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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팔굽혀펴기만으로 내 몸이 놀랍게 바뀐다. 얼마나 솔깃한 말인가. 그래서 만나게 된 책이다, 팔굽혀펴기 딱 100개..
그런것과 상관없이 그저 건강을 위해서도 팔굽혀펴기는 참 좋은운동이라 생각한다. 시간, 장소, 비용이 따로 들지않으니 더 그런것 같다.
팔굽혀펴기는 호흡과 속도, 짚는 손의 위치와 모양, 다리의 위치, 도구 활용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근육과 신체 균형을 최상의 형태로 바꿔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저 팔굽혀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팔굽혀펴기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팔굽혀펴기 하루 10분, 7주만 투자하면 저절로 근육맨이 될 수 있도록 이 책은 친절히 이끌어 주고 있다. 이 책과 함께 7주만 투자하면 될 것 같다. 언제 어디서든 시간의 구애 없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근력운동으로 팔굽혀펴기의 강점은 조금만 노력해도 탄탄한 가슴근육에서 날렵한 목라인, 두툼한 어깨, 미끈한 팔뚝, 초콜릿 복근까지 보기 좋은 상체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얼마나 매력적인 운동인가. 팔굽혀펴기는 호흡과 속도, 짚는 손의 위치와 모양, 다리의 위치, 도구 활용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근육과 신체 균형을 최상의 형태로 바꿔준다고 한다. 이 책은 팔굽혀펴기를 하나도 못하는 초보자는 물론 아마추어 운동선수까지 자신의 몸을 최고로 바꾸려는 사람들 까지 다양한 수준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저자는 평균 수준의 보통 사람들이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7주 만에 팔굽혀펴기 100개를 완성하면 몸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팔굽혀펴기에 적절한 목표를 부여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바른 자세와 계획적인 운동량을 조절함으로써 몸의 변화를 이끄는 것으로 팔굽혀펴기 7주 프로그램은 자칫 지루할 수도 있고,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는 팔굽혀펴기를 놀이처럼 흥미롭게 자신의 신체 수준에 맞게 100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체계화되어 있다. 초보자들은 4주 예비프로그램을 통해, 그 이상 수준이라면 각각 초급, 중급, 고급 수준의 다양한 단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다.
누구나 어렵지않게 따라할 수 있는 팔굽혀펴기.. 몸짱이 되는 건 나중문제로 두더라도 일단 시도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열심히 따라 하다보면 자신의 몸이 변화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고 그러면 동기부여가 되어 자연스레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 왕초보인 나는 예비프리그램부터 차근차근 따라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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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연극「옥탑방 고양이」의 한 장면이다. 남자 주인공이 좁은 옥탑방 안에서 한 운동이 바로 ‘이 책의 주제’인 팔굽혀펴기 딱 100개이다. 언젠가 친구가 말하길, 가난해서 다이어트를 하지 못한다고 했더니, 아무리 가난해도 여자에게는 줄넘기, 남자에게는 팔굽혀펴기가 있다고 했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는 얼마나 웃었던지. 비싼 헬스클럽을 가지 않아도, 고가의 다이어트 식품이 없어도, 오로지 순전히 고통<?>을 동반한 노력으로 몸을 만들 수 있는 ‘팔굽혀펴기’는 특히나 공간과 시간이 부족한 요즘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육상 선수, 철인 3종 경기 선수이자 전문 트레이너. 1980년대 초에 처음으로 철인 3종 경기를 하기 시작하여 늘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고 Steve SpeirsSteve Speirs가 쓴 책이다. 그는 매년 30회 이상의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고 있으며, 20회 이상의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해 2시간 51분대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팀(A-TEAM) 수석 트레이너이자 ‘다이어트 워’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바디 디자이너’ 김지훈님이 편역한 책이다. 저자는 누구라도 언제든지 노력하면 건강하면서도 보기 좋은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물론 지금 이 순간 결심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하지만 말이다. 