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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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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6명의 인사들이 저마다 다른 개성 넘치는 리더십으로 위기를 새로운 도약과 성공의 발판으로 전환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들을 소개해 줍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비결을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좋은 지혜라고 생각했고 매일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 책을 엄마인 제가 읽어 주었습니다. 인생의 경험이 아이들보다는 많기에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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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6명의 인사들이 저마다 다른 개성 넘치는 리더십으로 위기를 새로운 도약과 성공의 발판으로 전환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들을 소개해 줍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비결을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좋은 지혜라고 생각했고 매일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이 책을 엄마인 제가 읽어 주었습니다. 인생의 경험이 아이들보다는 많기에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인 제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일들도 있었지만 아이들도 고난과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안타까움과 감격을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처음 만난 이야기가 바로 1904년 27명의 대원을 이끌고 남극을 탐험하다 얼음 바다에 갇혔다는 어니스트 섀클턴의 일화입니다. 장장 2년이라는 시간동안 새클턴 일행은 꽁꽁 얼어붙은 바다 한 가운데서 머물러야 했다고 하는데, 그들이 직면했을 어려움이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였답니다. 아이들과 전 새클턴 일행이 어떻게 2년이라는 긴 조난 기간을 보냈고 또 모든 대원들이 무사히 살아 돌아올 수 있었을지 궁금하여 단숨에 책을 읽었답니다. 남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살아남기 위한 어떤 시도도 해보기 전에 좌절하고 포기했을 상황인데 이들은 어떻게 불가능을 기적으로 바꾸었을까요?

 

 

 

 

아이들은 여기에서 긍정과 좌절금지라는 키워드를 찾아냈습니다. 사람의 일을 그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폭풍의 상황에서도 무사하게 살아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탄한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날아온 돌에 맞아 명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간혹 봅니다. 사람이 긍정적인 마음을 먹지 않아 실패하는 것이지 목표나 뜻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정진하였다는 것, 그동안 읽었던 책들이 잘 말해 줍니다. 아이들이 성적에 연연하여 힘에 지운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것보다는 넓게 그리고 높게 세상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방법들을 찾는 일도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암담한 현실에서도 직면한 순간을 즐겁게 보내는 모습을 보며 단합시키는 장면을 보며 가슴에 뭔가가 훈훈하게 남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먼 항해를 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등대처럼 희미하게라도 길잡이가 되어줄 멋진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니스트 섀클턴“위기가 닥칠 때 리더는 누구보다도 침착해야 해요. 리더가 흔들리면 대원들이 모두 불안해하거든요. 리더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잘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어야 해요.”

 

 

 

 



l*****1 201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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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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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스콜라     스물 여덟명의 사람들이 남극 탐험을 떠났다가 2년이라는 긴 조난기간을 보내고도 28명의 대원들은 무사히 돌아 올수 있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아닌 어니스트 섀클턴이 이뤄낸 일이였는데요~! 어려움속에서 발휘된 판단력과 대원들에게 굳게 심어준 한결같은 믿음 때문이였답니다.   조난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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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스콜라

 

 

스물 여덟명의 사람들이 남극 탐험을 떠났다가

2년이라는 긴 조난기간을 보내고도

28명의 대원들은 무사히 돌아 올수 있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아닌 어니스트 섀클턴이 이뤄낸 일이였는데요~!

어려움속에서 발휘된 판단력과 대원들에게 굳게 심어준

한결같은 믿음 때문이였답니다.

 

조난이라는 극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대원들을 단결시킨 새클턴이야 말로 진정한 리더라 할 수 있겠네요!

 

 

여섯명의 인물중 또 하나 눈길이가는 인물이

마리아 몬테소리네요~!

몬테소리는 유아교육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교육이념이나 교육방법을 대표하는 말이 되었지만

원래는 여성 교육가의 이름이였답니다.

 

몬테소리는 1892년 최초로 의과대학에 들어간 여성이기도 하고요

장애자들의 병이름을 조사하기 위해 장애자 보호소를 찾아가게 되는데

 

 

장애아라는 이유로 죄수처럼 방에 같혀 짐승처럼 지내는 아이들을 보며

의사라는 직업대신 정신지체아를 위한 특수학교를 세우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또 일반아이들과 다른 아이들의 이해능력을 끌어내기위해

나무로된 교구도 만들고 그렇게 아이들을 교육시킨결과

일반아이들보다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네요~!

