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6%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에서 잘하기를 원하는 직장인들이라면...
"회사에서 잘하기를 원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내용보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으로서 요즘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물가들은 다 오르는데 이상하게 내 월급만 오르지 않고 얼어버린 것 같아서다. 더군다나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 월급도 몇 달에 한 번씩 걸러서 나오기까지 하고 있다. 그렇다고 사장님이 일부러 주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뭐라고 할 말도 없고. 참 난감하다. 어려울 때이니 정말 어쩔 수
"회사에서 잘하기를 원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내용보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으로서 요즘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물가들은 다 오르는데 이상하게 내 월급만 오르지 않고 얼어버린 것 같아서다. 더군다나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 월급도 몇 달에 한 번씩 걸러서 나오기까지 하고 있다. 그렇다고 사장님이 일부러 주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뭐라고 할 말도 없고. 참 난감하다. 어려울 때이니 정말 어쩔 수 없다. 또 그만두자니 다른 대안이 없다.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지도 않다. 사장님이랑 첫 번째 회사에서 맺었던 인연을 여기서 끊고 싶지도 않다. 그 다니고 있다. 그러고 보니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입사한 회사의 면접을 볼 때가 생각이 난다. 처음부터 사장과 영업부장님이 면접을 보게 되었다. 면접을 보고 6개월 동안 수습기간을 거쳤다. 수습기간을 보내면서 회사에서 많은 것을 나에게 투자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같은 것을 뽑아주었으니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지금도 든다. 가끔이지만 정말 그런 생각이 든다. 수습기간이라는 그 기간 동안 돈이 되는 일은 하지 않고 월급을 꼬박꼬박 통장으로 받았으니 정말이지 이렇게 월급을 받아도 되는 건가 싶었다. 비록 월급이 수습기간이라 100퍼센트 나온 것은 아니었다. 단지 그 후에 내가 과연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 준 직장인이 되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시원하게 “예~” 라고 말하기는 왠지 가당치 않은 것만 같다. 회사 생활을 열심히 안 한건 아니었다. 일찍 회사에 출근해서 사무실 청소를 하면서 보냈다. 10년간 정말 열심히 했다. 열심히 했더니 회사에서 상도 주셨다. 3년 째였나 4년 째였나 군대로 치면 포상휴가 같은 것인데 상을 주었고, 상금도 주셨다. 그런데, 월급은 많이 오르지는 않았다. 회사에서 업무일지를 쓰라고 한다. 솔직히 귀찮았다. 매일 하루 빼놓지 않고 써야 하는 업무일지. 가끔은 하루도 빼지 말고 써야 하는 업무일지이건만 몰아서 쓸 때도 있었다. 이게 무슨 초등학생 여름방학 일기도 아니고. 

옆의 동료나 선배들 말을 들어보면 업무일지를 씀으로써 나중에 자신의 한 일을 확실히 알아야 연봉협상에도 써 먹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정작 연봉협상에서 업무일지를 들이밀고 협상해 본 적은 없었다. 사장님은 이미 연봉을 정해놓고 계셨다가 결정하라는 말을 들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연봉이 직장인의 생활 전부는 아닐 것이다.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 아니, 이 이야기들을 듣고 뒤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거울 같은 이야기. 그 뿐만이 아니라 당신이 회사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된 신참이라면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읽을 수 있다. 겨우 45가지밖에 안 된다. 직장 생활을 한 달 아니 두 달 하고 그만둘 것 아니라면 하루나 이틀 정도만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 또 읽어보다가 한 번쯤 공감이 되는 내용이 있다면 실천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사장님이나 상사들이 다른 눈으로 볼 지도 모를 일이다. 대놓고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저 녀석 썩 괜찮은 녀석이네!” 상사의 눈 밖에 나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는가! 거기에다가 고가점수까지 덤으로 플러스된다면….  흐ㅡ흐


똑똑한 행동 45가지를 읽기 전에 우선 ‘사소하지만 아주 큰, 직장인의 똑똑한 행동 Best 10 체크 리스트가 책의 날개 부분에 있다.

