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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두명이 지나가는데 한 아이의 손에는 과자 봉투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혼자서 먹으며 옆에 친구는 먹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지라 두 아이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았는데 혼자서 먹던 아이가 먹기 싫었는지 조금 남은 과자를 친구에게 "너, 먹을래?"라며 봉투를 내밉니다. 그러자 그 친구는 고개를 끄덕이며 남은 과자를 먹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씁쓸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처음부터 같이 먹으면 좋으련만...물론 처음부터 두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지 못해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같이 먹는 것이 아니라 남은 것을 주는 모습이 그리 좋게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왜 이리 공부를 잘하는지... 다들 왜 이렇게 똑똑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는 것도 많고 시험도 잘보고..그런 반면에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보다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디. 포용력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쟁시대에서 살아 남아야 하다보니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이 부족해지고 있는듯 합니다.
이 책에는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6명의 인물이 나옵니다. 자신을 버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사는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죽는 순간까지 자신보다는 가난하고 힘없는 약자를 위한 삶을 사신 위대한 분들입니다.
인류의 영혼을 치료한 의사, 노먼 베순 노동자를 위해 불꽃처럼 자신을 불사른 여인, 시몬 베유 시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이 된 맹인 목사, 김선태 스스로 문둥이가 된 신부, 다미앵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꿈꾼 비폭력 저항가, 간디 한국 최초의 사회 복지가, 토정 이지함
누구보다 정의를 사랑하고, 약한 사람들을 아꼈기 때문에 그들의 방패막이가 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들에게는 정정당당하게 맞섰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저또한 아이를 보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약자에게 강한 사람이 아니라 약자에겐 더 약한 사람이 되어 그들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하지만 마음으로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삶을 사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에겐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살라고 하며 제가 그러지 못한다면...늘 그렇듯 책을 보며 아이의 행동을 질타하기 전에 저의 행동을 먼저 반성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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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나 신문에서 보면 기부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자신만 혼자 부유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눔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눔의 미학을 배울 수 있었는데 스콜라에서 나온 자기 계발 위인동화 4번째 이야기를 통해서도 나눔을 실천하며 살았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 줄 아는 아이라는 제목이였어요. 요즘 정말 너나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아이들이 우등생이잖아요. 못하는 것 없이 어느 분야에서건 다 잘하는 아이들 이지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남을 배려하고 나누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였어요.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이고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했던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로 인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자신보다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부유한 사람들 보다는 가난한 자들을, 불의보다는 정의를 실천 했던 노먼 베순, 불의에 맞서고 약자의 편에서 함께 나누는 삶을 살았던 여성 철학자이자 수필가 였던 시몬 베유, 시각장애인이였지만 자신의 단점마저도 극복하고 목사가 되어 앞을 못 보는 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했던 김선태, 나환자들을 위해 자신이 나환자가 되는 것 조차 두려워하지 않았던 다미앵, 폭력을 거부하며 비폭력적인 방식으로 인종 차별에 저항했던 간디, 마지막으로 살기 어려운 백성들의 구제를 위해 양반이였지만 장사를 하며 가난한 자들을 도왔던 토정 이지함 이야기를 통해 남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면 다른 사람도 행복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그 나눔으로 인해 더 행복하는 것이예요. 이 책의 제목처럼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부모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 이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세상 사람들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엄마인 저부터 나눔을 실천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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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 줄 아는 아이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는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더 인정받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떄문이다. 아리스토 텔레스가 한 말입니다. 이 말처럼,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살아가면서 사회성은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개인의 능력이 뛰어나도, 아무리 많은 권력과 부를 가져도 사회성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또한 권력과 부도 사회성이 없으면 얻을수 없습니다. 