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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통화, 석유 그리고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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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각 중 큰 의문 “내일의 상황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것은 너무나 많지만, 그 중에서 우리의 삶과 직결된 것, 돈 그리고 환경이 이 책의 주제이다. 우리 경제는 수출 중심구조이고 별다른 자원이 없기에, 세계경제의 영향에 민감한 것 같다. 특히 석유의 수입 등 원자재의 수입이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이라는 거대제국과 중국이라는 신흥제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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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각 중 큰 의문 내일의 상황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것은 너무나 많지만, 그 중에서 우리의 삶과 직결된 것, 돈 그리고 환경이 이 책의 주제이다. 우리 경제는 수출 중심구조이고 별다른 자원이 없기에, 세계경제의 영향에 민감한 것 같다. 특히 석유의 수입 등 원자재의 수입이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이라는 거대제국과 중국이라는 신흥제국, 일본이라는 만만치 않은 나라 이들의 틈에서 우리는 생존해 나가야 하기에 세계경제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제시된 많은 문제들도 다 우리의 현실이기에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분명 경제는 주기적으로 불황과 호황은 반복된다.  하지만, 불황이 너무 지속되는 현재 지구촌경제인 것 같다. 불황을 헤쳐나갈 방법은 없는지.

 

우리도 몇 번 경험한 외환위기(금융위기)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달러패권과 경제 불균형 등이 그 원인이다. 또 각 국의 화폐정책은 협조가 안되고, 엔화의 매매차익거래 등 화폐정책에 대한 일본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투기자본들은 끊임없이 각국의 화폐 사이에서 차액거래를 통해 이윤을 얻는다. 여기에 국제 자본의 유동성 규모의 팽창, 화폐소외현상과 과잉유동성이 더해진다. 과잉유동성은 국제화폐의 무체계 상태, 달러 자체의 불안정성과 각국 화폐정책의 조정부족에 기인한다. 세계의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미국은 혼자 화폐 주조세를 독식하고, 과도한 투자와 소비, 재정적자 확대로 전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상품거래가 매우 쉽게 이루어질 때 유동성은 과잉이 된다. 통화팽창은 총물가수준의 지속적인 상승과 화폐구매하락으로 나타난다. 화폐의 징발과 달러의 범람, 달러본위제도 아래 세계 경제는 통화팽창과 통화긴축의 사슬에서 벗어 날 수 없다. 또 세계기후변화로 기후이상과 병충해 증가로 식량생산 감소, 재배면적 감소, 식량재고량 감소, 식량가격의 급등, 식량 공급이 부족, 높은 식량가격으로 식량수입국의 국제 수지 악화된다. 거기에 통화팽창 위험으로 투자자들은 식량생산품으로 투자의 발걸음을 돌린다.

 

달러붕괴, 달러평가절하로 무역적자와 재정적자에 빠진 미국, 하지만, 달러는 여전히 세계자금의 피난처이다. 달러는 석유거래의 결재 화폐로 많은 위협과 도전을 받고 있다. 이에 미국은 국채발행증가로 재정적자 확대와 저금리 유지하였다. 20세기 하반기부터 미국은 달러를 이용하여 전세계를 경제식민지화 했다. 달러를 지탱하는 것은 미국의 군사력이다.

 

피크오일. 끊임없이 제기되는 피크오일에 대한 경고, 많은 나라들은 형편에 따라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분명한 것은 곧 닥칠 일이다. 피크오일은 미래의 에너지 고갈사태 예측, 새로운 대공황, 에너지 획득의 문제, 분명한 것은 석유의 생산량의 변동폭이 소비량의 변동폭보다 더 크고 유가파동은 화폐의 영향을 받는 일종의 화폐현상이다. 놀라움에서 습관으로, 습관에서 당연한 일로 고유가는 이미 일상이 되었다. 유가조작, 원유선물시장에서 각종 관리감독을 피하여 장외시장에서 스와프거래, 대형투자은행 원유선물가격 조작 폭리 취했다. 고유가는 중국 등 신흥 세력 견제하기 위한 유가상승으로 세계화(금융세계화)에서 신세계의 도약에 대한 구세계의 반응이다.

 

유가상승은 달러와 투기요소, 지정학 요소에 기인한다. 금융시장은 예측에 의해서 돌아간다.

