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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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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부터 바꿔라전옥표중앙북스/2011.12.15. 저자는 연세대 MBA,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일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삼성전자에서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을 이끌어 성공 신화를 썼다. 현재 위닝경영연구소 대표로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및 민간단체를 컨설팅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 <킹핀>,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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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부터 바꿔라

전옥표

중앙북스/2011.12.15.


저자는 연세대 MBA,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일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삼성전자에서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을 이끌어 성공 신화를 썼다. 현재 위닝경영연구소 대표로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및 민간단체를 컨설팅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 <킹핀>, <돈이 굴러들어오는 실전 마케팅>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밀리언셀러 <이기는 습관>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는 기업과 조직의 전략을 설파했다면 이번 책 <습관부터 바꿔라>에서는 성공을 꿈꾸는 개인이 습관을 구조화해 자신은 물론 조직과 회사까지 이기도록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의 생각이 잘 나타는 곳이 얼굴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를 얼굴을 통해 짐작하게 된다. “스무 살 얼굴은 자연이 만들어주는 것이고, 서른 살 얼굴은 삶이 만들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쉰 살 얼굴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1930년대 샤넬의 창업자 가브리엘 샤넬이 쓴 글이다. 잘못된 습관과 마인드로 찌푸리고 사는 사람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활기차게 사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마음을 가볍게 해주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 많을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다 해도 깊이 읽는 경우가 드물다. “독서의 경쟁력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고 소화했느냐가 중요하다.(p.51)”짧은 글에서도 자기에게 필요한 지식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한 독서다. 사람의 생각에 따라 같은 일을 하더라도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기원전 3세기경, 지구촌에는 대토목공사가 두 군데에서 진행됐다. 한쪽은 진나라의 만리장성이었고 다른 한 쪽은 로마의 가도공사였다. 둘 다 대규모 공사였지만 만리장성으로 외부와 담을 쌓은 진나라는 곧 멸망하였고 길을 낸 로마는 천년제국을 이루었다.(p.128)”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마인드를 갖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나만을 위한 일보다는 다른 사람과 더불어 좋은 읽을 하려는 생각이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도 성공에 걸림돌이 된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필요한 맞춤형 습관을 체질화한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우선순위 첫 번째가 바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꿈을 이루어 낸다. 성공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바람직한 습관을 갖게 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이달의 사락 k******4 2024.10.0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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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고 싶다면 ‘나는 안 돼’ ‘저건 내 자리가 아니야’하는 부정적인 마인드부터 버려라. 당신은 이미 인생의 CEO이다. 어느 자리에 있든 당신을 사장으로 임명하라. 마인드가 바뀌면 강한 의지가 샘솟고,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도 성공에 걸림돌이 된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필요한 맞춤형 습관을 체질화한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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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고 싶다면 나는 안 돼’ ‘저건 내 자리가 아니야하는 부정적인 마인드부터 버려라. 당신은 이미 인생의 CEO이다. 어느 자리에 있든 당신을 사장으로 임명하라. 마인드가 바뀌면 강한 의지가 샘솟고,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도 성공에 걸림돌이 된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필요한 맞춤형 습관을 체질화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우선순위 첫 번째가 바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꿈을 이루어 낸다

