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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는 것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는 것" 내용보기
가족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과 사업을 함께 한다는 것은 사실 모험일 수도 있다. 잘 되면 성공을 하는 것이고, 실패한다면 많은 돈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는 일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일을 함에 있어서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는다면 같은 일도 배 이상으로 더 잘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워서 많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는 것" 내용보기

가족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과 사업을 함께 한다는 것은 사실 모험일 수도 있다. 잘 되면 성공을 하는 것이고, 실패한다면 많은 돈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 좋은 파트너를 만난다는 일이 쉽지는 않다. 그러나 일을 함에 있어서 정말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는다면 같은 일도 배 이상으로 더 잘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워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것을 굉장히 어려워한다. 그런데 미국의 잘나가는 기업 중에는 좋은 파트너로 인해서 성공한 사례가 여럿 있다. 이 책에는 그런 사례를 가진 사람들을 저자를 포함해서 직접 인터뷰한 내용들을 실감나게 실어놓았다.

 

마이클 아이즈너는 내가 어릴 때 정말 좋아했고, 지금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디즈니의 최고 경영자였다. 지금은 은퇴를 했지만, 내가 어린 시절 보았던 만화영화들은 모두 그의 손을 거쳐서 나온 히트작들이었다. 그런 그도 옆에는 프랭크 웰스라는 좋은 파트너가 있었기에 오랜 기간동안 실패하지 않고 회사를 잘 이끌어나갈 수 있었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만약에 그 파트너가 없었더라면 디즈니는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오랜 기간동안 함께 일할 수 있던 원인으로 자신과 정말 잘 맞는 사람을 찾는 것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자신과 조금 다른 기질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그 분야에 대해서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다른 기업들의 사례에서도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일해온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가 실려 있었는데, 성공한 사람들만의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일단은 두 사람이 함께 일하게 되면, 같은 일을 가지고도 서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사업의 위험성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강력한 신뢰 관계가 형성되어야만 그 관계는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 이익 분배에 있어서는 두 사람이 기여하는 정도가 때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1:1로 하는 것이 서로간의 안정감이 생긴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점을 다 극복해야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또한 같은 사업을 운영하더라도 분명히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다를 것이다. 그 장단점을 재빨리 파악하여 분업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분업을 할 때 한 사람만 주목받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은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 분명히 자신도 동등한 위치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두 사람이 충분히 논의를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는 일치된 의견을 내는 모습을 보여야 외부에서 보았을 때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중요한 사실들을 실천을 통해서 보여준 사람들의 이야기는 부러움을 넘어서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처음에는 그냥 부자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열정을 바쳤는지 이 책을 통해서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뭐든지 그냥 오는 성공은 없다.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만 성공이라는 기회는 찾아온다. 혼자서 아둥바둥하는 것보다 정말 자신을 지지하고 보완해줄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다면 그 길은 좀 더 빨리 찾을 수 있다. 지금 이 시대를 함께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자극을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k******8 2011.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내용보기
함께 하는 법을 배워갈 수 있으며,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두 사람이 발휘하는 힘은 한 사람이 발휘하는 힘보다 훨신 크고 이렇게 두 사람이 힘을 합칠 때에 그 효과는 둘이상의 힘으로 강화된다는 것이 누구나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1 더하기 1은 산술적인 해답 2가 되거나 2미만이 되는 일도 있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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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법을 배워갈 수 있으며,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두 사람이 발휘하는 힘은 한 사람이 발휘하는 힘보다 훨신 크고 이렇게 두 사람이 힘을 합칠 때에 그 효과는 둘이상의 힘으로 강화된다는 것이 누구나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1 더하기 1은 산술적인 해답 2가 되거나 2미만이 되는 일도 있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임을 깨닫게 되었다. 거대한 말등위에 왜소한 몸집의 사람과 왜소한 말등위에 거대한 몸집의 사람의 조합처럼 부정적인 상황과 보통 몸집의 말등위에 보통 몸집의 사람의 균형잡힌 긍정적인 상황까지 세가지 상황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다. 여기서 단순히 산술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바람직한 상태인 말과 사람의 균형이 맞는 경우가 생길 확률은 1/3인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 아주 어려운 일임이 분명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성공을 위해서는 진정한 동반자가 반드시 필요한 것임도 느낄 수 있었다.


