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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주로 남자외 여자의 심리관계에 관련된 책이 많았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도 주로 남녀간의 차이 그리고 심리에 관련된 책이었고 오랫동안 인기를 끌어온 스테디셀러로 이름나있다. 그러던 경향이 어느 순간엔가 연애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들의 유형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주로 여자들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들이 대부분이고 여자의 관점에서 남자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어떻게 연애를 하면 제대로 연애를 할수 있는가 또는 남자를 잘 다루는 법에 대해서 쓰여진 경우가 많았다. 이 책도 그러한 부류에서 크게 다르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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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를 벗기면 요렇게 섹시한 연보랏빛 속 표지가 나옵니다^^ 연애법칙에 관한 책은 대학시절 많이 읽고 정말 오랜만에 읽어보는듯 ㅋㅋ
그치만 역시 해 아래 새것은 없다고..거의 돌고도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굉장히 깔금하게 연애 법칙과 기술..꼭 기억해야 할 부분 반복 언급이 돼 있구요..
하지만..저자 역시 약간 우려하고 있는 건.. 알기 쉽게 정리 된 룰 북일수록 뜻 밖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어렵다는 점.. 그렇다하더라도...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는 그래도 기본은 알아야 훨신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에 이 책이 탄생 됐다고 합니다.
요렇게 법칙들이 나와있구요..법칙이 끝나면
'꼭 기억하자' 요 박스에..법칙 중 꼭 기억해야 할 중심 문장을 반복해 적어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이 한두개 정도 나옵니다^^ 이런 구성이죠..
그런데..남자 좀 만나본 제 경험에 비춰 봤을 때..요런 연애 서적은 서적일 뿐이라는 겁니다..요게 다 맞진 않거든요..그렇지만..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할 순 없기에.. 요런 책은 또..읽어두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를 고르라면..'밀고 당기기'일 겁니다. 요 책은 밀당법에 대해 많이 언급을 해 놓고 있습니다.. 저 또한..연애 초기 때야..밀당이 참 재밌고..그런 상황들을 즐기기도 했었는데요..정말..다 지나가는 거더라구요..
물론..저도 자녀들에겐..요런 책을 남성과 여성의 특성 파악을 위해 참고문헌으로 주긴 하겠지만.. 제 아이들은..밀당같은 것에 대해..나와 맞는 남성과 여성을 찾아가는 과정 정도로 이해 했음 좋겠습니다.
밀당도 계속 하다보면..흥미가 떨어지고..점차..진심어린 관계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철이들고..결혼을 생각하고 결심하게 되나 봅니다.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분들도..밀당을 뛰어넘어 진심어린 관계를 만들어가시길 바래봅니다^^ 그러기 위해선..자신이 가장 먼저 변해야 하더라구요..저도 제가 변했더니..많은 관계가 변하는 걸 깨달았답니다..
아무튼..남성의 특성을 알고 싶은 분..연애 초보이신 분..자신에 대해 객관적 관찰과 분석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이 책은 무척이나 유용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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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돌아보면 제대로 살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았던 순간이 아니였나 싶다.흔히 사랑에 빠지기는 쉽다.사랑에 빠져 있기도 쉽다.인간은 본디 외로운 존재라고 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한 사람 곁에 머물면서 그로부터 한결같은 사랑을 받기란 결코 쉽지 않다.인간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만은 완벽한 존재일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산다.예컨대 여성은 '이상'으로 사랑을 하고 남성은 '속셈'으로 사랑을 한다고 한다.허나 남녀간의 서로의 본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무시하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한테 남자처럼 생각하고 반응하기를 기대하고 여자 역시 마찬가지로 그 기대를 버리지 못한 채 서로를 대하기에 예기치 않은 오해와 사고로 인해 이별을 고하게 된다.그러므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해할 때 비로소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지는게다.
