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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최적화된 최고의 영어 글쓰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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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인이 영어로 글을 쓸 때 저지르기 쉬운 다양한 실수들을 보여주고 이를 극복하는 각각의 방법 역시 제시하고 있다. 단지, 한글을 영어로 바꿀 때의 실수뿐만 아니라, 좋은 영어 글쓰기를 위해 고쳐야할 (영어식 사고에서 벗어난) 한국적인 사고의 다양한 오류 또한 지적하고 있다. 즉, 한국인이라면 영어 실력에 상관없이 영어 글쓰기에서 저지르기 쉬운 오류를 보여주면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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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인이 영어로 글을 쓸 때 저지르기 쉬운 다양한 실수들을 보여주고 이를 극복하는 각각의 방법 역시 제시하고 있다. 단지, 한글을 영어로 바꿀 때의 실수뿐만 아니라, 좋은 영어 글쓰기를 위해 고쳐야할 (영어식 사고에서 벗어난) 한국적인 사고의 다양한 오류 또한 지적하고 있다. 즉, 한국인이라면 영어 실력에 상관없이 영어 글쓰기에서 저지르기 쉬운 오류를 보여주면서 각각의 해결 방법 또한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읽어 보면 술술 쉽게 읽히기 때문에 공부의 스트레스를 적게 주면서도 읽고 나면 내용이 명확히 들어오는 게 특히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저자는 한국 사람이 알아두면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세련된 글쓰기를 위한 다양한 테크닉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기존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내용들이라 매우 유용하다. 영어 원어민이 아닌 한국인도 쉽게 써먹을 수 있는 고급 글쓰기를 위한 간단한 테크닉들인데, 이것만 알아두어도 글의 품위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겠다.

바꿔쓰기의 경우 굳이 영어가 아니더라도 모든 외국어를 배울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비법인것 같다. 일테면 중국어 작문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 중국어->한글->중국어 이렇게 바꿔써 주면서 중국어와 한글의 차이를 스스로 깨우치면서 자신의 중국어 작문 실력을 높일 수 있으니까.. 이 책의 경우 바꿔쓰기를 소개하면서 난이도별로 다양한 트레이닝 텍스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해보면 알겠지만 단지 영작 실력 뿐만 아니라 문법 실력 또한 급격히 늘게 된다. 그리고 이 훈련을 계속해 가면 영작 실력에 비례하여 영어 말하기 실력 또한 늘게 될 것 같다.

 

j************t 2011.08.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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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지문으로 세련된 영어 글쓰기 기초를 다져주는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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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영어스터디용으로 쓸만한 영작문책을 고르다 유명하고 좋은 영어문장들을 가지고 공부해 나가는 교재여서 선택했다.   파트1은 스터디를 위한 페이지가 아닌 영어글을 좀 더 영어식으로 세련되게 쓰는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학습용으로 파트2를 해나가면서 찬찬히 파트1내용을 살펴봐도 좋을듯~ 파트2를 다 끝내고나서 파트1부분을 나중에 읽어보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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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영어스터디용으로 쓸만한 영작문책을 고르다

유명하고 좋은 영어문장들을 가지고 공부해 나가는 교재여서 선택했다.

 

파트1은 스터디를 위한 페이지가 아닌

영어글을 좀 더 영어식으로 세련되게 쓰는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학습용으로 파트2를 해나가면서 찬찬히 파트1내용을 살펴봐도 좋을듯~

파트2를 다 끝내고나서 파트1부분을 나중에 읽어보면

더욱더 와닿는 내용들이 많을것 같다.

 

 

 

 

우리가 틀리게 자주 사용하고있는 콩글리쉬들도 나와있으며~ 

 

 

 

영어글쓰기에 직접적으로 활용할만한 표현들도 담고있어서 좋다.

