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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제는 제목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Unsinkable, '가라앉지 않을'이란 말은 회복탄력성(resilience)란 말을 달리 표현한 것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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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을 이겨내는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부딪치고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를 알게해준다 한권의 책으로 여러분이 가진 고난과 역경을 날려버릴수는 없다 그렇지만 도전해보지도 않고 포기한다면 멋진 꿈을 날려버릴수 있기에 꼭 읽어보고 실천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럼 시작해보자구요 첫장,중요한 일부터 먼저하라. 자신은 변할수 있다고 믿어야한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렇다 어느누구도 아닌 자신부터 믿어야한다부터 시작해야한다. 부족한것이 있다면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내야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리고, 변해야한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세상은 변하지 않지만 자신의 시각은 변할수있다는 말이다 자신에게 보여지는 세상을 자신이 맞춰가지 않는다면 그 어떠한 것도 변하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어떠한것도 부정하지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은 혼자가아니다 외롭거나 힘들면 외롭다고 말하고 힘이들면 힘들다고 토로해야한다 그래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알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아보자 교훈을 얻을것인가, 실패를 되풀이해야한지는 자신의 몫이다
두번째, 받아들이고 흘려보내고 믿음을 가져라한다 현재 자신에게 일어난일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하더라도 받아들여야한다.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받아들여야한다 과거는 과거일뿐 과거에 잘나가지 않았던 사람이 있겠는가? 중요한건 현재이다. 얼마만큼 현재에 충실한가가 중요하다 과거를 답습하지말고 새로운변화에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만이 잃어버린 과거와 다가올 미래를 위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세번째,자신의마음을 다스려야한다이다 이장이 가장 중요한 터닝 포인트이다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간다. 언제나 그렇듯 모든건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것을 명심하자 학생은 학생다워야 하며 군인은 군인다워야하고 부모는 부모다워야 한다는 말이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위치에 필요한 자리에서 자신을 맡겨야한다 학생이 학생임을 거부하고 부모가 부모임을 거부한다면 세상은 아마 뒤죽박죽이 되는건 시간 문제일 것이다 버리지 못하거나 도망칠수 없다면 즐기라고 하지 않는가? 즐겨야한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없다.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보다 기회를 만들어야함은 누구나 알지만 생각대로 쉽지않다. 그렇게 쉬이 흘려보낸 시간은 그만큼 자신에게 더더욱 고난으로 돌아올테니 말이다 겪어보지 않았으니 알턱이 없지 않은가 그것이 아쉬울뿐이다
보다 높은 이상과 꿈을 가지고 현재에 충실한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함께가야 더욱 행복한 세상과 자신을 채워감을 잊지말자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보면 이미 변해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것이다. 그것이 행복이자 진정한 자신을 만나게 되는 순간이다. 그희열을 맛보지 않은 사람은 결토 알수없는 세상의 맛이다 그맛을 느껴보고 즐기라고 권하고 싶다 그맛에 건배를 하자는 말이다.
생각을 한다고 생각대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실천하고 노력해야 이루어진다는 것을 잊지말기를 당부한다 기적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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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위기에서도 흔들리고 무너지지 않는 정신이 바로..저자가 이야기 하는 언씽커블(Unsinkable)입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요.. 그리고 각 챕터마다 2-3개의 모토가 있구요..아래 사진처럼요..
그리고 각 모토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연계된 유명 자기계발 강사의 감동 사례가 나옵니다. 그 후엔 위 사진처럼..이렇게 해보자란 실천방법들이 나온답니다^^
지적 자극이 팍~~오는 그런류의 책은 아니고요..그렇다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들며 빨려들어 가 울컥하게 만든는 것도 없지만.. 여러명의 - 주위에서 쉽게 찾아보긴 힘든 -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의 사례들을 제시해..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며..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는 감성적이기도 하지만..무척이나 적극적인 사람인듯합니다. 시카고에 가게 됐을 때..오프라 윈프리 쇼 담당자와의 만남도 그렇고요..실은 저 또한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이 책이 소개된 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
대단한 책 내용은 아니지만.. 나쁜 상황을 기쁨으로 극복하는 저자 만큼은 대단해 보입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엔 시련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성장소설로 쥘 베른의 '15소년 표류기'와 멜빌의 '모비딕'이...그리고 힘과 용기를 주는 시로 알프레드 로드 테니슨의 '율리시스'가 소개 돼 있습니다.
