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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하여~" 내용보기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목청껏 부르던 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이 책의 나이가 됐다. 그동안 내가 한 것이 무엇인가? 결혼을 하고...아이들도 생겼고...그리고, 나름-굉장히 주관적인-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았고, 살고 있다. 0으로 끝나는 나이에서는 성장통 같은 것을 한번쯤은 겪어줘야 왠지 성숙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젊은 날의 치기, 주위의 분위기 때
"'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하여~" 내용보기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목청껏 부르던 때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이 책의 나이가 됐다.
그동안 내가 한 것이 무엇인가?
결혼을 하고...아이들도 생겼고...그리고, 나름-굉장히 주관적인-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았고, 살고 있다.
0으로 끝나는 나이에서는 성장통 같은 것을 한번쯤은 겪어줘야 왠지 성숙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젊은 날의 치기, 주위의 분위기 때문이였다고 생각된다.
지나간 과거는 그렇다 할지라도, 이제 다가오는 또다른 0, 40.
20,30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지난날과 같이 아쉽거나, 흥분되는 그런 기분은 없다.
대신, 초조함, 불안감이 든다.
평균수명이 늘어났다 할지라도 얼추 인생의 반환점을 찍을 순간이 온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나 혼자가 아닌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있다.
그래서일까...준비되지 않은 자의 불안함을 떨쳐버릴 수는 없다.

이 책은 바로 나와 같은 독자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사회생활도 어느 정도 하였고, 새로운 인생을 위하여 도약하느냐, 아니면 추락하느냐하는 갈림길에 선 30대 후반, 40대 초반을 위한 책이다.
독자의 타킷이 명확하니, 타 자기계발서와 달리 완전 맞춤형이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정서와 사회분위기가 그리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이다.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 불안해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미 40대를 지나온 선배의 좋은 조언들이 담겨져 있다.

첫 장부터 나를 번쩍 정신차리게 하는 한 마디.
'자유는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자유에 대한 나의 생각은 전자였다.
후자는 결코 생각할 수 없던 나에게 저자는 큰 깨달음을 던져주었다.
그동안 왜 나는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에만 매달렸을까,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자유가 이렇게도 많은데..
또 다른 관점에서의 삶의 에너지가 생겼다.

지금까지 어떤 삶을 살아왔든 현실을 직시하여야 한다.
이제는 나의 약점을 보완하는 시기는 아니다.
최선의 수비는 최대의 공격이다.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그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하여야 한다.
그 일 또한 그간의 경력과 전혀 무관하지 않은 일이여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한 곱셈형 커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서두가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고 그에 대한 처방을 내렸다면, 마지막 장에서는 다시 한번 으샤~ 하고 힘을 낼 수 있는 응원의 메시지를 준다.
이제 우리의 나이는 4계절로 보았을 때, 늦여름이다.
아직 절반도 살지 않은 것이다.
내가 그동안 봄, 여름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생각하고, 지금에 와서 가을걷이의 많고 적음을 셈하지 말자.
대신, 알뜰한 가을걷이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책을 손에 잡자마자, 2시간도 안되어 모두 읽어버렸다.
책은 얇지만, 그 내용은 결코 얇지 않다.
간결하면서도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 최고의 책이 아닐까?
이달의 사락 l*****0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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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38세 상승과 추락사이" 내용보기
시간을 정말 빨리도 흘러가는것같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난지 엇그제일 같은데 아이는 벌써 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그만큼 내 나이도 빠르게 숫자를 더해나가는것같다. 아직 책의 38살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38세에 해야할일들에 대해서 조금 더 빨리 알아보고 실천해 나간다면 아마도 나의 40대는 상승곡선을 타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40대 얼굴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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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정말 빨리도 흘러가는것같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난지 엇그제일 같은데 아이는 벌써 학교에 다니게 되었고

그만큼 내 나이도 빠르게 숫자를 더해나가는것같다.

아직 책의 38살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38세에 해야할일들에 대해서

조금 더 빨리 알아보고 실천해 나간다면 아마도 나의 40대는 상승곡선을 타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40대 얼굴은 자기 스스로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20대를 지나서 20년동안 어른으로서 살아온 시간들이

고스란히 얼굴에 몸에 담겨지는게 아닐까 싶다.