책속에 성공적인 10쌍의 파트너들을 읽어나가면서 바람직한 파트너상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세상의 조명을 받는 일인자가 있으면 그 일인자의 그늘속에서도 묵묵히 감내하면서 함께 노력하는 이인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 마이클 아이즈너와 프랭크 웰스 사이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월트 디즈니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 자리를 요구하는 마이클의 요구에 프랭크는 기꺼이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자기는 2인자인 사장이자 최고업무책임자직을 맡는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월트 디즈니에서 성공적인 길을 걷게 된다. 함께 성장하고, 함께 배우고, 작은 사업을 놀랄 만큼 거대한 사업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함께 찾아냈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이 2인자를 자청하고 나선 프랭크가 없었다면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프랭크라는 사람이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위렌 비펏과 찰리 멍거, 빌 게이츠와 그의 아내 멜린다 게이츠 등등 나머지 아홉 쌍에서도 다른 사람들의 세간의 조명에는 전혀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일에 열중인 이인자들이 등장한다.


기꺼이 조명 뒤의 이인자 자리를 감수하게 만드는 일인자나 그 일인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이인자나 둘다 훌륭한 사람들임에 틀림은 없다. 그들 둘 사이에는 무한한 신뢰라는 밑바탕이 깔려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강력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지 궁금증이 남게 되었지만 개인이든지 단체이든지 최종 결정을 내리는 한사람의 인물은 반드시 필요하고 더욱 현명하고 더욱 훌륭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강력한 파트너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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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내가 사업을 하면서 항상 의문을 품고..답답하게 여기던 것들이..   속시원히 해결이 되는듯하다..   이 책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사업가들이 나온다..   워렌 버핏..세계적인 투자 전문가이자 사업가....등..이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왜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같다.   다른 어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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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모르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내가 사업을 하면서 항상 의문을 품고..답답하게 여기던 것들이..

 

속시원히 해결이 되는듯하다..

 

이 책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사업가들이 나온다..

 

워렌 버핏..세계적인 투자 전문가이자 사업가....등..이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왜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같다.

 

다른 어떤책에서는 들을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그들의 삶과 그들의 사업방식과..

 

어떻게 성공이라는 단어를 자기것으로 만들수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책 중에 “훌륭한 파트너를 얻고 싶으면.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아주 쉬운말이지만..이 글을 읽는순간 나도 모르게 얼굴이 달아오른걸 느꼈다..

 

사람---관점---관계---돈---분업---균형---일치---독립---경청---신뢰---

 

아주 짧은 단어지만 ..아주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내가 살아가면서 꼭 되새겨야할 단어들인듯싶다.

 

글중“자존심을 내세우게 되면 반드시 실수를 하게 되어 있다.

 

파트너들은 서로에 대해서 시샘을 느껴서는 안 된다.그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등...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다..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다..

 

내가 사업을하면서 모르고 지나쳤고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조금은 알것같다..

 

어느 누구나 한번쯤 이 책을 읽으면...살아가는동안..생각이 아주많이 넓어질것이고

 

아주 커질것같다..내가 이책을 읽고난뒤 이런 느낌이 드니깐..

 

 

s*******2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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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내용보기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직장생활을 잠깐이라도 해본 사람들이면 모두 알것이다.내가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그 말에 상처받고 뒷에서 험담을 하는 경우도 있고,다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면서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 직원때문에 왠지 모를 모욕감을 느끼는 경우 등등 셀 수 없는 많은 일들로 인해서 출근하는 시간이 지옥문으로 끌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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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함께 일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직장생활을 잠깐이라도 해본 사람들이면 모두 알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그 말에 상처받고 뒷에서 험담을 하는 경우도 있고,

다 생각해서 하는 말이라면서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 직원때문에 왠지 모를 모욕감을 느끼는 경우 등등 셀 수 없는 많은 일들로 인해서 출근하는 시간이 지옥문으로 끌려가는 시간처럼 느껴져서 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너무도 많다.

