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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마치는 12월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이 두근거리는 기분을 맞이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정말 살기 힘들었던 1년이었지만, 이제 이 1년도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특히 예비 대학생들, 기존 대학생들은 12월이면 시작하는 겨울방학을 맞아 해외배낭 여행을 계획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해외배낭 여행은 청춘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중 하나이니까. 많은 청춘이 그런 해외배낭 여행을 꿈꾸지만, 모두가 그 해외배낭 여행을 과감히 실천하지 못한다. 에둘러 '돈이 없어서…'라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부자연스러운 영어회화'가 아닐까? 해외 배낭여행을 떠나려고 하니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영어는 필수적으로 할 줄 알아야 갈 수 있다'는 커다란 장벽이 감히 벽을 넘보지 못하게 한다. 여행영어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그런 고리타분한 오래된 문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간단히 필요한 정보를 얻고, 정보를 물어볼 수 있는 수준의 회화만 가능하면 된다. 이를 위해서 고등학교 때 공부한 영어 문제집을 펼칠 필요도 없다. 그냥 중학교 수준의 교과서만 펼쳐도 충분히 기본적인 회화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사실을 잘 모르는 듯하다. 그래서 나는 '여행영어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여행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우리가 사용할 수밖에 없는 영어 표현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한 개의 문장을 가지고 단어만 바꿔서 여러 뜻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고, 배낭 여행 시에 숙지하고 있어야 할 간단한 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특히 책도 두껍지가 않고, 휴대하기에 간편하게 되어 있어서 혼자 해외 배낭 여행을 하는 데에 가장 완벽한 한 권의 책이 아닐까. 여행영어는 어디까지나 가장 기본적인 회화를 가지고 간단한 응용만 할 수 있으면 된다. 고레벨의 문법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뜻한 통하면 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뜻도 안 통하는 어려운 문장보다 뜻이 통하는 쉬운 문장이 좋은 법이다. 그런 문장들을 바로 여기 '여행영어 무작정 따라하기'에서 배울 수 있다. 2013년 12월을 맞아 해외배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진격의 영어가 겁이 난다면, 꼭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여행영어, 그거 어렵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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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뭐 한마디만 하려면 머릿속으로 문장을 만드느라 바쁜데 정작 두어시간쯤 지나고 나면 정말 바보같은 문장이었구나, 하는 생각에 부끄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
뭐 여행영어 책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면서도 가지고 있던 책이 너무 오래된 거라 한번 사봤는데 이 책 좀 대박입니다. 상황별로 정리된 문장이 상당히 심플하고 정확해서 밥먹으러 갈 때 어디 관광지 갈 때 필요할 것 같은 파트 한번씩 읽고 외워가면 딱입니다.
얼마 전에 싱가폴 다녀왔는데 덕분에 이번 여행은 든든했네요. 휴양여행은 no, 돌아다니는 것 좋아해서 여행갈 때 책들고 다니는 거 싫어하는데 앞으로 이 책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가지고 다닐랍니다.
그 전에 영어를 완전히 잘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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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앞두고 급하게 영어회화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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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결혼한지 1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아이들은 처음 타보는 비행기에 열광하며 사실 사이판은 관광을 위주로 하는 여행지가 아니고,휴식을 위한 장소라.. 인천공항은 규모도 크고 근무하시는 분이 많아 수속이 빨리 끝났는데요...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대부분의 시간을 리조트에서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하며 보냈지만.. 리조트가 낡긴 했지만 아이들을 위한 여러활동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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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다녀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다음 여행가기전까지 더 열심히 영어 공부해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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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화폐단위가 프랑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황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