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도 크게 차지하지 않고 모두 최신 발매 CD이기에 보너스 트랙도 담겨 있다.
마일즈의 명반을 이야기할 때 그의 초기 비밥, 하드밥 작품과 발라드만을 나열하기 쉽지만 이 컬렉션에서는 마일즈의 발자취를 20장의 음반으로 더듬어 갈 수 있도록 잘 구성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