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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제가 읽었던 위인전을 생각해보면 흑백종이에 빼곡한 글과 함께 항상 똑같은 목록의 위인들 이야기 뿐이었지요. 이순신, 김유신, 세종대왕, 에디슨 등등... 아마도 어린시절 위인전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저같은 생각을 모두 하실 거예요. 그런데 세월이 흘러 지금은 그때와 위인을 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더군요. 위인의 목록에서 김유신은 사라지고 샤넬 같은 디자이너라던가 빌 게이츠 같은 현재 생존해있는 인물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위인의 목록에 올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많은 인물들을 재조명 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너무 틀 안에 갖혀있는 듯한 한정적이던 위인의 목록이 점점 광범히해짐에 따라서 꿈에 대해 생각하는 폭이 넓어질 수 있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짐에 따라서 위인전을 읽히는데 있어서 좀더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줄 수 있어 참 좋았는데요. 그렇게 다양한 위인이야기를 찾던 중에 스콜라에서 새로 나온 자기계발 위인 동화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제가 만난 책은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로 6번째 이야기였지요. 이 책 속에 나오는 6명의 인물들 중에서 제가 아는 이름은 '안토니 가우디' 하나였는데 그나마도 '가우디'라는 이름만 들어본 것 뿐 그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였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낯선 인물들이라 좀 당황스럽기는 했는데요. 그래도 새로운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난다는 것이 무척 반가웠답니다. - 나무들의 어머니, 지구를 지킨다. 왕가리 마타이 - 금강호에 꿈을 실어 하늘을 날다. 안창남 - 조그만 흑인 아줌마, 세상을 바꾸다! 로라 팍스 -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건축물을 위하여! 안토니 가우디 - 해저 탐험의 새로운 장을 열다. 자크 이브 쿠스토 - 사막의 꿈을 이루다! 프레야 스타크 이 들 모두가 다양한 일들을 해낸 인물들이라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일들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역경을 딛고 도전해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나가는 좀더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모든 인물들이 1인칭 시점으로 '나는'으로 시작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그래서인지 좀더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또한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엮어진데다가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더욱 쉽게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이 그 꿈을 위해서 도전하고 노력해나가는데 이 책이 밑거름이 될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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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야 꿈꿀자격이 있어 한창 꿈많은 아이들에게 있어 도전이라는 단어만큼 좋은 것은 없는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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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자기 계발 위인 동화 6번째 책입니다.
'내 도전은 바로 우리의 하늘이다. 나는 언젠가 우리의 하늘을 우리 비행기로 되찾을 것이다' p72
도전 하시나요? 나이가 들수록 도전하는 일도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점점 실패가 두려워지고... ㅋㅋ 나이도 많지 않은데 아이들 키우다 보니 뭔가를 새롭게 도전한다는게 뭔지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는 책을 읽다보면 '나'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나무들의 어머니, 지구를 지킨다! 왕가리 마타이 금강호에 꿈을 실어 하늘을 날다, 안창남 조그만 흑인 아줌마, 세상을 바꾸다 로사팍스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건축물을 위하여! 안토니 가우디 해저 탐험의 새로운 장을 열다, 자크 이브 쿠스토 사막에서 꿈을 이루다! 프레야 스타크 그들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평범한 소년이었던 안창남이 일제시대 자신의 꿈을 위해 비행사가 됩니다. 그 과정이 어려움이 있어도 그는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을 하지요.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또 다른 꿈도 꿀 수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우리를 크게 해줄 위인 동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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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 불가능에 도전하여 세상을 바꾼 6인의 위인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책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있는데 1부는 나무들의 어머니, 지구를 지키다! 왕가리 마타이 2부 금강호에 꿈을 실어하는 하늘을 날다, 안창남 3부 조그만 흑인 아줌마, 세상을 바꾸다! 로사팍스 4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건축물을 위하여! 안토니 가우디 5부 해저 탐험의 새로운 장을 열다, 자크 이브 쿠스토 6부 사막에서 꿈을 이루다! 프레야 스타크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힘들고 어려운 일도 참고 견디는 강인함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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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가 즐겨 읽는 책 중의 하나가 어쩌다보니 자기 계발서라고 해야할까요? 아니 자기계발서라고 하니까 어른들이 습관처럼 읽는 자기계발서가 떠올라 약간 어감이 좋지 않지만, 이 책은 그런 어른들의 자기계발서와 달라요. 아이들의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는 분야의 위인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할 것 같네요. 