 

몬테소리 교육이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마리아 몬테소리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알고나니 더욱 믿음과 신뢰가 가네요~!

 

 

이밖에 줄리어스 시저,황희,정주영,선덕여왕의 리더쉽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일등이 되는 것도 리더가 되는 것도 그리 쉬운일은 아닌듯하네요~!

이책은 여섯명의 인물이 각자 다른 분야에서

 사람들에게 진정한 리더로써 인정 받은 모습을 이야기해 줍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인물을

롤모델 삼아서 한번에 되진 않겠지만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울 아이들의 꿈을 꼭 이뤄 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s*****i 201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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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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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위인동화 01]리더쉽..리더..삶을 살아가면서 늘 앞에서 이끄는 사람이 되었으면..어릴때는 반장 부반장.. 회장 부회장..어른이 되어서는 회사에서는 직책에 맞게 팀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회사가 아니더라도 꼭 대표로 이끄는 한사람이 꼭 있기 마련이네요.이러한 삻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리더십을 6명의 위인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 어니스트 섀클턴의 희망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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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위인동화 01]



리더쉽..리더..
삶을 살아가면서 늘 앞에서 이끄는 사람이 되었으면..
어릴때는 반장 부반장.. 회장 부회장..
어른이 되어서는 회사에서는 직책에 맞게 팀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회사가 아니더라도 꼭 대표로 이끄는 한사람이 꼭 있기 마련이네요.
이러한 삻을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 리더십을
6명의 위인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 어니스트 섀클턴의 희망의 리더십!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은 27명의 대원을 이끌고 남극탐험에 나섰다가
 험난한 여정으로 조난기간을 보내게 되는데
이때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해 모두 구하게 된다.

★ 줄리우스 시저의 믿음의 리더십!
시저가 한말중 유명한 명언들이 있지요^^
'주사위는 던져졌다.' '왔노라, 보았노라,이겼노라' '부르투스 너마저'...등
시저의 풍부한 인간성, 드라마틱한 삶, 최후의 비극등은 많은 문학의 소재로 다루어 졌는데, 
그중 대표적인 작품이 세익스피어가 쓴[줄리우스 시저]에요.
시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났고 인간적인 면이 많은데 반해
시저를 나쁜사람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부하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뛰어난 리더십을 가졌다는데는 모두 동의할정도에요.
그래서 사람을은 시저를 '로마의 창조적 천재'라고 부른답니다.

☆ 황희의 부드러운 리더십
황희는 고려시대말기부터 조선시대초기까지 관직생활을 하신분이다.
황의는 오랫동안 높은 관직에 있으면서도 청빈하게 지냈고,
사치를 싫어하고 검소해 공직자로서 모범이 되었다.
그리고 성품이 너그러워 많은 백성이 그를 따르고 존중했다.

★ 마리아 몬테소리의 따뜻한 리더십
몬테소리는 병원에서 일하다가 만난 정신지체아들을 치료하면서 교육에 관심을 갖게되는데,
장애아를 가르치기위해 특수학교도 세웠고, 인류학교수도 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유아교육에 온힘을 쏟아
과학적인 교구를 만들고 교육학의 원칙을 만들어 실천하신분이다.
평생을 어린이들을 위해 바친 몬테소리의 뜻은
오늘날까지 과학적인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 정주영의 도전과 창조의 리더십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이 싫어 남보다 정말 부지런하게 삶을 살아오신분이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조선을 세워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 '포니;를 만들고 세계최대 조선소의 자리에 올랐다.
88올림픽 유치에 성공해 훈장도 받고,
대통령후보에 나서기도 했지만, 대통령은 되지 못했다.
남북한 교류사업을 통해 통일을 꿈꾸며
금강산 관광사업까지..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경제계의 거목으로 불리울만큼 우리경제에 크게 이바지한 분으로 기억된다.