체크해보았더니 돼지 꼬리 화살표를 따라가 보았더니 이런 글이 있는 것이 아닌가! ‘다섯 개 이상의 항목에 체크했다면 당신은 주목 받고 있다!’ 라고 쓰여 있는데 안타깝게도 4개만 체크할 수 있었다.

체크할 수 있던 4가지 공개~합니다.

① 서류 작성할 때 오탈자가 없는지, 문맥은 맞는지 여러 번 재확인한다.

② 외래어나 전문용어를 자제하고 언제나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말하려고 노력한다.

③ 직장인으로서 지나치게 캐주얼한 옷은 입지 않는다.

④ 주변 정리가 항상 잘 되어 있어서, 주문하는 서류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한다.

하나 더 추가하고 싶지만 솔직히 인정하자면 이렇다. 주목받지 못하고 있었다.


회사에 나와서 휴대전화로 남의 이목을 끄는 사람이 있을까? 일은 하지 않고 휴대전화로 개인적인 일만 보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 것 같다. 만약 있다면 그 사람은 심장과 간이랑 배 밖으로 내놓은 사람이 아닐까. 아니 더 심하게 말한다면 오장육부를 배 밖으로 내놓은 사람일 것이다. 출근하기 전 시간이나 퇴근 이후의 시간에는 휴대전화를 쓰든 말든 누가 상관하겠는가. 하지만 출근 이후부터 퇴근 이전까지는 직장인으로서 할 일이 있는 것 아닌가. 회사에서 월급을 주는데 회사에 나와 일은 뒷전이고 휴대전화로 개인적인 용무만 본다면 누가 좋아할까. 없을 것이다. TV를 보니 이런 사람도 있었다. 스마트 폰에 중독된 사람 이야기이다. 그 사람은 스마트 폰을 항시 손에서 떼어놓지 않고 있었다. TV에 나와 인터뷰하는 내내 사람얼굴을 보지도 않고 스마트 폰을 하고 있었다. 그 사람의 24시간을 밀착 취재한 모습도 보여주었는데 세수할 때에도 스마트 폰을 하고 있었다. 그냥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그 사람이 직장생활을 현재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할 것 같지가 않다. 상사가 업무지시를 하려고 이야기하는 데 스마트 폰으로 개인적인 용무를 본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아마 바로 사표 쓰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직장 내 휴대전화 사용 기본예절에 대한 내용이 안 그래도 기술되어 있다. 정말 기본적인 내용이다. 요즘 전철을 타면 큰 소리로 자신의 업무를 보는 사람도 있다. 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인지 알 때도 있다. 업무상 중요한 통화라면 주변을 살펴야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거리낌 없이 한다. 공공장소의 예절에도 한참 어긋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 번쯤 자신의 행동이 그러했다면 반성을 하고 다음부터는 조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두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이건 나도 실천이 안 되는 것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하고 메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남이 이야기할 때 말을 끊지 말라’고 조언해 주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안 되는 행동이다. 사실 성격 탓인지 모르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이 아닐 수 없다.

빨리 고치자! 


세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회사 파티도 근무 중’이라는 사실이다. 직장인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회사 파티 시간은 근무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퇴근 이후에 하는 것이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파티에서의 행동 하나 상사들은 눈여겨보고 있다는 것이다. 회사 파티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추태를 보인다면 그리 곱게만 보지는 않을 것 같다. 즐겁게 보내고 내일부터 일 열심히 하라는 차원에서 여는 파티를 망친다면  그 누가 좋아하겠는가.

책 표지에 인상적인 문구 하나가 있다. “회사는 알게 모르게 당신의 행동을 주목한다!”

맞는 말이다. 회사 사장님이나 상사들은 은근히 우리가 하는 행동들을 안 보는 척 하지만 다 보고 있다. 심지어는 다 알고 있다고 한다. 정말이지 회사 내에서는 행동 하나 하나 조심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나의 직장생활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쳐야 할 것들도 보였다.



p********p 2011.08.1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책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책" 내용보기
뒤표지 아마존 리뷰 중에서 "이 책은 솔직히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라고 적혀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말에 깊이 동감했다. 그만큼 직장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행동과 규칙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가 미국인이라 독자 대상이 한국인이 아니어서 정서적으로 안 맞지 않을까 싶었는데 목차를 보니, 궁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책" 내용보기

뒤표지 아마존 리뷰 중에서

"이 책은 솔직히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라고 적혀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말에 깊이 동감했다.

