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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를 읽으면서 섬세한 눈과 뛰어난 글, 호탕하게 교류하는 능력을 가진 저가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연암 박지원의 글을 찾아 보고, 연암과 어울리던 이덕무, 박제가, 홍대용, 백동수 등 벗들이 어울리던 모습을 상상하고, 글들도 찾아서 읽다가 만난 책입니다. 백동수는 알 수록 궁금해지면서도, 굵직하기도(천상 장수인가?) 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다만, 백동수에 대한 자료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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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이덕무, 박제가, 박지원, 성대중 등 역사적인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백동수는 정조대왕의 명을 받고 무예서 간행작업을 하면서 군영마다 약간씩 차이 나는 무예의 기법을 통일하였다. 이 때 완성된 책이 무예도보통지이다. 책을 읽다보면 이덕무, 박제가, 박지원, 성대중 등 역사적인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백동수는 정조대왕의 명을 받고 무예서 간행작업을 하면서 군영마다 약간씩 차이 나는 무예의 기법을 통일하였다. 이 때 완성된 책이 무예도보통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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