이달의 사락 k******4 2017.11.02.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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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이기는 습관>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는 기업과 조직의 전략을 설파했다면 이번 책 <습관부터 바꿔라>에서는 성공을 꿈꾸는 개인이 습관을 구조화해 자신은 물론 조직과 회사까지 이기도록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의 생각이 잘 나타는 곳이 얼굴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를 얼굴을 통해 짐작하게 된다. “스무 살 얼굴은 자연이 만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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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 이기는 습관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는 기업과 조직의 전략을 설파했다면 이번 책 습관부터 바꿔라에서는 성공을 꿈꾸는 개인이 습관을 구조화해 자신은 물론 조직과 회사까지 이기도록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의 생각이 잘 나타는 곳이 얼굴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를 얼굴을 통해 짐작하게 된다. “스무 살 얼굴은 자연이 만들어주는 것이고, 서른 살 얼굴은 삶이 만들어주는 것이다. 하지만 쉰 살 얼굴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1930년대 샤넬의 창업자 가브리엘 샤넬이 쓴 글이다. 잘못된 습관과 마인드로 찌푸리고 사는 사람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활기차게 사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마음을 가볍게 해주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 많을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다 해도 깊이 읽는 경우가 드물다. “독서의 경쟁력은 양이 아니라 질이다.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이해하고 소화했느냐가 중요하다.(p.51)”짧은 글에서도 자기에게 필요한 지식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한 독서다. 사람의 생각에 따라 같은 일을 하더라도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기원전 3세기경, 지구촌에는 대토목공사가 두 군데에서 진행됐다. 한쪽은 진나라의 만리장성이었고 다른 한 쪽은 로마의 가도공사였다. 둘 다 대규모 공사였지만 만리장성으로 외부와 담을 쌓은 진나라는 곧 멸망하였고 길을 낸 로마는 천년제국을 이루었다.(p.128)”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마인드를 갖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생각을 하라는 것이다. 나만을 위한 일보다는 다른 사람과 더불어 좋은 읽을 하려는 생각이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도 성공에 걸림돌이 된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필요한 맞춤형 습관을 체질화한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우선순위 첫 번째가 바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꿈을 이루어 낸다. 성공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바람직한 습관을 갖게 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이달의 사락 k******4 2017.03.10.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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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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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자기계발서에 심취했던 이유는 내가 바로 자기계발서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항목 중에서 내가 가장 열심히 실천했던 것이 바로 '습관'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 것이 습관이다. 습관이 되기 전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고 재미없지만 일단 습관이 되고나면 쉽고 재밌어지기 때문이다. 이만큼 습관이라는 것은 무섭다. 무서울 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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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자기계발서에 심취했던 이유는 내가 바로 자기계발서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항목 중에서 내가 가장 열심히 실천했던 것이 바로 '습관'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하기 쉬운 것이 습관이다. 습관이 되기 전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고 재미없지만 일단 습관이 되고나면 쉽고 재밌어지기 때문이다. 이만큼 습관이라는 것은 무섭다. 무서울 뿐만 아니라 엄청난 힘을 가졌다. 상상하지도 못할 만큼의 거대한 힘을 가진 것이 바로 습관이다.


전옥표, 그의 책은 전에도 읽어보았다. 난 그의 책이 매우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제목을 잘 지을 뿐. 이 책도 보면 상업성이 약간은 보인다. 전옥표의 전작도 보면 이미 다 나와있는 내용들을 자신의 경험으로 재구성 한 것들이었다. 이 책도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럼 나는 상업성이 보인다는 책을 왜 읽고 있는가? 큰 이유는 없다. 나도 이런 책을 써보고 싶을 뿐.


이 책의 포인트는 습관이다. [이기는 습관]에서 말했던 것 처럼 이기는 사람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 이 습관이 무엇인지 안다면 나도 이기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실천과 함께. 이 책이 [이기는 습관]과 다른 점은 좀더 상세하게 다뤘다는 것이다. 전작이 주로 자신의 경험을 많이 다뤘다면, 이번에는 좀도 이론에 집중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전작을 보완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것들을 몇 가지 보면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아무 도전도 하지 않는 것이다."

"억지로 하는 일에는 열정이 없고, 열정이 없는 일에 성공이란 과실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감정과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


그는 또다시 강조하고 있다. 실행력. 얼마나 이것을 강조했으면 실행력만 가지고도 책을 한 권 냈다. [내 삶을 성취로 이끄는 동사형 인간] 이 그것이다. 동사형인간이 되라는 것인데, 움직이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또 강조해야 하는 말이라는 것은 나도 인정한다. 나  또한 동사형인간이 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한 사람이니까. 물론 성과는 매우 좋았다. 어디 가서든 일 잘한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으니까. 하지만 너무 동사형인간이라는 것에 치중되어 이번 책에서도 강조하는 건 좀 그렇지 싶다. 재탕 삼탕 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탕 5탕 하려나? 그래서 이 책이 상업성 책으로 느껴지는 이유이다. 재탕, 삼탕.


