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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만이 읽는 책이라고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읽고나서 너무나도 권하고 싶은 도서였답니다. 어느 아이들이든지 이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진다면 참 좋을듯 하거든요.
이 책의 사이즈는 보통 도서의 사이즈보다는 다소 작은 사이즈랍니다. 그리고 얇은 두께라서 아이들이 짧은 시간이 날때 충분히 집중해서 마지막까지 읽어내려갈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마지막에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나누고 다시한번 내용을 짚어보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이야기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질문들을 던져주는 페이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들을 통해서 책 내용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떠한 것들이 필요하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인지도 되짚어주는 것이라 아이에게 더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제목을 보면 어른들은 어느 정도의 금액인지 가름이 되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직 제목이 전하는 숫자의 금액이 얼마나 큰 금액인지 막연한 짐작만 할 뿐일것 같아요. 얼마나 큰 액수의 금액인지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비유해서 설명해주는 시간도 가져보시면 좋은것 같아요.
그림이 페이지마다 그려져있다보니 상황이해가 빠르게 되더군요. 그림의 하나하나도 놓칠 수 없을만큼 식판에 가득한 음식들이 과연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것인지 아이들은 바로 우리 학교에서 우리 학급에서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읽어내려가에 된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분명 아이들과 우리의 삶도 함께 정검해보는 시간이 될거에요. 그리고 우리의 삶을 보다 더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밝혀주고 있는 책을 만나게 될겁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우리의 몫을 다하는 아이들로 바르게 자라나도록 길을 비추어주는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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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성품을 가르치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선생님은 급식 도우미 없이 아이들에게 일주일 동안 자율 급식을 하도록 한다. 그런데 먼저 간 아이들은 식판에 밥 반찬등을 수북이 쌓아 오고 나중에 간 아이들은 밥이며 반찬이며 모자른다. 어떤 아이는 늦게 가서 음식이 다 떨어지고 없어서 도시락을 싸온다. 그리고 가장 늦게 간 아이는 아예밥을 못먹는 아이도 생겨난다.
워렌 버핏 이야기가 나온다. 워렌 버핏이 지금의 자리에 있는건 절제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워렌 버핏과 한 점심 식사경매 비용은 고스란히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구호단체에 보내진다.
생각 키우기에선 절제를 못하면 어떻게 될까?내가 절제를 못하는 부분 하나님께 도움 구하기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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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키즈에서 나온 가치시리즈 "점심이 5억 7천만원?"을 읽어봤어요 !! 제목 보고 정말 놀랠 놀자였죠 ~~~ 과연 어떤 스토리의 책인지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
점심시간이 되자 친구들은 식판 수북히 밥을 가져 왔는데요 민정이는 선생님께 수업태도 불량으로 야단을 맞느라 밥을 못 갖고 왔어요 늦게 가다 보니 먼저 간 친구들이 너무 많이 가져가 버렸네요 선생님은 많이 가져온 친구들에게 하나도 남김 없이 깨끗이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밥을 남기자 선생님은 단호하게 아이들을 벌세우는데요~~ 윤식이는 자신있게 먹을 수 있다며 과식을 하다 그만 5교시에 큰 일을 치르고 말았지요 너무 욕심을 부리다 보니 친구들에게도 수업을 못 할 정도로 엄청난 피해를 주고 마네요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이 점심이 5억7천만원짜리 점심이라 얘기하시며 세계적인 갑부 워렌버핏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짧은 만화 삽화와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절제 에 관해 설명해 주셨어요 그가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절제였지요!! 돈이 많다고 해서 마음대로 펑펑 썼다면 그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책 속의 아이들은 모두 욕심을 부리지 않기로 다짐합니다 저도 아이들 마음에 절제를 가르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절제하는 법을 이야기 해 줄 수 있었습니다 절제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이 책이 무척 만족스럽네요~~ 요즘 아이와 정말 재미나게 보고 있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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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얇아서 아이가 후딱하고 읽어 내더군요. 부담없이 다가오는 책이지만 내용은 아이에게 많은 여운을 남겨 주었습니다. 점심이 5억7천만원?은 가치시리즈 중 절제에 관한 것으로 학교에서 점심시간모습을 통해 나만을 위한 욕심을 부렸을때 어떤 결과가 오는지를 보여주고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가 왜 5억7천만원의 가치를 지녔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들과 제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 책인데요. 제아이는 가장 큰돈이 1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5억7천만원이라는 돈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지요. 하지만 아이는 학교점심시간에서 보여지는 일화만으로도 자기가 너무 욕심을 부리면 다른 친구에게 피해가 갈 수있다는 사실을 깨닫더군요. ![]() 책뒷면에는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독후자료가 수록되어있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보세요부분은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올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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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가치시리즈 중 2편 <절제> 이다.
아이들이 먹는 것 갖고 다투는 경우가 많다. 아직 절제해야 하는 이유를 몰라서 그러는 경우가 많다. 그 절제에 대해 학교 급식과 관련해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급우들이 모두 나눠 먹어야 하는 음식을 혼자서 먹다보니 탈이 나는 아이가 생긴 것이다. 사회는 공동생활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함께하는 사회를 위해 <절제>라는 부분은 참으로 중요한 덕목인 것 같다.
워렌 버핏과 식사하기 위해 어떤 사업가가 5억 7천만원을 냈다는 것은 그 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라는 것을 아이들이 많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