이란문제 석유공급문제 등 공급과 수요의 긴장이 고유가 초래 근본원인이다. 전반적인 유가상승에 대한 예측에 석유를 투자자산으로 생각한다. 지속되는 투기는 무역의 지속적인 재고 증가와 생산 감소를 초래한다. 우리는 점점 원가가 오르는 석유시대로 향하고 있다. 투기과열로 인한 유가상승, 자본의 끊임없는 힘겨루기가 이루어진다.

 

석유위기는 금융위기의 일부분이다. 금융위기는 미국의 과도한 달러신용 남용, 세계의 생산과 소비의 비지속성, 공업경제체계에서 정보와 인터넷 경제체계로 전환, 가격이 공급과 수요의 관계와 분리된 상황은 이제 석유시장에 공포가 되었다. 석유질서의 재구성, 국제상품시장 관리강화 시장 투기 행위 억제, 투기방식 변화는 석유가격에 주기성 반복 나타난다. 유가파동의 배후는 자본의 유통과 힘겨루기가 있다.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의 회귀와 국가권력의 개입(미국이 저유가 때 원유 사재기), 석유수요는 천천히 반등하고 공급도 대규모 방출될 가능성이 높다. 석유거품, 저금리정책 상품의 거품은 세계적 금융위기 불씨이다. 이제는 저유가 시대가 재현 안 된다. 우리의 에너지 생산과 소비방식, 생산과 생활방식 등을 우리 스스로 변하고 바꿔야 한다.

 

붕괴. 기후변화의 대처는 인류의 생존과 발전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처이다. 지구라는 공공재에 대한 인식부족과 세계정부의 부재로 마구사용하고, 오염시켰기에 인류 문명은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역할이 중요한데 미국 우리는 중국에서 돈을 빌려 페르시아만의 석유를 사들였고, 석유를 연소하는 과정에서 지구를 파괴했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중국도 세계의 공장으로써 환경에 대한 대가를 곧 치를 것이라는 점

 

저탄소경제, 즉각 행동이 필요하다. 일부는 기후변화가 단지 지구의 냉온 주기가 전환하면서 생긴 결과로 인류의 활동과 무관, 대기환경을 변화시키기에 미흡하다고 하지만, 현실은 생태재난, 식수부족, 기아, 해수면 상승, 빙하의 용해, 멕시코만 만류의 이동속도 감소로 경제재난, 세계 GDP 5-25% 하락할 것이다. 기후온난화 완화정책에서 재정적 제약, 남북충돌 국가간 정치적 힘 겨루기보다는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이다.

 

미국은 국내환경보호 발전, 청정에너지 경제 부흥 그린 뉴딜, 신에너지 계획, 에너지 안전과 환경보호에 힘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눈 앞의 이익에 급급해 하는 것이 바로 인류의 약점이다. 녹색경제의 발전과 혁신, 생산요소의 재구성, 녹색공업혁명, 사고의 혁명과 가치관의 혁명이 필요하다. 코펜하겐회의는 새로운 출발로 일반인에게 기후변화와 그 대책을 알린 큰 공헌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중국의 상황과 대책.

중국은 농업물가상승, 식량가격 상승과 통화팽창으로 화폐발행통제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농민이 농사로 실리를 얻어야만 식량생산도 안정될 것이다. 이를 위해 식량유통과 관리체계, 국제시장과 국내시장 가격차이 문제 등을 정비해야 한다.

 

중국의 생산능력 과잉, 미국의 재공업화와 무역보호주의의 최대 피해자이나, 미국을 돕는 것이 중국을 돕는 셈이 된 현실(중미 썀쌍둥이 현상)이 되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경제구조전환, 요소가격의 개혁과 인민폐 환율 개혁, 화폐정책의 개혁이 필요하다. 중국주식시장은 하락세속에 하이테크와 지식경제에 대한 투자열풍이다. 금융제도의 뒷받침 없이 국가의 위치를 다잡은 대국은 하나도 없다.

 

중국에너지 문제는 서로 다른 공급 안전, 가격파동, 획득 위험, 석유와 석탄에 광범위하고 높은 의존성, 석유생산과 수요의 심각한 불균형, 정치적 문제 등에 처해 있다. 현실 상황에서 유가의 추세를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양호한 신뢰도와 막강한 지불능력으로 국제석유무역의 균형에 중요한 공헌을 하고 있다. 중미석유안전협력을 체결했지만, 에너지 안전전략은 치열한 경쟁관계이며 21세기 최대의 충돌은 중미에너지 쟁탈이다. 고소모, 고오염의 흑색발전모델인 중국은 석유위기에 대한 준비로 유류세, 에너지, 환경, 경제를 고려, 에너지 고가격 실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금 도입 그리고 중국에너지 개혁으로 성장유지와 구조조정, 가격형성 매커니즘의 개혁, 가격개혁, 외부화 비용 포함, 관리체제의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

 

다 읽고 나서.