그래도 이 책은 좋다. 틀린 말이 하나도 없고, 모두 살이 되고 뼈가 되는 말들 뿐이니까. 그의 다음 책에선 좀더 다른 내용으로 만나봤으면 좋겠다.

n****7 2011.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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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습관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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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다.] 필자(서평쓰는 이)는 <이기는 습관>이라는 서적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필자는 이 책을 읽어본 적 없다. 남들이 한번쯤은 읽어봤으며 베스트셀러라는 책이라고 해서 필자도 따라 읽는 편은 아니다. 필자는 보려고 하는 의욕이나 관심이 가야지 비로소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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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다.]

 필자(서평쓰는 이)는 <이기는 습관>이라는 서적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필자는 이 책을 읽어본 적 없다. 남들이 한번쯤은 읽어봤으며 베스트셀러라는 책이라고 해서 필자도 따라 읽는 편은 아니다. 필자는 보려고 하는 의욕이나 관심이 가야지 비로소 읽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해당 책을 인터넷 책소개를 통해 보게 되니 기업과 조직을 위한 책이라고 한다.   인터넷 서점 검색을 하다보면 베스트셀러 목록에 보면 종종 저자이름이 거론되곤 하였다.

 어느 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저자가 이번에는 개인을 위한 습관서적을 썼다고 하여 그 내용이 궁금하여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자기계발 서적이 끊임없이 나오고 이미 나온 외국의 서적들도 있다. 하지만 외국 서적은 저자가 외국인이다 보니 한국사회가 아닌 외국사회의 기준에 맞추어서 쓰였다는 걸 느끼곤 한다. 그래서 독자들은 한국사회에 맞게 해보려는 시도가 의도와는 다르게 종종 어긋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라서 한국의 실정에 맞게 썼다는 느낌이 든다.


 우선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내용구성면이 잘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도 자기계발서적들을 자주 읽어봐서 그런지 대충 어떤 내용들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보기도 한다. “어차피 그 말이 그 말이잖아”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비슷한 내용이더라도 구성을 어떻게 하였느냐에 따라서 몸에 와 닿는 것은 달라진다.

  음식에 비유하자면 똑같은 재료라고 하더라도 음식을 만들 때 어떤 순서대로 넣고 어떤 모양대로 넣느냐에 따라서 음식의 맛과 느낌은 달라지고, 공부할 내용이 같은데도 편집과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잘 알게 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판가름된다.

  

 필자가 좋은 자기계발서적이라고 판단하는 다른 기준은 어느 정도 독자의 감정상태를 이해하고 공감할 줄 아는 서적인가 그렇지 않는가이다.

  필자가 보았던 책들 중에는 “이렇게 하면 되는데, 넌 왜 그렇게 못하니?”하고 오히려 지친 독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고, 책 이면에 저자 자신만 뽐내다가 끝나는 서적이 있다. 처음에는 필자도 “내가 못 났구나”하고서 자책하다가 나중에는 오히려 독자를 더 무능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 같아서, 필자는 그 저자가 지은 책이나 그 나라의 서적은 거의 안 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필자는 독자들을 위로하고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적절한 내용과 그 구성이 짜임새 있게 이루어진 책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이러한 부분에서 짜임새가 뿐만 아니라 공감하는 부분도 있는 편이어서 괜찮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책 내용흐름에 맞게 들어간 적절한 일화와 인용구들은 독자에게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생활하면서 잘하고 있는데 흔들리지 않는다면 상관없겠지만 인간은 감정이 없는 기계가 아니다.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중요하다 싶은 곳에 밑줄을 쳐놓고 가끔 자신이 하는 일이 흔들릴 때 다시 보게 된다면 조금이나마 안정적인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필자의 경험상 이런 자기계발 서적을 볼 때 “독자는 저자가 잘났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을, 저자가 내 생각을 정리해줘서 말했을 뿐이다. 그래 맞아! 내 말이!” 이런 생각으로 시작하고 이렇게 독서를 마쳐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래야 자신감이 제대로 붙는다고 생각한다. 어찌 보면 좀 뻔뻔하면서도(?) 글쓴이의 고마움을 느끼지 못할 것 같은 말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글쓴이는 생각을 말이나 글로써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이지 그렇다고 독자들이 이런 생각을 전혀 갖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을 독서를 통해 공감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지저분한 생각은 버리고.... 그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흐뭇한 독서일 것이다.

