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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엔 이 책을 필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가 담겨져 있다. 영어, 한문, 명언 세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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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크기의 책 하나 이름도 한 토막 명심보감이다. 필수 교양 서적인 명심보감은 편리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인 추적이 1305년에 중국 고전들에서 금언, 명구를 편집해서 만든 책이다. 우리 나라에서 주로 한문 공부를 시작할 때 천자문을 익힌 다음 배우는 대표적인 초학 입문용 교재로 우리의 대표고전이라 한다. 책속에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자와 장자, 맹자를 비롯한 훌륭한 학자와 경행록,
소서..등 많은 훌륭한 말씀과 뜻이 담겨 있는 내용들을 담겨져 있었다.
또한 이 책에서 특이한 것은 영어가 함께 실려 있어서 한자와 뜻이 있고,
해설 풀이를 해주며, 영어가 있고, 무료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는 각 내용별
영어 단어장이 영어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었다.
훌륭한 명언들 마다 나오는 어려운 한자도 음과 뜻을 알려주고 있고,
뜻풀이와 해설로 인하여 좀 더 기억에 남도록 도와주고 있는 이 책은
한 번에 세 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게 꾸며진 책이라 볼 수 있었다.
읽다보면 많이 익숙한 내용들도 있고, 생소한 좋은 말도 있었다.
읽을수록 명언에 담긴 의미에 동화되어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 기분이 든다.
한 번에 모든 것 소화하기는 힘들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 번에 걸쳐서라도 늘 가까이 두고 읽을 수 있는 알찬 책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도리를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생명수의 말들이 담긴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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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과학의 시대에 웬 명심보감을 읽느냐는 사람이 있을까요? 고전이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충분하리라 짐작을 하면서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학창시절에 들어서 알고 있는 구절이 있어 뿌듯해진 마음. 제목에서 일러두었듯이 작고 가벼워서 지니고 다녀도 좋은 책이었지요. 긴 문장이 아닌 짧은 구절구절에서 마음을 끌어당기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라 잠깐 책을 펼쳐들었던 순간에도 오늘 내가 읽은 소중한 진리, 명언, 지혜가 담긴 이야기들로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릿속이 맑아지는 듯했습니다.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들, 풀리지 않아 끙끙대던 문제에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듯 딱딱 떨어지는 이야기가 정말 신기했답니다.
굳이 이 책의 특징을 또하나 꼽으라한다면 유일하게 명심보감을 한문과 영문으로 함께 표기했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뜻을 가진 내용을 우리말, 영어, 한자로 한꺼번에 읽고 배울 수 있지요. 일석삼조. 아시겠죠?? 어려워서 모르는 한자는 옥편을 뒤적이지 않아도 되게끔 바로 옆에 음과 뜻이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로 하여 한자도 배울수 있답니다. 처음보는 한자가 나올때면 난감했는데-우린 또 모르는 단어나 한자가 있으면 굳이 사전을 찾아봐야 하잖아요-정말 고맙더라구요. 더듬더듬 혼자서 내나름대로 해석을 해보고, 제대로 했나하면서 그 아래 해석과 대조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어요. 그와 더불어 옆페이지에 있는 해설을 읽으면 그 내용에 얽힌 일화나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려는건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아침저녁 싸늘한 기운으로 성큼 다가온 올 가을이 우리들의 마음을 밝혀주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깊어져 갈 것 같습니다. ![]() 天不生無祿之人하고地不長無名之草니라 The earth does not allow nameless plants to grow. -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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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가장 싫어했던 과목이 여럿 있었지만 정말로 지독하게 싫어했던 것은 한문이다. 