미국엔 자기계발 강사가 참 많던데.. 이런 자기계발 강사의 책의 마지막은..닫힌 구성이 아니라 열린 구성으로 끝난다고 들었습니다. 자신의 강의를 듣고 마무리를 지으라는 얘기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면..우리나라 사람들은..요런 열린 구성..별로 안 좋아하는 듯합니다. 그래설까요..우리나라는 자기계발 강의에 목숨건 사람보다는 종교쪽으로 목숨건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제가 최근까지 읽은 가장 심심한 자기계발 서적이었지만..저자의 정신 하나만큼은 배우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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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살이, 어려움 없이 살 수 있을까요. 선택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순간이 있을까요? 당연 없죠. 단지 똑 같은 어려움이 와도 각 사람이 가진 성품, 성격에 따라 느끼는 어려움의 강도가 다르다는 것일 뿐이겠죠. 어려움 극복의 문제를 선택으로 본 시각이 특이합니다. 작가는 역경이 왔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 선택을 할지, 아니면 피해 갈지, 아니면 회피할지를 본인의 선택에 따라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을지, 실패하는 삶을 살지, 평범한 삶을 살지 결정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책 언씽커블의 저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죠. 절망에서 그녀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처음 어려움이 닥쳤을 때 보통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그녀 역시 회피할 수 있는 방법, 아니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꿈일 거라고, 현실이 아닐 거라고 역경을 부정했죠. 부정한다고 해서 이미 자신에게 다가온 역경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안 그녀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역경을 인정하게 되죠. 그녀는 역경과 맞서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겪고 극복한 과정을 글로 쓰기로 합니다. 그녀는 역경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 오는 모든 것은 누군가의 계획 하에 오는 것이므로 당연히 이겨내고자 한다면 이겨낼 수 있는 지혜도 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신의 섭리에 의해, 그 사람이 강해지기를 원하는 그 분의 뜻에 의해 오는 역경, 삶이기에 이겨내려고 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 이겨낼 수 있다는 겁니다. 역경을 부정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자신이 강해질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라구요. 역경이 내 곁으로 왔을 때 우리는 스스로 이것을 이겨낼 가능성이 없다고, 역경이 나를 이길 거라고 미리 설정해 놓기 때문에 이겨내지 못하는 거라고 말합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불가능’이란 글자에서 ‘불’자만 빼면 바로 ‘가능’이란 말이 됩니다. 그거 빼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죠. 자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라고 합니다. 이 말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며 자신을 믿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말은 또한 자신을 또 다른 자신이 만든 감옥 안에 가두지 말라는 말이기도 하죠. 역경을 이겨내는 가장 큰 힘은 사랑임을 주저 없이 말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방법 열가지를 말합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이면서 실천하기 쉬워하지 않는 방법이기도 하죠. 자신을 지지하라, 우주의 도움을 믿어라,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을 놓아주라, 스스로를 돌보라, 용서의 힘을 이용하라, 사랑을 받아 들여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라, 사랑의 말을 하라, 사소한 것들에 귀를 기울여라, 명상을 통해 더 큰 마음과 소통하라.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나 역시 그리 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내 삶을 들키지 않기 위해 많이 숨겼었죠. 그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내 삶은 치유가 되기 시작했으며 어려움을 이겨낼 힘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통해 사랑하고, 그들에게 내가 겪은 어려움을 솔직하게 얘기했을 때 많은 이들은 감동스러워 했습니다. 내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했기에 가능한 소통이었고 치유였습니다. 사랑만큼, 소통만큼 강한 치유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맞다며 무릎을 쳐야 했습니다. 읽는 내내 행복했으며 내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할 수 있어서, 내게 다가온 역경의 실체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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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씽커블이라는 듯은가라앉히려고 해도 가라앉힐 수 없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를 가질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였다. 어려서부터 넘어졌다 당당히 일어나라는 말을 듣고 자랐고 운동장에서 뛰어놀다 넘어졌을때 그것이 크게 다치지 않았다면 일으켜 세우는 것보다 일어나라 옆에서 말을 하는 부모님을 보게 된다. 그런데 내가 살아가면서 겪은 문제들은 운동장에 놀다 잠시 넘어지는 흉터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잘 일어서는 법에 대해 나는 자세히 배우지 못했던 것 같다. 그것은 성인이 되고 한참 뒤에 나조차도 감당하기 힘든 순간이 다가왔을때 나는 너무 혼란스러웠다. 어떻게 일어서지 못한다면, 용기있게 일단 일어서고 보자! 라고 생각하며 일어서지 못한다면 그 다음은 주저 앉은 수 밖에 없었다.