어차피 하는 일을 즐겁게 해보자라는 다짐을  수도없이 되뇌이면서도 그렇지 못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직장인들이 대체 얼마나 될까? 거의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이런 감정으로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일의 능률도 전혀 오르지 않는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일을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깊숙히 들어가면 어차피 인간관계속에서 만들어지는 일이 직장생활인 경우가 많다. 다들 공감하고 또 그래서 많이 힘들어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실 나같은 경우는 혼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누구에게 터치를 받는 경우는 없다.

간혹 다른 부서사람에게 그렇게 하면 어떡합니까? 라는 소리를 듣지만 한 공간에서 계속 볼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순간만 잘 참으로 그럭저럭 넘어간다. 그럼에도 나는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싫어서 직장생활을 그만둔적이 있었다.

물론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는 명분이 필요하긴 했지만 어쨌든 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싫어서 일단 그만두고 보자는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접었고 그리고는 다시 그곳으로 돌아와서 일을 하고 있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직장이다.

그 직장이 괴롭고 지옥문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면 하루하루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그런데 꼭 이렇게 일을 해야하는 것일까? 나는 도망도 쳐봤고 다시 돌아와 보기도 한 사람으로서 벗어날수없는 굴레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직장생활이다.

그러니 이 직장과 열심히 사랑하면서 잘 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다.

이런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하던 나에게 이 책이 다가왔다.

책에서 하는 이야기들이 처음에는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네들은 잘난사람들이니깐 그럴수 있지만 난 그렇지 못하니깐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요약해서 보면서 나에게 맞게 책에 나온 사례들을 잘 풀면 나도 직장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제는 출근시간이 괴롭지않고 직장생활이 부담스럽지 않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점점 커진다.


h*********6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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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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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작가 마이클 아이즈너 출판 사회평론 발매 2011.07.27 리뷰보기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을 안다는게 사회에 나가서는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 그리고 구직을 하는 사람, 그리고 미래에 취업해야 할 사람이라면 다들 알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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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작가
마이클 아이즈너
출판
사회평론
발매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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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을 안다는게 사회에 나가서는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 그리고 구직을 하는 사람, 그리고 미래에 취업해야 할 사람이라면 다들 알것이라 생각한다.

 

사실은 이 책의 제목에 끌렸다.

 

물론 나는 아직 대학생이고, 직장에 다녀본적이 없지만 이미 알고있다.

 

아르바이트라는 어쩌면 간접적이라 할수 있는 직장경험을 해본 나는 나 혼자만 잘한다고 직장생활을 잘 할수 있다는게 아니란걸 이미 체험으로 알았던 것이다.

 

누구나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고, 동료와 트러블 없게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제목을 보고 '아 이거 꼭 읽어보고 싶다. 알고싶다.' 라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힘이 들었다.

 

다르게 표현한다면 괴리감이 들었다고나 할까?

 

저자는 기업의 우두머리로 몇년간을 일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저자가 들려주는 얘기또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닌 "위의"사람들이었다.

 

그게 처음엔 부담이 되었다.

 

이 사람들이 경영하고 활동을 해온 모습은 나랑은 너무 차이 나는게 아닐까?

 

과연 내가 이책에서 보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겼었다.

 

 

 

 

 

하지만, 점점 책에 빠져들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누구나 처음부터 우두머리에 오르진 않고, 그만큼 다져온게 있고, 아래부터 차근차근 밟고 올라온것이 있다.

 

이 사람들이 우두머리가 되어 잘 관리하고 사람들과 잘 호흡을 맞출 수 있었던 이유들을 이 책에서 찾은것이다.

 

 

 

파트너로서,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 서로를 믿고, 조언을 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비판도 하는 그런 모습들.

 

솔직히 나라면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이기적인 행동을 할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겉으로만 좋은척 또는 달콤한 말을 하거나, 상대방을 음해하는것은 찾아 볼수 없었다.

 

솔직히 좋지 않은점을 말하고, 토론하고, 상대를 존중하고, 믿어주는 그런 모습.

 

 

어떻게 보면 정답이다.

 

하지만 그 정답을 알더라도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

 

나 또한 앞으로 취업을 하고 직장에서 동료들을 만날테고, 열심히 일을 할텐데.

