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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미리 알아야 하는 초등교실 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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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궁금한 엄마들에게 약간은 살짝 엿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 나왔습니다. '왜 엄마들은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절대 모르고 살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먼저 들게 되는 책입니다.. 그러면 뭘 그렇게 모르고 살고 있을까? 그런데 의외로 엄마들이 새삼스레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것들이네요. 1장:엄마만큼이나 아이들도 우등생이 되고 싶다 2장:친구에게 목매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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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이 궁금한 엄마들에게 약간은 살짝 엿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 나왔습니다.

'왜 엄마들은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절대 모르고 살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먼저 들게 되는 책입니다..

그러면 뭘 그렇게 모르고 살고 있을까?

그런데 의외로 엄마들이 새삼스레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것들이네요.

1장:엄마만큼이나 아이들도 우등생이 되고 싶다

2장:친구에게 목매는 아이들, 이상할 것 없다.

3장:아이들 세상, 외모지상주의에 빠지다

4장:마마보이보다 마마보이로 키우는 엄마가 문제다

5장:잘못된 자녀 사랑이 문제아를 만든다

6장:조금 특별한 아이를 문제아로 만들지 마라

여기서 엄마가 모르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다들 알고 있는 문제지만 모르는 것이 차라리 속 편한 그런 부분들입니다.

아이들이 시험을 못보면 그 아이가 더 속상할텐데도 그것보다는 엄마의 울화통이 먼저 터지는 것이고 이런 친구는 좀 안친해도 될텐데,,라고 생각해도 친구에게 목매고 아직은 민낯이 이쁜데도 몰래 파우더와 립밤을 바르고..

그런데 그게 다 엄마들 아빠들의 문제이지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를 보면 한개라도 더 챙겨주고 다른 아이들보다 더 잘 나길 바라는 그런 마음..

예전에 방송에서 외국인엄마들과 한국인 엄마들의 양육방식의 차이를 실험하는 것을 보고 참 많은 것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비단 엄마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가 다른 사람을 너무나 인식하고 배려하는 그런 삶이 있어서 그렇다라고 느꼈지요..

아이를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는 그런 아이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그 자신만을 바라본다면 별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죠..

이 책은 절대 모르는 아이들이 아니라 모르는 척 하고 싶지만 꼭 이해해주어야 하는 아이들입니다.

왜 아이들이 그렇게 지내는지 그걸 왜 무시하고 방치하지 말아야 할지, 혹은 그냥 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초등학교 선생님들께서 그 또래의 아이들의 삶에 함께 기거하시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편하게 써주신 책입니다.

가끔 아이가 이해할 수 없을 때 이 책을 미리 읽어보신다면 '그 즈음이면 아이들이 다들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현명한 부모라면 아이와 나를 위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m******a 2011.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 교실 속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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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절대 모른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겁니다. 요즘 엄마들은 모든 정보에 빨라 학교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다 하면 바로 쫓아가서 상황 파악을 하고 해결을 본답니다. 저같이 행동이 느린 사람들이나 그저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있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이끌림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초등학생을 두 명이나 두고 있는 전업맘으로서 아이들 학교 생활이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 교실 속 아이들" 내용보기

엄마들이 절대 모른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겁니다. 요즘 엄마들은 모든 정보에 빨라 학교에서 무슨 일이 발생했다 하면 바로 쫓아가서 상황 파악을 하고 해결을 본답니다. 저같이 행동이 느린 사람들이나 그저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있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이끌림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초등학생을 두 명이나 두고 있는 전업맘으로서 아이들 학교 생활이 무척 궁금하였답니다. 하지만 쑥기가 없는 내성적인 성격탓에 쉽게 학교를 드나들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공식적인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에는 되도록이면 빠지지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극히 일부분이라 우리 아이가 교실 속에서 어떻게 행동을 하고 있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주기에는 부족하답니다.

엄마들의 희망은 우리 아이가 우등생이 되는 것인데 아이들 스스로도 자기가 우등생이 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엄마들은 간과하고 있답니다. 누가 우등생이 되기 싫겠습니까? 저 또한 어린 시절에 우등생 대열이 끼였으면 하는 바램을 많이 가졌답니다. 누구도 그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그 대열에 끼기 힘들었답니다. 그 소망을 이루고자 자신의 아이들을 더 닥달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너무 공부만 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어렸을 때에 우등생이었다고 장래가 촉망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아는 위인들 중에도 어린 시절을 열등생으로 보낸 분들이 많습니다. 자라는 새싹들은 그들이 미래에 어떤 인재가 될 지 알 수가 없답니다.

