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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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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단 한 번의 실천이야>의 큰 주제를 가지고 6명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그 한 번의 실천으로 큰 일을 해 내신 분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고 조금이라도 실천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면 책이 주는 큰 힘이라 하겠죠. 동물학자 제인 구달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평생 시골에서 산 헬렌 니어링 실용 재상 유성룡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조선 왕실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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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단 한 번의 실천이야>의 큰 주제를 가지고 6명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그 한 번의 실천으로 큰 일을 해 내신 분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고 조금이라도 실천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면 책이 주는 큰 힘이라 하겠죠.

동물학자 제인 구달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평생 시골에서 산 헬렌 니어링

실용 재상 유성룡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조선 왕실 최초의 여성 CEO 강빈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섯 명의 인물입니다.

조금 생소한 인물도 있어서 이번 계기로 잘 알게 되었네요.

얼마 전에 본 TV드라마에서 자주 들어본 그라민 은행을 설립한 무하마드 유누스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요.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과감히 실천에 옮겨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한 몫을 해내셨더라고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글의 다양성이었어요.

아이들이 위인 이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행동하는 기자였던 오리아나 팔라치의 이야기에서는 실제 인터뷰하듯이 쓰여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자가 팔라치를 인터뷰하는 식으로 팔라치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듯한 글이라 신선했고요.

인조 임금의 장남 소현세자의 부인인 강빈의 이야기에서는 초등학생이 강빈에 대한 책을 읽고 요약한 글을 불로그에 올린 글 형식입니다.

아이들이 그 글을 읽고 댓글을 다는 부분에서 내 아이들의 글을 읽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 재미있었네요.

한 인물들의 이야기 마지막에 실려있는 실천의 법칙을 읽다 보니 제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가 많아서 저는 꼼꼼하게 읽었는데 아이들이 이 부분은 잘 읽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사진 자료가 있는 인물들은 실존인물들이니 아이들에게 사실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서라도 사진 자료들이 같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 인물들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아이가 궁금해 하더라고요.

이 책을 다 읽고 보니 이 여섯 명의 인물들의 공통점은 열정을 가지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에 매진하여 결국엔 실천해 내고야 말았던 그런 의지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처럼 세상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또, 그 열정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읽은 책이었습니다.

h********9 201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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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자기 계발서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자기 계발서" 내용보기
엄마의 잔소리 백마디보다 이 책 한권이면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좀 심했나.ㅋㅋ어른들도 말만 앞세우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려니 좀 쑥스럽긴하네요. 하지만 그렇게 사는것이 그리 좋은건 아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꼭 실천하고 행동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권해보고 싶습니다. 6명의 서로 다른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속에 하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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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 백마디보다 이 책 한권이면 끝낼수 있을것 같아요. 좀 심했나.ㅋㅋ
어른들도 말만 앞세우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려니 좀 쑥스럽긴하네요. 하지만 그렇게 사는것이 그리 좋은건 아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꼭 실천하고 행동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권해보고 싶습니다. 
6명의 서로 다른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속에 하고싶은 말들을 잘 넣어두었어요.
침팬지 연구가 제인구달, 가난한 여성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작고 소박한 것에 감사하며 평생 시골에서 산 헬렌 니어링, 백성이 먼저인 정책을 펼치며 실용과 실천을 몸소 보여준 조선의 재상 유성룡, 생생한 기사를 전달하고자 위험속으로 뛰어들어 한계를 넘어선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시대가 하지 못하게 한다고 못한다는건 말이 아니라며 당당하게 꿈을 펼치는 조선 왕실 최초의 여성 CEO 강빈. 우리아이들이 이런 훌륭한 인물이야기를 읽으며 좀더 많은 꿈을 꾸고, 머리로 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주었으면 소원이 없을 것같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는다.

b*******g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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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요.
"실천하는 삶이 아름다워요." 내용보기
말만 앞세우다 보면 실속이 없을 때가 있고 행동만 앞서다 보면 자칫 경솔할 수가 있다. 말과 행동 두 가지를 합쳐서 행동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요즘은 행동 보다는 말이 더 앞서는 시대인 것 같다. 너도 나도 목소리를 높히지만 정작 세상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에게도 말 보다는 약속한 것은 지키고자 하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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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앞세우다 보면 실속이 없을 때가 있고 행동만 앞서다 보면 자칫 경솔할 수가 있다. 말과 행동 두 가지를 합쳐서 행동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요즘은 행동 보다는 말이 더 앞서는 시대인 것 같다. 너도 나도 목소리를 높히지만 정작 세상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에게도 말 보다는 약속한 것은 지키고자 하는 실천이 더 중요한 것임을 이야기 하지만 정작 나조차도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고 단언하지는 못한다.
 
