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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 읽을 수록 빠져드는 블랙홀, 평생 함께 할 친구~
ㆍ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신기한 모험,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제가 생각하는 책입니다.
표지의 책 보는 아이와 뒤의 괴물인가요? 아이를 보고 있네요.
책은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어요. |
![]() 제목이 참 특이해서 읽게된 책이랍니다. 책이란?...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이들에게 어려서 부터 아무런 이유없이 책을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다가 읽을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부모의 환경조성으로 자연스럽게 말이죠. 하지만 아이가 다 그렇게 받아 들이는 것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6살 남자 아이인데, 책읽기는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읽어 주었답니다. 이 책은 클로에르제 그리고,쓰고, 김주경님옮김이네요. 출파사는 을파소에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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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이익,,, 찍으면 안돼,,, 책이 뭐예요? 라는 이야기로 시작한답니다. 누군가 아무리 괴롭혀도 책은 우리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줘요. 책은 신나는 모험을 하게해요. 골피 아픈 일이 있나요? 책은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방법을 알려줘요. 톡톡 엄마 배를 누가 두드리나봐요. 책은 많은 비밀을 알려줘요. 이따금 무섭게 만들기도 하죠. 책은 우리를 쑥쑥 자라게 해줘요. 책은 우리를 포근히 잠들게도 해줘요. 소곤소곤,, 누군가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예요. 짜잔! 우리도 책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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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살 아들은 요즘 한글을 읽기 시작하는데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이책은 왜 책이란? 질문으로 시작을 해서 아이가 책을 읽는 이유를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져 장난감으로 자주 사용하던 아이가 책 을 읽고 같이 만들 수 도 있다는 부분에서 신기해 했답니다. 잠자리에 들면서 읽는 동화도 있고, 보고 들으며 할 수 있는 책도 있고. 오디오 CD로 들을 수 있는 동화도 있고.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 내용이 가득했답니다. 장난감 로봇의 장신구 였던 책이 이젠 아이가 가끔씩 그 내용이 궁금해 넘겨보는 책으로 개념이 바뀌었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왜 책을 읽어주는지에 대한 이야기 없이 무턱대고 책을 읽어 준 엄마더라구요~ 책이란 질문을 시작한 제목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여러분의 책이란? 의미는 무엇인지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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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주다보면 어느날 아이가 묻습니다. "엄마 책을 왜 읽어야 해요?" "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어요?"라고 묻는 경우에 책이니까 읽어야 해, 책을 읽으면 똑똑해져. 라는 말을 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될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정말 책은 왜 읽을까? 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줘야 할까? 스스로 질문을 가진 아이와 엄마에게 <책이란?>을 권해 주고 싶습니다.
부욱 북, 지-이익, 짜아악 짝...찢으면 안돼! 책을 찍지 말라면서 아이에게서 책을 못만지게 하는 아이... 책이 뭐예요?
책은 아무리 시끄러운 곳에 있어도 우리를 조용한 곳으로 데려다 주고요. 누군가 우리를 괴롭혀도 책은 좋은 친구가 되어줘요.
책은 신나는 모험을 하게 해주고, 책은 어려운 일도 척척 해내는 방법을 알려준대요.
책은 세상에 있는 많은 비밀을 알려주고, 가끔씩은 우리를 무섭게도 한답니다.
책은 우리와 어디든 함께 갈 수 있고, 책은 우리를 쑥쑥 자라게 해줘요. 책은 행복한 시간을 같이 나눌 수 있게도 해주고, 우리를 포근히 잠들게도 해준대요.
책은 신기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가게 해 주고, 누군가가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을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우리가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줘요.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책을 왜 읽는지를 아주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란?>은 정말 우리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은 더운 여름도 잊고 책을 읽는 즐거움에 빠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어릴 때 책을 가지고 놀던 우리 아이들이 책을 펼쳐보면서 책에 누가 낙서를 했냐고 하는 거에요. 책은 소중하게 만져야 하는데 그림을 그리거나 찢으면 안되다고 하지요. 과연 누가 그랬을까요? 어느새 책을 다룰 때는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만큼 자란 두 딸들과 <책이란?>을 읽으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책이 우리 아이의 소중한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이란?>을 읽어주면 우리 아이도 책을 평생 함께 할 친구로 여길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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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깊고 넓게 키워주는 "책친구"시리즈!! 을파소에서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 열네번째 책! "책이란?"이 출간되었답니다. 사뭇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무척 궁금해지는데요! 살짝~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책이란"의 제목에 걸맞게 책속에서 찾을수 있는 재미와 아찔아찔한 모험이이기들 책만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있어 보는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하고, 아 나도나도~! 하며 맞장구 칠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우리 꽃남이도, 이런저런책을 많이 읽는데, "책이란"책을 통해서 어떤 것들을 느끼는지, 또 어떤이야기들을 만날수 있는지 전체적인 틀이라고 할까요? 사뭇 아무느낌없이 그냥 지나쳤던 부분들을 다시금 생각할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과연.. 우리 꽃남이는 책속에서 어떤것들을 느꼇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책속엔 또다른 책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해서 꽃남이는 연신 어~! 이책 나도 읽었는데, 어~! 이책 나한테도 있는데~!! 연발을 하며 보물찾기를 하듯 하나하나 찾을때마다 감탄사를 어찌나 연발하던지 ㅋ.ㅋ 책에 대한 즐거움을 또한번 느끼고 있엇답니다.
