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점점 몰입하게 만드는 소설이예요. 외서인데도 너무 빠져들어서 금방 다 읽었네요. 너무 재밌어서 지금 두번째 읽고있습니다. 조금 슬픈 포인트도 있고 공감가고 감동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소설인 것 같아요. 한편, 외서들은 소재로 재생지를 사용해서 친환경적이예요. 국내서적들도 그런 문화로 바뀌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잔잔하고 점점 몰입하게 만드는 소설이예요. 외서인데도 너무 빠져들어서 금방 다 읽었네요. 너무 재밌어서 지금 두번째 읽고있습니다. 조금 슬픈 포인트도 있고 공감가고 감동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소설인 것 같아요. 한편, 외서들은 소재로 재생지를 사용해서 친환경적이예요. 국내서적들도 그런 문화로 바뀌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