 

이때의 내가 정말 잘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보았던 그 소중하고 중요한 말들을 가슴에 하나하나 새겨야겠다.

 

이번에 처음 읽은 이 책은 후에 내가 직장을 구해 다니기 시작했을때,

 

그리고 승진을 할때나, 아니면 수시로라도 읽고 내가 잘못하는 점은 없는지, 어떻게 해야 옳은것인지 확인을 하고 고쳐나가면 좋을것 같다.

 

아마 그때는 그때 나름대로 경험해 본것이 있기에 이 책을 읽는 느낌이 또 다르지 않을까 싶다.

 

 

 

 

 

m********0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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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멋진 하모니를 만드는 방법
"파트너와 멋진 하모니를 만드는 방법" 내용보기
위기에 처해있는 월트 디즈니의 CEO로 취임하여 예전의 명성보다 더 멋진 회사로 바꾼 경영자.내가 알고 있는 '마이클 아이즈너'이다.가끔 경제지를 통해 간간히 그의 이력과 활동을 접하면서, 그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이렇게 규모가 큰 기업을 다시 회생시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그가 자신의 경험을 담을 책을 썼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전체적인 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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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해있는 월트 디즈니의 CEO로 취임하여 예전의 명성보다 더 멋진 회사로 바꾼 경영자.
내가 알고 있는 '마이클 아이즈너'이다.
가끔 경제지를 통해 간간히 그의 이력과 활동을 접하면서, 그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이렇게 규모가 큰 기업을 다시 회생시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그가 자신의 경험을 담을 책을 썼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전체적인 그의 삶을 유추하기란 좀 힘들다.
제목에서 들어나는 바와 같이 전기라기 보다는 비즈니스 도서이다.

제목이 상당히 길다. 그리고, 무척 직관적이다.
그리고, 의심(?)과 호기심을 일으키게 만든다.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누구나 추구하고 싶은 이상적인 방법이기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무척이나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다.
총성없는-그러나, 그보다 더한 비명은 있다- 전쟁터인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저런 방법이 있을까?
이 책의 표지를 봤을 때 내가 한 생각이다.
치열하게 싸우면서도, 손해를 보기도 하고, 함께 그러면서 따로 열심히 해도 겨우 생존하고 있는데, 성공까지 할 수 있다니..
이 책을 모두 읽고 든 생각은 '그런 방법은 있다'였다.
이 책에 나오는 예들은 모두 저자가 직접 겪은 것이며, 그런 행동을 하기까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저술하고 있다.
그의 이력만 보아도 내공이 상당한 경지에 있음을 알 수 있지만, 이 책에서 그가 한 좋은 성과들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이 책을 기술한 이유가 하늘나라에 있는 파트너와의 생활이였기에, 파트너와의 좋은 교감을 나눈 것들이 주된 내용이다.

비즈니스를 하면서 파트너-좋든,나쁘든, 원하든, 원치 않든-가 없는 것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파트너와의 좋은 교감을 가질 수 있는, 그리고 책 제목과 같은 방법은 모두 10가지 주제로 나누어 말해주고 있다.
각각의 주제들은 우리가 한번쯤은-최소한- 고민했던 주제들이고, 현재 하고 있는 것들이다.

그 주제들에 대해 저자는 명확한 답을 말해주고 있다.
몇몇의 주제들에 대해서는 저자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힘들 것 같은 것도 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저자는 상당히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다.
저자와 같은 마음으로 파트너-상사이든, 동료이든-를 대했지만,  '이용당했다'라는 기분이 든 적도 있다.
나의 실패는, 단지 '방법'의 문제만은 아니였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따로따로가 아닌 서로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보다 완벽한 성공을 만들었을 것이고, 난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실패하였다고 생각하고 싶다.