인간에게 사회성이란,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혹시, 댁의 아이가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 인가요? 나눌 줄 모르는 욕심쟁이 인가요? 그럼 사회성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남을, 조국을 위해서 자신을 바친 노먼 베순, 시몬 베유, 김선태, 다미앵, 간디, 이지함을 통해 사회성을 배울수 있습니다. 댁의 아이가 사회성이 필요하신가요? 그럼,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 줄 아는 아이을 읽혀주세요. 사회성의 중요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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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더니 애들 아빠가 하는 말이.. "정말 이렇게 키워야 돼.인성이 중요하지..공부잘하는게 뭐 그리 중요해? 어차피 혼자사는 세상도 아니고 공부만 잘한다고 훌륭한 사람인가? 두루두루 나누면서 살 줄 알아야 건강한 사람이지.. 그 책 제목한번 맘에 드네.."하며.. 아이들 책 읽어줄 때 이외에는 애들책에는 관심도 없던 아빠가 하는 말씀이라.. 아이들도 두 눈을 크게 뜨고 책을 유심히 바라보더군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고학년이 될때쯤이면.. 그래..공부만 열심히해라...나머진 엄마가 다 해줄게.. 점점 이렇게들 변하는 것 같더군요.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은 일정한데..아이들이 시간을 낭비하게 될까봐.. 엄마들이 먼저 나서서 아이들이 불필요하게 쓰는 시간을 줄여줄려고 말이죠.. 이 책의 표지에 쓰인것처럼 자기계발 위인동화 입니다. 위인들의 일생과 업적을 늘어놓은 위인전과는 달리.. 나눔을 실천한 위인들의 이야기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엔 6분의 위인들이 등장하는데요.. 노먼 베순, 시몬 베유, 김선태 목사,다미앵 신부, 간디, 토정비결로 유명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일화를 다룹니다. 간디나 노먼 베순박사는 많이 들어봤는데.. 다미앵 신부와 시몬 베유의 이야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와 함께 열심히 읽었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글자가 많아 보여도 읽으면 읽을 수록 잼있더군요. 간디의 저항을 읽으면서 아이도 피부색깔로 차별받는 세상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며 깜짝 놀라더군요. 남아공이 유색인종을 차별하기로 유명한 곳이잖아요.. 위의 6명의 위인들은 몸소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돕고 나누면 그만큼 행복해진다는 진리를 일생을 통해 보여주신 분들이였어요. 우리도 조금만 나누면 서로의 삶이 풍요해질텐데.. 담장이 놓고 큰크리트로 둘러싼 아파트에 살아서 그런걸까요? 날이 갈수록 삶이 메말라가는걸 느낍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눔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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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줄 아이. 정말 공부만을 우선으로 하는 우리 교육현실속에서 가끔 속이 상하곤했다. 공부만은 정말 최고인데 인격이 바닥인 아이도 많이 봤었고 공부는 그냥그냥 이지만 정말 맘착하고 예의바른 아이들도 봤었다. 사회생활을 할때엔 전자의 경우보다 후자의 경우가 더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공부잘하면 뭐해?자기만 알고 나눌줄 모른다면 그사람은 진정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테니 말이다.. 조금은 모자란듯 하지만 나누며 배푸는 사람에게는 항상 사람이 많이 끓는것을 정말 많이 봐왔다. 우리 신랑도 그런 예이다. 조금은 모자라지만 자주 나눠주고 아껴주기에 주위에 사람이 많은것같다. 아이들도 그런 아빠의 인성을 닮길 바라는 마음이다.. 돈벌이에만 몰두하는 의사에 대한 회의를 느끼면서 본격적으로 온몸을 바쳐 많은 사람을 고치고 살려낸 의사 노먼 베순. 사회의 모순에 눈을 뜨며 힘든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함을 실천하며 노동일기를써 노동자들의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시몬 베유, 문둥병 환자를 위해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보듬어 주었던 다미앵 신부, 위대한 영혼을 가진 비폭력 저항운동을 한 마하트마 간디, 조선 최초의 경제학자이자 실학을 선구하며 사회복지를 실천했던 토정 이지함, 이 여섯 위인들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다. 자기몸을 희생하며 이렇게까지 타인을 위해 살아가는 삶. 말처럼 정말 쉽지가 않은데 보통사람이 아닌건 확실하다. 나도아이들에게 항상 나눔을 실천하라고는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 하지만 책을 보면 항상 모자람을 느낀다..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깨우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훈훈해지는것을 느낀다..정말. 우리아이들도 이렇게 배풀고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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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정영화 선생님은 담양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두자녀를 기르면서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을 길러주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적절한 위인동화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그림을 그려주신 강화경 선생님은 신선하고 독창적인 캐릭터로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정말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그림인것 같아 책을 읽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예전엔 형제자매들이 많다보니 자기보다는 서로 양보하고 나눌줄 아는 미덕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경우 보통 자녀가 한둘이다보니 남보다는 나먼저 생각하는 이기주의가 팽배한것 같다. 이런 우리 어른과 아이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란 생각이 든다. 세계에서 여섯분의 위인을 통해 나보다는 더 어려운 남을 위해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주고 있다.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의사지만 좋은 자리에 있지 않고 전쟁터로 달려가 현장에서 육체의 보다는 영혼을 치료한 노먼베순, 자신의 편한 삶을 버리고 노동자를 위해 헌신적으로 자신을 아끼지 않은 시몬베유, 전쟁고아가 되어 갖은 고생을 하고 시각 장애인마저 된었지만 다른 시각장애인에게 희망의 빛이 된 맹인목사 김선태, 남들이 가지 않는 문둥이들이 사는 곳으로 가 헌신적으로 봉사하다가 자신마저 문둥이가 되었지만 그들의 고통을 먼저 생각하고 치유해준 다미앵 신부, 부당함을 인정하지 못해 비폭력으로 저항해 고국의 자유를 얻은 그 유명한 간디 이야기를 비롯해 토정 이지함 이야기 속에서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우게 되었다. 