동네에서 마음 맞는 엄마들끼리 모임도 만들고 수다도 떨며 친분을 쌓는 것처럼 아이들도 그 또래 집단에서 친구를 사귀며 같은 관심사로 토론도 하고 심지어 여자 아이들은 화장실까지 손잡고 다닙니다.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을까요? 어른들은 하면서 아이들에게는 공부만 강조하며 친구들 만나는 것을 줄이라고 하면 그 아이들은 과연 스트레스를 어디서 풀까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라 아직까지는 공부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걱적되고 불안한 마음이 커져가는 것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아이들을 자꾸 닥달하게 될겁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을 보고 판단할게 아니라 아이들의 관심사에 촛점을 맞춰 같이 공감하며 무조건적인 허용이나 보호보다는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인 것 같다.

책을 읽을수록 70년대 초등학교 시절 속에 멈춰버린 나의 의식을 빨리 깨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했을 때 우리 아이가 조금 다르다 하여 문제가 있는 아이로 볼게 아니라 그저 조금 특별한 아이라는 생각을 갖고 기다려 주는 마음을 길러야겠습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k*****0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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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은 진짜 마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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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들의 학교 출입은 우리 아이가 잘 할까?? 일 것이다.이 책은 그런 호기심과 걱정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이렇게 우리 아이를 보듬어야 하는 구나..하는 지침서 이다.부모인 우리는 이렇게 집에서 교육을 시켜야 학교에서도 모자람 없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이다.선생님들께서 차마 부모들에게 말하지 못하고 삼켰던 말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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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들의 학교 출입은 우리 아이가 잘 할까?? 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호기심과 걱정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이렇게 우리 아이를 보듬어야 하는 구나..하는
지침서 이다.
부모인 우리는 이렇게 집에서 교육을 시켜야 학교에서도 모자람 없이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이다.
선생님들께서 차마 부모들에게 말하지 못하고 삼켰던 말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들어있다.
선생님과 상담을 하고도 진짜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  싶을 때가 있는데
이 책 속에서 후련하게 듣게 된다.
내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또는 수업 시간을 잘 보낼까 싶은 마음.. 이 책 속에 있다.
또한 요즘 많이 하는 내 아이의 자아 존중감에 대한 깊은 생각도 해 보게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  깊게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아이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 더 간절해 진다..

c******k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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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교실 속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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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육아 교육 책을 보았지만, 이 책은 울 아이가 초등3학년이라 그런지 내 아이 이야기같아 단숨에 읽게 되었어요.   1장 엄마만큼이나 아이들도 우등생이 되고 싶다. 에서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이며, 우등생이 되기 위한 공부법및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었어요.   2장~6장 에서는 각학교에서 있는 상황과 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선생님의 맘이 부모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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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육아 교육 책을 보았지만, 이 책은 울 아이가 초등3학년이라 그런지 내 아이 이야기같아 단숨에게 되었어요.

 

1장 엄마만큼이나 아이들도 우등생이 되고 싶다.

에서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이며,

우등생이 되기 위한 공부법및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었어요.

 

2장~6장 에서는 각학교에서 있는 상황과 그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선생님의 맘이 부모의 맘과 같다는 것을 느꼈어요.

어떤 내용은 울 아들의 이야기 같아 맘이 아팠지만, 그 상황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얻을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 7장 내 아이만의 문제일까요? - 엄마가 묻고 선생님이 답하는 Q&A

에서는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질문과 답이 속 시원하게 대답해 주고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글자색을 다르게하여 요약되어 있어, 그림이 없어도 지루함이 없었다.

 

이 책을 읽고 울 아이들에게 있을 수 있는 일을 미리 알게 되어 너무 다행이예요.