이제 우리는 세계화로 전세계 경제가 하나로 묶였다. 이런 상황들이 바로 우리의 현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무역에 의존하고, 석유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로서는 국제통화와 에너지 흐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키토사태는 우리의 금융수준을 말해주는 한 지표인 것 같다. 이 책은 통화와 에너지, 기후를 통한 현 시대의 상황과 경제의 이면 숨겨진 사실들을 분석한다. 세계가 어떻게 미국을 중심으로 흐르게 되었고, 유럽과 일본의 상황은 어떤지 잘 보여준다. 중국에서 출판된 책이라서 이를 헤쳐나가기 위한 중국의 대책에 많은 장을 할애한다. 중국의 경제적인 문제와 정치적 문제의 연관성 등을 잘 보여준다. 거기에 중국의 통화, 에너지, 환경 정책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중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대책은 미국과 중국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다.

 



p*******t 2011.08.29.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들이 살고 있는 터전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들이 살고 있는 터전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오늘날 인류의 운명이 여러 악조건 속에 몰리고 있다. 하여 인류가 지혜롭게 그들의 미래에 대해 대처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현실은 정말 암담하다. 서구의 산업사회 이후 경제 개발이란 정책들의 실행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이 살아가는 환경인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치유불가능의 상황까지 이르고 있는 오늘의 인류 삶의 터전, 정말 인간들은 많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들의 유익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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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인류의 운명이 여러 악조건 속에 몰리고 있다. 하여 인류가 지혜롭게 그들의 미래에 대해 대처해야할 필요성이 있다. 현실은 정말 암담하다. 서구의 산업사회 이후 경제 개발이란 정책들의 실행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이 살아가는 환경인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치유불가능의 상황까지 이르고 있는 오늘의 인류 삶의 터전, 정말 인간들은 많은 생각을 하면서 자신들의 유익을 줄여나가는 삶을 영위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후손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나는 생각된다. 저자는 이것을 제목 ‘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라는 말로 독자들에게 묻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악조건의 여러 문제들을 생각해 보게 만들고 있다. 저자는 그 처음을 화폐에서 찾고 있다. 금본위 제도에서 달러본위제로 바뀌면서 경제의 거품이 진행되기 시작했다. 각국에서 달러와 비교하여 많은 화폐를 찍어 내게 되고, 그것은 화폐 가치를 떨어뜨리는 계기가 되었다. 거품 경제를 만들어 나가는 요인이 된 것이다. 거기에다가 달러의 가치 자체가 소용돌이를 일으킬 때는 전 세계의 경제가 휘청거리는 상황을 맞기도 했다. 그리고 돈이 만들어 내는 경제 위기가 에너지 자원으로 까지 이어지고, 석유가 산유국에 의해서 무기화 되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20세기 말부터 이루어진 경제의 부흥이 화폐와 수표 또는 증권 등으로 인하여 엄청난 거품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세계가 자국 이익을 위해 전쟁도 불사하는 상황을 연출하게 되었다. 에너지는 더욱 많이 사용되게 되었고, 각국의 개발과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은 인류 환경에 악영향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러한 에너지의 범람이 많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하게 된 것이다. 통화 위기를 불러오고, 에너지 고갈을 가져오면서 기후 변화에까지 영향이 가게 되었다. 최근의 일본 관동지방 쓰나미는 기후 변화로 인한 인간 세상에 머문 재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기후로 인한 자연 재해의 문제도 문제이지만, 에너지 고갈을 보완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루어진 원자력이 기후에 의해 붕괴되어 인간들의 삶에 치명적인 아픔을 주게 되는 상황도 일어났다. 이 모든 것이 에너지 자원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이루어진 환경 파괴가 만들어낸 일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사회적인 문제를 3가지 각도에서 풀어나간다. 세계 경제의 부흥과 에너지 가격의 상승, 그리고 기후 변화의 문제로 귀결시켜 문제를 풀어 나간다. 세계 경제가 부흥한 것이 거품이었음을 말하면서 화폐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화폐는 그 근원이 명확하지 않을 때는 하나의 지폐가 될 수 있음을 우리는 누차 본다. 그런 것이 세계 경제의 암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을 작가는 말하고, 그것에 연유하여 정치 경제적으로 혼란한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경제의 부흥이 에너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도록 만들고, 화석 연료의 고갈을 가져오게 하면서 가진 자들이 무기화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그것은 국가와 민족이 서로를 적대하게 만들면서 이기심을 극대화시킨다. 하여 정제되지 않은 연료 사용이 이루어지게 되고, 자연적인 모습에 치명적인 결과를 만들어 간다. 그 인간이 만들어낸 자연의 변화가 다시 인간들에게 돌아오면서 인간은 극심한 고통에 휩싸이게 된다.  그 하나가 기후 변화다. 기후 변화는 인간 삶의 모든 것들을 손쉽게 초토화해 나가는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올해 우리나라에 국지성 비가 너무 많이 온다. 남쪽 지방은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다. 수요일까지 내린다고 한다. 이 비가 농작물을 자라지 못하게 하고 있다. 과일들도 그렇고 벼도 그렇고 다른 곡식들도 그렇다. 땅을 황폐화시켜 나가고, 인간들의 삶을 아프게 만들고 있다. 이런 일들이 어디에 기인한 것인가? 우리는 한경파괴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있을 듯하다. 인간이 자신들을 이롭게,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무분별하게 사용한 에너지가 환경을 침노했고, 그 환경이 기후라는 형태로 부메랑이 되어 인간들에게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아픔을 이 글을 극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재생해 나갈 수 있는 요소로 보고 있다. 화석 에너지의 고갈과 그 에너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게 되고, 자연 친화적인 에너지를 통해 인간들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살리는 상황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인간들이 도덕적으로 성숙하여 공멸의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지혜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여 미래에는 조금 더 나은 환경을 통해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제언을 하고 있다고 이 글을 읽으면서 느꼈다.