 

 

 

파트2에서 실질적인 영작연습을 할 수 있고

20일 완성으로 짜여져 있는데

초반부에는 속담이나 명언등 짧은 문장을 가지고 연습하니

하루치 학습량이 많지 않아서 괜찮지만

뒤로갈수록 지문길이가 점점 길어져서

사실 20일만에 완성은 많이 힘들것 같다;; 

 

 

 

 초반부에 2. 바꿔쓰기 하는 부분에서'빼놓지 (않)고' 계속 오타가 나있는데

 다음 인쇄때 꼭 고치시길~ ㅋㅋ

 

 

 

유명한 영어문장들을

1. 베껴쓰고

2. 한글로 바꿔쓰고

3. 한글보고 영작을 다시 해보고

4. 연습한 문장을 음성파일 들으면서 받아쓰기하는 패턴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어찌보면 순수한 영작 연습이라기 보단

좋은 영어문장을 가지고서 영어구조가 한글과 어떻게 다른지를 익히고

영어구문을 차츰 이해하고 체득화 해나가는 연습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듯하다.

실질적으로 스스로 영작을 해보는게 아니라

하다보면 유명한 문장들을 암기하는 식으로 흘러가므로....

뭐 이런식으로 꾸준히 영어쓰기 연습을 하다보면

나중엔 스스로 영어 글쓰는 실력까지도 함께 쌓여갈것 같다.

 

문장 설명도 비교적 잘 되어있고

까페에 가입하면 무료 mp3파일도 받을 수 있다.

다만 자꾸 머릿속에서 영어문장을 한글화하는 작업을 거치다보면

입밖으로 영어가 나오는 시간이 더 길어져서

솔직히 한글화 연습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해석이 직독직해식으로 나와있지 않음)

통번역대학에서 쓰던 방법은 아무래도 번역을 해야하는 사람들이라서

이 방법이 꽤 유용한 방법인것은 맞겠지만

개인적으로 영어는 바로 영어 그 자체를 보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게 더 좋은것 같다.

어쨌거나 한글과 영어 구조의 차이를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될듯.

 

 

 

 

 

명언이나 속담같은 짧은 문장으로 시작해

영어동화나 영어신문 기사등으로 이어져

그 유명한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대 졸업식 축사와

마지막엔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연설문까지

이 한 권의 책 안에 다양한 영어지문을 접할 수 있어서 좋긴하다.

Day20까지 모두다 완성하고 나면

꽤 영어실력이 향상되어 있을것 같다^^

 

n*******2 2015.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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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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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고민이였던 영어공부 드디어 해결해 보려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조금씩 매일 매일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보고 있다 조금씩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열심히 한 페이지씩 정독하면서 공부하고 있다 한 권으로 모든 것을 해 결 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더 발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님다 열심히 열어공부하려면 책 추천합니다 여러가지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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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고민이였던 영어공부 드디어 해결해 보려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조금씩 매일 매일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보고 있다 조금씩 나아지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열심히 한 페이지씩 정독하면서 공부하고 있다 한 권으로 모든 것을 해 결 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더 발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님다 열심히 열어공부하려면 책 추천합니다 여러가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을 더 추천합니다

m*******e 2016.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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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로 세련되게 글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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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 최용섭 | 비욘드올 | 2011.08 학창시절부터 적잖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지만 늘 변치않는 부담이자 고민이며 작심삼일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영어다. 사정이 이런지라 늘 일정 주기마다 영어공부에 (새롭게) 도전하고 (다시) 포기하길 반복하곤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올해 초 우연히 만나 쏠쏠한 재미를 봤던 책이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였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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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 최용섭 | 비욘드올 | 2011.08