아이는 부모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겠지만 저부터가 워낙 도전적인 성격이 아니다보니 우리 아이도 나를 닮아 그러면 어쩌나하는 고민이 될 때가 가끔 있어요. 워낙 나의 성격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것을 추구하는 성격이다보니 그 속에서 우리 아이가 도전 정신을 제대로 키울 수 있을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다행히 우리 아이는 나보다 적극적이고 뭐든지 호기심을 갖고 해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안심입니다. 성공을 한 사람들을 보면 그 만큼의 실패를 딛고 다시 또 도전하는 끈기와 도전 정신이 남다른데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에 도전하는 6명의 위인을 통해 자연스레 도전을 배울 수 있게 되는 책이에요. 제가 볼 때는 여기 나와 있는 인물들이 다소 생소하더라구요. 가우디처럼 잘 알려진 세계적인 건축가도 있지만 처음 접하게 되는 인물도 있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우리 아이는 잘 알려진 유명한 사람이 아니여서 그런지 더욱 흥미를 느끼며 읽는 것을 보고 아이의 관점과 나의 관점이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글들이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고 이해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아이가 읽으면서 이해를 잘 하는 것 같았구요. 또한 다채롭고 인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주는 그림들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재밌고 쉽게 인물들에 대해 들려주고 그 후에 그 인물들의 도전 법칙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센스가 있어요. 굳이 도전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아도 그들의 삶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편하게 들려주고 이야기가 끝난 뒷 편에는 그 속에서 어떤 도전법칙들이 들어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아이 스스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제공해주는 것 같구요. 우리 딸 아이도 이러한 도전 정신을 본받아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무엇이든 도전해보는 자세를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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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에 도전하여 세상을 바꾼 6명의 위인 이야기! 스콜라에서 나온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의 큰 이야기랍니다. 우리 꽃남이도 무엇이 되고 싶은지,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한번즘 생각해볼 나이가 되었답니다. 예전엔 무작정 경찰관, 소방관을 이야기하던 꽃남이에게 훌륭한일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조금이라도 느끼는 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도전해야 꿈꿀 자격이 있어"의 내용은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
책속엔 "나무들의 어머니,지구를 지킨다 - 왕가리 마타이" "금강호에 꿈을 실어 하늘을 날다 - 안창남 "이외에도 로사팍스,안토니가우디,자크이브쿠스토,프레야스타크 여섯명의 위인이야기가 실려있는데요, 위인 본인이 이야기하는 내용도 있고, 위인 주변인이 관찰자가 되어 이야기 해주는 두가지의 형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답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전 위인이 어떤일을 했는지에 대한 한페이지 분량의 설명도 있어 좀더 위인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 있엇어요. ![]() 책자체만 보았을때 두께와 글밥이 많아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되어야 읽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올해 7살인 우리 꽃남군. 중간중간 그림을 보아가며 한명씩 나뉘어진 위인이야기에 지루한줄 모르고 읽어갔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부분도 있지만, 위인에 대해 지루하게 서술형식으로 풀어나간게 아니라 마치 옆에서 이야기 해주듯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책속으로 더욱빠져들게 하는것 같았어요. 꽃남이와 함께 저도 읽어보았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 "로사팍스"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꽃남이는 멋진 아줌마라며 칭찬일색이었답니다. 피부색이 다른 그림을 보고 자기 팔과 비교도 해보고, 경찰서에 잡혀가는 로사팍스의 이야기를 읽을때는 경찰아저씨가 나쁘다며 바닥을 쿵~ 때리는 포즈까지 ㅋㅋ 그래그래 우리 꽃남이 느끼고 있구나!!!
"도전해야 꿈꿀 자격이 있어'책을 읽으면서 꿈이란걸 이루기 위해 아주아주 열심히 노력해야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덤으로.. 하고픈일을 하기 위해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는 제말에 수긍하는 우리 꽃남군.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는 위인전 "도전해야 꿈꿀 자격이 있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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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자신의 도전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어요. 아들에게 어떤 도전을 했던가, 그리고 성공했는지 물어보니 한참을 망설이네요. 저는 생각나는것이 많은데 말이죠. 아주 거창하고, 큰것이 아니더라도 생각났음 하는데 아이에게는 커다란 일만이 도전이라는 이름을 붙일수 있다고 생각하나봅니다. 그래서 이책의 작가의 말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는 최고의 도전자라고 그 성공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처음엔 웃었지만 이 책을 다 읽는것도 도전이고, 그 도전을 성공하는거을 한번 보자고 하니 아주 쉽다고 큰소리를 치네요. ㅋ 이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위인전의 위인들과는 다른 생소한 사람들이 있어서 처음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하면서 읽습니다. 왕가리 마타이, 안창남, 로사 팍스, 안토니 가우디, 자크 이브 쿠스토, 프레야 스타크 이 이름들로는 바로 생각나는것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노사 팍스 정도... 