그렇다. 모든 것들 위에 인간들의 사고방식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개인을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해서 생각을 하고 전체가 유익한 방향으로 모든 일들이 전개되어 나가야 한다고 여겨진다. 정치도 경제도 자신만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곳에 전체의 부정적인 문제가 불거진다. 개인의 이익과 집단의 유익은 조금 부족할 지라도 사회가 국가가, 인류가 좋은 환경이 되는 방향으로 사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생각으로 인하여 푸른 초원과 짙푸른 바다의 그 맑은 빛이 넘실거리는 자리가 우리의 삶의 터전으로 그대로 남아있는 세상이 될 것을 그려본다.    




j****3 2011.08.23.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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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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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삶 속에 만족하고 있는가? 내일은 어떻게 펼쳐질지 생각 해 보았는가? 지금 현재 삶 속에 만족하고 괜찮다 하지만 향후 10년 뒤 그 뒤 삶들은 어떻게 변하하는지 궁금해진다. 어느 나라에서는 10월에 더운 여름 날씨로 다시 바캉스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여름에는 날씨가 너무 시원해 바캉스를 즐기지 못했다고 한다. 일본에서 일어난 쓰나미로 많은 인명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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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삶 속에 만족하고 있는가?

내일은 어떻게 펼쳐질지 생각 해 보았는가?