마흔이 되기전의 2년이 앞으로 인생2막을 열어갈 나의 인생을 상승으로도~~

추락으로도 이끌수 있는 시간이라니 정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 아닌가 싶다.

책에는 일과 인생에서 레벨업 하기 위해 진정한 자유를 찾는법, 커리어를 수직 상승 시키는법,

자기 분야에서 1인자가 되는 법, 자기 행복을 위해서 돈쓰는 법, 그리고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난 이중에서 자기 행복을 위해서 돈 쓰는 법이 가장 와닿는 부분인데

그동안은 가족을 위해서 희생아닌 희생을 하는 인생을 살아온것같다.

사고 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마음대로 하지 못했는데

이제 조금씩 나의 행복을 위해서 시간과 비용을 투자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한 것이 아닐까?

앞으로의 30대를 더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38세 상승과 추락사이

30대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g***7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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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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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는 뒷심을 발휘해야 하는 나이이다!" p.159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38세는 현실적인 나이일수도 있지만 직장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으면서 발전도 없고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하는 그런 현상적인 나이인 것 같다. 왜 작가가 38세라고 꼭 찝어 얘기했는지를 알게 된다면 전자보다는 후자에 더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직 38세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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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는 뒷심을 발휘해야 하는 나이이다!" p.159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38세는 현실적인 나이일수도 있지만 직장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으면서 발전도 없고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하는 그런 현상적인 나이인 것 같다. 왜 작가가 38세라고 꼭 찝어 얘기했는지를 알게 된다면 전자보다는 후자에 더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직 38세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직장에서 안정적인 위치에 있으면서 이대로 안전하게 그냥 머무를 것인지, 아님 또다른 무언가를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당연 이 책이 읽는 독자에게 큰 도전을 안겨다 줄 책임을 확신하다. 시간과 힘이 언제나 무한할 것 같은 20대처럼 무조건 도전이 아니라 어느정도 현실감있게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며 나를 되짚어보고 그것을 토대로 미래를 꿈꾸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나를, 그리고 앞으로 미래를 보다 더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그냥 앞으로만 전진하는 삶이 아닌 보다 여러 방향으로 나를 돌아보게 해주고 내가 가야할 길을, 내가 준비하고 싶은 일들을 어떻게 준비를 해 나가야 하는지 안내해준다.

생각보다 적은 분량이라서 다소 기대감이 적었던 탓일까? 책 속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꿈꾸는 도전, 터닝 포인트, 불만 속에 있던 삶이 곧 미래를 준비했다는 등의 멋지고 강한 호소력으로 나 또한 저자 조언에 힘입어 나의 미래를 보다 입체적으로 돌이켜보게 되었다.

 

 

 

 

"미래는 자신의 꿈이 아름답다고 믿는 자들의 것이다 -엘리나 루즈벨트" p.15

 

이제 자신의 미래를 아름답다고 하루에 열번씩 외치면서 다짐에 다짐을 해보자!

나의 미래가 언젠가는 아름답게 만들어지는 나의 현실이 되어 있을 테니...



 

 

"커리어 디자인의 삼원 p.37

첫번째 원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vision', 두번째 원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value', 세번째 원은 '자신이 해야 하는 일=missin'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명확히 그려나가면서 그것을 이룰 수 있을 만한 힘을 길러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가는 것! 이것이야 말로 이상적인 커리어 디잔이라고 할 수 있다" p.39

 




 

"커리어 형성 방식을 덧셈에서 곱셈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p.65

 

작가가 책 속에서 말하고 있는 커리어 체인지의 가로 슬라이드 전개는 덧셈형 커리어를 형성한 뒤에 이를 토대로 곱셈형 커리어를 형성하도록 하고 있다.

