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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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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일을 실제와 같이 꾸며 실제와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환상적이고 탐험과 모험심이 가득찬 세계는 손에 땀을 쥐게 하기도 하고 스릴감을 느끼게 하기도 하며 등장 인물들의 배경과 행동 속으로 푹 빠질 만큼 흥미진진할 때가 많다.그런 면에서 '더 심즈'는 생소한 용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나이 어린 소년,소녀들이 이끌어 가는 세상은 비록 이루어질 성질의 일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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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인 일을 실제와 같이 꾸며 실제와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환상적이고 탐험과 모험심이 가득찬 세계는 손에 땀을 쥐게 하기도 하고 스릴감을 느끼게 하기도 하며 등장 인물들의 배경과 행동 속으로 푹 빠질 만큼 흥미진진할 때가 많다.그런 면에서 '더 심즈'는 생소한 용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나이 어린 소년,소녀들이 이끌어 가는 세상은 비록 이루어질 성질의 일은 아니지만 시사적인 면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인간 세계,즉 현대는 신자본주의가 낳은 편리한 생활만큼 반대급부로 지구의 생태계와 환경 오염,기후 변화는 미국을 위시한 정치,군사,경제 강대국들의 소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인간 세계 저 편에 있는 심즈의 나라에선 인간 세계를 개선하고 구조하기 위한 각 부서가 배치되고 각 부서의 특성에 맞게 인간 세계가 '계획'한 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임무 처리를 하게 된다.부서 명칭도 생소한 기상부,수면부,시간부,생각부 등이 있으며 각 부서에서 해결 불가능한 문제가 발생하면 특별작전본부에서 해결 요원과 보조 요원들이 복잡한 기계들을 다양한 도구로 수리하게 된다.특히 주인공 베커의 '가제트 손'이라는 도구 이용은 인상적이었다.해결 요원은 인간세계 최고의 직업이지만 스트레스,위험 부담, 주 7일 하루 25시간 대기라는 철인들만이 할 수있는 무한대의 능력 보유자인거 같다.


심즈는 '시간'을 생산하기 위해 매우 어렵고 복잡한 절차를 거치는데 시간의 본질을 뿜어내는 광물들을 캐내며 이 광물들은 주변의 모든 것들을 특정 속도로 노화시키며 '시간 바위','시간돌','시간모래'가 있다.이러한 일들을 모의하고 실행해 나가는 심즈의 주인공 베커와 쉐인은 각각 해결 요원과 보조 요원으로서 유감없는 역할 기량을 과시한다.특히 쉐인은 시간 광장이 폭발했을 때 심리적 요동을 느꼈지만 인간 세계를 위해 목숨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고 '작전 속의 작전'을 통해 베커는 쉐인을 해결 요원에 추천하게 된다.


학교 생활과 인간 세계 해결 요원이라는 이중생활이 큰 스트레스였는데 학교 성적은 곤두박질하고 인간세계 해결 요원의 역할을 맡으면서부터는 용돈도 두 배로 뛰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13세 이상 관람 가 영화도 마음대로 볼 수가 있었다.이 일을 하게 되면서 베커는 단절감과 외로움을 느끼면서 일상은 엉망이 되어 가지만 인간세계를 위한 작전 수행을 나름대로 소화해 가면서 부쩍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느낄 수가 있다.

서너명의 등장 인물들이 인간세계를 개선,구조하기 위한 과정은 반드시 행복의 길만 열린 것이 아니다.불행이 다가올 수도 있을 것이다.다만 심즈의 모험심과 탐구심,환타지적 요소가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겐 꿈과 용기,결단력과 리더십,관용과 배려 등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특히 작전 중의 작전과 같은 재앙 수준의 작전은 그 상황에 맞게 어린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심을 자극하지 않을까 한다.비현실적인 이야기였지만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도전,상상력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j******6 2011.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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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가 존재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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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는 우선 어떤 책일까? 두께감 부터 상당합니다.   아무래도 권장연령이 5-6학년정도 아이들용이라 그런지 두께감과 이야기거리가 수준이 높다고할수 있어요 .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나게 읽고 한번 쥐면 놓지 않는 책이네요 . 그래도, 시간이 없다라는 핑게로 여러번 나눠 읽다말다 그랬던것같습니다. 대체 심즈라는것이 무엇일까? 심즈는 인간세계를 설계하고 날씨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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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는 우선 어떤 책일까? 두께감 부터 상당합니다.  