학창시절부터 적잖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지만 늘 변치않는 부담이자 고민이며 작심삼일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영어다. 사정이 이런지라 늘 일정 주기마다 영어공부에 (새롭게) 도전하고 (다시) 포기하길 반복하곤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올해 초 우연히 만나 쏠쏠한 재미를 봤던 책이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였다. 그리고 얼마 전 《원서 잡아먹는 영단어》에 이어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이 나왔다. 이번에는 영작문이다. 영단어 책을 너무 잘 봤던 터라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도 바로 만나보았다. 참고로 같은 시리즈지만 분야가 다른 책이라 저자 또한 영단어책과는 다른 분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 영어를 봐왔지만 아직도 영작문은 어렵다. 아마 나만 그런 건 아닐 것이다. 읽기와 듣기가 비교적 수동적이라면 그에 비해 말하기와 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보다 능동적인 활용이기에 더 어렵고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영어 글쓰기 교육은 주로 시험을 위한 것이다보니 그저 감점 당하지 않을 정도의, 틀리지 않는 수준의 글쓰기를 지향한다. 유학을 목표로 하는 토플 준비생들조차 영작보다는 상대적으로 쉽게 점수를 낼 수 있는 독해나 듣기에 집중하는 게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세련된 영어 글쓰기는 고사하고 영작문은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는 일이 빈번하다.




사실 우리말로 글쓰기도 어려운데 외국어로 멋진 글을 쓴다는 건 당연히 힘든 일이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몇년 전에 한 인터넷 책카페에서 우리말로 책을 읽고 서평까지 쓰는 외국인을 알게 됐다. 종종 맞춤법이 틀리는 것 외에는 별로 흠잡을 데 없는 글이었기에 그가 우리나라에 온지 몇 년 안 된 외국인 노동자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었다. 조국으로 돌아가면 한국어 강사를 하고 싶다는 남다른 꿈이 있긴 했지만, 그에겐 외국어인 우리말 책을 읽고 그 감상과 생각을 다시 우리말로 멋지게 쓰던 그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더불어 외국어로 글을 쓰더라도 유려하고 세련된 문장이 왜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이 강조하는 것도 바로 그것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영어 작문이 '정확한 뜻을 전달하는 글쓰기'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책의 저자는 기본적인 의사 표현은 물론이고 그보다 더 나아가 '보다 스타일리시한 영어 글쓰기'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영어로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저자는 문법적으로 틀리지 않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정확하면서도 영어다운 영어 글쓰기 기술'을 익히고, 더불어 '세련된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책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은 그런 유려한 영어 글쓰기를 위한 저자의 구체적인 기술 및 훈련법을 담았다.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은 크게 영작문 기술과 영작문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파트인 영작문 기술에서는 저자가 그동안 직접 원서를 읽고 영어로 글을 쓰고 다른 이의 글을 검토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련된 영어 글쓰기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간결하게, 정확하게, 설득력있게, 내용을 풍부하게, 그리고 세련되게 영어 글쓰기를 하기 위한 여러 노하우들이 담겨있는데, 평소 몰랐거나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담겨있어 좋았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쉽게 풀어놓은 설명글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으면서도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작문 훈련을 끝내고 영작문 기술을 다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본격적인 영어 글쓰기를 위한 실질적인 훈련법을 소개한다. 비장의 무기는 바로 '베껴쓰기-바꿔쓰기-받아쓰기' 3종 세트! 이 3단계 영작문 훈련법이 이책의 핵심이다. 1단계 베껴쓰기는 영어 문장을 직접 쓰면서 한글과 영어의 품사, 문장구조, 표현의 특징 등의 차이를 스스로 체득할 수 있는 워밍업 단계다. 본격적인 영어 글쓰기 훈련으로 가장 많은 노력을 들여야 하는 2단계 바꿔쓰기는 영어 문장을 먼저 한글로 번역하고 그것을 다시 영어로 바꾼 다음 원문과 서로 비교하면서 교정하는 방법이다. 국내외 통번역대학원에서 널리 활용되는 방법인 바꿔쓰기는 원어민 교정자가 없어도 스스로 정확한 문법과 영어다운 표현을 훈련하기에 더없이 좋은 학습법이란다.