앞으로도 파트너와의 관계에 대해 이 책은 좋은 교훈과 가르침을 주었다.
이제 더 이상의 실패를 반복하지는 말아야겠다.
l*****0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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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서평]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내용보기
성공을 위해 두 사람이 결합하는 일은 다양하고 복잡해진 현대의 비즈니스에서 필수적인 조건이다. 굳이 동업이 아니더라도 비즈니스의 성공 이면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과 더불어 중요한 파트너가 대부분 존재한다. 이 서적은 성공사례 중에서 파트너와 조화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공통점을 지닌 10개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들은 관계하는 방식(동업, 직위의 상하 관계 등)도 다
"[서평]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내용보기

 성공을 위해 두 사람이 결합하는 일은 다양하고 복잡해진 현대의 비즈니스에서 필수적인 조건이다. 굳이 동업이 아니더라도 비즈니스의 성공 이면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람과 더불어 중요한 파트너가 대부분 존재한다. 이 서적은 성공사례 중에서 파트너와 조화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공통점을 지닌 10개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들은 관계하는 방식(동업, 직위의 상하 관계 등)도 다르고 파트너와 일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성격이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신뢰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막강한 파워를 발휘하여 성공은 물론 함께한 기간동안 행복을 느끼는 운 좋은 이상적인 사람들이다.

 

 이 서적에서 소개하는 파트너는 크게 3가지 관계이다. 첫 번째는 동업의 관계, 두 번째는 상하관계, 세 번째는 조언자의 관계이다. 첫 번째 동업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익과 권리를 정확히 나누는 것이다. 두 번째 관계에서는 대표자를 보좌하여 뒤에서 무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원하는, 두 명이지만 한명의 결정처럼 통일감이 있는 결정을 내리는 경우이다. 세 번째 관계는 고독한 리더로서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한 실패를 미연에 방지하는 조력자로서의 관계에 대해 언급을 했다.

 

 소개한 10개의 실화에는 공통점이 있다. 성공과 더불어 파트너와의 관계가 행복을 선사한다는 깨달음을 터득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파트너와의 시간을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성공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우리도 사회생활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그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이 서적에서는 좋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그들만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비즈니스의 성공과 더불어 파트너 관계에서 행복까지 누리는 행운을 만난 기업인들의 성공사례는 매력적이지만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기업의 이익보다 기업에서 각자의 전문분야에서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는 직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윤리적인 기업을 만들기 위한 사람들이 증가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히 염원한다.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 이상의 가공할만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파트너 관계는 신뢰와 소통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참된 윤리의식과 더불어 오랫동안 지속되는 인간관계를 통한 진정한 행복에 대한 깨달음을 전해 줄 서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대등한 파트너 관계를 이루면 업무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음속 시기심은 사라지고 먼 곳을 내다보는 사람이 된다. p 113

 

우리에게 상사는 딱 한사람뿐이다. 바로 고객이다. 고객은 자신이 가진 돈을 우리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 지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회사에 몸담고 있는 회장 이하 모든 사람들을 해고할 수 있으니 말이다. p 250

 

파트너 관계를 성공으로 이끈 근본적인 원인은 오직하나다. 그것은 바로 참된 윤리의식이다. 오늘날의 기업경영에서는 윤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 p357


 

t****1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트너가 있으면 능력이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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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스포츠팀에는 최고결정을 내리는 최고경영자나 감독이 있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CEO나 감독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다. 그런데 이 책은 그들 혼자가 아니라 그들 곁에 탁월한 파트너들이 있었고 그들이 어떻게 파트너 역할을 감당해 왔는지 ‘함께 일해서’ 위대한 성공을 거둔 리더들의 이야기를 정리해 놓았다. 친구를 잘 만나 죽은 기업을 살려낸 이야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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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스포츠팀에는 최고결정을 내리는 최고경영자나 감독이 있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CEO나 감독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다. 그런데 이 책은 그들 혼자가 아니라 그들 곁에 탁월한 파트너들이 있었고 그들이 어떻게 파트너 역할을 감당해 왔는지 ‘함께 일해서’ 위대한 성공을 거둔 리더들의 이야기를 정리해 놓았다.


친구를 잘 만나 죽은 기업을 살려낸 이야기, 투자의 신에게 반대의 시각을 제공하는 또 하나의 현인이야기, 항상 누군가와 같이 일을 하면서 관계를 발전시킨 이야기, 자신만의 전문분야로 철저히 나눠 일하는 이야기 등등 각 분야에서 성공한 리더와 그들의 파트너와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각자에게 맞는 사람이 있음을 보게 된다. 