예전에 한참 인기몰이였던 '재미있는 TV 롤러코스터'란 프로그램을 심심찮게 본 적이 있다.생활 속의 같은 상황에 따른 남녀의 각기 다른 행동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은터라 남녀노소 불문하고 쉽게 공감할 수 있어 보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남자,여자를 모르고 여자,남자를 모른다.모르면 배워야 하고 겪어봐야 할게다.실상 심리전을 펼칠라치면 단연코 겉으론 여자가 승리자일 듯 보이지만 속으로 들어가보면 승리자는 남자다.그만큼 연애를 비롯한 남녀 탐구는 다양한 비책을 꿰차더라도 서로의 속마음을 모르고서는 섣부르게 나설수도 멈칫할 수도 없는 어려운 문제인게다.
이때에 연애 전문 사이트 운영자인 저자가 상황별로 남자를 손에 넣는 실전 테크닉 61가지를 담은 '여우의 연애법칙61'을 만났다.게다가 '마음에 둔 남자를 자기 마음대로 다루는 여자' 그리고 당신도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그간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눈물 흘리며 이별의 아픔을 겪었던 그들에게 다시금 사랑으로 설레는 가슴으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시발점(始發點)을 갖게 하는 기회를 부여하기도 한다.남자와 여자의 낭만은 본질부터 다르다.또한 사랑에 있어 여자는 유한을 이야기 하고 남자는 무한을 얻고자 한다.기존의 연애 매뉴얼 책과는 다르다.이 책의 핵은 자신이 자신에게 크나큰 용기와 힘을 주는 동시에 상대방에 맞춰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차례대로 읽기를 거부해도 된다.내가 원하는 혹은 필요로 하는 부분을 먼저 앞질러 읽어도 무난하다.마지막 장은 연애 고민에 대한 답변을 꾸리고 있어 그간의 마음 고생을 헤아려줄냥 저자는 곳곳에 마음 하나 편히 내 줄 수 있는 공간적 지식을 최대화 활용해 읽는 독자를 자신과 동일화 하는 새로이 도약의 순간을 맛보게 해 준다.
누군가를 만나 가슴이 울렁거리고 환희에 젖어 그(그녀)가 없으면 죽을 것 같은 사랑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보았을게다.그 사랑의 유효기간을 믿고 안 믿고가 아닌 길고 짧은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인게다.하여 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닌 서로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다.사랑한다는 것은 관심을 갖는 것이며 존중하는 것이 된다.또한 책임감을 느끼고 이해하는 것이고 아낌없이 주는 것이다.사랑하는 사람과는 뭐든 같이 하고 싶고 이별만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그것이 사랑인게다.사랑이 어렵고 이별이 두려운 이들이여! 법칙이라고 다 같지는 않은 것이다.여기 우리네 사랑 매뉴얼을 쉽게 손바닥 펼쳐 보듯이 본 저자의 법칙을 읽고 테크닉을 익히고 해설을 간단히 이해하게 된다면 사랑에 대한 원리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이치대로 되지 않지만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 밖에 없듯이 '사랑해요' 이 한마디를 서로 아끼지 말고 아낌없이 주고 받으며 흔들리지 않는 깊은 사랑을 할 수 있는 우리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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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 <여우의 연애비법>의 작가가 알려주는 연애 성공법칙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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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연애에 관한 책을 별로 접해 보지 못해서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골라보았다. 그리고 지금 연애 중이라 이 책에서 뭐라도 배워볼게 있나 하고 호기심에 더 이 책이 끌렸었다. 연애 전문 사이트 운영자가 정리한 상황별로 남자를 손에 넣는 실전 테크닉이 61가지가 있으니!! 더 믿음이 가고 재밌을 것 같았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여자가 여우처럼 남자를 자기 맘대로 다룰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남자고 여자고 나는 둘 모두 아이러니 한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책 처럼 이 책도 결론은 남자와 여자는 결코 같을 수 없음을 명시하고 있다. 연애할 때도 이 점은 꼭 기억하고 관계를 이어나가야 한다. 여자들이 남자를 잘 이해 못하듯 남자들도 여자들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특히 싸울 때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여자가 여우같이 연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하다. 남자가 실증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여자들이 여우가 될 필요가 조금은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짝사랑이나 연애중인 사람이나 혹은 아직 연애를 하지 않은 여자 모두 한번 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다. 우리가 이미 느끼거나 알고있는 남자의 부분도 있지만 그동안 몰랐던 남자의 머릿속 이야기 까지 소개 되어있다.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고 딱! 