정말로 하얀것은 종이요 검은색은 글자로다 하는 표현이 적절할정도로.. 요즘엔 신문을 잘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예전엔 학교다닐때 논술때문에 신문을 들여다 볼때마다 한자들이 나를 참으로 힘들게 했었다. 다행히 (해석)이 되어 있어서 괄호안에 있는 글자를 보면서 사설을 보곤 했었던 기억이 있다. 학교를 졸업하면서 가장 반가웠던것이 한자로부터의 탈출이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분야쪽으로 일하지 않았기에 한자와는 벽을 쌓은채로 살았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육아전쟁(?)을 치루다 보니 영원히 이별이 될줄 알았던 한자와 다시 부딪힐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한자를 먼저 가르쳐 준다면 언어 이해에 좋다는 소리를 얼핏 들었는데 팔랑귀인 나는 수많은 고뇌속에 빠져들었다. 결국은 아이들 눈에 맞춘 한자책 한권을 사서 벽에 붙여놓고선 숫자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한것이다. 아이의 한자는 쉬운 한자부터 되어 있어서 울렁증은 없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1박 2일에서 김수미 선생님을 통해서 명심보감이 다시 거론되었다고 한다. 나는 티비를 잘 보지 않기에 잘은 모른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한자는 배제하고 살수 없다는것만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뿐이었다. 보통은 한자만 자욱한 책만 접할텐데 '세계 유일 한,영,한 명심보감'이란다. 이책을 필독해야 하는 이유도 10가지나 나열되어 있다. 그중 제일 와닿는 부분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 거울' 10번째이다. 어떤 이유가 되었든 나는 이책을 선택했다. 한자를 오랫만에 접한 나는 왜 내가 학창시절에는 한자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왜 울렁증을 가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그것은 나이가 주는 선물은 아닐까 싶다. 다시 만난 한자는 지겹지고 괴롭지도 않았고 재미와 지혜가 나의 마음의 양식을 더욱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연아(憐兒)어든다여봉(多與捧)하고 증아(憎兒)어든 다여식(多與食)하라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아끼지 말고, 아이를 미워하거든 먹을것을 많이 줘라.
우리 시아버님께서도 종종 하시는 말씀이다. 요즘엔 처벌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이지만 참 이 글이 가슴속 깊이 와닿는다. 사랑할수록 원칙을 세워 엄하게 훈육할 필요성을 내세웠는데 육아를 하고 있는 나의 입장에선 어느쪽을 기울고 있는지 생각을 잠시 해본다. 옛말에는 그른말이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 시간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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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은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아이에게도 보여주기 위해 어린이 책으로 많이 접했었다
그런데 해피선데이 일박이일에서 탤런트 김수미씨가 들고 다니면서 매일 보는 책이라는 말에 의해 나 자신도 알게됐다
나도 아침마다 출근을 하는데 출근길에 읽는 다는 말부터 우선 눈을 끌었다
표지도 재미있을것 같았고 또 이 책을 보면 좋은 말 뿐만이 아니아 한자, 영어까지 더불어 공부할수 잇다니 더욱더 좋았다
책을 열어보니 이 책을 필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읽으며 고개가 끄덕여 졌다
그 다음으로 명심보감에 대해 나온다
명심보감이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 거울'이란 뜻이고 거려 충렬왕때 문신인 추적이 중국 고전들에서 금언, 명구를 편집한 책이란걸 부끄럽지만 처음 알았다
모두 117가지의 말씀이 나온다
우선 한문이 나오고 그 밑에 한글이 나오고 풀이가 나온다
그리고 그 밑으로 영어가 나온다
영어가 나오는데 영어를 못하지만 쉽게 쓴것 같지는 않다는 느낌이다
옆쪽에는 한자 풀이가 나오고 밑으로 해설이 나오고 쉽게 풀이한 말이 나온다
책을 읽으니 참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 많았다
'아이를 사랑하거든매를 아끼지 말고, 아이를 미워하거든 먹을 것을 많이 줘라'
아이를 기르는 입장에서 나는 아이에게 먹을것은 많이 줬지만 매는 많이 아꼈다
'남의 흉한 것을 민망히 여기고, 남의 선한 것을 즐거워하며, 남의 급한 것을 건지고, 남의 위태로움을 구제하라'
알고 잇으면서도 왜 그리 실천이 않되는지....
