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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학'이라고 해야할까?
기업가 정신의 힘은 기업가가 가져야할 덕목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잘 제시해주고 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 수백만명의 기업가가 존재한다. 모두가 지속적 성장을 꿈꾸며 밝은 미래를 보면서 창업을 하지만 실제로 10년후에는 1%마져도 남지않고 대부분의 기업과 회사는 기억속에서 사라져간다. 너무 우울한 이야기이지만 현실이 그렇다. 그 만큼 창업을 하고 회사의 연속성을 유지시키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1%와 나머지 99%의 차이점은 어디에 있을까? 아마도 세상속에서 사라져간 99%기업의 창업자들 또한 창업을 할 당시에는 본인이 99%의 집단의 일원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았고 인정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한 법이다.
책은 99%의 실패가 되는 우리 사회적 현실속에서 어떻게하면 1%의 성공자들의 집단의 일원이 될 수 있을 것인가와 1% 성공의 집단의 크기를 어떻게하면 더 크게 만들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는 책이다.
먼저 책의 큰 장점은 책에서 요구하는 창업자가 한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 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독자의 층이 한정적이거나 또는 생뚱맞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면 대다수의 중소기업 창업자들이 책을 통해서 혼란에 빠지거나 또는 잘못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본 책은 가장 큰 틀에서 국내의 중소기업에 국한된 내용을 최대한의 장점으로 살렸다. 이는 대부분의 창업자의 층이 책을 통해서 실무에 적기적소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두번째 장점은 매우 광범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처음 책을 접하면서 '기업가 정신의 힘'이라 하여 기존 대기업의 오너의 인물에 대해서 연구한 책이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의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는 책이 아닐까? 내용 측면도 현실과 많은 괴리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책은 우리 주변의 중소기업의 사장들에게 딱 맞는 코드를 가지고 설명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마케팅, 재무전략, 조직관리등 중소기업에서 가장 절실히 느끼는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부분 할애하고 있다는 것이다. 1명의 인적자원의 채용에 대해서도 부담을 느끼고 의사결정이 신중한 작은 회사의 경영자라면 아마도 본 책이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방향을 잡고 운영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중소기업을 위한 창업 지원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지만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는 부분에 있기에 활용도가 매우 낮다. 오히려 본 책 처럼 실제적인 경험을 통해서 지적을 해주는 부분이 오히려 더욱 중소기업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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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철수 박사님이 미디어와의 인터뷰나 강연에서 가장 많이 강조하신 것 중의 하나가 기업가 정신에 관한 것이다. 나 역시 안철수 박사님의 생각을 통해 그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는 편이었는데 마침 그 기업가 정신에 대해 다룬 책이 나와서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다. 기업가 정신 하면 열정과 아이디어, 패기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막상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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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정신의 힘』을 읽고 오늘 날의 국가들의 세계적인 경쟁력은 역시 경제에 달려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의 벽이 무너진 상황 하에서 특히 더 무한 경쟁의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이 무한 경쟁의 경제 시대에서 이겨 나가기 위해서는 역시 많은 기업들이 인간적인 믿음과 정을 바탕으로 한 기술력에 있어서 앞장 서 가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나와서 한 나라의 경제 발전에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기업이니까 물론 최고의 이윤 추구가 목적이겠지만 그 이윤 중에서 일정한 부분은 기업을 있게 한 소비자들에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즉 기업이 사회적인 책임을 일부 분담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기업가들이 많을 때 그 사회의 바람직한 발전과 함께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적인 경쟁에서도 당당하게 앞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일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큰 힘은 역시 기업가 정신의 힘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바람직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기업들은 사회 기업의 발견에서 조직 관리까지 미래를 창조하는데 앞장 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바람직한 기업가 정신으로는 기회 추구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몰입과 집중력, 결단력과 끈기, 위험 평가에 대한 대응 능력, 도전 의식과 탁월성의 추구 등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이런 기업가 정신을 꾸준히 연마하고 익히는 노력이 절대 요구된다. 우리나라의 몇 개 대기업들은 세계에서도 그 위상이 놀라울 만큼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기업의 수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벤처 기업의 글로벌화에 대한 도전의 모습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모습들이 절대 필요하다 할 것이다. 고급 기술 인력의 확충을 통한 선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출해야 하고, 제품이나 서비스, 생산 공정 기술, 조직구조나 관리 시스템 및 조직 구성원의 의식 등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한 탁월함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 대기업에 비해 제한된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면서 전문성을 키워 나가면서,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로 인한 공격적인 시장 다변화에 도전해 나가야 한다. 적극적 네트워킹과 함께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서 현지인들에게 인정을 받도록 해 나가야 한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가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기업 문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것들이 결국 기업을 세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핵심적인 모습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세계 경제에 적극적으로 기여 및 공헌에도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외 원조 등의 확대를 통한 기업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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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해 배우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아직 정식으로 배우지 못하고 틈틈히 기업, 경영에 대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너무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몇년째 경영을 배워야지 그래서 학교를 꼭 다시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올해의 목표를 놓치고 말았다. 내가 경영을 배우고 싶은 이유는 경영의 사고방식이 너무 좋고 경영의 가치들이 좋기 때문이다. 내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은 몇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이 없는 것을 보면 내가 분명 경영을 사랑하기는하는 것 같다. 세상 모든 것에는 방법이전에 배워야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기업가 정신의 힘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무엇보다 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그리고 여러면세 좀 더 많은 넓은 시각들을 보게 되었다.