그만큼 직장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행동과 규칙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가 미국인이라 독자 대상이 한국인이 아니어서 정서적으로 안 맞지 않을까 싶었는데

목차를 보니, 궁금증과 흥미가 땡겼고, 읽어보니 흥미만큼 유익한 정보가 많았다.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행동은 나라와 인종을 벗어나 모두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내가 그동안 직장 내 지켜야 할 행동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 책에서는 경력 5년 차도 미처 몰랐던 성공법칙이라던데.. 난 경력 10년이 넘었다. 음..

회사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아예 알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은 아닌지.

이 책을 읽는 동안, 나 역시 이 책에서 말하는 똑똑한 행동에서

벗어난 적도 많았다는 걸 새삼 알게 된다.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이 정도는 지켜야 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말해주고 있다.

또 어떻게 행동하라고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여러모로 유익했다.

 

쉽고 편하게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가끔 내 행동이 나태해졌다고 느낄 때 다시 꺼내보려고 한다.

직장인이라면 이 정도 행동은 기본인데, 그 기본을 잘 잊어버리고 또 실천하기도 참 쉽지 않아서이다.

p*****n 2011.08.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목받는 직원으로 거듭나기
"주목받는 직원으로 거듭나기" 내용보기
회사는 적합하고 훌륭한 직원을 뽑기위해 투자하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한다. 직원은 회사에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뽑아놓은 직원이 기대보다 업무나 직장 생활을 못할 수도 있고 기대 이상으로 잘 해낼수도 있다. 잘 해내는 직원, 회사가 주목하는 직원은 특별히 능력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기본적인 것부터, 사소한 것 부터 남들과 다르다. 남들과 다른 그런 행동을 배
"주목받는 직원으로 거듭나기" 내용보기

회사는 적합하고 훌륭한 직원을 뽑기위해 투자하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한다. 직원은 회사에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뽑아놓은 직원이 기대보다 업무나 직장 생활을 못할 수도 있고 기대 이상으로 잘 해낼수도 있다. 잘 해내는 직원, 회사가 주목하는 직원은 특별히 능력이 뛰어나다기 보다는 기본적인 것부터, 사소한 것 부터 남들과 다르다. 남들과 다른 그런 행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를 통해서다.

 

책은 5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다. 각 내용을 살펴보면,

part1. 똑똑한 인재의 '좋은 습관' 9가지- 회사에서 핵심인재로 인정받으려면 지금 당장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 그 중에서 두 가지만 보면, 하나는 인적인 내용의 이메일은 생산성이 떨어지고 회사 업무와 관련된 메일을 외부로 노출 시켰다가 법적인 문제에 휘말릴 수 있으니 이메일 사용을 신중히 하라는 것이다. 또 하나는 정리 정돈을 잘하라는 것이다. 잘 못하는 사람은 상사에게 생산성과 효율이 높지 않은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part2. '사소한 태도'가 큰 차이를 만든다.- 회사 안에서 당신의 평판을 높이려면 사소한 태도부터 신경을 써야한다. 직장 생활에서 분노와 스트레스 조절은 필수이다. 상사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험 요소로 본다. 그리고 회사 파티, 출장도 업무이다. 파티에서 상사들이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신경 써야 하며 출장에서는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

 

part3. 중요 업무를 맡는 사원은 사회성이 뛰어나다.- 회사에서 중요 업무를 맡을려면 동료들과 협력할 줄 아는 사원이 되어라 한다. 회사안에서도 인맥을 넓히고 어떤 일도 혼자서 다 할 수 없으니 동료 직원을 인정해야 한다.