또한, 울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는 좋은 기회 였어요.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꼭 추천해요...내 아이의 이야기랍니다...^^

 

b*********r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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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실 엿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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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정말 고민과 걱정이 많았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1학년 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아이가 학교 생활을 즐겁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울 아이는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을 좋아하고 기억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극성 맞은데도 아이 그대로의 모습과 장점을 받아주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학교 생활이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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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정말 고민과 걱정이 많았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1학년 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아이가 학교 생활을 즐겁게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울 아이는 1학년때 담임 선생님을 좋아하고 기억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극성 맞은데도 아이 그대로의 모습과 장점을 받아주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학교 생활이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우이 아이와 너무도 똑같은 모습에 웃기도 하고 또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하는지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엄친아와 보통아이, 그리고 영어를 잘하는 두 아이의 이야기는 울 아이에게 읽어 주기도 했습니다.

9명의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이야기라 현실감 있고 맘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아낌없는 조언에 고개가 끄떡여 졌습니다.

엄마만큼 아이가 자란다는 생각을 늘 했는데 이 책에서도 아는 만큼 보이듯 아이는 엄마가 아는 만큼마 키울수 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은 잘 안되었는데 이런 육아서나 아이들 교육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어보니 이제 조금씩 실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 아이들은 행복한 권리가 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보살펴주자. 그리고 아이의 행복 이전에 부모가 행복해야 한다. 부모가 지쳐 있으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여력이 없어진다. 그러니 부모인 당신이 먼저 행복해져야 한다."

 

내 아이를 잘  알고 아이도 나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싶습니다. 

초등학교에 아이를 보낸 엄마들에게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공부와 예습, 복습, 시험, 베프,외모, 다이어트,휴대전화등.. 아이들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학교의 커다란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면 6학년언니 오빠들이 커다란 바구니에 따 와서 저학년인 우리들에게 나눠주었던 기억과 학교의 나무 엄격했지만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셨던 교장선생님.. 이런 행복한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아이도 행복한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f******6 201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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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실이 궁금하면 꼭 읽어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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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실 항상 궁금하던 찰나 이책을 접하게 되네요 집에서와 교실안에서 전혀 다른행동을 보이기도 하는 아이 친구간의 우정문제에서 갈등하는 아이 무기력함속에 점점 화가 쌓여가는 아이 마마보이가 아니라 마마보이로 만들어가는 엄마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교실속 아이들~~ 현직 선생님들이 보고 겪었던 아이들의 속마음과 그리고 내면속에 감쳐진 비밀과 상처~ 엄마들은
"초등교실이 궁금하면 꼭 읽어야하는 책~" 내용보기

초등교실 항상 궁금하던 찰나 이책을 접하게 되네요

집에서와 교실안에서 전혀 다른행동을 보이기도 하는 아이

친구간의 우정문제에서 갈등하는 아이

무기력함속에 점점 화가 쌓여가는 아이

마마보이가 아니라 마마보이로 만들어가는 엄마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교실속 아이들~~

현직 선생님들이 보고 겪었던 아이들의 속마음과 그리고 내면속에 감쳐진 비밀과 상처~

엄마들은 모르고 있는 아이들이 겪어야만 하는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적혀있네요

정서적으로 메마른 아이들이 늘고 있는 이싯점에서 부모들이 한번쯤 반성하고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점들이 적혀있답니다..

또 7장에서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수록이 되어있어 아이가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명쾌한 해답

으로 구성되어있어 좋으네요

저도 이책을 읽는동안 내아이에 대해서 참 모르고 있는것들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집에선 아무런 문제점이 없어보여도 아이의 속마음까진 읽을 수 없으니~~~

좀 더 배려하고 아이의 속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빨리 치유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단