"책이란?" 책은 아이들에게 책속의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책이라고 말할수 있는것 같아요.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책속엔 어떤 재미가 있는지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직접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즐거운 그림들과 진지한 이야기 때론 흥미진진한 구절구절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책속에 빠져들수 있는 동기유발을 해주는것 같아요. 물론 "책이란?"책 자체도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과 재미를 더해주는건 두말할 나위가 없겟지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 꽃남이. 책을 다 읽고나서 자기만의 책을 만들고 싶다고 마구 졸라대는데 늦은시간에 재우느라 살짝 고생했답니다. 아무래도 책에 대한 재미에 푹~ 빠진것 같아요 ㅋ.ㅋ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모르는 아이들 혹은 책은 어디에 쓰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궁금증에 대한 해답과 더불어 재미까지 느끼게 해주는 을파소 "책이란?" 우리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지 않으시겟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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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것.... 책이란 ☆..★
살짝 섬뜻하게 느껴지는 표지의 그림이 시선을 끄는 책이 있네요.. (^^)*
책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책.. 당연히 질문의 답을 적어가는 내용이지만..
한가지 이 책을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그건 바로.. 그림에서 보는것과 같이...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많은 도움을 받는다는 거죠(^^*)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다는 재미있고 지혜로운 책이랍니다.
딸아이 책 읽고 가장 맘에 들었던 장면이라고 그린 그림이랍니다.
동생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더 유용할것 같은 책인걸요..(^^*)
요즘은 물어보질 않았지만..
딸아이에게 한동안.. 주변분들이 동생있었야지? 하고 물으면..
바로"싫어요, 동생있으면 제 책 다 물어뜯거나, 찢거나, 낙서 할것 같아서 싫어요" 했던 아이였는데..
요 책을 보니.. 해결방안이 상세하게 나와있네요.ㅋㅋ
책을 다 읽고 난 후.. 슬이한테 물어보았답니다.
한슬아.. 너는 책이란 뭐라고 생각이 들어? 하고 물었더니..
딸아이 왈 " 편안하고 재미있는거요, 저녁에 잠 잘오게해 주는 거예요 " 그러네요..
슬슬 혼자 읽기를 하고 있으니..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읽어주기에 손을 놓아버렸는데..
그래서.. 한동안 잠들기전 책을 안 읽어 주었는데..
괜히 미안하네요..
울 이쁜 딸위해 더 편안하고 즐거운 책읽기가 되도록 엄마도 더 노력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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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000권이 넘었지 싶으네요.. 자꾸 자꾸 늘어나는 책에.. 얼마전 책장을 새로 들였답니다.. 이렇게 많은 책.. 아이에게 어떤 의미 일까요? 책이란 어떤 것인지 의미를 모르고 있는건 아닐까요? 책이란 어떤 것인지.. 의미를 알게 해 주는 책.. 함께 보았답니다~
이 아이는 책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인가 봐요.. 아.. 그런데.. 동생은 책을 마구 벅벅 찢어요.. 아직 책의 의미를 몰라 그렇겠지요?
책은 아무리 시끄러운 곳에서도 조용한 곳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고.. 마음을 위로해 주며.. 모르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책의 의미를 전달하는 재미난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책은 우리를 자라게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해주고.. 또 잠이 들게도 해 줍니다~
가보지 안은 나라를 알려주어.. 꿈을 품게 하는 것 역시 책이죠.. 엄마 아빠가 말해주고 싶은 책의 의미를 모두 나열해 주었어요..ㅎㅎ
너에게 책은 뭐야? 라고 물었더니.. 재미있는 거야~ 하더라구요..ㅎㅎ 그 동안은 그저 책은 재미난 것으로만 생각을 했더랬지요.. 책이란을 보면서 책이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느꼈지요~
그림을 보며 즐거워 하십니다..ㅎㅎ 아기가 똥을 던졌다면 재미나 하기도 하고.. 중간에 아이가 들고 있는 책 그림에 어렸을 적에 보았던 책이 나오니 그것도 반가워 하더라구요..ㅎㅎ 누가 내 머리에 똥 샀어?나.. 사과가 콩~ ㅎㅎ
이번에 아이와 함께 책이란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의미를 새기는 시간이었답니다.. 재미난 상상의 세계로도 인도해 주고.. 지식도 전달해 주고.. 조금 더 크면 참고서에 빠져 살 공주님.. 지금은 어려가지 책을 많이 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겠다 싶었답니다~ 책을 보며 함께 즐거운 꿈을 이야기 하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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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정말 '책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책은 처음 접하는 책이였네요.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을 이야기 해주곤 했지만 정작 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준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책의 사전적 의미로는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이라고 나와있네요..이것도 이번 기회에 찾아보았다는...^^;;
책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친구랍니다. 싸울일도 없고 헤어질일도 없고...언제 어디서나 늘 함께 할수 있는 친구이죠. 시끄러운 곳에서는 조용한 곳으로 데려다주고 신나는 모험도 하게 해주며 어려운 일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해요...그리고 세상에 많은 비밀도 알려주기도 하지요.