'백 마디 말보단 한 번의 실천이야'는 자기계발위인동화로 말 보다는 행동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달라지게 한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학자 제인구달, 무하마드 유누스, 실용 재상 유성룡,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조선 왕실 최초의 여성 CEO 강빈 등의 삶을 만났다. 몇 명은 잘 알고 있었지만 오리아나 팔라치, 강빈은 잘 몰랐는데 이번에 접하면서 참으로 멋진 여성들임을 느낄 수 있었다. 두 여성 모두 인상적이었고, 강빈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었을 것이란 생각에 안타까웠다.
 
어떤 행동을 함에 있어서 남녀의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 우열도 없다. 그저 스스로가 어떤 제약을 두고 그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행동하지 못하는 것이다. 생각만 한다면 아무 것도 달라질 수 없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직접 뛰어 들어 해봐야 한다. 때로 실패하고, 좌절을 겪을 수도 있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고 해도 노력한 자신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다시 힘을 내서 행동할 수 있다. 자기계발고ㅏ 위인의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p*******0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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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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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라는 책은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을 통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를 우리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자기계발 위인동화 시리즈중 하나의 책이다. 다양한 주제들이 많은데 내가 읽어본 책은 말보다 행동을 통해 꿈을 이룬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말잘하는것도 참 중요하지만 이것보다는 행동을 통해 직접 꿈을 이룬 멋진 사람들이 이야기가 담겨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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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라는 책은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을 통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를

우리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자기계발 위인동화 시리즈중 하나의 책이다.

다양한 주제들이 많은데 내가 읽어본 책은

말보다 행동을 통해 꿈을 이룬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말잘하는것도 참 중요하지만 이것보다는 행동을 통해

직접 꿈을 이룬 멋진 사람들이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동물학자로 유명한 제일 구달의 실천적인 삶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의 등불이 되어준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

평생을 시골에서 살며 자급자족하는 삶을 살았던 헬렌 니어링

백성을 하늘처럼 생각한 실용 재상 유성룡

자신감으로 여성의 한계를 넘은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조성 왕실 치오의 여성 CEO 였던 소현세자 부인인 강빈

이렇게 그들의 삶속에선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참 많았다.

그들이 검소함과 성실함 실천력을 중시하는 행동력의 필요성,

소박함에 감사함은 느끼는것,뛰어난 안목을 기르는것,등등

모든 위인들이 아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준것 같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세계의 흐름을 알수 있는 역사를 알수있으며

상식도 쌓을수 있게 되었다.

위인이야기라 딱딱할수도 있겠지만, 그 딱딱함을 버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읽기 쉬운 구성이 맘에 든다.

다른 시리즈들도 꼭 읽어봐야겠다.

j*****5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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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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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사람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그러한 사람을 신뢰하기는 좀 힘들지 싶다. 그렇지만 말과 행동을 같이 하고, 행동이 앞선다는 것 역시 그리 쉬운 일은 아니기에,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더 값질수도 있다. 아무런 생각없이 저지르는 행동은 안하느니만 못하겠지만, 철저한 계획하에 실천하는 모습은 본받아 마땅할 것이다. 침팬지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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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사람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그러한 사람을 신뢰하기는 좀 힘들지 싶다.

그렇지만 말과 행동을 같이 하고, 행동이 앞선다는 것 역시 그리 쉬운 일은 아니기에,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더 값질수도 있다.

아무런 생각없이 저지르는 행동은 안하느니만 못하겠지만, 철저한 계획하에 실천하는 모습은 본받아 마땅할 것이다.

침팬지 연구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구달. 한아이의 편지에 답을 하기 위해 학교를 직접 찾아와 전교생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을텐데.

그녀는 무모하리만치 용감했던 것 같다. 어떠한 준비도 없고, 어떠한 대책도 없이 아프리카로 훌훌 떠나 그곳에서 동물연구를 시작하고, 급기야는 침팬지 연구가로 성장했으니 말이다.