아무래도 권장연령이 5-6학년정도 아이들용이라 그런지 두께감과 이야기거리가 수준이 높다고할수 있어요 .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나게 읽고 한번 쥐면 놓지 않는 책이네요 .

그래도, 시간이 없다라는 핑게로 여러번 나눠 읽다말다 그랬던것같습니다.

대체 심즈라는것이 무엇일까? 심즈는 인간세계를 설계하고 날씨 ,꿈 ,시간등을조정하고 움직이는  비밀 세계를 말하는데요 

정말 이런세계가 있는것일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는 .

얼마전에 타이머신이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 심즈하고는 내용이 다른긴 하지만 ,이런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확신은 

할수 없지 않을까 하는생각을 들게 했답니다.  

13살 주인공 베커가 인간세계를 구해낼수 있을지도 순간순간 자극시키는 촉매제가 책에서는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의 소년 베커가 심즈와 인간세계를 동시해 구해내야 하는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아이다운 순수함과 고맘때의 모습들도 보이고 전반적인 구성이 꽉 찬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1권을 읽지 않고 2권을읽어 맥을 모르지 않을까 싶었는데도 불구하고  상상하고 또 지구 반대편을 한번쯤은 상상도 해보고

살짝 염려도 해봤던 책입니다. 

이야기가 심즈세계에 의해 인간세계가 조정당한다는것이 겁나는 설정이긴 했답니다. 심즈세계에도 분명이 선과 악이 존재하고 악의 무리 물살조직이 검을 휘두른다면 인간세계의 미래는 뻔하게 될테니. .

탄탄한 줄거리와 구성이 눈에 띄는 책  추천합니다

s******8 201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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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 시간이 폭발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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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흄과 마이클웩슬러는 1995년 여름 미국 노스케롤라이나 주 월밍턴에서 우연히 심즈로 들어가는 문을 발견하게 되요.  그 후 이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것을 설명하는 책을 쓰게 되었어요.  하지만 심즈 부서들의 제지를 받아 출판할 수 없었다가 이제야 최고권력 심즈기구의 허가를 받아 선보이게 ... ... ??? 흄은 아내와 아들 잭과 함께 살지만 웩슬러는 행방불명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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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흄과 마이클웩슬러는 1995년 여름 미국 노스케롤라이나 주 월밍턴에서

우연히 심즈로 들어가는 문을 발견하게 되요.  그 후 이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것을 설명하는 책을 쓰게 되었어요.  하지만 심즈 부서들의 제지를

받아 출판할 수 없었다가 이제야 최고권력 심즈기구의 허가를 받아 선보이게

... ... ???

흄은 아내와 아들 잭과 함께 살지만 웩슬러는 행방불명이라네요.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에 저는 어리둥절 했어요.

이게 무슨 소리인가...

그래서 앞 뒤 찾아보니 옮긴이의 말이.

설명을 읽고 보니 아하~ 하고 와 닿은게 어려운 것을 해결한 느낌이었네요.

 

차례를 보면 용어사전이 있어요.  말이 조금 생소한 것이 있기에

한번 읽고 나중에 나오면 다시 읽어보아도 좋아요.

 

현실 세계에도 존재하고 동시에 심즈요원이 사람(?)들! 

심즈직원도 혈액형에 따라 좌우되다니요.

지나칠 정도로 직업정신이 투철하고 규칙에 철저한 요원 쉔~ a 형.

대신 해 줄 수 있는 클론이야기(너무 좋은 방법인듯. 

그림이 적어서 더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가야해요.

천천히 읽어가면서 상상이 안되는 부분도 그림을 그려보려 애썼어요.

 

"너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미리 계획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운명을 안 믿기에도 믿기에도 애매하죠.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좋아하지만

거의 대부분 주변 상황이나 상대방으로 인하여 계획되로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의 두 갈래길을 각각 선택했을 때 상황전개가 되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2가지 길을 다 가 보고 싶은 마음. 

 

제가 보기에도 혼자 보조요원과 해결하기에는 좀 벅찬 임무가 아니었나

싶어요.  저도 다음 작전에는 베커드레인의 건의사항처럼 되었으면 싶어요.