 

덧셈형 커리어란  먼저 처음 내가 사회인이 되었을 때 다양한 일을 경험함으로써 커리어를 쌓아올려 그 분야의 프로가 된다. 커피 심부름, 선배들의 심부름, 자잘한 복사, 팩스 업무 등이 다소 아무것도 아닌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여 내가 지속적으로내 분야의 다양한 경험들을 겪으면서 나도 모르게 나의 멋진 커리어들이 쌓아가는 것을 느껴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덧셈형 커리어를 쌓는 단계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아주 많은 노력들이 필요한 일들이 많다. 새로운 일들을 겪게 되면서 바닥부터 시작하는 일들도 생길 것이고 나에게 맞지 않은 일이라고 여겨질 일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 쓸데없지 않음을 작가는 강조를 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이러한 커리어 형성 단계를 설명해줌으로써 보다 구체적으로 나의 삶을 돌아보면서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곱셈형 커리어는 그동안 덧셈형 커리어 형성 단계에서 내가 쌓아올린 다양한 커리어중에서 보다 나에게 맞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또는 새로운 기회를 얻어서 또다른 직장, 직업을 갖게 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얻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덧셈형 커리어 단계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 다양한 경험들이 바로 곱셈형 커리어 단계에서 빛을 발하는 순간들이 나타나게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과거 커리어를 스스로 명확히 인식하여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의식하고 미래의 목표를 향해 그 모든 것을 조합해 점프하는 것을 머릿 속에 그려보는 일이다"p.65





 

지금의 나를 돌아보면 한숨이 나오는가?

지금의 내 모습이 답답하고 어둡게 느껴지는지...

내가 하는 일이 별로라고 여겨지고 내가 걷고 있는 길이 한심하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작가는 지금 당신이 걸어오는 길에 박수를 쳐줄 것이고 앞으로 당신이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서 따뜻한 도전을 안겨다 줄 것이다.

 

"잔잔한 바다에서는 누구나 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태양만 있고 그늘이 없다면, 즐거움만 있고 고통이 없다면 그것은 인생이 아니다. 설명 가장 행복해 보이는 사람의 운명도 한데 뒤엉킨 실타래와 같다. -어니스트 허밍웨이-"p.168

 

 

j****m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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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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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다나카 카즈히코 출판사 : 위즈덤 하우스 / 174P 소장 / 독서완료 (110814- 110815 완료)   책 겉표지 사진은 많으므로..껍질을 벗긴 모습도 찍어봤다..ㅋㅋ   겉표지는 빨간색과 흰색이 주를 이루는데..겉표지를 벗기니..온통 검은색 표지다.. 책을 디자인한 이는 왜 속표지는 검게 했을까..책을 읽는 내내 날 생각하게 만든..그 검정색 ㅋㅋ     음..내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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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다나카 카즈히코

출판사 : 위즈덤 하우스 / 174P

소장 / 독서완료 (110814- 110815 완료)

 

책 겉표지 사진은 많으므로..껍질을 벗긴 모습도 찍어봤다..ㅋㅋ

 

겉표지는 빨간색과 흰색이 주를 이루는데..겉표지를 벗기니..온통 검은색 표지다.. 책을 디자인한 이는 왜 속표지는 검게 했을까..책을 읽는 내내 날 생각하게 만든..그 검정색 ㅋㅋ

 

 

음..내가 좋아하는 목사님 중....

책을 굉장히 많이 출판하시는 분이 계시다.. 난 그분을 좋아해..그분의 초기 책들부터 다 구입해 가지고 있는데.. 늘..두꺼운 분량에..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왜..어떤 책들은 책 한권에..굉장히 많은 걸 담고 있어..한 권만 읽었을 뿐인데..기분 좋아지고..

 

많은 지식이 녹아든 다양한 지혜로움 까지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 뿌듯한 책이 있는가 하면..

 

어떤 책은..하나도 건질게 없는 쓰레기 같은 책도 있다..ㅠㅠ

 

그 목사님의 책은 전자였다.. 그런..목사님의 책이..어느 순간부터인가..굉장히 얇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목사님은 말씀하셨었다.. 현대인들은..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깊이있는 내용의 책은 잘 읽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그래서..자신도 흐름에 맞게..단순한 한 두 가지의 내용을 짧고 굵게 다루기로 했다고..그랬더니..자신의 책을 사람들이 더 좋아하게 됐다는 ㅋㅋ

 

이 책을 읽으며..그 목사님이 생각났었다..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류 서적에 비해..얇지만..의미있는 중년의 시기를 맞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꼭 필요한 사실 몇가지를 담고 있다..