추천사에서 제임스 레드필드의 글은 내게 열두번째 깨달음, 우리가 우리마음속 가장 깊은 곳으로 부터 정신적인 자식을 배우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는 글은 내가 정신적 지식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았고 모든 것이 휘청거리다에서 내 인생은 잘못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것이 예정대로 정확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었다라는 글에서 큰 공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것은 아프지만 어쩔수 없는 그리고 앞으로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소니아 리코티는 말한다. 내가 삶에서 필사적으로 매달렸던 것들을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는 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라고 말이다. 그리고 아픔을 이겨내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것은 아마 정신적인 지식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확고히 들었다.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했던 자신만의 무언가를 필사적으로 놓아야 할 때가 오고 그때가 아마 슬럼프다! 그러나 그 또한 우리들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 할 의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아마 어느정도 나이가 들은 아니 인생의 벽을 느낀 경험이 있다면 이 책에 모두 공감하리라고 생각하고 아직 그 벽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정말 강추해주고 싶은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하나도 공감이라는 단어를 빼놓고 이야기하지 못할만큼 글 하나하나가 정말 좋았고 또 위로가 되어주며 어떻게 일어서야 하는지에 대해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어떤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글들이었다. 강력추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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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위기가 찾아오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아마 없을거라고 본다. 어느 누구도 늘 즐겁게 살수만은 없을것이고 또 어려운 시기가 단 한번도 없을거라고 믿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위기가 찾아온다고 해도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우리가 받는 상처의 크기가 다를거라 믿는다. 인생이란 긴 터널안에서 여기저기 힘든 일들로 인해 상처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난의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수 있는 현명한 지혜들만 모아둔 이 책은 실전에 필요한 진정한 묘책들을 수록해 두고 일러주고 있어서 읽는 순간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인생의 위기를 느낄때 우리가 느끼는 감정들을 모아모아서 점점 나약해지는 나를 다잡아주고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희망을 안겨주는 책인것이다. 이런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다시 작은 불꽃을 피우듯이 그렇게 지쳐서 쓰러지려고 하던 가냘픈 인생이었다고 해도 얼마든지 큰 위안과 함께 용기를 얻을수 있으리라 믿는다.
각 파트마다 힘을 얻게 해주는 명언들이 담긴것처럼 느껴지는 이런 책이 있었다니 놀랍다. 지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미래의 밝은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곧장 달려갈수 있도록 해준 책이기에 어떻게 고난을 잘 견뎌낼수 있을지 충분히 알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특히나 5장에서 말하고 있는 [힘든 시기 동안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10가지 방법]에서는 나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이 그대로 담겨있는것 같아 느낌이 팍팍 오는것을 알수 있었다.스스로 나를 돌아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것이 진정 무엇인지 알아본다는 내용도 좋았고 사랑을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는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그렇게 살면 되는것을 왜 알면서도 잘 안되는것인지 웃음만 나는것 같다. 매일 조용히 명상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과의 소통을 가질수 있다면 이 또한 얼마나 좋은지 충분히 알수가 있었다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10가지 비법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던 책이었다. 앞으로 내게도 이런 방법들을 이용해서 더 멋진 앞날을 기약하고 싶다. 힘들다고 절대 쓰러지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나만 힘든것처럼 받아들이거나 속상해 하지도 않을것이다 나를 가꾸는 것도 바로 나 자신임을 이 책을 읽고서 알게 되었고 충분히 나를 이끌수 있는 방법도 배울수 있어 너무 좋았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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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시기를 극복하는 20가지 지혜라는 큰 책 소개가 눈에 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 나 또한 몇번의 나름대로의 힘든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작은 것에 불과한 것이었고, 요즘은 예전보다 조금 더 힘든시기라고 할 수 있다. 언제쯤 이 시기가 지나갈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으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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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씽커블』을 읽고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아무런 어려움이나 위기, 역경의 순간이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지만 현재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수많은 자연재해는 물론 인재 등이 발생하고 있다. 