 

심즈 직원에 도전하는 법 www.theseems.com ^^ 영어는 해야겠네요.

p86 오자가 있네요.


 

s****o 2011.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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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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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상과학소설을 좋아한다 그래서 더 심즈를 만난을때 기뻣다 하지만 내가 만난건 2권이였다 1권이 궁금하기는 했지만 2권도 읽다보면 재밌을거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첨에는 좀 헷갈렸다 파악이 않되더니 읽어가는 과정에 이해가 되었다 그런데 읽고 옮긴이의 말이 나와 봤는데 여기를 먼저 봤으면 2권 첨부터라도 헷갈리지않고 잘 봤을것 같았다 혹시라도 2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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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상과학소설을 좋아한다

그래서 더 심즈를 만난을때 기뻣다

하지만 내가 만난건 2권이였다


1권이 궁금하기는 했지만 2권도 읽다보면 재밌을거라고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첨에는 좀 헷갈렸다

파악이 않되더니 읽어가는 과정에 이해가 되었다

그런데 읽고 옮긴이의 말이 나와 봤는데 여기를 먼저 봤으면 2권 첨부터라도 헷갈리지않고 잘 봤을것 같았다

혹시라도 2권부터 보시는 분들은 우선 옮긴이의 말을 먼저보고 읽는다면 훨씬 재밌게 볼것 같다

심지는 완벽한 세계이다

심즈인들은 아무런 부족함도,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살아가는데 어느날 심즈인들이 모여 심즈와 똑같이 생긴 쌍둥이 세계를 만들기로 하는데 약간은 부족하고 약간은 어려움이 있는 불완전한 세계를 만들기로 한다

그래서 인간세계가 탄생하고 인간은 불행과 행복을 함께 느끼며 살아가는데 심즈에는 인간세계가 원래 '계획'한 대로 잘 굴러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부서가 있고 만일 이 부서들에서 처리할 수 없는 큰 문제가 발생하면 특별작전본부에서 훈련받은 해결 요원이 나서게 된다

인간세계에 내려보낼 아름다운 황혼이 을 그리는 화가가 그 풍경을 산산조각내고 '온전한 정신의 가장자리'로 가고 해결요원 베커는 화가를 찾아가 문제를 해결한다

베커을 알수있는 장면이다

심즈의 반대 세력인 물살 조직이 시간 폭탄을 폭발시켜 심즈의 마을과 사람들의 노화가 시작되고 30분만에 재로 변하는 것을 본다

'죽음의 물질 대피소'를 설치해 재앙속의 해결요원을 보호해 줬는데 이것도 오래는 못 버티고 또 인간세계는 또 다른 문제로 인간세계는 이미 파괴되었어야 정상인데  그렇게 되지는 않았다

이유는 시간돌이 두조각 나는 순간 모든 시간의 본질이 반으로 나뉜 조각과 함께 얼음 순간 속으로 들어가는데  시계돌의 반이 얼음 속으로 즉시 들어가지 않고 돌아서 들어가고 있거나 아니면 얼음 순간들 사이를 튕기고 있기 때문이다

심즈와 인간세계를 살리기 위한  베커를 비롯해 여러 사람들의 모험이 시작 된다

이 소설에서는  신기한 도구들이  참 많이 나온다

예를 들면 시간 안경 , 사용처가 나오고 설계자도 나온다  신기한 기구가 참 많이 나온다

이런 기구 하나쯤 갖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심즈와 인간세계를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전개된다

결과는 성공이란걸 알겠지만 마지막 장을 보면 3편이 나올것 같다

만일 다음 편이 나온다면 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정말 궁금하다

옮긴이의 말이 나오고 부록으로 용어사전이 나와 내용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부록 2로 시간은 본질이다를 설명해 준다

부록3으로 작전 후기 보고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아파 해결요원(12번)의 은퇴 축하 잔치 초대장이 나온다

이 초대장을 보니  참석하고 싶지만 가능할지....