b*****v 2011.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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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습관이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내용보기
너무나 좋아하는 전옥표님의 새 책이다.전작인 '이기는 습관','동사형 인간'을 보면서 나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알았다.그렇기에 이번 책에 대한 기대도 무척 컸다.이번 책도 '습관'에 관한 이야기이다. ㅎㅎ전옥표님은 습관을 매우 좋아하신는 듯 하다.습관이야 말로 성공여부를 알 수 있는 결정적인 키 중의 하나이다.우리의 인생은 바로 이 습관의 연속이 아닐까.전작들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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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는 전옥표님의 새 책이다.
전작인 '이기는 습관','동사형 인간'을 보면서 나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알았다.
그렇기에 이번 책에 대한 기대도 무척 컸다.
이번 책도 '습관'에 관한 이야기이다. ㅎㅎ
전옥표님은 습관을 매우 좋아하신는 듯 하다.

습관이야 말로 성공여부를 알 수 있는 결정적인 키 중의 하나이다.
우리의 인생은 바로 이 습관의 연속이 아닐까.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도 각 챕터가 그리 길지 않다.
내가 전옥표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니 몇 가지 특징이 있는 것 같다.
우선은 각 챕터가 길지 않다.
그리고, 문장이 짧다. 한 번의 숨으로 몇 문장을 읽을 수 있을 정도이다.
그리나 그 문장의 임팩트는 상당하다.
짧은 스트레이트를 연속으로 맞는 듯한 기분이랄까..
그렇기에 그 효과가 상당한 듯 하다. ㅎㅎ
마지막으로 생생한 그의 경험이 곁들여져 있어서 살아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책도 위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만, 몇 권의 책을 내면서 이미 알고 있던 사례들이 종종 나와 가끔 힘이 빠진 것이 흠이라면 흠일까..

총 22가지의 habit를 말하고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하면 주인의식, 투지(열정), 공동의식, 강한 실행력이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조직에서의 습관을 말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습관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 많이 부끄럽고, 조금은 무섭기까지 하다.
습관이라면 늘 그래야 하는 것인데,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것을 습관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거의 완벽한 인간일 것이다.
22개 중 내가 습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몇 개나 되는지 세어보니, 7개다.
타율로 보면 3할이라 만족할 수 있겠지만, 공헌도를 따져보면 별로이다.
꼭 있어야 할 습관이 아닌, 있으면 좋을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유형의 습관이 아닌 무형의 습관을 많이 길러야 할 것 같다.
마음이 행동이 된다고 했듯이, 일단 마음부터 좋은 습관으로 무장해야 할 듯 하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이 모든 것을 습관으로 만드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것 보다, 장점을 더 강한 장점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너무 결정적인 것이 부족한 것은 일단 채워야 한다.
일단, 4가지를 습관으로 바꿔보려 한다.
11개가 습관이 된 나는 지금보다 훨씬 더 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1.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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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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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게 그리 만만치만은 않다.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90% 이상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 성공의 핵심요소라고 답한다. 저마다 생각하는 성공은 모두 다를 수 있고, 성공이 가진 의미나 사회적인 역할 역시 다를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통틀어 자기 자신이 실패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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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그런데 그게 그리 만만치만은 않다.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90% 이상은 ‘습관을 바꾸는 것’이 성공의 핵심요소라고 답한다. 저마다 생각하는 성공은 모두 다를 수 있고, 성공이 가진 의미나 사회적인 역할 역시 다를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통틀어 자기 자신이 실패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어 한다. 이 인생의 대의명제인 성공에 도달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성공을 하고 싶다고 외치기만 할 뿐, 그에 따른 적절한 노력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닐까?