 

 

가령..자유의 의미에 대해서도 

20대 초반까지 느끼는 자유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즉..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을 의미하는 거라면..

진정한 자유란..위 사진 속 글귀처럼..할 수 있는 자유란거..

 

난..지금..내가 하고 싶은 일을..내가 하고 싶은 시간에..내가 함게 하고 싶은 사람과 하고 싶은 만큼..하고 있나에 대해 생각해봤다.. 뭐..가끔은 그렇기도 하지만..정말..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지금 이 순간 내가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 많음을 깨달았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 돼 있는데..각 장이 끝나는 지점..다음장에..위 사진처럼.. 작가가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명언을 빗대어 적어놓았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게..실패의 공식'이라..

 

예전.. 모 학교에서 중2학년들을 가르친 적이 있었다..

그 때..꽤 예쁘고 똑똑하고..완벽한 한 녀석이..고민에 빠져있는 것 같았었다..난..그 아이에게..'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애쓰지 마'라고 이야기 했다 한다 ㅋㅋ

 

최근 고시를 준비하는 그 아이를 싸이에서 다시 만났는데.. 그 아이는 이 이야기를 해 준 선생님으로 날 기억하고 있었다..생각해보니..요 말을 했던거 같기도 하다 ㅋㅋ

 

근데..정말 맞다...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키는 건 힘들고..모든 이를 만족시키는 것에 사로잡히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는 듯하다..

 

 

난..작가의 이 물음도 참 기억에 남았었다..바로 위의 글..

모든 일엔 우선순위라는게 있는데..미진한 부분부터 보완할 것인가..

아님..잘하는 분야의 레벨을 먼저 끌어올릴 것인가..

 

내 주변에도..잘 다니는 직장에서 나와..영어공부를 한다느니..쉼이 필요하다느니..부족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겠다느니..다른 걸 준비한다느니 기타등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야..뭐..'그래..많이 힘들겠다' 정도만 이야기 하지만..

 

정말..작가의 말 처럼..

한 분야를 꾸준히 하다보면..일이 익숙해지고..익숙함을 살려 그 일에 총력을 기울이다 보면..온리원의 존재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한 장이..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이렇듯..그 장을 다시 볼 수 있게.. 한 챕터를 요약한 한 페이지가 있다..이런 구성으로 나가다보니..작가가 독자에게 꼭 하고 싶은 몇가지 중요한 사실이 기억에 오래 남는 것같다..

 

단기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려는 작가와 출판사측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그리고 맨 마지막 장..작가는 독자들에게..요 명언을 남기며 자신의 글을 마무리 한다.

모든 사람은 고만고만한 양의 고민거리를 갖고 있고..

사람에게..늘 맑은날만 계속된다면..그 인생은 사막과 같을 거란..

 

얇은 책 한권을 통해..날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나카 카즈히코.. 감사합니다^^*



 

e*****7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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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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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라는 나이가 의미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나이에 무엇을 책임질 수 있고,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하여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지 30대, 40대라고 명기하지 않고 콕 집어서 '38세'라는 나이를 지목했는지에 대해서 색다른 호기심과 함께 작가가 어떤 의도에서 이 나이를 명시 했는지 궁금함을 가지고 책장 속으로 들어갔다.     책 속에서는 작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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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라는 나이가 의미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나이에 무엇을

책임질 수 있고,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하여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지

30대, 40대라고 명기하지 않고 콕 집어서 '38세'라는 나이를 지목했는지에

대해서 색다른 호기심과 함께 작가가 어떤 의도에서

이 나이를 명시 했는지 궁금함을 가지고 책장 속으로 들어갔다.

