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이하며 알바를 시작한 코토리.
그런데 그곳엔 유키토도 있었다.
불편하고 신경쓰이는 두 사람.
그리고 둘이 헤어진 후 코토리에게 연락처를 주며 관심을 표했던 시라타까지 알바를 하게되고
삼각관계에 접어든다.
코토리는 누군가가 지켜보는 것 같아 불안해지고 유키토는 범인을 잡는다.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이게 되고 함께 축제에 가기로 하고
마침 유키토도 코토리에게 함께 축제에 가자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