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들을 읽어 봤지만, 명쾌하게 와 닿지 않는다. 명상이라는 것이 그렇듯이 실제 접해보지 않고서는 명료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이리라.
진정한 영적이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고대 유대의 자산인 카발라를 본격적으로 공부해 보고자 한다면 꼭 거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몇 권의 책을 더 찾아 읽고 카발라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