★ 선덕여왕의 지혜로운 리더십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김유신과 김춘추와 함께 신라를 지켰고,
너그럽고 덕망있는 성품과 뛰어난 지혜로  백성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

6명의 위인을 통해 알아본 리더십
다들 다른 상황과 환경이지만,
어떻게 해서 존경받는 인물들이었는지를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꿈과
희망으로 멋진 리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울아들 이책을 읽고 멋진 리더가 되기위해
많은 지식을 쌓겠다고 하네요.
멋진 리더의 꿈을 위해..









s********5 2011.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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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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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이 책을 보면서 진정한 가치를 어디에 두면서 살아가는냐에 따라서 삶의 방향은 참 달라지는것 같아요.   6명의 위인들이 알려 주는 리더가 되는 비결! 리더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어야 해요. - 어니스트 섀클턴 도전 정신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어요- 정주영 리더는 아랫사람을 섬기는 자세로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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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이 책을 보면서 진정한 가치를 어디에 두면서 살아가는냐에 따라서 삶의 방향은 참 달라지는것 같아요.

 

6명의 위인들이 알려 주는 리더가 되는 비결!

리더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어야 해요. - 어니스트 섀클턴

도전 정신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어요- 정주영

리더는 아랫사람을 섬기는 자세로 대해야 해요.- 황희

리더는 부하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믿어 주어야 해요. - 줄리우스 시저

리더는 언제나 약한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마리아 몬테소리

리더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아랫 사람을 너그럽게 감싸 주어야 해요.- 선덕여왕

 

리더십을 발휘해 세상을 주도한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어가면서...감동도 받구요.

리더십은 시대를 뛰어넘어 본받을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보여줄수 있어요.

제목에서도 느껴지지만 일등보다는 리더가 되는것..진정으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알려줘야 하는지 꼭

필요한 자기꼐발 위인동화인것 같아서. 읽는 내내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딱딱한 위인전이나..리더쉽이야기들,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서 진정으로 어른으로 알려줘야 하는

이야기를 다양한 시대와 장소, 위인들을

 엄마와 아이가 같이 공감하면서..배운다는 것은 좋은 일인것 같아요.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 용기를 들려주고, 지혜를 배우고, 나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을 느끼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네요.

 

아이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어요..책속에서도...

사람은 누구든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우리 주변에서 대통령도 될수 있고, 더 위대한 사람이 탄생 될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부분으로 한정 짓지 않는 것이 참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읽는 내내 많은 것을 느끼고 감동 받은 책이네요.

 

우리 혜림이에게 큰....깨달음이 있기를 바라면서...

r****8 201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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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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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갖는 중요성을 깨닫게 도와주는 책이지 싶다. 대부분 1등을 한다거나, 반장을 한다거나, 특출한 재능이 있는 사람이 무조건 리더십이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결코 리더십이라는 요소가 그러한 부분과 일맥상통하지는 않는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6명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다른사람과 다른 리더십을 발휘해 나름의 성공을 이뤄냈다. 정치생활을 하면서 욕을 안먹기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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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갖는 중요성을 깨닫게 도와주는 책이지 싶다. 대부분 1등을 한다거나, 반장을 한다거나, 특출한 재능이 있는 사람이 무조건 리더십이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결코 리더십이라는 요소가 그러한 부분과 일맥상통하지는 않는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6명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다른사람과 다른 리더십을 발휘해 나름의 성공을 이뤄냈다.

정치생활을 하면서 욕을 안먹기란 참 힘들것이다. 그런데 황희는 온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받았고, 역사적으로도 훌륭한 재상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과연 그의 어떤 생활방식이 그토록 호평을 받게 했는지.

높은 관직에 오랫동안 머무르다 보면 초심을 잃고 자신도 모르는사이 목에 힘이 들어가고, 자기것을 더 부풀리려 하는 욕심에 사로잡히기 쉬운데, 그는 한결같이 검소한 생활을 했으며, 약한 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고운 심성의 소유자였던 것 같다. 그러한 부분이 많은 백성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이유가 아니었을까?