월트 디즈니가 사망한 뒤에 어려움을 겪던 디즈니사는 마이클 아이즈너를 최고경영자로 영입하여 재 부흥을 이룩하게 된다. 프랭크 웰스는 모험심이 강한 사나이였지만 디즈니를 살리기 위해 아이즈너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최고경영자 자리를 양보하면서 아이즈너를 영입하여 결국 디즈니가 다시 살아나도록 한다.

 

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는  평소 책을 읽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끊임없이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 덕분에 결정해야 할 사항이 있을 때 신속하게 실질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했다. 찰리는 그의 우상인 벤저민 프랭클린을 본받아서 80대에 접어든 지금도 결코 공부를 중단한 적이 없다고 한다. 찰리는 스스로 ‘롤라팔루자 효과’라고 명명한 기법을 활용하는데 ‘집중력과 호기심, 인내심, 자기비판의 능력이 다양한 전문 분야의 선례라는 프리즘을 통해 결합될 때 달성되는 임계량’이라고 정의하는 이 방법은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요소들을 조사한 뒤에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란 것이다. 새로운 결정을 하게 되면 한 사람의 생각이 꼭 옳다고 할 수 없으니 둘은 서로 의견을 나누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함으로 성공가능성을 키운 다는 것이다.


빌게이츠는 어릴 때부터 얼마나 승부욕이 강했는지 어느 날 빌이 저녁식사때 어머니에게 성질을 부리자 아버지는 컵에 든 물을 그에게 끼얹었다. 어린 빌은 “물 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되받아 쳤다. 빌은 얼마 후 심리 치료 센터로 보내졌는데 열세살짜리 소년은 상담 교사에게 “누가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를 놓고 부모님과 전쟁을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한다. 꼭 상위권자가 되어 지휘를 해야하는 성격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키워 왔지만 2008년 모든 것을 스티브 발머에게 넘기고 검은 모자를 쓴 불량한 기업가에서 흰 모자를 쓴 선량한 자선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런 빌의 곁에는 새로운 파트너인 멜린다 게이츠가 있다. 빌은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해 졌고 지금은 아내와 대등한 파트너관계를 이루며 서로의 결점을 보완하며 재단을 이끌고 있다.

양키즈에서 1996년부터 2007년까지 감독을 역임하며 여섯 번의 아메리칸리그 우승과 네 번의 월드시리즈우승을 기록한 조 토리 감독. 그의 곁에는 그보다 나이가 아홉살이나 많은 벤치 코치인 돈 짐머가 있었다. 야구는 통계에 의해 과학적으로 선수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실제로 이를 철저히 신봉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돈 짐머는 그의 야구인생을 통해 터득한 직감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 토리감독에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고 조 토리감독은 그의 의견을 받아들여 여러 번의 모험을 벌였다. 그 모험을 통해 조 토리감독은 승리를 획득했으며 월드시리드를 네 번이나 우승할 수 있었다.


리더로서 아랫사람이나 조언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것은 사업의 흥망을 결정하는 중요한 결정이 될 수 있기에 평소 파트너를 잘 두고 같이 발전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j*****o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랑 같이 일했을 때 가장 성공했고, 가장 행복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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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당첨 후기 - 맑은잎새싸우지않고손해보지않고똑똑하게함께일하는기술카테고리자기계발 > 성공/처세지은이마이클 아이즈너 (사회평론, 2011년)상세보기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요점을 적확히 지적해주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고 늘 생각해 왔거든요.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란 것이 있을까? 싶다가도 이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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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당첨 후기 - 맑은잎새

싸우지않고손해보지않고똑똑하게함께일하는기술
카테고리자기계발 > 성공/처세
지은이마이클 아이즈너 (사회평론,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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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 요점을 적확히 지적해주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고 늘 생각해 왔거든요.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란 것이 있을까? 싶다가도 이런 기술을 잘 사용하는 사람을 보면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저런 사람이니 성공하는 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까지 참 많이 부러웠어요.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 같은 인간관계에 있음에도 겉으로는 참 평온한 것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군대식의 회사거나 규모가 있는 회사라면 말이 필요 없죠.