 

 

책 속에서는 작가 자신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고 있고

그가 신입 때 가졌던 마음가짐이라든지

그것을 극복하면서 자신만의 다양하고 고차원의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 갔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는 부분에서는

약간의 이질감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각 개인만의 기준에서 작가가 가진 경험을 토대로

새롭게 정비하고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의 마음가짐이나

일에 대한 생각을 또 다른 시각을 가지고 방향 전환을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회사를 그만 둘 자유가 내게 있는가?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그만 두더라도 다른 일로 나를 새롭게

바꿀 수 있는 무기가 있는가?

나의 큰자유를 위해서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과 계획이 마련되어 있는가?

아직도 덧셈형 커리어로 전전긍긍하고 있지 않은가?에

대한 질문과 나 자신에 대하여 좀 더 냉철하고 분석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이 책을 통해서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지적해 주고 있고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해 주고 있고 보다 쉬운 설명을

위해서 그림까지 실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38세의 나이를 기점으로 자신의 미래을 책임지고

자신의 미래에 좀 더 당당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시간과 스팩과

마음과 행동에 대한 다양하고 실질적이고 그리고 더더욱 냉철하고

단호하게 지적해 주고 있고 정확하고 현실적인 직시를

할 수 있게 명백하게 심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고 깨달은 것이 나 자신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회사에서의 나의 위치와 나의 역할에 대하여

그리고 때로는 승격과 연봉에 대하여 연연했던 나를 다시 되돌아 보면서

지금 당장 작은 나를 생각하지 말고

먼 미래의 나를 생각하고 미래의 나의 모습에 좀 더 당당하고

고공상승 곡선의 정점을 도달하기 위하여

현재 나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면선 멋진 40대를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할 것이다.

b*******2 201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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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8세, 상승과 추락 사이-다나카 카즈히코:아직 2년이 남아있다.
"[서평] 38세, 상승과 추락 사이-다나카 카즈히코:아직 2년이 남아있다." 내용보기
계속되는 자기 계발서 출판  자기계발서의 대부분은 0단위 혹은 5단위로 끊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등 연령대에 상관없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새로운 자리로의 도약을 기대하는 희망심리가 자기계발서를 읽는 큰 이유일 것입니다. 경제, 사회, 가정, 학업 등의 다양한 불안 요소들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줄 수록 자기계발서는 자신을 방어하고 나아가는
"[서평] 38세, 상승과 추락 사이-다나카 카즈히코:아직 2년이 남아있다." 내용보기

계속되는 자기 계발서 출판

  자기계발서의 대부분은 0단위 혹은 5단위로 끊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등 연령대에 상관없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새로운 자리로의 도약을 기대하는 희망심리가 자기계발서를 읽는 큰 이유일 것입니다. 경제, 사회, 가정, 학업 등의 다양한 불안 요소들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줄 수록 자기계발서는 자신을 방어하고 나아가는 추진력을 얻고자 하는 욕구에서 계속 읽혀질 것입니다. 
 <39세, 상승과 추락사이>는 이러한 욕구를 자극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다른 것은 제목이 0단위 혹은 5단위로 끊어지는 것이 아닌 38세라는 연령을 명시한다는 사실입니다. 왜 38세일까? 추락과 상승의 기로에 서있다는 38세의 연령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포괄적인 독자층을 무시한채 38세를 명시한 이유를 듣는다면 삶의 기로에 서있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38세는 '발명가의 연령'이라고도 불리운다. - 본문 10페이지>

상승과 추락사이에 서있는 선택의 타이밍이 요구되는 38세

  저자가 말하는 38세는 직장 10년차 '머리가 굳지 않은' 소위 말하는 '꼰대'가 되기 전의 연차이자 자기 분야에서 슬슬 '선수'가 되어가는 연차입니다. 즉, 가장 도전적이고 창의적으로 '상승'해 나갈 나이가 바로 38세의 나이라는 것입니다. 이 시기는 40대에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시켜 상승하거나 혹은 추락하거나 양자택일의 결과를 체험하기까지 '아직' 2년의 시간이 남아있는 '반전'과 '도약'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남아있는 2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삶은 수직 상승의 삶을 살 수도 있고 평범학나 혹은 추락하는 삶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일정한 수준에 올라 '경험'에 '자신감'이 보태지는 나이에서 가지고 있는 '연륜'과 '창의성'을 어떻게 믹수하느냐는 상승과 하강곡선이 교차하는 38세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작가가 38세를 선택한 이유가 됩니다.