공상소설이 그렇지만 심즈는 특히 더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것 같았다

예전에 공상소설들이  실재로 일어나는 일들이 있는데 혹시 심즈도 가능한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며 혼자 웃었다

l*****7 2011.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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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환타지가 잘 어우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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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1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 2권은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책 소개의 글 처럼 공상,모험,신화 등의 요소가 잘 버무려진 이야기는 2권에서 더욱 더 흥미진진해져 읽는 사람을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심즈는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세계로 인간세계는 그런 심즈가 설계하고 관리해주고 있 는데 주인공 베커는 1편에서 해결요원으로 발을 내딪은 모습과 위기를 슬기롭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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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1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 2권은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책 소개의 글

처럼 공상,모험,신화 등의 요소가 잘 버무려진 이야기는 2권에서 더욱 더 흥미진진해져

읽는 사람을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심즈는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세계로 인간세계는 그런 심즈가 설계하고 관리해주고 있

는데 주인공 베커는 1편에서 해결요원으로 발을 내딪은 모습과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

해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2권에선 더욱 성숙해지고 멋진 모습으로 인간세계에 일어

난 시간 이상을 해결하기위해 나섰습니다. 물살조직이 시간폭탄을 설치해 심즈와 인

간세계의 시간의 흐름이 이상해졌고 그 와중에 많은 심즈 요원들은 재가 되기도 하고

노인이 되기도 했는데 소재가 주는 특별함과 함께 인간의 상상력이 정말 무한함을

책을 읽으면서 점점 더 느꼈고 책의 내용에 나도 모르게 빠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움직일 수 있다는 가상이 어떤 환타지보다 매력적이며 시간을 조절할 수 있

다면 세상을 움직일 수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과연 심즈는 인간세상을 구하게 될까요? 열두살의 어린아이라 때론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반면 어려움에 대해 진지한 모습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멋진 모습으로 다가갔고 책을 읽을수록 인간세계와 심즈 중에 과연 어떤 세계가 진

짜 세계인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는데 특히 전설의 요원 탐이 가상의 세계인 인

간세상을 선택하는 모습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1편 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상황 전개와 때론 이게 뭐지?하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

이 읽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 잡기에 재미있게 읽었고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j******7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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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더 심즈 -시간이 폭발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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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시간이 폭발한 날]을 읽으면서 오래전에 본 투르먼쇼 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이 영화 투르먼이라는 평범한 샐러리맨의 일생이 조작된 것며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삶이 리얼하게 방영되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막을 내리게 된다 행복의 순간과 슬픔, 아픔마저도 누군가에 의해 생중계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상상만으로도 끔찍스런 이야기로 기억되고 있다.  [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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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시간이 폭발한 날]을 읽으면서 오래전에 본 투르먼쇼 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이 영화 투르먼이라는 평범한 샐러리맨의 일생이 조작된 것며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삶이 리얼하게 방영되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막을 내리게 된다 행복의 순간과 슬픔, 아픔마저도 누군가에 의해 생중계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상상만으로도 끔찍스런 이야기로 기억되고 있다.

 

[더 심즈 -시간이 폭발한 날] 역시도 읽으면서 만약에 우리의 현실이 이 책과 같다면 하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너무나도 파격적이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소재로 한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상상력의 세께에서 펼쳐지는 베커의 이야기에 숨을 죽이며 책장을 넘기는 나의 손이 바쁘다

 요즘 해리포터 시리즈로 정신이 없는 큰 딸아이에게 좋은 책이 될것 같다.  '심즈'라는 완벽한 세계에 살고 있는심즈인들이 만든 인간세계.. 그 인간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요원 베커..   하지만 이 인간세계를 파괴하려는 물살조직과의 대결을 다룬 책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어른인 내가 읽는 동안에도 푹 빠져들 만큼 스토리 구성이 탄탄한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힌가세계를 구할 해결요원이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13살 남자아이라는 점이 우리 아이들이 이 이야기에 다가가기가 수월하다. 이런 이야기가 실제 일어날 수도 있느냐는 작은 딸아이의 물음에 글쎄..라는 답을 해준다. 우리 사는 인간세계도 혹시.. 여러모로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는 책이다. 

d******2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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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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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를 만났습니다. 저는 더 심즈 1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더 심즈 2를 읽으면서.. 푹 빠져서 읽었던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여서 읽어보고, 접재주었는데..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관심깊게 읽었네요~   지금 살고 있는 세상과 다른 곳이 있다면..어떨까요? 바로 더 심즈에선 그런 세상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 심즈 요원들이 평소에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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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를 만났습니다.