마지막 3단계는 받아쓰기는 가장 집중이 필요한 훈련이다. 흔히 받아쓰기 하면 영어듣기 훈련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영어 받아쓰기를 하면 단어 하나하나를 집중하면서 듣기 때문에 영어 문장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높아져 영어듣기는 물론 영어 글쓰기 훈련에도 큰 도움이 된단다. 저자는 1,2단계인 베껴쓰기와 바꿔쓰기를 통해 이미 충분히 본문을 익힌 상태이기에 3단계 받아쓰기에서는 앞서 공부한 것을 정리하고 복습하는 용도로 활용하길 권한다.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두 번째 파트에서는 '베껴쓰기-바꿔쓰기-받아쓰기'의 방식으로 구성된 20일 간의 영어 글쓰기 훈련 코스가 짜여져 있다. 20종의 영어 지문은 명언이나 속담 같은 간단한 문장에서 시작해 고전문학이나 베스트셀러 도서, 스티브 잡스 연설문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영어 공부를 강조하는 시대지만 영어 글쓰기 교육에는 소홀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영어 점수는 높지만 정작 영어로 조리있는 글을 쓰지 못하는 이들이 태반이다. 글로벌 시대에 영어 글쓰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지만, 괜찮은 영작문 교재를 찾는 것조차 쉽지 않다. 그렇기에 이책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의 등장은 더욱 반갑다. 

기존의 적당한 수준의 글쓰기에 머물지 않고 영어로 정확한 문장 구사는 물론 세련된 글쓰기를 목표로 하는 이책은 무엇보다 원어민 교정자가 없어도,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스스로 영어 글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베껴쓰기-바꿔쓰기-받아쓰기’ 3단계 훈련법을 통해 영어 글쓰기에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익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동안 수준있는 영작문 교재에 목말랐던 독자들에게 추천하고픈 영작문 책이다. :) 




t****9 2012.01.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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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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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다 보면 좋으면서 좀 우려스러워요.고전적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방식의 발견에 따른 즐거움.'아 영어로 글 잘 쓰는데 신경쓸 것 참 많네'라는 우려?그런데 무슨 분야든지 잘 하려면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죠.그 노력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할 것이구요.그러기 위해 길라잡이가 있으면 참 좋겠죠.이 책은 그 역할 충분히 해줄 것 같아요.기본에 충실하거든요.이거 하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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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다 보면 좋으면서 좀 우려스러워요.

고전적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방식의 발견에 따른 즐거움.

'아 영어로 글 잘 쓰는데 신경쓸 것 참 많네'라는 우려?


그런데 무슨 분야든지 잘 하려면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죠.

그 노력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할 것이구요.

그러기 위해 길라잡이가 있으면 참 좋겠죠.


이 책은 그 역할 충분히 해줄 것 같아요.

기본에 충실하거든요.


이거 하면 영어마스터 된다고 사기도 안쳐요.


YES마니아 : 골드 w********r 201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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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껴쓰기, 바꿔쓰기, 받아쓰기 훈련의 지침서
"배껴쓰기, 바꿔쓰기, 받아쓰기 훈련의 지침서" 내용보기
10년후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제일먼저 해결해야할 문제가 언어인것같아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읽고, 말하기 , 쓰기 순이었던갔은데 이번도서를 통해 쓰기를 먼저 하는것같습니다. PART 1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기술 에서는 간결하게 쓰기부터 영어 글씨기의 실례까지 총 7개의 룰이 자세하게 소개되어있고, PART 2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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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는데 제일먼저 해결해야할 문제가 언어인것같아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읽고, 말하기 , 쓰기 순이었던갔은데

이번도서를 통해 쓰기를 먼저 하는것같습니다.

PART 1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기술 에서는 간결하게 쓰기부터 영어 글씨기의 실례까지 총 7개의 룰이 자세하게 소개되어있고,

PART 2 원서 잡아먹는 영작문 훈련 에서는 베껴쓰기, 받아쓰기등의 훈련을 통해서 듣고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mp3파일은 http://cafe.naver.com/dasanbeyond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독학으로 영작문이 가능하다는게 너무 좋았고,

핵심규칙정리와 배껴쓰기, 바꿔쓰기, 받아쓰기등 체계적인 훈련이 영어 글쓰기 실력을 단기간에

상승시켜주는 중요한 훈련이었던것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