누구나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 습관을 잘 바꾸면 성공이 보장되고 습관을 잘못 들이면 실패의 덫에 걸리게 된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패배하는 부정적인 습관의 틀에서 빠져나와 목표를 이루고 조직을 살리는 맞춤형 습관을 몸에 익혀야 한다. 습관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밀리언셀러 ‘이기는 습관’의 저자 전옥표 박사는 자기계발서 ‘습관부터 바꿔라’를 통해 일상을 지배하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한다. 성과를 내는 사람과 1등 조직은 고리타분한 이론, 무미건조한 구호에 매달리지 않는다. 이들은 마치 숨 쉬는 것처럼 몸에서 배어나오는 습관을 무기로 습관적으로 성과를 낸다. 습관적으로 사장처럼 일하고 행동으로 답하며 현장을 직접 뛰고 독하게 변화를 리딩한다.


이 책은 삼성이라는 최강 조직에서 혁신과 변화를 이끌었던 명사령관인 저자의 현장 노하우와 위닝경영연구소에서 수많은 기업과 개인을 컨설팅하며 깨달은 노하우를 크게는 5단계, 세부적으로 22가지 원리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리타분한 경영 원칙이나 이론을 버려야 한다. 경영 일선과 교육 현장에서 터득한 방법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조직에서 승승장구하고 싶은 직장인, 조직의 변화를 꿈꾸는 관리자에게 바로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독립운동가요, 위대한 교육자인 도산 안창호 선생은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지만, 기회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말고 기회를 잡을 실력을 쌓아라”고 말했다. 기회를 얻으려면 반드시 실력을 갖춰야 한다. 그런데 실력도 갖추었고 학벌도 좋고 인물도 잘 생겼는데 기회를 번번이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런가. 나쁜 습관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공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면서도 긍정과 열정, 충정이 없으면 어떤 성공도 이룰 수 없다.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길은 긍정, 열정, 충정에 대한 믿음이다.”라고 하면서 “우리를 둘러싼 주변을 긍정, 열정, 충정을 갖춘 인재들로 채워라”고 강조한다.


우리와 평생 함께 하는 것이 ‘습관’이다. 습관은 한번 정해지면 바꾸기가 어렵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도 성공에 걸림돌이 된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필요한 맞춤형 습관을 체질화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우선순위 첫 번째가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c******7 2011.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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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렸을 적 습관이 나이가 들어서도 고치기 힘들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습관이라는 것은 몸속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편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몸이 이끌어지게 된다. 즉, 습관이라는 반복된 행동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좋은 습관은 잘 익혀놓아야하는데 사람들 중에는 나쁜 습관에 익숙해진 사람도 많다. 이번에 읽은 습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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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어렸을 적 습관이 나이가 들어서도 고치기 힘들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습관이라는 것은 몸속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편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몸이 이끌어지게 된다. , 습관이라는 반복된 행동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좋은 습관은 잘 익혀놓아야하는데 사람들 중에는 나쁜 습관에 익숙해진 사람도 많다. 이번에 읽은 습관부터 바꿔라는 습관을 어떻게 해야 잘 고치고 습득되어지는 데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삼성처럼 거대한 조직에서 혁신과 변화를 이끌었던 전옥표 박사의 생생한 현장 노하우와 기업과 개인을 컨설팅하며 얻은 노하우를 통해 성과를 내는 방법을 5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또 세부적으로 22가지 원리를 통해 그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를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성과를 내는 사람과 1등 조직은 고리타분한 이론, 무미건조한 구호에 매달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들은 몸에서 배어나오는 습관을 무기로 습관적으로 성과를 낸다.