 

part4. ‘성장은 잘못을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 자신의 잘못을 알고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만이 직장에서 성장할 수 있다. 실수를 하면 올바르게 처리해야 한다. 그 방법에 대해 이 부분에서 배울 수 있다. 또 메모가 필요할 때와 똑똑하게 메모하는 법 또한 여기서 배울 수 있다.

 

part5. ‘경력관리는 계속되어야 한다.-회사에서 좀 더 높은 자리에 올라서려면 힘써야 하는 부분이다. 여기서는 세미나에서도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데 그 방법을 알 수 있다. 또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다.

 

책의 저자는 직장 생활에 필요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는 언론인이다. 본인 자신도 직장인으로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경험과 여러 직장인의 고민과 사연, 또 인터뷰한 내용을 종합하여 얻은 내용을 바탕으로 직장에서 주목받는 똑똑한 행동 45가지를 알려 주고 있다. 저자는 직장 생활의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만 콕콕 짚어 알려주며 기준이 모호해지기 쉬운 부분과 대충 넘어가기 쉬운 부분들에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그리고 하라고 지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 방법까지 알려 주고 있어 실제 적용할 수 있어 현실적이고 유익하다.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있어 가독성도 좋다.


자신의 직장 생활을 돌아 볼 수 있는 책으로 현실에 적응해 나른해진 직장인들, 새내기 직장인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b*******2 2011.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 내에서서 기본적인 행동지침서
"회사 내에서서 기본적인 행동지침서" 내용보기
누구나 회사에 나간다. 직업을 가지게 마련이라는 말이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 일을 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십 여 년 간 나의 직장에서의 행동을 살피게 되었다. 처음에는 몰라서 잘못된 행동을 했고, 그 다음에는 습관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된다. 이미 긴 시간동안 직업을 가지고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회사 내에서서 기본적인 행동지침서" 내용보기

누구나 회사에 나간다. 직업을 가지게 마련이라는 말이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 일을 했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십 여 년 간 나의 직장에서의 행동을 살피게 되었다. 처음에는 몰라서 잘못된 행동을 했고, 그 다음에는 습관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된다. 이미 긴 시간동안 직업을 가지고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책은 회사에서 지켜야 할 기본 에티켓을 소개하고 있다. 학교를 다닐 때 우리는 글쓰기를 하면서도 나의 글을 쓰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직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글을,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서류 작성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며, 기획안을 내기 위해서도 글쓰기는 꼭 필요한 것이다. 처음 글을 써 본 사람들은 고급표현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어려운 용어를 쓰게 마련인데 이것은 서류작성을 함에 있어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지를 세세하게 일러준다.

옷을 단정하게 입어야 하는 이유, 정리정돈을 잘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회사를 다니면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이다. 나만 일을 잘한다고 해서 회사에서 인정받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회사는 여러 사람이 모여 성과를 내는 팀웤을 중요시한다. 같이 일하는 팀원들과 잘 어울리는 방법, 팀원들과 화해의 기술, 나와 다른 장점을 가진 동료의 장점을 인정하고 상황에 맞게 팀원의 장점을 잘 활용하는 방법 등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알려준다. 나와 함께하는 팀원들의 성격을 파악하고 장단점을 알고 있는 것이 나 자신이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맡게 되는 기회임을 알려준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예절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말하고 있다. 업무상 필요한 식사 예절 역시 그냥 우습게보고 넘어가서는 안 될 것임을 알려 준다.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방법, 가십에 휘말리지 말아야 할 이유와 가쉽을 피할 수 있는 방법 역시 잘 말하고 있다.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데 이것 역시 주의깊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어렵게 쓰여 있지 않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누구나 읽고 공감하기 쉽도록 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한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직장 내에서의 행동은 어떤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은 제공하고 있다. 직장 내에서 중요한 업무에서 자주 배제 된다면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나의 행동과 말투, 인터넷 사용, 식사예절, 기획안 내용 등 가장 기본적인 것에 대해 기본에 충실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이 책은 묻고 있다.