또 우리 주변을 돌아다보면, 몬테소리의 이름을 딴 교구와 교재를 비롯하여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교육의 주체는 바로 어린이 자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또 나이어린 아이라 할지라도 동등한 인간으로 존중하고 대해줬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이론이 시간의 흐름속에서도 변치않고 사랑받으며, 과학적인 것으로 인정받았으니 당연하지 싶다.



이처럼 이들의 리더십은 시대를 뛰어넘어 본받아야 할 내용이 많으며, 소중한 가치를 품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극을 탐험하다 얼음바다에 갇혔을 경우 자신이 아무리 팀장이라 하더라도 두렵고 절망에 빠져 다른 대원과 마찬가지로 자포자기 심정이 될수 있는데, 어니스트 섀클턴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고 조언하고, 사기를 불어넣으며 독려했기에 무사히 모든 대원들이 돌아올수 있게 한 기적을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이 책이 전해주고자 하는 메시지의 중점 내용은 매사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며, 세상을 보는데 있어 편협된 시각이나 잣대를 들이대지 말고 열린 시각으로 열린 사고를 하도록 노력하라는 것 같다.

 

s*****y 201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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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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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나 축구등 프로경기를 보다보면 성적이 떨어지면 감독이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개인이 아닌 단체로 팀을 이루어서 하는 경기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이다. 그리고 성적이 형편없던 팀도 새로운 감독이 와서 성적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런 것을 보면서 리더로서의 지도력이나 자질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4강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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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나 축구등 프로경기를 보다보면 성적이 떨어지면 감독이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개인이 아닌 단체로 팀을 이루어서 하는 경기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현상이다.

그리고 성적이 형편없던 팀도 새로운 감독이 와서 성적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런 것을 보면서 리더로서의 지도력이나 자질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나라가 월드컵에서 4강에 올랐던 것도 히딩크라는 특별한 리더가 있어서 선수들을 잘 이끌어 주었기 때문이었다.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리더 6명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어니스트 섀클턴의 희망의 리더십, 줄리우스 시저의 믿음의 리더십, 황희의 부드러운 리더십,마리아 몬테소리의 따뜻한 리더십, 정주영의 도전과 창조의 리더십, 선덕여왕의 지혜로운 리더십을 동화로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다.

 

어니스트 섀클턴은 남극대륙을 탐험하다가 배가 얼음에 갇히게 되어 2년동안이나 구조되지 못했지만, 아무도 목숨을 잃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게 만들어 주었다.

줄리우스 시저는 부하들이 시저를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먼저 앞장서고 때로는 부하들의 무리한 요구도 대범하게 받아 들이고 진심으로 대하는 대해서 부하들이 그를 신뢰했기 때문일 것이다.

황희 정승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들도 많이 들어서 잘 알 것이다.  영의정의 자리에 18년간이나 있으면서도 방 바닥에 멍석을 깔고 살았다고 하는데, 임금이 그것을 보고 "황희 정승 댁 바닥은 등 긁기에 좋겠구먼" 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검소한 생활과 노비나 아이들도 함부로 대하지 않은 훌륭한 인격을 가진 그의 부드럽고 유연한 모습을 보고 저절로 그를 따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이탈리아 최초로 의과대학에 입학하였다고 한다.  정신과 보조의사로 있을때 장애 아이들의 비참한 생활을 보고 아이들은 치료하는 것은 의사가 아니라 교육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지금의 어린이집의 고유명사가 된 몬테소리의 교육방식이 탄생하게 된다.

정주영의 도전정신,선덕여왕의 따뜻한 마음도 훌륭한 리더의 조건이 될 수 있다.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를 읽으면서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느끼게 된다.

아이들이 책 속의  훌륭한 덕목을 배울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n*****1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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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스콜라]   정영화 지음   1. 어니스트 섀클턴의 희망의 리더십 2. 줄리우스 시저의 믿음의 리더십 3. 황희의 부드러운 리더십4. 마리아 몬테소리의 따뜻한 리더십5. 정주영의 도전과 창조의 리더십 6. 선덕여왕의 지혜로운 리더십       책은 어니스트 새클턴, 줄리우스 시저, 황희, 마리아 몬테소리, 정주영, 선덕여왕 까지...   국내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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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스콜라]

 

정영화 지음

 



1. 어니스트 섀클턴의 희망의 리더십

2. 줄리우스 시저의 믿음의 리더십

3. 황희의 부드러운 리더십

4. 마리아 몬테소리의 따뜻한 리더십

5. 정주영의 도전과 창조의 리더십

6. 선덕여왕의 지혜로운 리더십

 

 

 

책은 어니스트 새클턴, 줄리우스 시저, 황희, 마리아 몬테소리, 정주영, 선덕여왕 까지...