멋진 40대의 인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준비는 일찍할 수록 좋습니다. 인생의 준비가 요구하는 내용는 지식과 정보 그리고 지혜라는 요소를 어떻게 조화시키고 사용하는가라는 것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잘 다루더라도 경험에 의한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는 지혜의 요소를 잘 조화키고 사용하기 위한 방법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전작<당연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은 42세부터의 룰>이라는 책에서 독자들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었으며 40대를 맞이 하는 30대 후반의 독자들에게 멋진 40대를 맞이하기 위한 꼭 해두어야할 준비를 전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각의 챕터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20대 시절을 회상하고, 상승의 가속 페달인 '곱셈형 커리어'를 통한 핵심 커리어 준비, 리더의 준비를 대비한 준비의 필요성과 자기 투자를 위한 돈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 마지막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사고의 전환을 이야기 합니다. 각각의 챕터는 사업의 재구축을 의미하는 '스크랩앤드빌드'라는 말처럼, 인생의 분기점에서 38세의 시기는 '자기 재구축의 나이'로 세워져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을 뒷받힘하며 삶의 중요한 기로의 준비의 필요성과 준비과정을 가르쳐 줍니다. 
 
인생의 재 구축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

  <38세, 상승과 추락사이>는 극단적인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상황설정의 제목과 달리 인생의 선배가 들려주는 삶의 재구축을 위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얼마만큼 얻을 수 있는지는 독자 모두가 서로 다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분기점에서있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승부의 순간'이자 '도약의 시간'이라는 사실입니다. 
  40대를 눈앞에 둔 30대 후반의 흔들리는 마음은 불안한 미래로의 도약에서 찾아 옵니다. 도약의 발판은 안전한가? 힘은 얼마나 주어야 하나? 도약후 착지는 어떻게 해야할까? 성공할 수 있을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비롯한 이러한 고민들 속에서 <38세, 상승과 추락사이>는 성공하는 상승의 40대를 위한 '자기 재구축'에 필요한 요소들과 도약의 발판이 되어주리라고 생각합니다.


s******a 201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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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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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이 책은 일단 내 나이와 같은 38세를 언급했기에 출판후 언론에 소개되었을 때 관심을 뒀던 책이다. 다나카 카즈히코라는 이가 지은 책인데 나이에 비해 굉장히 잘 나가고(?) 있기에 자기 과시욕에 쓴 책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잠시간 해보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런 생각은 수정되었다.   요는 먼저 경험해 본 이로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충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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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이 책은 일단 내 나이와 같은 38세를 언급했기에 출판후 언론에 소개되었을 때

관심을 뒀던 책이다.

다나카 카즈히코라는 이가 지은 책인데 나이에 비해 굉장히 잘 나가고(?) 있기에

자기 과시욕에 쓴 책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잠시간 해보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런 생각은 수정되었다.

 

요는 먼저 경험해 본 이로서,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충고의 글들을 적어나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기준점을 38세에 둔 나름의 이유는 확고했다.

다만 군대를 다녀와서 사회생활을 내딛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남성들이라면

그 만큼의 기간이 더해져야 겠지!

 

책 표지 부터가 손에 들린 종이비행기 그림이다.

창공으로 비상할 것인가, 이내 떨어지고 말 것인가를 표현한 듯 하다.

 

작가는 자유에 대한 물음으로 글을 시작한다.

단순히 사전적인 자유가 아닌 어른으로서 그 나이대에 진정한 자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 결국 성공을 거둔 이들만이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구가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그의 경험을 토대로 성공의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써내려 간다.

 

초반부는 다소 지루할 수 있다.

커리어를 쌓아가는 이야기들, 덧셈형 커리어니 곱셈형 커리어에 관한 이야기들은

사실 작가가 속한 분야에 국한된 이야기라는 생각도 떨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이 사회전반에 통용될 수 있는 것임을 계속해서 강조한다.

