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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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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살아봤으면......... 혹시 이 모든 것이 꿈은 아닐까? 도둑의 소국에서 학대당하며 살던 톰이 사소한 실수로 다락에 갇히게 되었는데,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게 되고 지쳐서 잠이 들고 말았다. 이것은 행복일까 아니면 불행일까? 사소한 실수가 톰을 낯선 곳, 그것도 아름다운 성에 데려다 준 계기가 되었다. 수많은 방과 넓은 홀, 우아한 가구, 넓은 창과 온갖 빛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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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살아봤으면......... 혹시 이 모든 것이 꿈은 아닐까? 도둑의 소국에서 학대당하며 살던 톰이 사소한 실수로 다락에 갇히게 되었는데,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게 되고 지쳐서 잠이 들고 말았다. 이것은 행복일까 아니면 불행일까? 사소한 실수가 톰을 낯선 곳, 그것도 아름다운 성에 데려다 준 계기가 되었다. 수많은 방과 넓은 홀, 우아한 가구, 넓은 창과 온갖 빛깔로 빛나는 예쁜 커튼..... 한마디로 으리으리한 멋진 장관이 펼쳐지는 곳이다. 톰이 있었던 곳은 차갑고 지저분한 곳 어두컴컴한 동굴, 무섭고 생각하기에도 끔찍한 도둑의 소굴에서 학대당하던 시간들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성에 살고 있는 왕이 등장하여 톰을 아들로 맞아주는 등 평소 아무도 귀기울여주지 않던 톰의 말을 들어준다. 학대받고 따돌림 당하던 톰에게도 멋진 아버지가 생긴 것이다 그것도 보통의 사람이 아닌 왕이라니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요한복음 1:12~13)

 

이 책 왕의 마음은 기독교의 하나님을 소개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갓 신앙에 입문한 사람이나 초 신자를 품고 기도하는 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왕의 마음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아버지가 인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은 그의 사랑하는 독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사랑이다.

내가 그들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믿게 하기 위함이다!” 고통에 신음하시는 아버지의 음성이 들리는가.

나의 아들은 모든 죄악을 자기 어깨에 짊어졌다. 너희들의 죄악도 모두!” 왕자가 수난을 당할 때, 그 때 톰은 다시 말해서 우리는 어디에 있었을까? 왕자를 때리는 그 무리 속에 있지 않았느냐는 말이다. 정말 충격이다.

 

왕의 마음은 억지로 사람의 마음을 돌려세우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 어려운 일을 당하는 자녀를 외면했다고 왕을 원망하고 불평하는 나에게 왕의 능력이 없어서도 아니요, 왕과의 거리를 만든 것도 내 죄 때문임을 깨닫게 한다. 왕은 그의 아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곤경에 처했는지도 아신다고 했다. 다만 때가 차길 기다리시는 것이라는 말씀만 하신다. 믿음이란 특히 기독교의 구원은 너무 이기적이라는 세인들의 질시를 받는다. 그렇다고 진리가 아닌 것을 알면서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마태복음7:13~14)

 

도둑에서 왕의 아들로 신분이 바뀐 톰, 그렇다면 마음이나 생활도 바뀌어야 할 텐데....... 
왕의 아들인 톰과 그리고 오늘날의 톰인 내 모습은 어떠한가를 성찰하게 해 준 고마운 책이었다.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면 서로 닮는다고 했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듯 나도 아버지를 사랑한다면 그분의 마음에 맞는 선택이나 생활을 하려고 그분을 거울삼아 나를 조율하려 들 것이다. 내 모습에서 그분의 모습이 비춰질 수 있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4~5)

 