팔굽혀펴기는 호흡과 속도, 짚는 손의 위치와 모양, 다리의 위치, 도구 활용 등 다양한 변화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근육과 신체 균형을 최상의 형태로 바꿔줄 수 있다고 설명하는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양한 사진과 도판 자료를 이용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팔굽혀펴기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많은 운동들 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기에 만만치 않게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팔굽혀펴기 100개 프로그램 수행 노트대로 예비 프로그램을 수행한다면 어려운 만큼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따라서 이 책은 7주 만에 팔굽혀펴기 100개를 완성하고 몸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체 수준에 맞게 100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체계화되어 있어서 팔굽혀펴기 100개에 이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몸의 변화를 이끈다. 팔굽혀펴기를 잘하는 사람이나 못하는 사람이나 차별은 없지만 것이다. 여기에는 팔굽혀펴기를 전혀 못하는 사람이나 좀 더 잘하는 사람의 차별은 없다. 다만 하나도 못하는 사람은 4주 예비프로그램을 통해 그 이상 수준이라면 각각 초급, 중급, 고급 수준의 다양한 단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기도 하다. 확실히 이 책은 팔굽혀펴기의 효용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실전을 위한 행동 프로그램 중심이다. 완벽하게 준비가 아주 잘 된 느낌이랄까. 마음을 먹고 도전하고 시도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 ‘시작’을 두려워하고 있는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여자에게 책의 무게만큼 조금은 무겁게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지만 7 WEEKS TO 100 PUSH-UPS는 잘 짜여진 프로그램은 의지가 충만한 분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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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식을 가지고있는 나에겐 지금 전문지식을 필요로하고있는 시기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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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들을 위한 입문서군!’ 책 제목을 보고 맨 처음 든 생각이다. 운동을 많이 한 고수들은 느낌이 중요하지 횟수에 집착하지 않는다. 팔굽혀펴기 100개는 흔히 다른 운동 하기 전 몸풀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팔굽혀펴기 최다연속기록은 1993년 미국인 찰스 서비지오가 세웠는데 무려 46,001번이다. 음, 기네스북에 오르고 싶어하는 이들이라면 횟수에 집착해도 좋다. 나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7년간 꾸준히 운동을 한 적이 있다. 마지막으로 다닌 데가 햇살 좋기로 소문난 미국 지명을 가진 곳.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샤워, 팔굽혀펴기, 걷기 등이었다. 당시는 운동중독으로 하루에 4시간 이상 꾸준히 운동했다. 수업 두 시간, 개인 운동 두 시간, 이런 식이다. 센터 앞에서 코치로 오인된 적도 있을 만큼, 한마디로 지극정성이었다. 매일 바나나와 닭가슴살 그리고 우유에 탄 단백질 보충제를 거르지 않고 챙겨먹곤 했다. 내 나름의 운동관도 생겼다.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개인운동으로 가장 좋은 것은 팔굽혀펴기와 걷기이고,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단체운동으로 가장 좋은 것은 바디컴벳과 필라테스라는 생각이다. 여성이라면 집에서 혼자 하는 필라테스도 추천한다. 난 도저히 혼자선 못하겠더라.
저자처럼 나 역시 팔굽혀펴기 예찬론자다. 팔굽혀펴기만큼 단순하면서도 완벽한 근력운동은 없다. 이 운동이 특히 어느 부위에 좋은지 묻지 마라. ‘신체 밸런스’를 잡아주는 전신운동이기 때문이다. 푸쉬업은 팔, 가슴, 복부, 엉덩이, 다리 등 몸 전체의 근육을 발달시켜준다. 배우 현빈도 해병대에서 엄청 파고 있을 운동이 바로 ‘푸샵’이다. 그러니 누구처럼 군대 가는 걸 피하지 말고 즐겨라. 병영도 피트니스 센터가 될 수 있다. 푸쉬업은 여성들에게도 매우 좋다. 이름에서 벌써 그런 필이 온다. 센터에서 팔굽혀펴기를 유난히 멋있게 하는(가령 다이아몬드 팔굽혀펴기) 말총머리 여선배가 있었는데 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안젤리나 졸리가 느껴졌다. 이 책은 격일로 주간 3일, 하루 10분, 7주만 투자하면 모두 팔굽혀펴기 100개를 할 수 있는 현빈과 졸리로 만들어준다. 사족이지만 아시아 국가 가운데 남성 몸매가 가장 좋은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내가 한국남아라서 여러분께 들려주는 ‘비밀’이 아니다. 자, 팔굽혀펴기로 아시아 몸짱 명성을 계속 유지하자.