때론 무섭게 할때도 있지만 우리를 여러곳으로 여행도 하게 해주고 행복한 시간을 나눌수도.. 포근한 잠을 잘수도 있게 해주는 다재다능한 친구예요.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을수록 우리의 마음의 키가 쑥쑥 자라는 것을 볼수 있지요..
책이란 무엇이며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수 있어 좋았네요. 상상력도 키우고 창의력도 생기며 표현력 또한 향상될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학교에 가서도 글짓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할수 있다고 하니 책을 더 많이 읽어야한다고 하네요..ㅎㅎㅎ 자기딴에도 공부는 잘하고 싶은가봐요..공부 못하는 아들 엄마는 싫다고 언젠가 말을 했었는데 그걸 기억하고 있는듯... 엄마인 저도 요즘 책을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니 아이도 옆에서 책을 잘 읽더라구요. 책의 좋은 점을 이제 책으로도 알았으니 아이가 더 책을 잘 읽고 많이 읽을거란 기대가 생기네요.. 책을 접하기전 처음으로 읽어야할 책이란 생각에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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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기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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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글 그림 클로에 르제
아이들에게 책이 재미나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책은 좋으니까 무조선 읽어야 하는 거라고 아이들에게 억지로 책을 읽혔다면 먼저 엄마가 이 책을 읽어보고 책의 소중함, 책의 좋은점을 느낀 후에 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해 보셔요..
부욱 북, 지-이익, 짜아악 짝. 악! 찢으면 안 돼!
책이 뭐예요.
글이 많이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표정들이 다 제각각~ 너무 재미있답니다.. 코끼리, 곰, 인형들이 찢겨진 책을 보고 화가 나 있어요.. 형안 책을 들고 있고.. 동생은 책을 달라고 하고...
6살 아들에게 책을 이렇게 함부로 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물으니.. 책이 많이 아파해.. 그리고... 책을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어... 그래 맞아..
받아라 휘-익! 철퍼덕!
우리 아들.. 엄마 이 친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보고 있다.. 엉~ 그런데 똥이 날라오네~~ 누가 던졌지.. 동생이다.. 형아가 책보는데 ... 그런데 형이 책으로 똥을 피했다... 책이 더러워 질건데...
엄마 형아 응가 하면서 책을 보네.. 그런데 파리 대왕 책인데.. 진짜 파리가 나왔어.. 와~~ 신기하다..
어~` 책에서 나오는 마귀가 형아 뒤에 있다.. 형아~ 무섭겠다... 박쥐도 나오고... 동물들은 달아 나는데 형아는 모르네...
동물들을 이렇게 묶어 버리면 어떻하지.. 안돼는데.. 동물들이 아프잖아.. 그럼 니가 푸는 법을 알려줘.. 모르는데.. 아~ 이 친구에게 매듭 푸는 법이란 책을 주면 되잖아?
어 ~` 높은 곳에 올라가면 다치는데.. 이 친구 쿠기가 너무 먹고 싶었나보다.. 엄마~ 나도 쿠키 먹고 싶어..
으악~! 뱀이다.. 그런데 해적이 뱀을 물리치려고 하네.. 난 뱀이 싫은데.. 이 뱀은 예쁘다.. 알록달록.. 이런 뱀 보고 싶어..
이 책은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낼때 책 위에 올라서는 모습, 동물들이 밧줄에 묶여 있는 그림에서 그리고 매듭을 묶는 법이라는 책을 들고 있는 아이. 동생이 장난을 칠때 책으로 얼굴을 가리는 형아 모습.. 등 다양한 책의 모습을 담아 놓았답니다.. 다양한 동물들, 책에 나오는 다양한 주인공들이 실제로 우리 곁에 있는 것을 보여 주어요.. 책은 우리를 쑥쑥 자라게 해 줘요. 책은 행복한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 줘요. 책은 우리를 포근히 잠들게도 해 줘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친구가 책이란걸 말해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왜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친구들에게 책이 우리 곁에 늘 함께 있고 책을 통해 여러가지 배울 수 있고, 다양한 주인공들이 얼마나 재미난 일들을 하는지 얼마나 멋진 모험을 할 수 있는지를 아이를 스스로 깨우쳐 책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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