 

워렌 버핏에게는 찰리 멍가가 , 빌 게이츠에게는 그에 맞는 수많은 파트너가 있었듯이 수만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그들과 맞는 파트너가 존재해 왔습니다.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그들은 서로의 파트너쉽으로 모두 위기를 넘겨왔죠. 그것이 비록 이안 슈레이져와 스티브 루벨처럼 일뿐만 아니라 일년 동안 같은 교도소에 있었던 거라도 말이죠.

 

파트너쉽은 결코 혼자만의 이득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성공의 열쇠가 되지 못합니다. 이 책은 함께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네요.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막강한 힘을 주며, 서로 공정하게 신뢰 있게 나누며, 서로의 행복을 얻은 진실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성공한 사람들 옆에는 수 많은 아첨꾼들이 있고 많은 유혹들이 있습니다. 직장 상사에게는 항상 좋은 말만 하고, 듣기 좋은 말만 골라서 합니다. 하지만 가끔 우리는 생각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말만 좋아할까요? 예. 사실 현실적으로 슬프게도 아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의 성공은 오래가지 못하는데 반해 여기 이 책의 10가지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은 정말 다르군요.

 

자기에게 맞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글에 나오는 분들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어요.

서로 이용만 해먹는 도토리 키 제기 사회에서 완벽한 점은 없더라도 서로를 신뢰하고 맞추어 가는 그들이었기에 그들의 성공이 그들을 반겨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창 잘나갈 때 새로운 기획으로 자신의 원하는 바를 찾아 다른 분야로 옮긴다는 것은 대단한 모험입니다. 더구나 서로 다른 성격이라면 말이죠. 이 책에서는 자세한 대화진행은 많지 않았습니다만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내용이 가득합니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도 써먹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이 책에서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당장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지만 서로 신뢰하고 믿음을 주며, 공정하게 지낼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가 있다면, 우리인생은 반 이상은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음블로그: 
http://nakia.tistory.com/28   /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jeonej1/40136141689

j*****1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우지 않고 손해보지 않고, 똑똑하게 함께 일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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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 보면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에서는 하하 호호 웃지만 뒤돌아서면 경쟁자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만약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나의 속마음을 드러내서 표현할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일인듯 하다   얼마전 관습대로 해왔던 업무에 대해 태클이 걸려 매우 난감했던적이 있었다. 결국 나는 업무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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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 보면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앞에서는 하하 호호 웃지만 뒤돌아서면 경쟁자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만약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나의 속마음을 드러내서 표현할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일인듯 하다

 

얼마전 관습대로 해왔던 업무에 대해 태클이 걸려 매우 난감했던적이 있었다.

결국 나는 업무의 정당함에 대해 논쟁을 했었다.

업무담당자는 나였기에 우월한 입장은 내가 분명했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내가 왜 그렇게까지 악을 써야 했었나 생각이 들었다.

혹시 쓸데없는 자존심을 내세워 분위기만 더 흐린것은 아닌지 마음이 무거워졌다.

 

세계 경영계의 리더들의 파트너십 이야기!
머나먼 이야기 같지만 한번쯤은 접해보고 싶었던지라 차근차근 접했다.

디즈니의 CEO였던 마이클 아이즈너가 이책을 쓰게된 계기를 시작으로

파트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갔다.

지도자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성과 감성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한다.

각양각색의 파트너들이 만나 최고가 되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것이다.

항상 성공하지만은 않았었다. 때로는 실패를 해서 감옥도 다녀온 리더들도 있었다.

실패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다시 재기하는 리더들..

어쩌면 그들에게는 다른 누군가가 침범하지 못하는 뭔가 끈끈함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들은 서로를 신뢰했었고, 자존심을 통제하고,

 상호존중을 했었다.

파트너의 장점을 부각화 하는것도 잊지 않았다.

그덕에 은퇴를 한 이후에도 세상을 먼저 떠나지 않은 이상 모두 계속 좋은 인간 관계를

계속 유지 하고 있었다.

어쩌면 피와 살이 섞이지는 않았지만 가족과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노력을 하다 보니 그렇게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파트너라고 해서 결코 사업쪽에서만 생각할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가정에서 파트너십을 잘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우월적이지가 않더라도 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더라도 나의 위치에서

최선은 다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파트너로 도전을 해보리라..

 

a*******8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