72쪽에 팔굽혀펴기 자가진단 테스트가 있다. 현재의 팔굽혀펴기 개수 수준을 체크하라. 한 개도 못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벽, 테이블, 의자와 무릎을 이용한 초보자를 위한 4주 예비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개콘의 ‘간꽁치’가 아니라고 믿는다. 호흡은 내려갈 때 들이쉬고, 올라갈 때 내쉰다. 각자 최대치 수준에 해당하는 본인의 프로그램을 찾아 즐기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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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금방 살찌는 저와 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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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제가 봤을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은거 같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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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여름이다. 그렇다면 여태 부풀려 놓았던 살집들을 정리해야 할 시간이 왔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특히나 뱃살을 강력히 덜어내게되기를 소망하게 된다. 윗몸일으키기, 나는 뱃살을 줄이기 위한 운동이라고 알았다. 그런데 윗몸일으키기는 뱃살을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닌 배에 근육을 가지게 하는 근력운동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정확하게 알게 된다. 뭐 여튼 나의 궁극적인 소망은 복근을 가지는 것이었다. 단순히 뱃살만 사라지는 것이 아닌 탄력적인 복근도 만들고 싶다는 것이 실은 진정한 소원이었으니 윗몸일으키기는 나에게 필요한 운동임에 틀림이 없다. ![]() 윗몸일으키기는 운동치고는 그나마 쉬운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자신 있게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학창시절부터 익숙하게 접해본 운동 중의 하나라는 것에서 주는 만만함이라고 할까. 하지만 실상을 이야기하자면 난 윗몸일으키기를 5개도 못 한다. 평생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그러하기에 운동 부족인 내 허약한 몸은 윗몸일으키기조차 실은 쉬운 상대가 아니다. 다만 그 어떤 운동법들보다는 쉽게 생각된다는 것이지.... ![]() 윗몸일으키기는 굳이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되고, 굳이 요란한 운동기구가 필요하지도 않다. 맘만 먹으면 그냥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운동이 윗몸일으키기이지 않을까. 근데 앞서도 말했듯이 윗몸일으키기를 함으로 뱃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뱃살을 빼기위해서는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윗몸일으키기는 복근을 만들기 위한 근력운동이다. 남녀노소 부러워하는 초콜릿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윗몸일으키기인 것이다.