저지르고 보자!라는 말을 제대로 실천한 예가 아닐수 없다.

또 가난은 나랏님도 구할수 없다고 했건만, 가난 구제를 위해 직접 발로 뛰었고, 또 아무도 그들에게 손을 내밀지 않았는데 그는 직접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을 설립하기 까지 했다. 그당시에 여자들은 자신의 의사표현은 물론이고 경제적인 여건에서도 항상 열세였는데, 그 상황을 역전시켜주기까지 한 무하마드 유누스.

정말 대단한 신념의 사나이가 아닌가? 그의 깨어있는 방침이 있었기에, 다른 은행과 달리 쑥쑥 성장할수 있었고, 사람들의 무한한 신뢰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또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휘황찬란하고 문명의 이기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도시생활을 꿈꾸는데, 그에 반해 도시의 편리함보다는 자급자족하며 조화롭고 평화로운 삶을 선택하여 후회없이 살아낸 헬렌 니어링과 스코트 니어링 부부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케 했다.

여행을 떠날때나, 근교 나들이를 갈때 우연하게 시골의 한적함을 볼때면 보는것은 안락하고 평화로워 보여 좋지만 직접 살라고 하면 못살것 같다고 외쳤던 나 자신에게 헬렌 니어링의 삶은 참 경이롭게 다가왔다.

 

이렇듯 말보다 행동을 통해 자신의 뜻을 제대로 전달하려 애썼던 6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보다는 실천을 통한 행동이 얼마나 큰 긍정적 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를 아이 스스로 깨달아갈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다.

s*****y 201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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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다 한번이 실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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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을 통해 꿈을 이룬 6명의 위인들이 이야기 책이랍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행동보다 말을 먼저 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신도 모르게 아이들과 약속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절대 잊지않고 기억 하고 있다가 이야기 합니다. 언제 약속 했으면서 왜 안해주세요 . 그러면서 생각을 했답니다. 내가 못 지킬 약속은 절대 아이들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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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을 통해 꿈을 이룬 6명의 위인들이 이야기 책이랍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행동보다 말을 먼저 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신도 모르게 아이들과 약속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절대 잊지않고 기억 하고 있다가 이야기 합니다. 언제 약속 했으면서 왜 안해주세요 . 그러면서 생각을 했답니다. 내가 못 지킬 약속은 절대 아이들과 하면 안되는구나 하는것을 아주 새롭게 생각했답니다. 말로 하는것보다 한번의 행동이 중요한것 처럼 말은 결과가 없지만 행동은 결과가 존재 하지요. 이책의 6인의 위인들 * 유성룡 * 헬렌 니어링 * 제인 구달 * 오리아나 팔라치 * 무하마드 유누스 * 강빈 이들의 이야기다.

* 강 빈 --- 몸을 움직여 번돈으로 가치있는 일을 하는게 중요해

* 유성룡 --- 백성들을 펀하게 살도록 해주기 위해 한일을 후회하지 않아

* 헬렌 니어링 - 시골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눈물 나는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단다.