자연재해로는 허리케인이나 태풍으로 인한 많은 피해, 쓰나미 등이 있고, 인재로는 9/11테러, 총기 사건, 폭발, 화재, 테러 등 각종 사건 사고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우리들에게 불안과 함께 생활의 활력을 저해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각종 재난 시에 내 자신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는 솔직하게 막막하기만 하다. 바로 이런 나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각종 재난 시에 역경을 딛고 다시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지침과 교훈이 가득 실려 있는 아주 알찬 실용서가 바로 이 책이다. 제목이 ‘언씽커블’이다. 생소하였다. ‘가라앉히려고 해도 가라앉힐 수 없는’ 즉, ‘가라앉지 않는’의 의미라고 한다. 삶에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다시 일어서기 위해 있는 힘껏 고난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라고 한다. 가라앉지 않고 물 위에 떠 있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정말 멋진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이 생활해 나가면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어려움에서 당당하게 빠져 나올 수 있는 용기가 나올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각종 재난들의 베일을 벗겨내고 있다. 재난 시의 인간의 반응을 추적하고, 다양한 일화 뒤에 숨은 과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과 전문과, 재난의 생존자들까지 만나 대화를 하고, 생생한 재난 훈련을 체험해 본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어떤 재난도 우리들이 사전에 철저한 준비만 갖출 수 있다면 최소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확고한 생존을 위한 행동과 역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들을 우리들이 적극적으로 수용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저자는 이 세상 어떤 종류의 재난이든 ‘거부, 숙고, 결정적 순간’의 세 단계를 거쳐 발생한다고 한다. ‘거부’단계는 나에게 일어나는 재난을 받아들이지 않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 것이고, '숙고'단계는 잘못된 어떤 것을 알게 되지만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이고, ‘결정적 순간’단계는 위험을 인식하고 가능성을 알아보는 단계라고 한다. 이런 재난에 대해서 집단사고, 공황, 마비, 영웅심 등 여러 인간 행동에 대해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재난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아울러 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서 자아 성찰을 통해 내 자신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마음이 더 넓어지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하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언씽커블. 책의 이름처럼 가라앉지 않는 삶을 살아 간다는 것. 살다보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어려움들 속에서 가라앉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이 책의 저자인 소니아 리코티씨도 지금까지 많은 인생의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물입니다. 사람들에게 변화의 힘을 이끌어내도록 하는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녀는 사실 몇년전만 해
도 남편의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서 이혼을 맞게 되고 또 치명적인 혈전이 생겨 매일 스스 로 자신에게 약을 주입하는 등 여러가지 힘든 일을 겪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 모든것을 넘어서고 자신에게 더이상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강한 마음으로 극복했습니다. ![]()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도 인생에 목표를 잃고 가라앉을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참고서의 기능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속에 탄생했다고 합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고 우리에게 닥친 위 기들에 대처하는데 적지않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언씽커블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위기를 대처하
는 마음자세 입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기 보다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또 넘어 서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를 그대로 담고 있어요. ![]()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위기를 만났을때 대처하는 방법을 세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위기를 무서워하여 피하거나 그것을 못본척하는 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방 법으로 자신의 위기를 은연중에 피해가려고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 방법은 최종적으로 자 신의 발전에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는 방법이며 습관이 되면 무기력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두번째 부류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닥친 위기를 정면으로 보는 용기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
에 기초해서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을 선뜻 하지 못해 고민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기전에 현실의 벽이나 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 지 못한채 아쉽게 삶의 변화를 놓쳐버리는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부류는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주인이 되어 역경속에서도 좀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노력할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작가는 이 세가지 중 첫번째와 두번째 부류의 사람 들이 더이상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좀더 주체적으로 생활하기를 바라 는 마음에서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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