저는 더 심즈 1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더 심즈 2를 읽으면서.. 푹 빠져서 읽었던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여서 읽어보고, 접재주었는데..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관심깊게 읽었네요~

 

지금 살고 있는 세상과 다른 곳이 있다면..어떨까요?

바로 더 심즈에선 그런 세상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 심즈 요원들이 평소에는,, 지구에서 지구인의 모습으로 일상생활을 살다가,,

위기상황에선 요원이 출동해서 지구를 구하는...그런 모습을 읽을 수 있는데..

정말 흥기로운 상황이고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배우는 내용은,, 상상력도 키우고, 지구를 사랑하는 법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이번 사건의 해결의 핵심 요원은,, 바로 열세 살 소년 베커에게 있다니..

정말 놀랍지요?

우리 아이들 또래 아이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용기있게 행동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흥미롭고요.

또한,, 시간의 흐름을 막기위해서..

노력하는 심즈요원의 모습을 읽다보면,,

어느새 한권을 뚝딱 읽어버리는 매력적인 책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이로구 싶었어요.

만약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 지구 환경이 갑자기 바뀐다면

살아남는 인간은 없을테니 말이죠.

 

y***s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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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2]모험속으로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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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폭발한 날> 더 심즈 2 존 흄.마이클 웩슬러 글/ 이영 옮김   시간을 파괴하느 세력과 해결 요원 베커이 숨 막히는 모험과 액션! 고요했던 비밀 세계 심즈와 인간세계의 시간이 이상하다. 심즈의 반대 세력인 물살 조직이 시간 폭탄을 설치하면서 시간이 화사처럼 빠르게 지나가거나 한없이 느리게흐렀다. 시간의 흐름이 무너지면서 모든 것이 재로 변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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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폭발한 날>

더 심즈 2

존 흄.마이클 웩슬러 글/ 이영 옮김

 

시간을 파괴하느 세력과 해결 요원 베커이 숨 막히는 모험과 액션!

고요했던 비밀 세계 심즈와 인간세계의 시간이 이상하다.

심즈의 반대 세력인 물살 조직이 시간 폭탄을 설치하면서 시간이 화사처럼 빠르게 지나가거나 한없이 느리게흐렀다.

시간의 흐름이 무너지면서 모든 것이 재로 변하기 시작했다. 이제, 인간세계의 운명이 열세 살 해결 요원 베커의 판단력과 용기에 달렸다. 베커는 이 위기에서 벗어나, 무너지고 있는 시간을 수리할 수 있을까?

  

은퇴를 앞둔 치아파와 보조요원 센, 전설적인 영웅 탐 자칼과 임무를 맞는다.

베커는 작전가방도 없이 얼음순간속에 갇히고 인간 세계를 복사해 놓은 것같은 모든 얼음순간들이 있다.

베커는 어려운 문제 해결을 살아있는 전설적인 영웅의 희생과 함께 시간흐름을 무사히 막아냈다.

시간이 주는 삶의 의미와 지나고 퇴색되어 잊혀진 추억들을 얼음으로 얼려놓고 재생해서 볼 수 있을 날이 올까?

심즈1을 못읽고 심즈2을 읽어서 그전에 베커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지만 심즈2에서는 비밀세계와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과 창의력 주인공을 만나수있었고 재미있게 묘사한것같다.

 

m****j 201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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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 심즈요원은 어떤 성품을 가져야 할까?
"[더 심즈 2] 심즈요원은 어떤 성품을 가져야 할까?" 내용보기
[더 심즈 2]   지은이 : 마이클 웩슬러 출판사 : 스콜라 페이지 : 376쪽          심즈는 인간세계의 모든 것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세계라는 것이 나의 관심을 모두 빼앗아버렸다. 어쩌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관리하는 심즈같은 곳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항상 세상에는 흑백의 양면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평화롭게 잘 살아가는 인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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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즈 2]

 

지은이 : 마이클 웩슬러

출판사 : 스콜라

페이지 : 376쪽

 

 

 

   심즈는 인간세계의 모든 것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세계라는 것이 나의 관심을 모두 빼앗아버렸다. 어쩌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관리하는 심즈같은 곳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항상 세상에는 흑백의 양면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평화롭게 잘 살아가는 인간 세계를 방해하기 위한 반대편이 등장하는 것같다. 심즈에서는 물살 조직과 같은 나쁜 조직이 나타나서 시간 폭탄을 설치하면서 평화롭던 인간 세계가 엉망이 되게 된다. 이때 13살의 베커가 인간 세계를 구하기 위한 심즈 요원으로 활약을 하게 된다. 나보다 나이가 2살밖에 많지 않은데, 인간 세계를 구하기 위한 임무를 맡아서 엄청 떨리고 두려웠을 것 같다. 하지만, 베커는 임무를 멋지게 해결해낸다.