특히 토정 이지함이 한국 최초의 사회 복지가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최고의 행복 바이러스, 봉사라는 말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야 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책은 역시 우리에게 보물과 같은 존재라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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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라는 의미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물질만능주의속에서 자기것 챙기기 바쁜 우리 어른들이 먼저 반성하고, 진정한 나눔을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이 책이 전해주는 메시지가 참 좋았다. 우리 모두 행복을 향해 나름 최선을 다하며 달려가고 있는데, 행복이라는 것은 남들보다 더 많은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남과 더불어 생활하며 같이 나눠쓰며, 더 가진것을 상대에게 아낌없이 나눠줄줄 알아야 한다는 것.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인데, 너무나도 꽉꽉 내것을 동여맨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 반성도 해 본다. 이 책에 나오는 6명의 위인들은 한결같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세상에 빛과 소금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자신도 시각장애인이면서, 목사의 꿈을 이루고 다른 시각장애인의 개안수술을 위해 봉사활동을 한 김선태, 그리고 남들은 터부시하고 거리를 두려 했던 문둥병 환자들을 돕다가 자신도 문둥병에 걸렸으나 결코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신의 선물로 받아들였다는 다미앵. 그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다. 아무리 좋은 뜻을 가지고 나누고 봉사하는 그자체에 만족을 느끼며 살았다 하더라도 자신에게 일어난 그 사실을 쉽게 인정하고 받아들일수 없었을텐데 말이다. 또 세살먹은 아이도 다 알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간디. 그는 비폭력적 저항을 통해 영국으로부터 인도의 독립을 이끌어냈으니 온세계인이 그를 존경 안할래야 안할수 없었던 것이다. 6명의 인물들이 깨달으며 실천하는 과정들을 담아놓은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레 남을 위해 도움을 준다는 것이 결국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터득하는 원리와 같음을, 나눔과 봉사라는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상대까지도 행복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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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줄 아는 아이> 는 위인들도 만나면서 그들의 용기도 배워볼수 있고 초2 아들까지 한다고 나서길래 좋은 경험이 될꺼같아 누나랑 함게 하라고 독려 했지요~~ 비록 우리마을 쓰레기 줍기라는 비교적 간단한 봉사활동이지만 , 아이들은 얼마나 열심히 주변 곳곳에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들을 모았느지~~ 어느새 한봉지 가득~~~ 그러면서 말하더군요... " 우리마을을 위해 내가 도움을 주게 되어서 기뻐요" 라고...
우리 아이들의 조그만 행복은 "자기가 아닌 남을 위한 마음" 에서 더 빛나 보였답니다. 이책에서 나오는 김선태, 정의를 위해 싸운 간디, 다미앵, 시몬 베유 , 토정이지함, 노먼베순 , 6명의 위인들 역시 남을 위한 봉사를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6인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남을 위하는 마음, 어려움속에서도 꾸준히 도전하는 용기를 배울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힘,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힘도 키우고 나눔을 실천 하는 법도 배울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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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위인 동화> 시리즈, 제4권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 줄 아는 아이》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세상을 밝힌 6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행복은 "남들보다 더" 무언가를 가지고 이루는 것에 있기보다는 "남과 함께" 가지고 나누는 것에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답니다. 자신도 장애인이지만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살아가는 김선태, 남을 때리기보다는 차라리 맞아가며 정의를 위해 싸운 간디, 남들이 절대 쳐다보지 않는 문둥이들을 내 몸처럼 돌봐준 다미앵,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가진 것을 모두 버린 시몬 베유 등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 봉사의 선구자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6명의 인물들이 경험하고 깨닫고 실천하는 과정들을 담백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로 빚어냈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따뜻하지만 강하고, 착하기보다는 용감한 인물들의 이야기들로부터 나눔과 봉사가 가져다주는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존의 아이가 읽어 왔던 위인전과는 정말 다른 구성의 자기계발 위인동화~ 지금 아이가 보기에 훨씬 머리에 쏙~ 들어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번 <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다 나눌 줄 아는 아이>책처럼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아들도 이 책을 읽고 보다 더 멋진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라면서 말이죠. 아이의 마음을 바꾸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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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세상을 위해 힘쓴 6인의 이야기를 담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