책은 명품 복근을 위한 식이요법에 대한 언급도 살짝쿵 해주고 있다. 누구나 애용하는 닭가슴살과 달걀 흰자 등등을 소개하면서 구입과 보관 요령까지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윗몸일으키기에 대해 자주 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명쾌하게 털어놓아 주었다. 그리고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 당할 수 있는 부상 예방법에 대한 설명도 있다. 윗몸일으키기를 하면서 목이 아프다, 허리가 아프다 하는 것은 잘못된 자세에서 오는 것이라며 윗몸일으키기의 기본 자세 역시 제대로 한번 집어 준다. 그리고 윗몸일으키기 역시 하기 전에 준비운동부터 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운동이든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본운동하고 마무리 정리운동까지 해줘야 상쾌하고 건강한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책에는 준비운동과 정리운동까지 다 나와 있다. ![]() 윗몸일으키기라고 쉽게 보면 안 된다. 나처럼 겨우 5개정도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무리한 윗몸일으키기를 시작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책은 자가 진단을 할 수 있게 해주며 그 진단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짜주었다. 나같은 경우는 예비단계 2주 프로그램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데, 하루 6세트씩 6일간 꾸준히 2주를 각 세트 60초 이내에 해야하며 단계별 윗몸일으키기가 실려 있으니 따라하면 된다. ![]() 집에서 그 어떤 도구 사용없이 쉽게 바로 간편히 할 수 있는 윗몸일으키기, 그 어떤 운동법보다 쉬운 윗몸일으키기로 유산소 운동과 식이요법과 더불어 하여 탄탄한 복근을 만들어 보자. 식스팩이 부러운 이들이라면 당연히 바로 시작해야 하는 운동이다. 도구래봐야 수건이나 덤벨, 공정도이니 이 또한 쉽게 구할 수 있지 않은가. 책에서 알려주는 단계별 윗몸일으키기를 따라하면 6주만에 초콜릿 복근이 생길 것이다.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실천 가능한 일이지만 윗몸일으키기는 할만 하지 않겠는가. 뱃살에 근육을 만드는 운동인 윗몸일으키기를 시작하여 초콜릿 복근을 올 해는 꼭 만들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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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한때 나왔던 가슴운동, 복근운동 30분과 비슷한 책으로 보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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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이 책 내용 별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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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 팔굽혀펴기 딱 100개 – 스프링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비만이라... 날씬한 몸매는 정말 어릴 때 말곤 경험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부모님께 별 원망하는 건 없지만, 이 부분은 충분히 원망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하도 안 먹어서, 잘 먹는게 소원이었다고 그러고 – 심하게 체해서 3년간 비실거렸답니다. - 그러다보니, 체한게 낫고 나선 이리저리 잘 먹어대는 게 참 흐뭇했던 가 본데..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울적해 지네요 .... 자녀의 비만은 순수하게 부모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떻하나요. 이젠 얘도 아니고 어른이라, 본인이 본인의 몸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ㅠ_ㅜ 이 책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쩝.. 초등학교 때 이 책을 볼 수 있었다면, 그리고 다시 아쉬움을 느낍니다. 쩝... 그리고, 분명 그때의 저는 엄청나게 저항했겠지만, 운동하라고 끊임없이 갈구고, 그것 때문에 지금 그 사람만 생각하면 증오심이 생기는..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다면... 아버지는 중고등학교때 학교에서 한 운동하셨다고 자랑은 열심히 하셨지만, 같이 운동하는 경우는 없고, 항상 말만 앞서는 편이라, 도움이 전~혀 되지 않았고... - 항상 ‘운동해라’ 라는 말은 하지만, 같이 운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물론 제가 비만인 상태라 조금만 운동해도 재미도 없고 하기 싫어하는 얘 잡고 운동시키는 거 힘들었을거라는 건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렇게 만든 책임은 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짜증만 유발했었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는 말로 안 통하면 억지로 하도록 하고, 꾸준히 감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 정도만 제대로 코치하고, 알아서 하도록 만들었으면 지금 이렇게 원망하지 않을지도 모르죠... 하여간 지금까지 운동. 제대로 한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운동 관련해서 글 쓰다보면 이런 한탄밖엔 안 나오네요 ... 팔굽혀펴기 딱 100개는 잘 쓴 책입니다. 팔굽혀펴기 10개도 제대로 못합니다. 아니, 1개도 제대로 못합니다. 제대로 하는 게 1개라도 있어야, 숫자 늘리는 재미라도 있죠... 그게 안 되니 안 하게 되는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좋습니다. 안 되는 초보자들에게 어떻게 시작하라는 지 코치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 1개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벽대고 팔굽혀 펴기 1주일부터 진행중입니다. 다음주엔 책상대고, 다음주엔 의자대고, 다음주엔 무릎굽혀서... 시작 적 몸풀기, 개수를 정리한 스케쥴표, 마무리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실력에 따른 다양한 팔굽혀펴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시작했습니다. 팔굽혀펴기로 운동을 시작하실 분이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