y*****r 2011.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책날개이 붙어있는 회사가 알게 모르게 당신의 행동을 조목한다!라는 단어를 보는순간 헉 혹시 내가한일을 그들이 알고있나 등에서 식은땀이 흘렀다 물론 열씸히 일한때도있지만 가끔 아니 양심에 찔리게 시간나는데로 틈틈히 놀아주고 있기때문이다. 물론 다른건 안한다 다만 책책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으로만 한눈을 팔고있다. 그럼에도 멈출수없다 이정도는 혹시 회사가 봐주지 않을까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책날개이 붙어있는 회사가 알게 모르게 당신의 행동을 조목한다!라는 단어를 보는순간 헉 혹시 내가한일을 그들이 알고있나 등에서 식은땀이 흘렀다 물론 열씸히 일한때도있지만 가끔 아니 양심에 찔리게 시간나는데로 틈틈히 놀아주고 있기때문이다. 물론 다른건 안한다 다만 책책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으로만 한눈을 팔고있다. 그럼에도 멈출수없다 이정도는 혹시 회사가 봐주지 않을까하는 내심 믿는 구석에서 말이다. 그래도 불안해서 이책을 펼쳐서 읽었다 회사가 원하는 행동을 조금은 실천해 보고싶어서 그런데 이런 책을 읽기전에는 우리나라작가의 책인줄 알았다 아니다 왜냐구 조금은 들의 성향과 우리의 성향은 다르다 그래서 책속의 내용이 우리의 현실과 맞지않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회사라면 관리자라면 생각할수 있는것 보편적인 내용들을 접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소하지만 아주 큰, 직장이느이 똑똑한 행동 베스트10

1. 서류 작성할 때 오탈자가 없는지, 문맥은 맞는지 여러번 재확인한다.

2. 외래어나 전문용어를 자제하고 언제나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말하려고 노력한다.

3. 직장인으로서 지나치게 캐주얼한 옷은 입지 않는다.

4. 주변 정리가 항상 잘 되어 있어서, 주문하는 서류를 바로 찾을수 있도록 한다.

5. 감정 조절을 잘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아무리 화가 났어도 물건을 집어던지지 않는다.

우선 다섯개의 항목만 보더라도 직장인의 필수 문서, 보고서작성때 꼭 필요한 대목이지만 잊기쉬운대목 특히 문맥에대한 간과를 꼭 집어주고있다. 외래어 전문용어를 사용하면 능력있어 보인다는 착각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또한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직장인 차림새 주변정리 감정등 이모든게 나를 두고 하는말같다. 나머지 다섯개의 항목또한 비슷하다 책을통해 많은걸 배우고 깨우친다. 여기서 멈출것인가 아니면 나를 바꿀것이가는 자신의 선택이다 여기서 멈춘다면 그저그런 직장인 도퇴되지 않고 살아남기만할 부류 와 그렇지 않을 부류로 나뉠것이다.

 

책속에는 다섯파트로 분류해서 설명하고있다.

1. 똑똑한 인재는 좋은 습관만 보여준다. 속에는 직장인이면 평소 이렇게 해야할 사소하지만 중요한 습관에대한 설명이 들어있다. 이중에 정리정돈은 베스트에도 나와있을만큼 중요한 것이다.

2. 사소한 태도가 큰 차이를 만든다. 회사와 개인을 구분할줄 알아야 한다는것이 여기서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

3. 중요 업무를 맡는 사원은 사회성이 뛰어나다. 사내에서 친화력이 능력이라는 점이다.

4. 성장은 잘못을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 너 자신을 알아라는 명언을 기억하라 실수를 인정하고 되풀이 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5. 경력 관리는 계속되어야 한다. 학생때나 취업준비생일때 직장에 취업하면 그것으로 끝일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사회가 만만한게 아니다 끊임없는 자기개발없는 멈춤은 결국 회사가 원하지않는 사원으로 전락하는 지름길이다.