* 제인 구달 --- 말보다 실천, 머리보다 행동이 빨랐기에 꿈을 이 룰수 있었어

* 오리아나 팔라치 --- 가만히 앉아 생각만 하면 아무것도 바꿀수 없어

* 무하마드 유누스 --- 돈을 조금만 빌려준다면 가난을 없앨수 있어

이 처럼 6명의 위인들은 세상을 바꾸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야 한다는것을 몸소 보여주였답니다. 말보다 행동을 통해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루고 세상에 이바지하여 후대 사람들에게 존경과 명성을 얻은 여섯 위인들 어린이들에게 말보다는 실천을 통한 행동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해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따라할까 생각하면 어른들이 하는행동을 그대로 따라배우게 되는게 아이들입니다.그래서 어른들이 커갈수록 부모님을 따라 한다는 소리를 많이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6명의 위인들중 한명 조선 왕실의 최초 여성 CEO라고 할수 있는 강빈은 나라를 바꾸려면 여자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강빈은 인조 임금님의 장남 소현세자의 부인으로 전쟁으로 나라가 위험해져서 청나라에 인질로 가게 되고 평생을 궁궐에서 보내야 하는 여인의 운명에서 개척적인 여성으로 변하게 되고 , 노예로 사는 조선 백성을 보고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자신이 직접 나셔서 청나라 고위충과 무역을 통해 돈을 벌어들이고, 농사를 짓고, 서양 문물도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데이것을 보고 같은 조선 사람들은 자신들의 살아가는 삶에 희망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강빈은 그후 조선으로 돌아오지만 인조 임금님은 이런한 강빈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고국에 돌아왔지만 강빈은 자신의 꿈을 이루지도 못하고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고 합니다. 만약 강빈이 오래 살아서 자신의 꿈을 실천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하면 우리나라가 일본이란 나라에 그런 수모를 당하지 않고 또 그 많은 유산들을 빼았기지 않았을텐데 정말 안타까운일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강빈이 말하는 실천의 법칙

1.환경이 변하면 사람도 변해야한다

나 " 라는 존재는 세상에서 치열하게 싸워가는 존재입니다.

세상과 싸워 이기려면 유연한 자세를 갖추는 게 좋습니다.

2.꿈은 클수록 좋다.

지금은 불가능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꿈은 크게 갖되, 실천은 작은것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합니다.

n******6 201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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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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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자기계발 위인동화  7번째 이야기 백 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편 책의 제목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 이지만 실천 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 그런 말 입니다. 이 책에서는 몸을 움직여 실천을 해서 그것을 통해 대단한 경지에 이른 사람들 입니다. 자신이 어떤일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결정하고  결정한 후에 그 일을 위해  최선을 단해 온 힘을 기울인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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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자기계발 위인동화  7번째 이야기

백 마디 말보단 한번의 실천이야 편

책의 제목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말 이지만

실천 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 그런 말 입니다.

이 책에서는 몸을 움직여 실천을 해서 그것을 통해

대단한 경지에 이른 사람들 입니다. 자신이 어떤일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결정하고  결정한 후에 그 일을 위해

 최선을 단해 온 힘을 기울인 사람들

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는 위인들은

동물학자로 유명한 제인구달을 통하여  기회가 오면 곧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의 법칙을  방글라데시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은행을 만든

무하다드 우뉴스 에게서는 사람들이 안된다고 할 때에도 그 말에 동요하지 않고 끝까지

믿고 밀고 나가는 추진력을 헨렌니어링의 삶에서는 소박한 것에 감사는 마음을 ...

책에서 나오는 여섯명의 위인들읕 통해

실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요즘 행동으로 무언가를 보이기 보다는 말로

무언가를 표현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말로 무엇을 표현을 했다면 그것을 꼭 행동으로 옮겨서

끝까지 해내는 힘을 이 책 속의 위인들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w*******1 2011.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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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마디 말보단 한 번의 실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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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조금 특별한 위인동화가 나왔습니다.<자기계발 위인 동화>는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을 통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시리즈입니다.제목을 보자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이야.. 정말 맞는 말이죠..요즘은 실천보다 말이 더 앞서기도 하는거 같아요.큰 아이를 보면.. 항상 말은 잘 하는데 실천이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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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조금 특별한 위인동화가 나왔습니다.
<자기계발 위인 동화>는 역사적으로 뛰어난 인물을 통해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시리즈입니다.
제목을 보자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이야.. 정말 맞는 말이죠..
요즘은 실천보다 말이 더 앞서기도 하는거 같아요.
큰 아이를 보면.. 항상 말은 잘 하는데 실천이 잘 안되더라구요.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행동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에서는 총 6분의 위인이 나옵니다. 저도 처음 들은 분도 있어요.