저자는 이제 고리타분한 경영 원칙이나 이론은 버리고 혁신적인 생각과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의 행동 가운데 99%가 습관에 의해 좌우되고 그 습관 속에서 자질이 조금씩 길러진다고 한다. 작고 사소한 습관 하나만 바꿔도 얼마든지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이 책을 읽고 나니 몸 속에 베여 있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무작정 행동을 할 것이 아니라 습관을 잘 생각하면서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 그것이 나와 상대방을 위해서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a***0 2011.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부터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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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사전적 의미를 봤을때,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行動)이라는 뜻과 치우쳐서 고치기 어렵게 된 성질(性質)이란 뜻이 있다. 그만큼 한번 몸에 배이면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 습관이다. 그런데 그러한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 의문을 갖고 책을 읽게 된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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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사전적 의미를 봤을때,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行動)이라는 뜻과 치우쳐서 고치기 어렵게 된 성질(性質)이란 뜻이 있다.
그만큼 한번 몸에 배이면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 습관이다. 그런데 그러한 습관을 바꾼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 의문을 갖고 책을 읽게 된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선생님으로부터 좋은 버릇을 길러야 한다, 나쁜 버릇은 빨리 고쳐야 한다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습관이 노력여하에 따라 충분히 고칠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 나쁜 습관은 빨리 고쳐야 성공할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자가 아마도 목표일것이다. 행복하려면 수반되는 조건이 있을 것이고, 거기에 성공이라는 것도 끼어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우리가 잘못들인 습관때문에 성공할수 없다면 얼마나 슬픈일인가.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성과를 내고 목표를 달성할수 있으려면 일단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마도 그게 이 책의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조직내에서 혁신과 변화를 이끌었던 저자의 현장 노하우를 토대로 설명되는 내용이니만큼 믿고 따라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성과를 내는 방법으로 크게는 5단계로 설명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22가지 원리가 그 안에 담겨 있다.
스스로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이기는 마음가짐을 다잡게 하고 있으며, 일을 주인같이 하고 연인처럼 사랑하며 나만의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실패에서 배우되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였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항상 이 문구를 접할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실패를 했을 때 실망하고, 좌절하면서 같은 실수를 하지 말자고 다짐했지만 어느순간 보면 똑같은, 물론 똑같지는 않지만 거의 흡사한 실수를 또할때가 있어 엄청 나 자신에게 실망했던 기억이 있어서 더 공감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이 책은 우리에게 어떤 평이한 원칙에 얽매이지 말라고, 고리타분한 원칙에 끌려다니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성공하고자 한다면 긍정,열정,충정에 대한 믿음을 갖추고 전력질주 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몸에 배인 습관이라 어쩔수 없다고 변명할것이 아니라, 성공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되거나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장애물이 된다 싶을 경우에는 과감히 내던지고 좋은 습관으로 바꿀수 있는 전략을 꾀해야 한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s*****y 2011.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 행동, 운명의 변화를 맞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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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행동, 운명의 변화를 맞이하라.   주옥 같은 수많은 글들. 임원이나 간부사원보다는입사 2~5년차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임. 어디에서나 흔하게 보았을, 생각, 행동, 습관, 생활, 운명의 변화 제목 그대로, 습관부터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하지만, 이 습관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당연히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고, 몸에 체득되어 있는데 쉽게 바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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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행동, 운명의 변화를 맞이하라.

 


주옥 같은 수많은 글들.


임원이나 간부사원보다는
입사 2~5년차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임.


어디에서나 흔하게 보았을,
생각, 행동, 습관, 생활, 운명의 변화


제목 그대로, 습관부터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하지만, 이 습관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당연히 인생을 그렇게 살아왔고,
몸에 체득되어 있는데 쉽게 바뀌겠는가!
비단 숨 쉬는 법도 다른 것을!


매번 좋은 책을 읽으면 뭘하는가!
감동 받고, 한 시간도 되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더욱이 망각한다는 것을.

1권의 책에서
단 한 줄의 의미를 되짚고,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

이것이 습관 변화의 시작이 아닐까!

나또한 그래 보련다!


추천도서이자, 다시 읽고 보고 싶은 도서임.