그렇지 않아도 남 잘되는 이야기 보면서 속으로 속상하다는 생각을 했엇는데 이 글을 보니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먼 곳에 있는 물은 가까이서 난 불을 끄지 못하고, 먼 곳의 일가친척은 이웃만 같지 못하다'
이웃사촌이란 말이 여기서 나온거더라구요
맨 마지막으로 나오는 명언이 "젊은 시절은 거듭 오지 않고, 하루에는 새벽이 두 번 있기 어려우니, 때에 이르러 마땅히 학문에 힘써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정말 나이가 먹어갈수록 절실히 느껴지는 말이다
젊엇을때는 세월이 빨리 가길 기다렸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세월이 왜 그리 빨리 지나가는지 왜 그때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치 못했는지 후회만 남는다
지금과 그때는 시대가 다르고 생각의 차이도 많겠지만 참 가슴에 와 닿는 말들이 많았다
현대에 맞지않는 말들은 지금에 맞겠끔 바꿔가면서 마음에 새기면 좋을것 같았다
한꺼번에 여러편을 읽고 마는것 보다는 하루에 한편씩만 읽으면서 가슴에 새겨두면 정말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쉬운 점은책이 너무 딱딱하다는 느낌이다
요즘에는 쉽고 재밌게 책을 많이 내는데 내용은 좋은데 너무 딱딱하면 읽다가 그만두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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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매일 바쁘다고 하면서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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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심보감을 통해 현명하게 세상살기 나는 중학교 때부터 한문을 배우기 시작했다. 다른 아이들은 어렵고 고리타분해서 싫다고 하는 한문 수업이 좋았다. 그림 글자처럼 쓰여진 한자마다 음이 있고 뜻이 담겨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우면서 좀 더 쉽게 한자를 배우면서 좀 더 쉽게 한자를 외울 수 있었다. 수업 과정 중 ‘한시’에 대해 배우게 되었는데 여러 글자의 한자가 모여 한 문장을 이루고, 그 짧은 문장을 해석하면 구구절절 깊은 뜻이 담겨 있는 한문 문장을 해석하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여기에서 소개할 ‘명심보감’도 내가 평소에 꼭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다. 하지만 어려울 것 같아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토막 명심보감』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좀 더 쉽게 명심보감을 접할 수 있도록 ‘출근길용’ 콘셉트로 발간되었다. 그 내용으로 명심보감을 한 소절씩 나누어 해석하고 영어 문장을 덧붙였다. 그리고 문장 속 한자를 소개하였으며 해설까지 덧붙여 관련된 인물에 대한 정보나 시대적 배경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여담과 교훈까지 담고 교훈까지 담고 있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같은 거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 제목의 뜻대로 명심보감을 읽다보면 인간 관계나 세상의 이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만든다. 그래서 나 자신의 삶과 마음 깊은 곳까지 헤아리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수 많은 문구 중에서 나의 마음에 와 닿은 문구가 있다. “태공왈, 타인을 헤아리고자 한다면 반드시 자신을 스스로 헤아려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는 것이니, 피를 머금어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기 입이 더러워 진다.” 이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나 이외의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지적과 쓴소리를 했던가? 이 문구를 가슴에 새기고 이제부터는 누군가에게 쓴소리, 모진 소리를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한토막 명심보감』을 읽고 올 가을에는 좀 더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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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책에 한자가 많이 나오면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한자가 나오면 먼저 주눅이들어 소심해진다. 그래서 책을 펼쳤을때 대도록이면 한자가 없는 책으로 골라들곤한다. 그런데 이 책은에 선듯 손이간것은 , 일단 출근길에 짬짬이 읽을수 있다는것에 반하여 읽었다. 무료한 출근시간 멍하니 창밖만 보며 오다가, 몇10분동안이나마 마음의 양식이되는 명언들을 읽을수 있으니 참으로 좋았다.
출근길에 읽는 한도막 명심보감 이책은 처음 책표지도 재미있게 시작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레오짱은 경희대에서 동양철학을전공하고, 최우수 논문상을 받으며졸업했으며 ,영어강사,영어칼럼니스트,대기업영어전임교수로 인기를 많이 얻었다한다. 이렇게 저자에대해 알아보고나니 저자가 명심보감을 집필하면서 영어도 같이수록해 놓은것이 당연한듯하다.