핵심적인 이야기들만 쏙쏙 뽑아 나와있는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마음에 둔 남자를 자기맘대로 다루는 여자가 되는 것도 좋지만, 남자라는 동물과 의사소통을 하려면 그 남자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읽어보면 좋을만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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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서로 호감을 갖기 시작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사귀고 사랑하고 결혼하는 그런 과정과 시간들이 누구의 인생에서나 한 번쯤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시간들이 지난지 너무 오래된 이 나이에 이 책을 읽다보니 예전 생각이 나기도 하면서 젊었을 적의 나는 생각하지도 못한 것들이 많아서 시대적인 차이인지 아니면 나만 몰랐던 내용인지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하고 진작에 좀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남녀간의 연애도 엄밀히 말하면 사람 사이의 관계이기 때문에 상대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일종의 심리게임이기 때문에 그 게임에서 내가 우위를 선점하고 헤게모니를 장악하려면 어찌 되었든 내가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너무 거창하게 말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저 사람을 좋아하고 진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야 하는 것이면 충분할텐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일이라는게 모두 내 마음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가 가진 능력을 총동원해서 지혜를 모아야 할 것 같다.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 보다는 여자 쪽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여자들은 남자보다 더 야무지고 똑똑하게 자기 자신을 챙기면서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여우의 연애법칙 61]인지 모르겠다. 좋게 말하면 똑부러지는 동물의 대명사이고 나쁘게 말하면 너무 얍삽하다고 해야할까? 연애를 하는 동안 여자는 여우가 되어야 되겠다. 머리는 남자 보다 한 수 위에 있고 보이지 않는 여우 꼬리로 남자를 사로 잡는 능력을 겸비한 연애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법!이 이 책에 쓰여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명심해야 할 한 가지는 이 책은 연애법칙에 관한 것이지 결혼법칙이 아니라는 점이다. 연애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결혼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애와 결혼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남자의 심리를 우선 잘 알아야하는게 연애의 기본이 되겠다. 남자는 여자를 처음 볼 때 섹스를 할 여자인지 아닌지를 본능적으로 판단한다고 한다. 첫 인상에서부터 여자를 두 부류로 구분하는 것이다. 그 사실을 이제사 알게 되다니 내 인생의 많은 부분에서 오해가 있었을거란 사실이 스쳐 지나간다. 이미 지나간 것에 연연해 하기 보다는 앞으로의 만남에서는 분명 짚고 넘어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호감을 갖고 있는 그 남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부터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첫 번째로 할 일이다. 그 부분을 정확히 알아야 다음 전략과 전술이 세워지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연애 또한 전투의 일종이 아닐까 싶다. 연애 상대가 적은 아니겠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는 말처럼 연애도 상대를 잘 알면 충분히 내게 승산이 있는 심리게임의 일종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책의 구성도 1장에서는 남자라는 동물을 이해한다는 내용으로, 2장은 나의 행동을 바르게 한다로 전개되고 있다. 3장부터는 적을 알고 나를 알았을 때 세워지는 전략과 구체적인 전술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쓰여져 있다. 밀고 당기기의 비법 습득하기에서 부터 상황별 실전 테크닉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현재 연애가 진행중이거나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이 있는 분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책의 내용이 다 옳은 것이라고 해도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은 항상 예외도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아무리 남자가 단순한 동물이라고 해도 분명 보편성을 벗어난 특별한 누군가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할 것 같다. 내가 찜한 남자가 혹시 그런 남자일 수도 있으니 언제나 여우만의 탁월한 감각과 융통성으로 멋진 연애에 성공하는 여성들만이 있기를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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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전문 사이트 운영자가 정리한 상황별 남자를 손에 넣는 실전 테크닉 61가지!