 

국내외 그리고 시대를 넘어 진정한 위인들을 찾아 그들의 리더쉽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중에서 정주영씨는 힘든 과정을 통해 결과적으로 훌륭한 업적들을 많이 남겨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특히, 요즘 광고만 보면 놀고 있는 실업자도 청년실업도 문제 없을 것 만 같은데요. 그는 어떤 리더쉽을 펼쳤을지 저도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읽기 좋고 보기 좋게 적당한 글밥과 일러스트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단원이 끝나면 이렇게 "000은 누구일까요?" 로 그사람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요약해서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본문내용과 더불어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네요..

 

 

 

 

 

"대장은 늘 한결같았다. 꼭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다.(중략) 1년 넘게 대장을 봐왔지만 그는 한 번도 자신만을 위해 행동하지 않았다.

(중략)앞장서서 언제나 희생하는 대장을 보고 있으면 도저히 '못하겠다'는 말을 할 수없다."

 

"리더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줘야 해요"- 어니스트 새클턴

 

진정한 리더는 독재자가 아닌 희생을 보여주는 것. 위기의 상황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고 심어주는 것.

 

 

"리더는 대범하게 행동해야 해요. 작은 것에 연연해서는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하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믿어 주어야 해요. 그래야 부하들이 목숨 바쳐 충성한답니다"- 줄리우스 시저

 

시저를 나쁜사람으로 평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의 부하들은 그를 뛰어난 리더쉽을 가진 천재라고 불렀다고 하니

그의 리더쉽은 꼭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윗사람 일수록 아랫사람에게 너그럽게 대해야 해요. ~ 리더는 아랫사람을 섬기는 자세로 대해야 해요.

'약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강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알겠지요?" - 황희

 

 출처는 기억나지 않지만, 저도 어릴적부터 이말을 되새겼는데요. 바로 황희로부터 나온 말이었네요..

약한사람에게 강하게 하는 것만큼 비겁한게 없다라고 생각해요. 그것처럼 바보짓이 또 있을까요.

 

너그러움으로 자칫 줏대가 없어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옳은 일이나 강한자에게는 강직했고 약한자에게만은 한없이 너그러웠다고 하니 진짜 영웅 이라고 할만 하네요..

 

 

"어린아이나 장애아처럼 약한 사람들을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 돼요. 이들도 모두 인격을 갖춘 사람이니까요.

리더라면 언제나 약한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마리아 몬테소리

 

 

몬테소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국내에만도 수많은 어린이집의 대표 이름처럼 '몬테소리'라는 이름을 짓고, 지금껏 이어져 오고 있는

그녀의 교육철학이나 교육교구등 학습자료등은 정말 오랜세월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연구를 통한 그의 훌륭한 교재나 교구때문도 있겠지만, 그당시 약한자에게 베풀기를 시작했던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이 현세까지 그녀를 위인으로 칭하게 만든게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나는 미리 해보기도 전에 두려워한 적이 없어요. 어떤일을 시작하든 '반드시 된다'는 확신을 갖지요.

거기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100퍼센트를 채워 넣습니다"

 

"도전정신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어요"- 정주영

 

 

대기업의 회장이자 많은 성과와 업적을 남긴 그 높으신 분께서 의외로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 주셨는데요.

얼마전 광고를 보면서 저도 불끈~! 했답니다..

 

그한마디에 저도 이렇게 동요가 되는데 직원분들은 오죽 잘 따르고 섬겼을까요!

 

 

"진정한 부드러움이야 말로 강함을 꺾을 수 있어요. 리더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아랫사람을 너그럽게 감싸 주어야 해요."