그래서 아이가 원하는 사람을 먼저 읽었는데 그것은 안창남에 대해서 였어요. 평범한 소년이었던 안창남은 비행사의 곡예비행을 본 뒤에 비행사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일본으로 건너가서 기술을 익히고, 비행학교를 열심히 해서 마칠수 있었죠. 조국의 청년들에게 비행사의 꿈을 키워주고 싶었고, 비행 학교를 세우고 시은 꿈도 있엇지만 시대적인 이유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서 그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일에 열정을 다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이야기해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도전법칙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눈여겨 보면서 아이가 하고 싶은 일에 어떻게 도전을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불가능할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만든 여기 6명의 위인이 있습니다. 처음엔 생각하지 못했고, 도전할 꿈도 꾸지 못했지만 그렇게 노력했던 그들의 못브을 생생하게 이야기하면서 아이가 좀 더 큰 꿈을 꿀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었다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자신의 꿈에 대한 생각. 그리고 그 꿈을 어떻게 이룰지 그 시작은 도전하는것에 있다는것을 알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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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초등학생 입학을 한 우리 큰 딸에게 요즘 자주 하는 말이 도전! 이네요. 유치원과는 달리 초등학교에 들어 가니 이것 저것 해야 할 것들이 많네요. 그렇다보니 잘 하는 것, 재밌는 것도 있지만 유독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거나, 하기 싫은 것도 있답니다. 우리 딸 초등학교에서는 학기마다 줄넘기왕을 선발하는데, 매일 설득과 사탕발림의 유혹으로 줄넘기를 연습 시켰더니, 어느날엔 줄넘기를 10개도 못 넘던 것을
스콜라 출판사의 < 자기개발 위인 동화 6.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 > 책이 우리 딸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이 책에는 총 6명의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왕가리 마타이, 안창남, 로사 팍스, 안토니 가우디, 자크 이브 쿠스토, 프레야 스타크 이렇게 6명의 위인들의 멋진 도전정신과 힘든 과정을 어떻게 극복 했는지, 실패 했을때는 어떻게 견뎌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 해 놓았어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꼭 도전 한다고 해서 성공을 쉽게 거머쥐지는 않았는데, 중간 중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과정들을 위인들은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의 마음을 많이 자극하더라구요. 물질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정말 요즘 부족한 것이 뭔지 모를 정도로 풍족하게 자라고 있지요. 그래서인지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도전하는 데에는 너무 나약합니다. 벌써 우리 딸만 해도 도전은 잘 하는 편이지만 역경을 견디고 이겨내는 힘은 너무나도 미약하네요. 이런 우리 딸 이 책을 읽고 나더니, 그래도 벌써 생각부터 달라집니다. 힘들어도 금방 포기 하지 않고, 실패를 맛 보고 거기서 또 도전하는... 오뚝기 처럼 다시 일어서는 도전 정신을 배우게 되었네요.
어른이 된 지금 저를 돌이켜 보아도 성장하면서 무수히 많은 분야에 도전을 해서 실패도 맛 보았고, 또 노력한 만큼 성공을 이루기도 했지요. 비록 실패를 할 지어도 도전하는 그 자체가 아름다웠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왜 그리 도전하는 일에 힘들어하고 용기가 나지 않을까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도전의 의미를 되찾았네요. ^^ 다시 20대의 피끓는 자신감으로 세상을 향해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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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이 자기계발위인동화 6탄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가 도착하자마자 큰아이는 책을 읽어대기 시작했다. 책을 손에쥔 이상 두시간이든 세시간이든 다볼때까지 손을 놓지 않는 아이를 보면서 "저러다 숙제는 언제하려고..." 전에 없던 걱정을 하게된다.
돌이켜 보건데 내가 살아온 지난날들에 있어서 나는 진정한 삶에 도전장을 내민적이 있는가? 살아가면서 우리는 뜻하던 뜻하지 않던 많은 도전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갓난아기에서 갓 걸음마를 배울때도 도전이였고 , 처음 하게된 배변훈련도 도전이였다.뛰고 ,입학해서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들을 모두 해냈다.에베레스트 높은산을 등반하는 것만큼 힘든 도전을 우리몸은 그동안 해왔던 것이다. 우리몸은 새로운 일에 도전해 익히고 배워가면서 살아갈수 있게되어 있다.그리고 이런 도전은 면역이 되어 도전할수록 더 강한 면역체계가 생긴다. 도전한다고 모두 성공하는것은 아니다, 도전에는 실패도 있을수 있고 또 그런 실패의 경험이 더 견고한 도전면역체를 만들어 내어 강한 바이러스에 이겨낼수 있게 한다. 가보지 않은 길도 새로 개척해보고 ,나의 목표를 정해 도전해보는것등 생활속에서 쉽게 해낼수 있는 것부터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도전 정신력이 더 굳건해지면서 바이러스 따위는 접근조차 하지 못할것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는 가우디는 고등학교때 건축학에서 건축공부를 했는데, 길을 걸을때에도 작은 공책을 넣고 다니며 늘 열심히 공부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독특한 그의 설계는 몇몇 교수들에게 낙제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는 카사 갈베트라는 건물을 지으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되었는데,가우디의 설계가 괴상하고 흉측하다며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가우디는 꿋꿋하게 도전을 계속했다. 그의 마지막 도전은 '성가족 성당'을 짓는 일이었고 정교하고 크디큰 성당은 100년이 넘는 지금까지 그의 아들이 이어 짓고 있다.
책은 총 6명의 명인들의 도전정신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았던 이들의 도전에 성공한 사레담을 알아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도전에 용기를 복돋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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