아무래도 whoever fights monsters가 빠르고 충격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오래된 사건이지만 무수한 csi영화류는 요기서 발췌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반면에, 이 책은 law and order 와 같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성범죄 싸이코패스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다소 편중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