책의 구성은 우선으 인물에 대한 업적과 그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간략하게 한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말보다 실천에 대한 이야기를 각 인물에 맞는 일화와 여러가지 이야기들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실천법칙이 2개가 나와서 아이들이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1. 무조건 아프리카로 간 영국 아가씨 - 동물학자 제인 구달의 실천적 삶
2. 가난한 사람들의 희망이 된 대학교수 - 은행가 무하마드 유누스가 만들어 낸 작은 기적
3.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며 사는 법 - 평생을 시골에서 산 헬렌 니어링이 말하는 삶의 법칙
4. 백성들이 잘 사는 나라가 좋은 나라이다 - 백성을 하늘처럼 생각한 실용 재상 유성룡
5. 기사는 발로 뛰며 쓰는 것이다 - 자신감 하나로 여성의 한계를 뛰어넘은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
6. 나라를 바꾸려면 여자가 나서야 한다 - 조선왕실 최초의 여성 CEO 강빈
입니다.
책이 조금 두꺼울 수 있는데 이야기가 짤막해서 그런지 길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나 봅니다.
순식간에 책을 읽고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한 번을 더 보내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고 가슴에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이도 여러가지 느낀 점이 많은지 포스트잇에 몇가지를 적더니 잘 보이는 곳에 적어드네요.
아무래도 아이가 이제는 말보다는 실천을 먼저 하게 될거 같아요 ^^

 

h******6 201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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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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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콜라에서 나온 <자기 계발 위인 동화> 8권중 7번째 책이에요. 처음엔 6번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 라는 책을 구입한 후 아이랑 같이 읽어보면서 넘 괜찮은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그후 1번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를 책을 구입하고 이번이 세번째 책이네요. ^ ^ 아들녀석이 활달하고 모험심이 있는 아이가 아니다보니 모든면에서 소극적이에요.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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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콜라에서 나온 <자기 계발 위인 동화> 8권중 7번째 책이에요.
처음엔 6번 -도전해야 꿈 꿀 자격이 있어- 라는 책을 구입한 후 아이랑 같이 읽어보면서 넘 괜찮은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그후 1번 -일등보다 리더가 되라-를 책을 구입하고 이번이 세번째 책이네요. ^ ^
아들녀석이 활달하고 모험심이 있는 아이가 아니다보니 모든면에서 소극적이에요.
그러다보니 익숙한것만 찾고 새로운 것을 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죠.
말도 행동도 적어지고...뭔가 해봐야겠다는 실천력도 약하게 되네요. 
이 책 제목을 본 순간 꼭 필요한 책이란걸 느꼈어요.
제가 아들녀석한테 늘 강조하는것이 바로 실천이거든요. 하지만 소귀에 경읽기네요.ㅠㅠ
뭐든지 부딧혀보고 많이 경험해봐야 한다고 늘 말해왔지만 아이는 소심하게 시도조차 해보지않아요.
 머뭇거리고 숨기만 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답답하고 정작 인생의 중요한 기회가 왔을때 놓칠까봐 걱정이에요.
실천을 강조하는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고나면 느낀점이 있을꺼라 생각해요.
총 6분의 위인이 나오는데 첫장엔 위인의 약력과 소개가 쭉 적혀있어서 먼저 읽고 내용을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사실 제인 구달이외 5분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 ^;; 기본 소개가 없었다면 내용파악에 시간이 걸렸을꺼에요.
그리고 위인 한분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실천법칙 두가지가 나와요.
위인들이 꼭 전하고자 하는 핵심 두가지가 적혀있어서 이야기의 핵심내용을 잘 전달해줘요.
6분의 위인들에 대한 이야기 접근방식이 각각 다 달라서 다른 위인동화들과 넘 색달랐어요.
제인구달은 학교에 찾아온 제인 구달이 학교강당에서 아이들에게 강연하는 방식이구요.
무하마드 유누스는 제자입장에서 본 유누스선생님의 이야기와 기자가 취재하는 방식이구요.
헬렌 니어링은 조카한테 보내는 편지속에 헬렌의 삶을 편지로 쓴 형식이구요.
유성룡은 손자가 바라본 할아버지 유성룡에 대한 이야기에요.
오리아나 팔라치는 기자가 오리아나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리아나의 삶을 이야기하는 형식이고,
강빈은 초등학생이 자기의 블로그에 올린 강빈의 이야기를 쓴 형식이에요. 당근 덧글도 있구요 ^ ^
각각 색깔이 달라서 읽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어요.
요즘 시대는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유명인들이 말 한마디 잘 못 했다가 인터넷에 올라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선거공약 내세우듯 실천 못할 말들만 떠든다면 신용불량자가 아니라 신뢰불량자로 찍힐수 있어요.
하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우리아이도 뭔가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계획하고 실천하는 단계까지 이룰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게 꼭 필요하다고 봐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지말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천하다보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수있다는 사실도 배워야하구요.
s******5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