생각을 왜 이책을 읽고서야 깨우치게 되었을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많은 학부모들이 책을 접할 수 있었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h******9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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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실 속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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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은 결정적으로 독해력이 좌우한다 편에서 재민이의 예가 정말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20분이상 책을 읽어주며, 스스로 읽을수 있게 되었을 땐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저 또한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서서히 노력을 해야겠고 정말 재민이 부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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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은 결정적으로 독해력이 좌우한다 편에서 재민이의 예가 정말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20분이상 책을 읽어주며, 스스로 읽을수 있게 되었을 땐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저 또한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서서히 노력을 해야겠고 정말 재민이 부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사회는 저절로 잘 돌아가게 되어있다' 정말 멋진 말입니다. 요즘 맞벌이 부부가 많은 사회에서 아이에게 관심을 주고 싶어도 주기가 힘든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아이는 사랑의 표현을 원하고 해주지 못하는 부모님들은 그것을 물질적으로 보상하려는 부모님의 마음까지도 실려 있어서 공감이 갔습니다.
'베프가 있어야 학교 생활이 즐겁다. 학교생활이 힘들어도 베프만 있다면 ok' 저도 어렸을 때 경험해보았습니다. 수학여행 갈때 항상 같이 다닐 친구, 버스에 같이 앉아 줄 친구, 꼭 필요했던 단한명의 베프, 내아이의 베프는 누구인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아이들의 친구관계 이해 백서 10가지는 부모라면 꼭 알아두어야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의 다이어트, 비만에 대한 설명으로 인해 오늘부터 저녁에 같이 줄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첫날은 500개부터 조금씩 늘려 갈것입니다.
혼자서도 스스로 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 기다려 주는 것도 필요하겠구나 싶은게 모든 내용들이 어떻게 나와 딱 맞아 떨어지는지 놀라웠습니다.
게임차단, 휴대전화 이용방법까지 이 책은 학부용이 되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l****8 201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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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교실 속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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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교실 속 아이들 서울초등상담연구회 지음 아주좋은날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선 모든 생활이 궁금해지는건 당연한거 같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처럼 자주 가서 내 아이 교실을 볼 수 있었지만 초등생이 되니 보는것도 왠지 이젠 좀 컸다란 느낌탓에 독립성을 주고싶어 찾아가는 횟수도 줄어들며 궁금한 교실속 내 아이 이야기... 거기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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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교실 속 아이들

서울초등상담연구회 지음

아주좋은날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선 모든 생활이 궁금해지는건 당연한거 같아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처럼 자주 가서 내 아이 교실을 볼 수 있었지만

초등생이 되니 보는것도 왠지 이젠 좀 컸다란 느낌탓에 독립성을 주고싶어

찾아가는 횟수도 줄어들며 궁금한 교실속 내 아이 이야기...

거기다 서서히 엄마의 품을 떠나는 듯한 아이의 행동들에

 때로는 어느새 엄마품을 떠나는구나 싶은 섭섭함도 들지만

 그새 컸구나란 느낌도 들며 내 아이는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겠지란 막연함만

가득 안고 있는 엄마의 맘을 쏙쏙 알고 직접 초등학교선생님들이 바라본

아이들의 교실 속 이야기를 한권의 책으로 담았답니다

 

그래서 제목에 이끌려 현직 초등선생님들이 바라본 아이들의 이야기라

지금 내아이가 초등생이라 더욱 끌렸던 이 책은 가려운 곳 내가 알고 싶었던

아이들의 심리상태 아하 우리아이의 행동이 이런 부분이였구나 싶은

내 아이에게 좀더 다가가며 대화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준 책이였어요

 

단순히 공부잘해야지가 아니라 인격적으로 내 아이의 다양한 교실 속 풍경들의 이야기와

 선생님들이 바라보며 지도해주고자 함께 나아가기 위해 우리 부모들이 해야할 부분들까지

 꼼꼼히 체크해주시며 함께 그 문화를 공감하며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이해의 창구를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내 입장만이 아니라 내 아이가 소속된 그 공간에서 아이의 문화를 한층 더 이해하고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란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어쩜 모든건 부모의 욕심에서 시작되는거 같아요 내가 못했으니 넌 더 잘해야지..

왜 이런것도 못해라기 보단 우리아이가 느끼는 감정과 대화의 소중함을 느끼며

 지금 필요한건 학원정보,입시정보, 학습지나 공부관련 정보이전에 내 아이를 위한 아이맘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답니다

 

무엇보다 소통이 중요한거 같아요 가끔은 어릴적 나의 초등생활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나의 그때 감정 교우관계 선생님과의 관계및 다양한 측면을 떠올리며

지금 내 아이가 느낄 그 공간에서의 느낌을 공감하고 이해해주고 다독이며 들어줄 수 있는 입장....

