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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다...
"세상은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다..." 내용보기
시리즈 2편이다. 어린이 병동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해 어린이 심장 전문 의사인 타일러 로건은 그 방면으로 명성이 자자한 질 허쉬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거절을 하다가 질은 계획에 참여하게 된다. 질은 타일러를 모델로 내세워 포스터를 찍는다. 타일러는 그 대가로 질에게 데이트를 요구한다. 타일러는 로건가의 저주를 믿고 있다. 내색은 안 하지만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
"세상은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다..." 내용보기
<로건가의 사랑=""> 시리즈 2편이다. 어린이 병동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해 어린이 심장 전문 의사인 타일러 로건은 그 방면으로 명성이 자자한 질 허쉬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거절을 하다가 질은 계획에 참여하게 된다. 질은 타일러를 모델로 내세워 포스터를 찍는다. 타일러는 그 대가로 질에게 데이트를 요구한다. 타일러는 로건가의 저주를 믿고 있다. 내색은 안 하지만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는 로건가의 남자로 사랑을 하지 않을 생각이다. 질은 교통사고로 아이를 잃고 다시는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자 아이들을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제는 자신을 치유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가까이 한다. 마음속에 그런 비밀을 간직한 그들은 이별을 알면서도 사랑에 빠지고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다... 아이를 잃고 교통사고로 있는 아내를 떠난 남편은 파렴치한 작자다. 아내가 아이를 낳다가 죽었다고 그 고통을 자식들에게 터트리는 아버지도 결코 사랑을 아는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고 자신의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을 뿐이다.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 많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사랑을 저버리고 과거의 고통을 자신의 미래까지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그렇게 살기에는 세상은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너무도 많다.

[인상깊은구절]
"로건가의 저주는 어쩌고요?" 그녀가 벅찬 마음으로 속삭였다. "처음부터 내가 그랬잖소, 당신은 마법사라구. 당신이 마법을 부려 깨뜨려 버렸지." "난 마법사가 아녜요." 그가 고개를 저었다. 그의 눈에 담긴 사랑은 햇빛보다도 눈부셨고, 텍사스보다도 더 넓었다. "내게 있어 당신은 마법사요."
d*****g 200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