"명심보감"에 명심은 마음을 밝힌다.보감은 보물같은 거울 이므로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 거울 "이라는 뜻이다. 명심보감은 고려시대에 어린이를위한 학습을위하여 만들어졌다고한다. 총19편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유,불,선의 복합된사상들로 만든책이며 ,조선시대에는 서당에서가르쳤다고한다.요즘도 고등학교 교과에서 가르치고 있다하니 그 맥락이 이어져온듯하다. 지금 생각하니 나 학교 다닐때 그렇게 싫어하던 한자공부시간에 배웠던게 ..아마도 명심보감에 나왔던 내용인것같아 ,그때 선생님 말씀좀 열심히 듣고 공부할껄하는 후회가 살짝 밀려든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이렇게 이 명심보감을 앞에두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 명심보감은 유명한 만큼 많은 저자들이 개편해서 많이 출간했을것이다 . 그러나 명심보감에는 명언한줄에 해설을 같이 풀어놓고, 그 밑에 또 요즘은 몰라서는 안되는 영어로 또 쓰여있어, 한꺼번에 명언을 영어로 ,한자로 볼수 있어 정말 가지고다니며 보기에는 안성마춤인것같다. 내가 이책을 읽고 있으니 우리집 아이 슬쩍 옆에와서 보고간다. 딸아이도 가지고 다니며 볼수있게 한권더 구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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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토막 명심보감/ 레오짱/ 지니넷/ 2011
얼마전에 텔레비젼 모 프로그램에서 텔랜트 김수미님이 명심보감의 한토막을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 적은 나이도 아닌데 젊은피?들과 함께 섭외된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명심보감의 한토막때문에 사람이 달라보이기도 했다. 늘상 영화에서도 웃기는 배역을 많이 받아선지 웬지 보고만 있어도 영화의 장면이 생각나선지 웃음이 나게 만드는 사람이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 거울이라는 뜻이다.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같은 거울이기에 능히 마음의 교과서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작은 책이지만 책표지는 쾌나 거창하다. 세계 유일의 한.영.한 명심보감이라든, 옛 성인들의 모습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거라든지. 이것도 모르면 교양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은 이 책 속이 더욱 궁금해지게 만들어 주는 문구이기도 했다. 작은 책이기는 했지만 촌철살인의 명언들이 책 속에 가득했다. 물론 저자가 좋아하는 문구만 이 책에 싣었겠지만 말이다. 요즘은 고전도 따분하지 않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제작을 해서 독자인 나로써는 무척이나 좋다. 예전에 것은 한두장만 읽어도 눈이 서로 뽀뽀를 하고 난린데 요즘 고전책은 두고두고 보고 싶은 곳만 봐도 삶의 지혜를 만들어주니 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일이 아닌가. 특히 한토막 명심보감은 영어로도 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나로써는 좋았다. 영어 울렁증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을 필독해야 하는 10가지라고 저자 머리말에 적혀있는데 나름 재미있다. 입사시험 문제로 단골로 출제되는 필수 교양서, 중고등학교 한문교과서에 실려 있고 수능시험에 단골 출제되는 필수 교양서, 한문 공부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7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평생의 지침으로 삼아 온 책, 누군가는 항상 소장하고 있는 책, 깊은 통찰이 가득한 책, 마음을밝혀주는 거울 같은 책이니까 꼭 필독해야된단다.ㅋ 마음에 든다. 저자의 자신감과 자부심이. 율곡 이이 선생님도 수십번 읽고 무릎을 치며 감탄한 책이고, 탤렌트 김수미선생님도 항상 소장하고 다니다고 하였는데 과히 그럴만한 책이다 싶다. 난 내 스스로 힘들고 괴로워 누군가의 힘이 필요할때 이 책을 꺼내 읽고 마음을 다스려 나가야 겠다고 마음 먹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