 

회사가 원하는 사원은 만고진리 가화만사성을할줄하는 인물이 아닐까 가정이 화목해야 일도 집중해서 할수있다는게 내가 책을읽고 가장 먼저 떠올린 말이다. 새로시작하는 아니면 회사라는 집단에 권태를 느끼는 직장인에게 자극과 길잡이가될 유익한 내용들이담겨있다. 이제 이책을통해 느꼈으니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일만 남았다. 직장인이여 노력하지 않으면 미래도 없다~~~~~~~

 

r*******5 2011.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서평.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서평." 내용보기
여태까지는 본격적으로 직장이라는 곳에 다녀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꼭거쳐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기에 평소에도 구직이나 직장생활에 대해서관심을 가지고 자주 정보를 찾아보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편입니다. 회사생활이라는 것은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소속된다는 뜻이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직장생활은 또한회사라는 새로운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서평." 내용보기



여태까지는 본격적으로 직장이라는 곳에 다녀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기에 평소에도 구직이나 직장생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자주 정보를 찾아보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편입니다.
회사생활이라는 것은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소속
된다는 뜻이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직장생활은 또한
회사라는 새로운 사회에 소속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안타깝게도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느
단체에 들어가 그들과 생활해 나가는것이 조금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준비해 나가고 싶어요.





이렇게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도 모르는 사실을 새롭게 알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알고 있지만 깨닫고 있지 못하는 것들을 다시 마음속에 새기기 위해
서 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지도 모릅니다. 여태까지 꽤 여러권 직장생활에
대한 책을 읽어 보았었지만, 각각의 도서마다 다루고 있는 내용들과 예시들
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읽어 볼 때마다 배우는 것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회사에 들어가고 나서부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회인으
로서의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행방법이 잘 다루어져 있습니다. 다른책
들과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필수사항들
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 자신을 가꾸는 법,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방법등
실질적으로 사회인이라면 빼 놓을수 없는 항목들까지 세세하다는 점이에요.




특히나 이 책의 내용 중에서 저에게 더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항목이 있었는
데요. 바로 '글쓰기를 잘 해야 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사회생활이라고 해서 모두 글을 쓰는건 아니고, 또 소설가나 수필가도 아닌
회사원에게 왜 그런 능력이 필요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부분을 책장을 넘기자마자 처음 부분에 실어놓았을
정도로 회사생활에서의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과
는 달리 사회에서 얼마나 글쓰기 능력이 중요한지, 글쓰기를 근간으로 모든
생각을 정리하여 자신있게 말하는 능력이 모두 다르지 않아 서로 이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생각하지 못했지만 사
회에서는 철저히 요구되는 항목들이 많아서 정말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c********7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새로운 생각을 받아 들이자!다른 사람의 충고를 언제나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어문제를 풀어 낸 경우가 많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한다 그런사람은 꼭 함께 일하는 사람이어야만 하는것은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과 접촉하면서도 아이다어를 얻었다..................!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새로운 생각을 받아 들이자!

다른 사람의 충고를 언제나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어
문제를 풀어 낸 경우가 많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한다
그런사람은 꼭 함께 일하는 사람이어야만 하는것은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과 접촉하면서도 아이다어를 얻었다..................!

l*****6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까막득한 옛날이다. 신입시절 선배가 해 준 한마디가 생각난다. “지각 하지 말 것” 당연한 말을 굳이 해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그 말이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말이다.   일 잘하고 똑똑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그네들의 가치관은 과거의 나하고 다르기에 다름을 인정한다 하지만... 역시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지각을 밥 먹듯이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까막득한 옛날이다. 신입시절 선배가 해 준 한마디가 생각난다.

“지각 하지 말 것” 당연한 말을 굳이 해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그 말이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말이다.

 

일 잘하고 똑똑한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그네들의 가치관은 과거의 나하고 다르기에

다름을 인정한다 하지만...

역시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한 후배에 대해 좋은 평가가 어렵다는 것이다.

요령있는 일솜씨, 개인사도 챙기면서 적절히 회사에 참여하는 모습.

참 똑똑하고 인생은 제대로 산다 싶다.

그런데 그 복무를 생각하면 평가가 절하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제목부터 직장인의 필독서다.