 

그 뒤의 이야기들은 본격적으로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충고들이 담겨 있다.

요는 상승을 위한 충고들이다.

훈장 만들기, 리더될 준비, 가치높이기...등.

아울러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흐름을 움켜쥐라는 당부의 얘기.

끝으로 그러한 성공도 결국은 행복한 인생을 위한 것이기에 나름의 행복론으로

이야기를 끝맺는다.

 

전체적으로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는 이의 입장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작가의 말을 경청한다면

굉장히 도움이 될 만한 솔직하고 친절한 충고들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c*****6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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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을 위한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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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다들 안정기에 접어드는 시기라고 생각하게 되는 나이대.. 그런데 실제론 제일 치열하게 안정기를 향해 나아가야하는 나이대.. 그래서 더욱 고민하고 걱정하며 치열하게 사는 나이대.. 그러면서도 안주하려는 마음이 커져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는 나이대.. 그런데 그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작가님은 38세를 터닝포인트라 명명하는 듯 합니다.(직접 언급하시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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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다들 안정기에 접어드는 시기라고 생각하게 되는 나이대..

그런데 실제론 제일 치열하게 안정기를 향해 나아가야하는 나이대..

그래서 더욱 고민하고 걱정하며 치열하게 사는 나이대..

그러면서도 안주하려는 마음이 커져 쉽사리 움직이지 못하는 나이대..

그런데

그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작가님은 38세를 터닝포인트라 명명하는 듯 합니다.(직접 언급하시진 않지만..왠지 제목에서 주는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목에서부터 너무 끌리는 책...

 

그럼 이제 책에 대해 좀 볼까요?

책은 5가지 CHAPTER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첫째 38세, 작은 자유에 현혹되지 말고 큰자유를 꿈꾸라

둘째 38세, 한번의 도약으로 커리어가 완성된다.

세번째 38세, 자기분야에서 몇가지 상장을 갖고 있는가.

네번째 38세,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그 흐름을 움켜쥐라.

다섯번째 38세, 의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행복한 인생을 살라.

 

역시 우리가 쉽게 잊혀지기 쉬운 38세가 압도적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필 38살일까요?

작가님은 말합니다. 요즘들어선 20대 말이나 30대 초에 사회초년기를 맞이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느정도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5년이상 10년에 버금가는 나이대를 꼽다보니 38세라는 나이가 나왔다고..

이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회사를 그만둘 자유에서 자신을 키워야 하는 자유까지 자유는 누구나 필요한 듯 합니다.

작가님은 여기서 말하는 자유를 뭔가를 하고 싶을때 그것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요즘은 공부때문에 일때문에 자유가 없다고들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정작 정말 자유가 주어지면 우왕좌왕하느라 자유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그렇게 우연이든 필연이든 주어지는 자유를 잘 활용하기 위해 준비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정말 하고 싶고(VISION), 할수 있고(VALUE), 해야하는 일(MISSION)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위의 세가지의 중첩부분이 많아야 바람직하다고 언급하시더군요.

여러분은 그 세가지의 중첩부분이 많은가요? 전 아직은 미약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첩부분이 더 커지도록 말입니다..

 

커리어..자신의 능력범위?

우리는 아마도 자신의 커리어를 높이기 위해 어학을 하고 자격증을 따고 사람들과 만나고 일을 합니다. 작가님은 38세즈음은 이제 커리어를 덧셈이 아닌 곱셈으로 올려야 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저도 그게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그러려면 우선 주어진 일부터 충실히 해야겠죠?

어린 친구들이라면 지금 선택한 길에서 차근차근 나아가고 지금 38세에 가까워 진 분들이라면 자신의 커리어가 어떤 것이 있는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죠?