기업가정신이란 entrepreneurship이라는 용어를 번역한 것으로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만들어내는 태도와 행동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아래쯤에 핵심개념에 대해 나오는데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을 의미한다라는 글이있다. 내가 경영을 사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기업내가 정말 궁금해 했던 기업정신의 ABC...에 대해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사업 실패의 함정에서는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었고 실패학습이라는 것에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현재 약간은 뒷걸음질을 치며 살아가고 있는데 두려움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깨달은 것들이 있어서 무조건 머리로 한번 또 몸으로 두번 부딪혀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두려움은 하지 않을때 생기는 것! 행동으로 두려움을 충분히 상쇄시킬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을 감을 얻었다. 이 책 기회에 대해서도 말한다. 사업에서 기회를 빼놓는다면 절대로 안되고 어쩌면 가장 중요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 글로벌 기업가 정신, 기업성장과 조직관리 뿐만 아니라 창업 마케팅 등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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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까지도 기업가 정신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이 잘 와닿지는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이 책과 나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업가 정신이라는 부분은 현실에 대한 불만족으로 기업가 정신은 출발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정신이 합해져서 생긴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결국 추상화된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추진력과 그 아이템의 진정성이 바로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key factor가 아닐까 생각된다.
기업을 실현시킬대도 기업가 정신은 사회적 시각과 개인적 시각으로 나뉜다. 개인은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는 과정으로 미시적 차원으로 볼 수 있고 사회적 차원으로 보면 이런 공동체가 모여서 국가나 지역적 차원에서 기업을 위한 조직행동이 나타나는 것을 거시적 차원의 기업가정신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내가 관심있게 본 부분은 사업 타당성 분석부분이었다. 내가 향후 사업을 하게되더라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 여기가 아닐까 한다. 사업은 말 그대로 모험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신중한 준비를 통해서 철저한 분석을 해야한다. 사업의 아이디어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철저히 파헤쳐야한다.
사업타당성은 기본적으로 사업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검토하는 것과 창업자 및 환경과의 적합성을 검토하는 과정의 반복이다. 여기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실행에 옮기는 것으로 여기서부터는 진짜 용기가 필요한 단계가 아닌가 생각된다.
결국 기업가 정신은 조금 더 도전하는 정신! 으로 풀이될 것 같다.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적으로도 기업가 정신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나도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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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경영대학 교수로 중소 및 벤처 기업 분야의 전문가라고 한다. 그래서그런지 이 책은 다양한 사례들을 곁들여 창업과 기업 운영의 기본이 되는 모든 것들을 집대성한 교과서적인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저자는 대한민국이 20세기 식민지 해방과 전쟁의 폐허 속에서 딛고 일어나게 된 배경에는 기업가 정신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기업가 정신의 기본인 도전정신, 근면성, 성실성을 통하여 세계 속의 경제 부국으로 성장하였는데, 이제는 이에 더하여 이제까지 축적된 자산과 발전 경험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혁신 중심의 새로운 기업가 정신의 활성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즉, 산업화 시대의 기업가 정신을 넘어서 지식경제 시대의 기업가 정신을 구현해 고부가가치의 창조적 명품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명들을 구체화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다양한 기업가 정신을 고찰하고 있는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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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기업가 정신의 힘 회사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업가 정신의 힘
기업가 정신의 결정적인 힘이 무엇일까? 이 책을 읽기전 제목과 비슷한 질문을 내머릿속에 가지고 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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