지금 현재 삶 속에 만족하고 괜찮다 하지만 향후 10년 뒤 그 뒤 삶들은 어떻게 변하하는지 궁금해진다. 어느 나라에서는 10월에 더운 여름 날씨로 다시 바캉스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여름에는 날씨가 너무 시원해 바캉스를 즐기지 못했다고 한다. 일본에서 일어난 쓰나미로 많은 인명 피해를 입었다. 우리 나에서도 작은 비와 홍수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온 세계가 날씨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다. 환경과 자연은 연관되어있다. 아름다운 자연을 훼손한 자가 누군가 우리 인간들이 아닌가? 부를 누리기 위해 자연을 훼손하고 작은 이익을 위해 더 큰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경제 불균형과 통화위기, 환경과 에너지·기후 문제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세계의 경제는 미국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현재 미국은 경제 위기를 맡고 있다. 일자리가 줄어들어 실업률도 갈수록 심해지고 돈 버는 사람이 없으니 돈 쓰는 사람도 줄어든다.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 져야 하는데 한 쪽으로 치우는 불균형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화폐가 범람하면서 수요가 많아지고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 자연이 사라지고 석유·식량·금융 위기들이 우리에게 달려오고 있다. 자연이 훼손되고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사회에 문제가 생기고 통화 위기와 에너지 고갈과 기후에 변화까지 가져오고 있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면서 살고 있다. 나 혼자 만의 삶이라면 내일은 신경 안 쓰고 살 것 같다. 하지만 혼자만의 삶이 아니고 후손들이 있고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 줘야 된다는 생각에 좋은 환경 만들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 내일을 위해 환경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인간을 위협하는 거짓된 경제상황, 과도한 에너지 소모, 이상 기후 발생의 재앙들이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은 재앙으로부터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가르쳐 주는 지침서이다. 인류를 위협하는 경제 사슬, 통화ㆍ에너지ㆍ기후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과 어떻게 하면 앞으로 우리가 그 위기를 헤쳐 나가야할 지 흥미 진지하게 소개하고 있다.지금의 생각과 사고 방식들을 바꿔야 한다.

화폐의 위기논란 유가 파동과 금융투기 ... 대해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재미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어려운 책이라서 보고 또 읽어 볼만한 책이다.

y******6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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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오늘부터 잘하자
"[서평단] 오늘부터 잘하자" 내용보기
우리는 이미 수많은 위기에 봉착했다. 인류에게 이것은 위협인 동시에 기회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이념과 슬로건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행동이 필요하다. 슬로건을 실현 가능한 행동으로 옮길 때 우리는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부다 페스트 클럽 회장인 에르빈 라슬로의 말처럼 미래는 예측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18p) 미래는 예측되는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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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수많은 위기에 봉착했다. 인류에게 이것은 위협인 동시에 기회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이념과 슬로건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행동이 필요하다. 슬로건을 실현 가능한 행동으로 옮길 때 우리는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부다 페스트 클럽 회장인 에르빈 라슬로의 말처럼 미래는 예측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18p)

미래는 예측되는것이 아니라 창조되는 것이라는 말이 참으로 와닿는다. 우리는 이제까지 너무나 많은 소비를 해왔다. 이대로가다간 머지않아서 공급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위기를 빨리 직시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내일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 영화 투모로우나 2012를 통해 지구대재앙을 지켜보면서 우리는 결코 내일에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않을거라고, 그저 먼 미래의 이야기로 단정 지어왔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고유가, 에너지고갈, 세계금융위기 그리고 식량위기까지 겪고 있다. 더군다나 이 모든것들이 서로 연관되어있다면? 이제는 영화가 아니라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이 책은 여러 사례들과 수치를 통해 인류의 위기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결코 먼 일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관칭유는 중국의 경제학자이자 에너지 연구자로서 중국이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아갸야할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중국의 성장가능성에 놀라웠다. 하지만 읽으면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할 방향도 궁금해졌는데, 물론 저자는 중국의 경제학자라서 당연한거지만 왠지모를 아쉬움이ㅎㅎ 그렇지만 세계의 경제위기 사례와 기후, 에너지, 식량위기 등 여러사건들을 알 수 있고 깨달을수 있어 좋았다.

예전에 유럽인들은 흰 백조만 봐왔기 때문에 백조는 모두 흰색이라고 확신했다고 한다. (중략)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그의 저서 블랙 스완에서 말한 것과 같다. "수천 년간 백조에 대한 수많은 관찰로 얻은 확실한 결론도 단 한 번의 관찰로 뒤집을 수 있다. 검은 백조를 한 번 보기만 하면 된다." (267p) 저자가 유가 폭등을 예를 들듯이, 역사를 보면 블랙스완 사건은 수도 없이 발생했고 앞으로도 발생할것이다. 우리는 더이상 방심해서는 안된다. 이제 더이상 먼 미래가 아니라 내일을 위해 오늘부터 바뀌어야한다.

경제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물론 이 책을 읽지 않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쉽게 읽혀질것 같지는 않다. 실제사례와 수치를 이용해서 설명하기때문에 딱딱하게 느껴질수도 있고, 경제에 관심이 없다면 모르는 용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나역시도 모르는 이야기는 검색해서 알아보곤했다. 이 책은 처음에 접했을때 마치 경제신문을 보는 기분을 느꼈지만, 신문이 우리에게 꼭 필요하듯이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m*****1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