 

   어린 나이지만, 인간 세계가 13살의 심즈요원 베커에게 달려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심즈요원이라면 이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감당해내야만 하는 것이다. 이런 심즈요원은 어떤 성품을 가져야만 할 것인지... 생각을 해보았다.

 

   심즈 요원이라면 지혜로움과 냉철한 판단력 그리고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용기와 결단력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요원들을 하나로 이끌 수 있는 리더십과 배려심도 갖추고 있어야만 어려운 임무를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앞에 나서는 것을 많이 두려워한다. 하지만, 항상 용기를 내고 스스로에게 파이팅을 하면서 앞에 나서보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회장 선거에서도 용기를 내서 나서게 되었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과 반을 위해서 봉사하고 노력하려는 마음을 진심으로 보여서 회장이 되었다. 부끄럽고 두렵다고 용기를 내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만 있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물살조직과 같이 나쁜 사람들이 심즈요원이 된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을 만큼 끔찍하다. 이미 책 속에서 보여준 물살조직의 나쁜 짓은 용서가 되지 않는다.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사는 이기적인 물살 조직이 심즈 요원이 된다면 인간 세계는 시간 폭탄이 터진 것보다 더 엉망이 될 것만 같다. 전쟁과 굶주림에 시달리게 되고 사람들끼리는 서로 미워하면서 살게 될 것만 같다. 인간들의 행복과는 상관없이 물살조직의 행복만이 우선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인간들이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을 치다보면 서로 미워하는 마음만 싹트게 될 것 같아서 물살 조직이 심즈요원이 된다고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심즈요원이 베커같이 지혜롭고 나보다 남을 위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p***o 201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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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간혹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계가 미래의 내가 상상하는 세계라면, 어떤이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라면이라는 가정을 해볼때가 있다. 어쩐지 으쓱한 기운이 도는 것은 어쩔수 없는 자연현상인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의 배경이 그렇다. 물질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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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간혹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계가 미래의 내가 상상하는 세계라면, 어떤이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라면이라는 가정을 해볼때가 있다. 어쩐지 으쓱한 기운이 도는 것은 어쩔수 없는 자연현상인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의 배경이 그렇다.

물질만능주의로 팽배하고, 또 문명의 발달로 인해 사람들이 사는 세계는 최첨단을 걷고 있으나 뭔가 훼손되고 오염되어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인간세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에의해 탄생되는 것이 심즈세계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세상의 저편에 있으며, 인간세계를 조종하고 움직일 능력이 주어진 비밀세계.

인간세계를 개선하기 위해 탄생했기에, 각각 맡은 업무에 따라 부서명도 제각각이다.

 

심즈의 해결요원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베커.

13살 소년이지만 그가 해내는 일은 대단하다. 그가 내리는 판단력에는 항상 많은 우려의 경우가 배려되어 있고, 또 어린소년이라 하기에는 대범한 용기도 배어있다.

그런데 뭔가 시간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감지한다. 심즈와 인간세계사이에 존재하는 시간에 이상이 생긴것이다. 항상 모험이 깔려있는 책에는악당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심즈의 반대세력인 물살조직이 괴략을 꾸민 것이다. 바로 시간폭탄의 설치로 인해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야 하는 시간이 빠르게도, 느리게도 흘러가게끔 해 버린것이다.

 

선배해결요원의 시간폭탄 해체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그 임무가 베커에게 떨어지고, 그는 조각난 시간돌을 찾아내야 한다. 한번에 찾아진다면 그게 또 무슨 모험기겠는가.

한동안은 곤욕을 치르는 듯한 베커. 그렇지만 주인공은 용감하기 그지 없고, 또 인간세계와 심즈의 세계를 오가며 인간세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도 나름 열심히 고민하며 해결점을 찾으려 애쓰고, 무엇보다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주위를 둘러볼줄 아는 베커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져 좋았다.

s*****y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