초등교실 속 아이들의 진심을 함께 공유하며 생각해보아야할 책이랍니다

 

 

f******n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선생님께 듣는 초등교실속 아이들 모습 -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 교실 속 아이들
"초등학교 선생님께 듣는 초등교실속 아이들 모습 -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 교실 속 아이들" 내용보기
서울 초등 상담 연구회 선생님들께 듣는 초등 교실의 모습...   엄마만큼 우등생이 되고 싶어하는 내아이.... 엄친아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친아의 엄마가 되어야 한다네요...   친구들에게 목매는 내아이. 아이들의 문화도 인정해야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인지 알아야하네요....  아이들의 이성교재, 당황하면 안된다네요....   외모지상주의에 빠
"초등학교 선생님께 듣는 초등교실속 아이들 모습 -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초등 교실 속 아이들" 내용보기



 

서울 초등 상담 연구회 선생님들께 듣는

초등 교실의 모습...

 

엄마만큼 우등생이 되고 싶어하는 내아이....

엄친아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친아의 엄마가 되어야 한다네요...

 

친구들에게 목매는 내아이.

아이들의 문화도 인정해야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인지

알아야하네요....

 아이들의 이성교재, 당황하면 안된다네요....

 

외모지상주의에 빠진 내 아이...

새학년 임원도 잘생긴 아이가 우선이라네요...

 살찌면 안되고, 연예인처럼 입고...

비만관리도 해주어야하네요...

 

마마보이가 아니라 마마보이로 키우는 엄마가 문제이며,

잘못된 자녀사랑이 문제아를 만들며,

조금 특별한 아이를 문제아로 만들지 마라네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나이가 한살한살 더 먹어 갈수록 더 고민이 되더라구요..

이책은 초등 아이들 모습을 통해

얼마나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에는 엄마가 묻고 선생님이 답하는 코너까지 있네요..

 

아이를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네요..

그리고 초등학교 보내놓고

아이가 잘하고 있는지..어떤지 알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4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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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특히 초등학생들은 더하다. 아이를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시켜 놓고 하루 종일 안절부절하던 때가 떠오른다. 지금도 아직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선생님 말씀은 잘 듣는지,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수업은 잘 듣고 있는지, 급식은 잘 먹고 있는지. 궁금한 것이 한
"우리 아이들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내용보기

아마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특히 초등학생들은 더하다. 아이를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시켜 놓고 하루 종일 안절부절하던 때가 떠오른다. 지금도 아직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선생님 말씀은 잘 듣는지,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수업은 잘 듣고 있는지, 급식은 잘 먹고 있는지. 궁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이의 학교 생활이 궁금하다고 매일 학교를 들락날락 거릴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그렇다고 교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아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정작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생활을 하는지는 아이의 입을 통해서나 아니면 선생님의 지도를 통해서나 대충 짐작할 수 있을 뿐이다. 내가 학교를 다닐 때와는 또 다른 학교 분위기여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궁금하기만 하다.

 

책은 총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장의 제목을 보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전반부에 해당하는 1장부터 3장까지는 아이들의 공부, 친구,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후반부에 해당하는 4장부터 6장까지는 부모들의 아이들에 대한 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7장에서는 엄마가 묻고 선생님이 답하는 Q&A로 되어 있다.

 

일선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경험이 녹아 있는 내용이어서인지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간다. 책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4장부터 6장까지에서 언급하고 있는는 아이들의 양육에 대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책들에서 이미 충분히 논의가 되어진 것들이어서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한 내용들은 아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어서 다시 한 번 복습한다는 느낌이다.

 

그에 반해 1장부터 3장까지는 요즘 초등학생들의 생활과 심리를 읽어서 있어서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사춘기도 빨리 오고 신체적으로도 상당히 빨리 성숙하고 있어서 이전과 같은 생각으로는 아이들 생활을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아이와 부모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부모의 일방적인 훈육보다는 아이의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을 같이 하려는 마음이 없이 무조건적인 관심과 사랑 만으로는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없다.

 

초등학생 아이들은 아직 생각이나 신체가 덜 자란 상태다. 아이들에게 보호와 이해가 필요하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알 수 있다면 좀 더 아이와 소통하기는 쉽지 않을까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아이와의 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생각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부모들이 아이를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과 함께 아이와 자주 대화한다면 아이에게 학교생활은 세상을 배우는 또 다른 세계가 될 것이다. 학교에 몰래카메라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d*******r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