연애를 하고 있거나 하고 있지 않거나에 상관없이 연애라는 말만으로도 청춘 남녀들의 마음은 설레일 것 같다. 누구나 연애를 꿈꾸지만 정말 연애를 잘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 책에서는 이렇게 연애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 즉 여자의 입장에서 읽도록 씌여진 책이다. 더구나 외모에 자신이 없어도, 나이가 좀 많아도, 남자가 별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대방의 기준에 맞춰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그야말로 비법서인 것이다.
남자라는 동물을 이해한다 / 나의 행동을 바르게 한다 / 밀고 당기기의 비법을 습득한다 / 남자를 손에 넣기 위해서는 / 상황별 실전 테크닉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것 부터가 차이가 있으니 연애서를 읽는 것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의 사고로는 여자를 이해 하기 힘들고 마찬가지로 여자의 사고로는 남자를 이해하기 힘드니 실전 가이드라 할 수 있는 이 책 <여우의 연애법칙 61>은 연애를 하고 있지만 뭔가 삐걱 거리는 느낌이 있는 분들은 물론 연애를 시작하려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저자의 말대로 처음부터 차근히 읽어도 좋겠고 차례를 보고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연애심리와 비법등을 담고 있는데 연애라는 것 자체가 설레는 것이어서 어렵거나하지 않아서 읽는 재미도 있다. 여우(?)가 되기 위해서는 밀당이 중요한데 티나지 않게 완급조절을 잘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늘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조언은 매우 와 닿는 부분이기도 하다.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와는 달리 익숙해지면 긴장감은 사라지고 느슨하게되어 자칫 방심하게 되고 그것이 큰 화를 몰고오는 경우를 종종봐 왔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책이 뭐 필요 있을까 싶지만 막상 연애라는 것을 해 보면 참 난감한 부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내 경우를 보면.. 이럴때 상대의 진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 생각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되면 그 연애의 결말은 불을보듯 뻔한 결과를 맞게 된다. 연애를 잘 하는 것도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배려심이 있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늘 내 입방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행동한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를 알게 될 것이다.
정말 연애에 자신이 없는 분이라면 이 책 <여우의 연애법칙 61>을 읽고 조언에 귀 기울이기 바란다. 외모에 자신이 없어도, 나이가 좀 많아도, 남자가 별 흥미를 보이지 않아도 상대방의 기준에 맞춰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도움받아 연애에 성공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일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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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대부분은 다양한 연애를 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매우 당연한 결과로 지금 내 연인은 내가 첫사랑이 아닐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좋고 혹은 싫은 연애가 있었을 것이고,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당연히 궁금한 일이다. 지금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 과거는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들과 현재의 비교평가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할 수 있다.
이 책은 연애 전문 사이트 운영자 Dr. 굿윌이 정리한 상황별로 남자를 손에 넣는 실전 테크닉 61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전공분야인 생명과학적 시점에서 지금까지 거의 5천 명에 이르는 여성들에게서 연애 상담을 받은 경험과 다른 남성들의 의견과 관찰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 책은 거의 모든 여성이 거의 모든 남성을 마음먹은 대로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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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연애! 관련된 책들은 왜 읽어도 읽어도 이리 궁금한지 ^^ 그리고 어쩌면 읽어도 읽어도 새로운지 모르겠어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예쁜 표지부터 눈을 확~~~ 사로잡네요.^^
처음엔 당연히 여자 작가가 쓴 책이겠구나 싶었는데 처음 표지를 보고 사실 좀 놀랐어요. 여우의 연애 비법이라는 책을 이미 낸 남자 DR.굿 윌님이 작가 분이더라구요. 이런 연애 쪽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고 하니 실제 사례를 더 많이 알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사실 남자의 심리는 같은 남자가 더 잘알것 같기도 하구요^^
이 책은 정말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부터 아... 이런 심리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저의 궁금했던 호기심들을 쏙쏙 해결해주네요. 이런류의 책을 보면 그냥 이런 심리다 라고 끝나는 것들이 많은데 실제로 카페를 운영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아... 이런 경우도 있구나 정말 이런데 하면서 생각을 하게 되네요.