너무나 당연하여서 놓치기 쉬운 직장생활 지침서가 45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총 5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똑똑한 인재는 ‘좋은 습관’만 보여 준다. PART 2. ‘사소한 태도’가 큰 차이를 만든다. PART 3. 중요 업무를 맡는 사원은 ‘사회성’이 뛰어나다. PART 4. ‘성장’은 잘못을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 PART 5. ‘경력 관리’는 계속되어야 한다. 각 파트 마지막에 다시 요점 정리를 해주어 좋다.

YES마니아 : 로얄 7******g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고 이런 일반적인 행동은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다 알거라고 생각한다. 그건 가정에서의 태도, 친구들 사이에서의 태도 그리고 직장에서의 태도 등이 있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거라는 직장에서의 에티켓! 그런데 생각외로 그것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다. 왜 그럴까? 몰라서 그렇다고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고 이런 일반적인 행동은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다 알거라고 생각한다. 그건 가정에서의 태도, 친구들 사이에서의 태도 그리고 직장에서의 태도 등이 있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거라는 직장에서의 에티켓! 그런데 생각외로 그것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다. 왜 그럴까? 몰라서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앎고 있음과 행동사이의 중요성에 괴리가 생겨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다.

일례로 우리 회사에는 9시 출근인데 늘 9시 반쯤 출근하는 신입사원이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하는 장점을 가지 회사라서 그런지 늦게 들어가면 늦게 나와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회사에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는건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닐까? 가장 기본이 되는 출근시간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다른 일을 마감시간에 맞춰 할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덧 팀장의 경력에 도달하다 보니 옳거니, 맞아 하면서 손뼉치며 읽게 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 나와 함께 일하는 주변 동료들을 생각하며 이런 사람이 있었지, 저런 사람이 있었지 등...
그 와중에 내가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도 여러가지가 되었다. 나름대로 직장 예절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다.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부분들 말이다.

특히 남들이 다 그렇게 행동하니까 똑같이 따라가는 경향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조그만 태도가 상사에게 얼마나 큰 이미지를 심어주는지 나도 잘 알고 있다. 나도 내 팀원들을 볼 때 그런 강렬한 인상을 받을 때가 있으니 말이다.

여기 소개되어 있는 행동은 전혀 돈이 들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조그만 노력을 통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고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루에 한가지씩 실천해보려 노력하며 45일을 보낸다면 회사에서 나름 괜찮은 직원으로 인정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r*****1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아직 회사에 들어가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이 책은 무지하게 고마울 수가 없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아마존 리뷰어 중 한 명이 쓴 '이 책은 솔직히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라는 문구가 이 책에 대한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는 것 같다. 저자가 미국인이라 내용도 미국 내 회사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하는 내 첫 예상은 첫 페이지
"회사가 주목하는 똑똑한 행동 45가지" 내용보기

아직 회사에 들어가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이 책은 무지하게 고마울 수가 없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말이다. 아마존 리뷰어 중 한 명이 쓴 '이 책은 솔직히 나만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욕심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라는 문구가 이 책에 대한 설명을 정확하게 해주는 것 같다.

저자가 미국인이라 내용도 미국 내 회사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하는 내 첫 예상은 첫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빗나가버렸다. 처음에 나오는 10가지 체크리스트는 당신에게 회사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회사가 왜 당신을 고용했을까? 그것은 책에 나온 것처럼 그만두기 위해서가 아니라 되도록이면 이 회사에 오래 남아주기를 바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나온 조사들을 보면 직장인 대부분이 이직을 원하고,평균 근속 기간도 채 5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직장을 옮기는 이유도 자신과 맞지 않아서,연봉 인상을 원해서 등 다양하게 나온다. 그런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속이 뜨끔할 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꼬아서 본다면 회사를 위한 변호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저자는 전적으로 회사가 고용한 사람들,즉 우리들에 대해서 회사가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서 만들어주려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지금 직장을 옮기려고 고민하는 사람이나,신입사원들이나,직장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는 아닐지라도 적어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다소 딱딱할 것이라 생각했던 내용은 의외로 저자가 간단한 사례와 실례들을 들어주고,여기에 똑똑한 행동을 하기 위한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신입이라도 이 정도만 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충분히 심어줄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쉬웠다. 책도 얇은 편이라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읽기 쉬울 것이다.

l*****3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