- 선덕여왕

 

 

홀아비, 과부, 고앙, 자식없는 노인들을 위로하는 복지정책을 펼쳤다고 해요. 그래서 백성들에게 어질고 덕망있는 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해요.

또한 최초의 여왕으로 주변국에게 모욕을 당하기도 했지만, 심지굳은 정책으로 관계를 계속 맺어 삼국가운데 가장 약한 신라가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해요.

 

지금 현재에도 세계적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이 대통령이 훨씬 더 많은데, 그당시에 여왕으로써 얼마나 고충이 많았을까요..

강함을 누를 수있는 현명함과 부드러움.. 아랫사람을 생각하는 너그러움으로 지혜롭게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었나 봅니다.

 

딸만 가진 저는 여러 리더쉽 중에서도 선덕여왕의 지혜와 너그러움의 리더쉽을 가르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등을 바라는 시대는 이미 지났어요. 재능을 인정받고 그분야의 진정한 리더가 인정받는 시대예요..

문제를 한문제 더 맞춰 백점을 맞기보다는 다양한 사고를 하고 약한사람을 배려하는 인성이 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엄마로서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리더가 되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권장하는 도서라고 나와있는데, 취학전이나 딱딱한 위인전을 읽기 전에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제가 먼저 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h*****e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험리뷰]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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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섀클턴, 정주영, 황희, 마리아 몬테소리, 줄리우스 시저, 선덕여왕   6명의 위인에게서 배워보는 리더가 되는 비결..   포근한 그림과 함께 아이가 부담없이 편하게 리더쉽에 대하여 배워보고   위인들의 일생을 돌아볼 수 있는 지혜로운 책이네요     자기계발서들이라면 항상 겹치는 위인들이 아니라 어른도 처음 들어보는 새로운 위인들의 삶을 다루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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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섀클턴, 정주영, 황희, 마리아 몬테소리, 줄리우스 시저, 선덕여왕
 
6명의 위인에게서 배워보는 리더가 되는 비결..
 
포근한 그림과 함께 아이가 부담없이 편하게 리더쉽에 대하여 배워보고
 
위인들의 일생을 돌아볼 수 있는 지혜로운 책이네요
 
 
자기계발서들이라면 항상 겹치는 위인들이 아니라 어른도 처음 들어보는 새로운 위인들의 삶을 다루어서
 
다양한 글읽기 활동을 도와주고 어른도 재밌게 읽을 수있어요
 
몬테소리에 관한 내용은 저도 간략하게 대강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알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으라고 강요하는것보다
 
이런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책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게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이 책은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좋은 책 먼저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s*******e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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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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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꼭 일등일등.. 사실 엄마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일등만을 기억하지 2등은 기억하질  않는 사회라 생각되더라고요.. 사실 2등도 정말 잘한건데 말이죠.. 하지만 이책의 제목은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라는 책이랍니다~ 리더.. 곧 리더이면 모든 다 잘할수있다는것을 제목에서 살짝 엿볼수있는것 같아요.. 여섯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니스트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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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꼭 일등일등.. 사실 엄마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일등만을 기억하지 2등은 기억하질 

않는 사회라 생각되더라고요..

사실 2등도 정말 잘한건데 말이죠..

하지만 이책의 제목은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라는 책이랍니다~

리더.. 곧 리더이면 모든 다 잘할수있다는것을 제목에서 살짝 엿볼수있는것 같아요..

여섯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니스트 새클턴.. 부모님은 역시나 의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모험을 좋아하는 새클턴은 바다에 인생을 맡기겠다고

배를 타기로 했답니다. 선장을 거쳐.. 남극탐원대의 임원으로..최초의 남극 대륙횡단을 하게됩니다.

남극 탐험에는 실패했지만.. 같이 떠난 수물두명의 대원들도 다 구조하고.. 어렵고 힘들때도 꿋꿋히 일어나는 리더쉽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황희..

조선시대초기까지 관직을 하셨죠.. 조선시의 기반을 잡는데도 큰 역할을 해내시고요..

능력을 인정받아서 영의정까지 올랐답니다.

그시대에 살아보진 않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서 가장훌륭한 재상이라고 평가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엄마로써 전부 다 알고있을것 같은 몬테소리..