처음엔 이런 심리들을 파악시켜주고 그리고 나중엔 어떻게 내가 행동해야 할지 그 행동 방향에 대해서도 안내를 해주니 정말 실용서네요~^^*
마음에 둔 남자를 자기 마음대로 다루는 여자! 당신도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 자신감 백배가 될 것 같아요~ 남자의 심리를 읽어도 읽어도 궁금한 분들께 권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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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연애법칙 61 :D
연애 전문 사이트 운영자가 정리한 상황별로 남자를 손에 넣는 실전 테크닉 61가지!
이 책의 저자 Dr.굿윌 월간 280만명의 방문자 수를 자랑 하는 인기사이트 '연애전문닷컴'의 운영자 연애에 빠삭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자인듯 하다.
마음에 둔 남자를 자기 마음대로 다루는 여자! 당신도 될 수 있습니다!!!! 굉장히 혹! 하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요즘 잘생기고 멋진 훈남이 진짜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니 훈남이 아니라 흔남~이라도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
이 책의 장점은 어느 부분 부터 읽어도 이야기의 흐름이 깨지지 않고 오히려 나에게 필요한 부분 만 쏙쏙 뽑아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법칙으로 표시되어 있는 소주제 들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크게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져 있는 여우의 연애법칙 파트 1. 남자라는 동물을 이해한다. 일단 연애할 상대~ 적을 알아야 계획을 세울 수 있듯이 남자들의 심리상태 / 습성 / 패턴등을 정말 솔직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을 가꿀 수록 더더욱 사랑받게 되며, 남자들의 달콤한 말을 잘 구분해서 알아들어야 하는 것이 이부분의 키포인트라고 생각된다. 파트2. 나의 행동을 바르게 한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가장큰 실수이자 착각이 첫눈에 반한다/ 조그마한 친절해도 나를 좋아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다. 그런 착각과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다. 파트3. 밀고 당기기의 비법을 습득한다.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다 흔히 말하는 밀당 방법!!! 가끔씩 웹툰이나 네이트 톡에서 나오는 소개팅후 언제 연락을 해야하죠? 이런 고민들~ 이젠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좋아하는것 같은데 데이트 신청을 안하는 남자의 심리를 읽고 나니 내가 알았던 이야기로만 습득했던 밀당의 방법은 잘못 된거 구나 라는 걸 느꼈다.. 파트4. 남자를 손에 넣기 위해서는 일단 나에대해 속속히 알아야한다. 나를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가치와 장점을 나열해 본다 외모 / 장점을 가꾸 면서 거리를 유지한다. - 똑똑한 연애 방법이 아닐까? 라고 생각된다. 일단 나를 가꾸고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해가며 밀당을 통한 연애!!!!! 언젠간 꼭 해보고 싶다. 파트 5. 상활별 실전 테크닉 여러가지 법칙들도 굉장히 실제 상황 같았지만 더더욱 리얼한 실전 테크닉을 배울 수 있다.
꼭! 기억하자 부분만 핸드폰에 저장해 두고 매일 매일 생각해 봐야겠다. 일단 나를 먼저 가꾸고~ 멋진 연애를 꿈꾸며 연애 법칙을 활용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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