이 책에서 특별한 사명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왕에게 받은 특별한 사명이란 무엇일까?  바로 이 백성에게 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곧 우리는 그 메시지를 복음이라 일컫는다. 왕이 주신 사명을 수행하는 데 왕은 그들을 거저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큰 지혜까지 선물로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명을 위해 떠나는 일꾼을 위해 늘 동행하시며 새힘 부어 주시는 만유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시다. 모험심이 강한 네명의 청년에게 주신 특별한 사명이 완수되는 그날까지 절대 왕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왕의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l*****1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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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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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느 순간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나를 특별한 존재로 아껴주고 보살펴 주고 있음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가 도둑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자신의 위주로 생각하고 자신의 위주로 모든 것을 행동하며 살아가는 도둑인 것 같다. 그런 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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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느 순간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나를 특별한 존재로 아껴주고 보살펴 주고 있음이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가 도둑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자신의 위주로 생각하고 자신의 위주로 모든 것을 행동하며 살아가는 도둑인 것 같다. 그런 도둑들을 조건 없이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릴 초대하고 계신다. 그 초대에 응하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끊임없이 초대하고 계신다. 그 초대, 그 사랑을 전하는데 제니에게 사명을 주셨다. 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시고, 특별히 사랑하고 계심을 제니를 통해서 알려주신다. 제니는 그 일이 벅차게 느껴지고 도둑들이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상심해 한다. 그때 왕의 아들이 제니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고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준다. 제니는 힘을 얻어 다시금 그 사랑을 전한다. 그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깨닫게 된다. 그렇게 새힘을 얻기 위해서는 항상 하나님 앞에 서야 함을 알게 된다. 그렇게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로 시작 된다. 어른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가 쓰여져 있고, 특색에 맞게 삽화가 함께 있어서 그림동화를 보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되었는 지도 모른다.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복음이고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그 사명에 대해서 깨닫게 될 수 있는 시간이다. 하나님에 대해서 처음 아는 사람은 귀중한 사랑에 대해서 깨닫고, 사명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은 복음이 무엇이며 그것을 전하는 사명을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함을 깨닫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도둑에서 왕의 아이로 신분은 바뀌었지만 도대체 변하지 않는 톰의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을 믿는 왕의 자녀로 살아가지만 도대체 변하지 않는 자신의 삶의 태도들에 대해서 반성해 보았다. 아직까지 벗어버리지 못한 내 안에 감춰진 나를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설 때 왕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요즘 메말라 있는 나의 마음에 따스함을 선물해 주는 것 같은 귀한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1.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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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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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등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 왕은 울고 있는 사람을 어루만지면서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을 하고 있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울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래서 바로 생각 난 것이 성경에서의 '돌아온 탕자'의 비유가 생각 났고 이 책에서 우리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왕의 마음]이 무엇일까? 그리고 왕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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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등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면 왕은 울고 있는 사람을 어루만지면서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을 하고 있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울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래서 바로 생각 난 것이 성경에서의 '돌아온 탕자'의 비유가 생각 났고

이 책에서 우리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왕의 마음]이

무엇일까? 그리고 왕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라는 생각을

어림잡아 가늠해 보면서 이 책에서의 왕의 마음을

온전히 깨닫기 위해서 책장 속으로 들어갔다.

 

전편 [왕의 아들]의 후속편인 [왕의 마음]에서는

도둑의 소굴에 있던 톰이 왕의 아들로 신분이 바뀌면서

가지게 되는 심적 부분의 갈등과 자신의 죄성을 깨닫고 진정한 왕의 자녀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동화이다.

 

톰은 과거의 도둑 소년, 자신의 신분의 왕의 자녀로 바뀐 현재,

그리고 자신의 죄성을 회복하고 진정한 왕으 자녀로서 성장해 나가야 하는 미래에

대한 3구도를 [왕의 마음]을 통해서 바라 볼 수 있고

이런 과거와 현재에서 자신의 내면에 여전히 남아있는 죄성을 직면하게 되고

자신의 죄성에 대해서 온전히 하나님께 의뢰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우리에게 직시 시켜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왕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야 함에 대해서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우리에게

직시 시켜 주고 있다.

 

지난 날 자신의 죄성으로부터 회복되지 못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순종의 길을 가야 함을 이 책 [왕의 마음]을 통해서 전달해 주고 있다.

 

그리고 나의 과거, 현재, 미래는 나의 것이 아니요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나의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께 의뢰하는 마음과 자세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는 언급해 주고 있다.

 

우리의 처지를 아시는 하나님 바로 왕의 마음이고

우리의 어려움과 아픔에 하나님도 동일하게 아파하고 계심을 깨달으면서

이 책 [왕의 마음]을 많은 이들과 함께 느껴 보고 싶고

감동과 은혜를 함께 누리고 싶어진다.