의사가 된 몬테소리는 정신지체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교육학에 눈에 띄게 되었죠..

병원의사로써도 정말 평탄하게 살수있었지만.. 유아교육에 힘을쏟아 세계로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유아교육의 교과서가 정말 많이 있죠..유치원들도 정말 많고요~

이렇게 항상 긍정적이고. 항상 리더가 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살아온 위인들이랍니다..

각각의 특징이 있지만.. 정주영 선생님이 한 말이 가장 인상깊네요..

리더가 되려면 무엇보다 꿈을 크게 가져야해요.. 이세상에 불가능이란 없어요.. 도전정신을 갖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누구나 훌륭한 리더가 될수있어요~~

 

정말 불가능이란게 없을까요? ^^ 리더가 되는 비결... 하나하나 정말 다 맞는 이야기들인것 같았답니다~

아이들을 키울때도 일등이란 단어는 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h*******k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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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보다 리더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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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시대에 아이들은 앞만 보고 1등 1등 한다.  아니, 어쩌면 아이가 아니라 부모들이 일등만 해라 그러면 게임기도 사주고 자전거도 사주고 등등 경품을 내건다. 우리아이가 하는말 "엄마 제가 이번 중간고사때 올백을 맞으면 아이폰 사줄거야"한다. 그런 난 아이보다 한술 더 뜬다 "중간,기말 올백 맞아 그럼 사줄게" 이게 바로 나다. 경쟁의 시대에 살다보니 어느덧 나도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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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시대에 아이들은 앞만 보고 1등 1등 한다.  아니, 어쩌면 아이가 아니라 부모들이 일등만 해라 그러면 게임기도 사주고 자전거도 사주고 등등 경품을 내건다.

우리아이가 하는말 "엄마 제가 이번 중간고사때 올백을 맞으면 아이폰 사줄거야"한다.

그런 난 아이보다 한술 더 뜬다 "중간,기말 올백 맞아 그럼 사줄게" 이게 바로 나다.

경쟁의 시대에 살다보니 어느덧 나도 경쟁자가되고, 아이도 경쟁자로 키우고 있는 것이다.

참 서글프다, 예전엔 너 좋아하는것 하면서 살아,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어딘지 모르게 슬프고 안타깝기만 하다.

 

어니스트 섀클턴을 아는가? 한참 초2때 위인전을 읽어야 된다고 아이에게 전해주었던 생각이 난다. 남극탐험가, 남극탐험을 하지는 못했지만 조난당해 무려2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스물여덟명의 대원이 무사히 살아돌아왔다 그저 대단한 인물이군아!라고만 생각하고 읽었던 아이와 나. 그속에서 우리둘은 무엇을 얻었을까?

다시 생각해보니 섀클턴의 리더십이 뛰어났던 것이다.  그룹의 리더가 된다는것, 무슨일이든 작은모임이 모이면 항상 그중에선 리더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모임을 잘이끌고 오래유지를 해나갈수 있기 때문이다. 섀클턴은 위기일수록 침착하고, 질책보다는 격려, 반대하는 사람을 끌어안고, 아낌없이 주라, 희망은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든다.

모두가 공감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기때문에 자기사람을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회사에서 처음엔 모두가 이기주의 자기일만 하고 동료들간에 친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그사람은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먼저 솔선수범해서 청소하고, 집에서 음식가져와서 동료와 나누어 먹고, 참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었던 것 같다.

그러기를 어느날 나도 모르게 그사람의 사람됨을 좋아하게되고 어느덧 동료드란에 웃음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더 것 같다.

그렇게 사람은 작은정성과 마음이 바이러스처럼 분위기를 역전시키는 구나를 경험하게 되었다. 

리더란 다른게 없는것 같다. 자기가 손해보면서 먼저 앞장서고, 대범하게 행동하고, 솔직하고, 진심으로 위ㅏ고, 남에게 귀감이 되고, 약한사람에게 배려하고, 강한사람에겐 강하게 되하란우리시대의 위인들이 주고간 교훈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다른곳으로 간 옛 직장동료를 생각하면 나도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보도록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n********6 201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