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이백번 추천하는 책입니다.
양치질 하기를 꺼려하거나 저희 아이처럼 대충하는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 읽게 된 책인데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몇 번이나 연장해서 대출하다가
결국 사 줬더니 아침 저녁으로 그렇게 열심히 읽을 수가 없어요.
충치벌레가 이에 똥을 싼다는, 어른이 봐도 섬뜩한 스토리와 그림이 아이에게 깊이 영향을 주었는지
아주 열심히 양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