 

b*******2 201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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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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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왕의 아이"의 후편이다. 도둑의 소굴에서 학대당하며 살던 톰은 어느 날 사소한 실수로 다락에 갇혔다가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그는 아름다운 성에 사는 왕의 아들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왕의 마음"은 왕의 아들로 살아가는 톰이 어느 날 새로 성으로 들어 온 도둑의 무리들을 보면서 과거의 자신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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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왕의 아이"의 후편이다.

도둑의 소굴에서 학대당하며 살던 톰은 어느 날 사소한 실수로 다락에 갇혔다가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난 그는 아름다운 성에 사는 왕의 아들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왕의 마음"은 왕의 아들로 살아가는 톰이 어느 날 새로 성으로 들어 온 도둑의 무리들을 보면서 과거의 자신을 생각하지 못하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왕은 도둑의 무리들을 성에 초대하고 잔치를 벌여 환영하지만 톰은 그런 왕의 태도가 불만스럽다.

도둑들의 태도는 감사와는 거리가 멀었고, 예의가 없었다.

 

그럼에도 톰은 왕을 돕기 위해 자신의 의지대로 도둑의 무리와 함께 온 아이들을 통솔하려고 했지만 아이들은 쉽사리 톰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제니는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아이들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톰과 제니는 미로쉬라는 아이를 맡게 되었는데, 분노에 가득차서 다른 아이들과 싸우기만 하는 미로쉬를 보면서 톰은 자신의 마음 속에 미로쉬에 대한 분노가 솟구치는 걸 느끼며 자신의 깊은 내면에 숨겨져 있는 어둠을 의식하게 된다.

 

미로쉬의 거친 성격이 미로쉬가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성장과정에 있다는 걸 알게 된 톰은 미로쉬를 이해하게 되지만 한편으론 미로쉬의 가족들에게 분노를 품게 된다.

 

왕이 미로쉬의 가족에게 어떠한 처벌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 톰은 왕의 행동이 불의하다고 느끼고 성 밖으로 나갔다가 길을 잃게 된다.

그 곳에서 만난 이상한 노인은 톰을 보고 아들이라고 부른다.

 

깜짝 놀란 톰이 그 곳을 빠져 나와 성으로 돌아왔는데 반 나절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시간은 삼년이나 흘러 성 안에 있는 친구들은 모두 어른이 되어 있었다.

 

톰이 밖에 나가 있던 시간동안 성 안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곳에 있던 아이들은 모두 그룹 모임에 참석하고 있었는데, 톰은 바뀐 상황에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었고, 성 안에서의 생활만이 진정한 삶이란 왕의 말에 동의할 수가 없었다. 바깥에서는 훨씬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왕이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톰과 제니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의 죄를 왕자가 짊어짐으로써 그들의 죄는 다 사해졌다는 왕의 말에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무심코 왕의 시선을 쫓아간 톰과 제니가 본 것은 왕자에게 위협적인 말을 가하고 욕을 내뱉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이었다.

 

"너희들이 무심코 타인에게 저지른 악한 행동들은 언젠가 모두 나의 아들에게로 향하게 된단다."

 

전망창을 통해 본 장면은 톰과 제니의 마음에 오래 남았고, 그룹 모임에서 친구들과 그 이야기를 나누면서 깊은 감동을 나누었고, 감사할 이유가 더 많아졌다.

 

어느날 꿈에서 성 밖으로 나갔을 때 만난 노인을 본 후 톰은 왕에게서 놀라운 얘기를 듣게 된다.

톰의 아버지가 사실은 왕의 제사장이었으며 그가 아내를 잃고, 유일한 아들인 톰을 도둑맞고는 왕을 용서할 수 없게 되어 자신을 어둠의 권세에 맡겨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왕에게서 그런 사실을 듣고 자신의 아버지를 용서할 수 없었던 톰은 아버지를 용서해야 당당한 남자로 설 수 있다는 왕의 말에 힘들지만 자신의 아버지를 용서하게 되고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된다.

 

어느 날 왕은 톰의 족속을 찾아가 왕의 메시지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는다.

페드로, 미로쉬, 카알과 길을 떠난 톰은 여러 번의 난관을 극복하고 결국은 어머니도 만나고 왕의 사명도 무사히 마치게 된다.

 

한 편의 동화같은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 신선했고, 톰이 처음 예수님을 믿는 과정, 그리고 잠깐 흔들리다가 다시 굳건한 믿음으로 성장해가는 그의 믿음의 과정을 통해 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28잘 

 

k*****7 201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