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대학시절에 읽었던 "제5열"이 생각났다
킬러는 황회장을 죽이고 그에게 지시를 내린 제로가 배신하자 제로를 죽이고
보스인 다크호스도 프랑스까지 찾아 가 살해한다
그리고 자기가 소장한 나비표본 500여개를 나학진박사에게 건네준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고향인 G군에 내려가는데...
고향언덕에 보화가 기다리고...
어느정도 재미있게 읽었다...대학교때 읽은 김성종소설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