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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인 아이가 몇 주째 격하게 애정하고 아끼는 로봇 종이접기 2탄!~
아르고나인의 오리로보입니다.~
간단한 아이템에서 합체 로봇, 고난도 갑충계, 곤충 로봇까지
다양한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완성작마다 입체감과 고유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어 스크랩해 놓아도 멋지답니다.
오리로보 계획에 대한 재미있는 스토리~
페이퍼 A.I가 스스로 '슈레드 군'이라 명명하고 독자적인 사고를 하여
인류를 위협하자 인류는 이 위협에 맞서 '오리로보 624'를 개발하였다는
배경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단순히 종이접기만 따라해 보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읽으며
로봇에 대한 꿈과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책이라 더 재미있네요.
우리 아이는 로봇을 너무나 좋아해서, 이 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더라고요. 로봇을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분명 좋아할 책이랍니다.
각 장마다 로봇의 등장 배경과 갈등 구조들이 스토리로 전개되어 있어, 마치 로봇의 세계에 와 있는 것처럼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한눈에 알아보는 오리로보 진화 과정입니다.
아이가 로봇을 접은 후 뭐라 설명을 해주긴 하는데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
그런데 이 페이지를 보니 어떤 이야기였는지 대충 감이 오네요. ㅎㅎ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갖고 빠져들 수밖에 없을만큼 재미있습니다.
로봇의 등급과 데이터 등이 분석된 페이지이고요.~
색상을 달리해서 로봇을 접었을 때의 느낌을 감상한 후 마음에 드는 색종이로 따라접을 수 있게 구성한 점이 참 좋습니다. 색상의 변화가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하는 걸 보면 색종이 고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여러 가지 부속 아이템들도 따라접어 장착해 볼 수 있어요.~ ^^ 아이템 접는 방식은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로봇에 장착했을 때 굉장히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훨씬 화려하고 멋스러운 느낌이랍니다.
합체 오리로보도 따라 접어볼 수 있어요.~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듯하지요.
'이렇게 어려운 걸 어떻게 창작했을까?'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입이 떡 벌어지네요. ^^
사진과 그림으로 따라 접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처음엔 그림이 작아서 보기 어렵다고 하더니 조금 따라해보더니 익숙해졌는지 잘 보더라구요.~
지난 추석 연휴 때, 이 책을 챙겨 간 덕분에 텔레비전과 휴대폰을 안 보고
열심히 로봇접기만 연습했답니다. ㅎㅎ
덕분에 상자 안에 로봇이 한가득이에요... ㅎㅎ
아이에게 좋은 취미가 생겨서 넘 기쁘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조만간 시리즈 한 권 더 사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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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은 초등 1학년 아들 녀석이 재활용으로 로봇을 만들다 며칠 전 색종이로 로봇을 접었더라구요. 좀 더 멋있는 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다 해서 주문했네요. 50% 세일중이라 타사이트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정이 좀 많다보니 초등 1학년 아이에겐 조금 어려움이 있네요. 첫 번째 나오는 115번 제가 접어도 2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저 완성 할 동안 울아들은 반 정도 완성했네요. 보통 땐 잘 안되면 제가 접어주곤 했는데 오리로보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혼자서 접으라고 했더니 꼭 완성할거라고 다짐합니다.^^ 데 당일배송이라 했는데 오늘 오전에 배송 됐습니다. 기분이 좀 많이 상했네요. 배송 문제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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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홉살 아들녀석도 종이접기 꽤나 즐겨하는 편인데..몇권안되는 종이접기 책에 더이상 접을게 없어 책구경하다 이책 보더니만 난리가 났습니다. 갖은 애교를 다부리며 사달라고 졸라댔더랬죠. 딱보아하니 수준을 넘어설 것같아 이거 접다 종이접기 포기하고 싶을거다. 짜증나 죽어버리고 싶을거다 레벨에 맞추어 사자..이렇게 저렇게 달래도 안되 사주었는데 몇시간 매달려 하나접고 이제 두개째 진행중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작가는 유치원다니는 아들 종이접기 도와주다 급기야 오리로보 시리즈까지 개발하게 되었다죠? 무슨 그런일이 다있을까요? 저도 늘상 아들 종이접기를 지켜보는 입장인지라 저의 못미치는 유전자가 못내 아쉽네요.마침 50%세일해서 6천원대로 구입하고나니 작가에게 미안한 생각마저 드는군요. 어쨓거나 경이롭습니다. 우리아들녀석이 접으며 근성을 다져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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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종이접기 책은 출판되는대로 사달라고 조른다. 이 책은 주로 다양한 로봇 접기에 대한 내용이다. 색종이를 작게 잘라 접으면 정말 앙증맞은 로봇이 탄생한다. 사자마자 너무 좋아 바로 종이접기 시작 ! 하루종일 종이접기에 빠지게 만드는 책이다. 평소 손으로 조작하거나 접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좋아할 거라 확신이 든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구조화 되어 잘 제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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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종이접기를 좋아하는데...문젠 야물게 접질 못해서 아직 로봇 접기는 무리고..미니카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은데 울 아이는 이 책에 대해서 어디서 들었는지 사달하고 하기에 일단 구매해봤다 색종이로 이런 다양한 로봇을 접을 수 있다는 게 진짜 신기하다~ 근데 넘 어렵다는 거..ㅠㅠ 나두 못 접겠다는~ 자기 친구는 이 책에서 1가지 빼고 다 접을 수 있다고 했다는 울 아들님...기분 좋게 바로 접기 시작하더니 어렵다를 만발하신다 ㅋㅋ 어려운데두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로봇접기를 하고 있는 아이를 보니 책을 잘 고른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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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에게 빌려와서 재미나게 보는 바람에 구입했습니다. 남자 아이에게는 인기가 좋을 듯 합니다. 아직 로봇 1개 무기 3개만을 접을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종이접기인데도 계속 도전을 하며 로봇을 완성하고 있어서 보는 내내 뿌듯하답니다. 친적들 모임에도 들고 가서 어린 동생들에게 로봇을 접어 주어서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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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아들이 로봇접기 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일단... 난이도는 완전 상급이구요... 종이접기를 평소에 많이 해보지 않은 아이라면 혼자 하는 건 어려울 듯 싶어요. 어른이 하기도 어려운 편이예요...
그치만 너무 멋지고 정교해서 아이가 승부근성을 가지고 접네요... 처음 몇시간은 화도 내고 짜증도 내더니 두어개 성공해서 합체하고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종이접기를 아주 좋아하고 식상한 동물이나 사물 접기에 질린 남자아이라면 한번쯤 사주셔도 괜찮을 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