 

장점 : 왜 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명확히 제시.
 읽을수록 돋아나는 긍정적 마인드.

단점 : 초반에 너무 좋은 말들.
 중후반에는 뻔한(?) 말들의 반복이 아쉬움.

 

 

 

좋은 글귀
p. 6,  1. 업무에 대한 목표가 명확한가
 2. 일과 회사에 대한 열정이 넘쳐나는가
 3.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는가
 4. 전략, 재무 능력을 함양하고 있는가
 5. 어떤 환경도 견뎌낼 수 있나
 6. 도덕성을 갖추고 있는가
 7. 국제적 마인드를 갖추고 있는가

 

p. 19, '오아시스에 도착하기 전에 우리를 죽게 만드는 것은
 더위와 갈증이 아니라 우리의 조바심이다.'
 인내
 투지 = 끝까지 싸우는 굳센 마음
 
 

 

p. 20,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아무 도전도 하지 않는 것이다.'

 


p. 29, 용기 = 마음속에 전혀 부끄러움이 없음.

 


p. 46, 기쁨 : 내가 하는 일은 항상 즐겁다.
 학습 : 회사는 내가 평생 먹고살 것을 가르쳐준다.
 도전 : 꿈과 도전이 없으면 나도 없다.
 가치 : 내 연봉은 내가 준다.
 정반합 : 세상에 공짜는 없다.

 

p. 52,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관심 있는 분야의 책 몇 권을 읽고
 대단한 지식을 갖춘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은가.
 왜 금강석을 갈고 닦아야 다이아몬드가 되겠는가

 

p. 55, '링겔만 효과', 참가하는 사람이 늘수록 1인당 공헌도가 떨어지는 심리현상

 


p. 57,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지만,
 기회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지 말고 기회를 잡을 실력을 쌓아라."

 


p. 59, 긍정 : 꿈의 힘을 믿어라


 

p. 62, 1. 신은 불신과 부정을 만들지 아니하셨다.
 2. 인간을 창조한 신은 믿는 대로 되게 하신다.
 3. 결단보다 위대한 것은 확신이다.


 

p. 63, 이상을 현실에 양보하지 않는 것.


 

p. 66, 충정 : 처럼, 버티기, 나서기


 

p. 68, 세 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투덜거림, 책상머리, 기웃거림
 1. 어떤 상황에서도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투덜거리지 마라.
 2. 하루 종일 책상에만 앉아서 문서로 일하지 마라.
 3. 처우 좋은 다른 곳이 없나 기웃거리지 마라.

 '반드시 해야 할' 세가지는 처럼, 버티기, 나서기
 1. 모든 일은 주인처럼 판단하고 실행하라.
 2. 고도의 긴장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버텨서 반드시 이겨라.
 3. 말단의 위치에 있건, 높은 위치에 있건,
    누가 보든 안 보든 조직과 고객을 위해서라면 당신부터 나서라.


 

p. 73,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나'위주의 불평과 요구만 합니다.
 수도원에 있는 수도사는 하루 종일 '이웃'과 '우리'를 위해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도 감사의 기도 대신 '나'의 요구와 '이웃'에 대한
 불만의 기도를 드린다면 죄수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p. 118, 실컷 울어라


 

p. 123, 역경과 어려움이 닥쳤을 때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것은
 고통 자체보다 고통을 대하는 우리의 잘못된 자세다.

 


p. 143, '지금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반복적으로 한 행동의 결과다'
 -아리스토텔레스

 

p. 149, 숱한 기업의 일 잘하는 사람을 만나면서 내가 발견한 그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어떤 형태이건 공부를 많이 한다는 것이다.
 경영아카데미, 명사초청특강, 독서토론, 한 달에 책 두 권 읽기,
 토요강좌, 인터넷 특강 등 수없이 많다.
 공부하는 조직과 공부하는 사람도 훌륭한데 더 훌륭한 것은
 공부하는 것을 습관화했다는 사실이다.

 

w******9 2011.08.1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