여러분 저랑 함께 자신의 커리어 한번 살펴보실까요?^^

 

사실 어느 정도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분야에 최고가 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하찮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장이 아니라 굴레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구요. 그런데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일했던 분야(사실 한곳에서 꽤 오랜시간 일했습니다.)에서 제 위치가 꽤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앞으로 할 일에서도 아주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전 못해도 두가지 정도의 상장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은 무일푼일때도 곁에 남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전 그쪽은 꽤 성공한 듯 합니다. 제가 이것저것 아무것도 없는 중에도 제 친구들의 꽤 여러명이 남아주었거든요..지금 생각해보니 참 많이 신세졌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 보답하며 살아야겠죠.. 고맙다구 친구들~^.~

 

작가님은 돈보다는 행복, 행복만큼의 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아주 이상적인 말이긴 합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자 하고 있긴 하지만 현실은 참 어렵더군요. 매월 들어오던 월급이 없어지고 하루이틀 한달 두달...이렇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 자신한테 다시 한번 반문합니다. 너 지금 잘하고 있는거니?

하지만 이렇게 말씀도 하시더군요. 찔금찔금 저축할 바엔 자신의 미래에 투자하라고..

그래서 전 지금은 조금 힘든 금전적인 피곤함이 제가 열심히 함으로 인해 나중엔 더 큰 것으로 보답하리라는 것을 압니다.

아마도 작가님이 말하시는 40이 되면 제가 종전에 받던 것보다 더 많이 얻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기분 좋게 지금의 힘듦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이 변하면 태도가 바뀐다.

태도가 변하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변하면 습관이 바뀐다.

습관이 변하면 인격이 바뀐다.

인격이 변하면 운명이 바뀐다.

운명이 변하면 인생이 바뀐다.

 

작가님이 감명받은 힌두교 가르침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살한살 나이가 더 먹어가면서 보니 저말이 정말 맞는거 같더군요..물론 그렇다고 해서 매번 좋은 쪽으로만 모든 것이 바뀌는건 아니지만..역시 마음이 긍정적이고 미래가 밝다고 자신에게 자꾸 최면을 걸면 인생이 점차 바뀌긴 하더군요.

그래서 전 요즘 제 미래를 의심하지 않고 과거에 미련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이랬는데..저랬는데...하면 그 사람주변엔 미련만 남고 미래로 나아가는 어떤 길도 보이지 않게 되어서 힘들게 되고 그런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게 좋다고 아는 지인이 말해주더군요 그말을 듣고 뜨끔했답니다. 과거에 미련도 많고 걱정도 태산같은 사람이었거든요. 저란 사람이.. 

그래서 마음을 고쳐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물론 쉽지 않네요~몇년간을 그렇게 살아와서..ㅋㅋ)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확신이 서고 열심히 걱정을 밀어내고 의심을 밀어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인생을 위해~~~^^V

 

저의 30대는(아직 진행중입니다~많이 남았죠..ㅋ)

20대에 가졌던 열정도 꿈도 모두 무시하고 현실에 안주해버리려고 잠시 생각했던 아주 어리석은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현실에 안주했으면서도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하면서 내가 지금 뭘하고 있나 자꾸 자신에게 묻고 있는 제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약간은 손쉬운 곳으로 대피했었습니다. (작년에 자격증을 하나 따서 올해 열심히 써먹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뭔가 아쉽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제 자신이 원했던 것이 무엇이었나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아!! 더 늦기전에..내가 해보고 싶었던 걸 해보는게 좋겠구나..." 

그래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이책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느꼈습니다.

 "와우..난 38살이 되기전에 날 위해 투자하고 날 위해 도전하는 삶을 선택했으니까 정말 잘 한거구나...정말 늦지 않았구나.."하고 감탄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려구 합니다.

늦었다고 했을때가 가장 빠른때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그말이 진정 맞는거 같습니다.

전 아직 40대가 되려면 꽤 시간이 남았으니까요~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k********y 201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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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상승과 추락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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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과 술자리나 다른 모임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40이라는 나이에 대해 굉장히 민간한 반응을 보이시는 것을 자주 느낀다. 대부분 40대 중.후반 이신 선배님들의 조언은 40살을 전후하여 인생의 새로운 시점을 생각 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자가 말한 불혹(不惑)의 나이 40세 얼굴도,인생도 책임져야 하는 나이에 접어든다. 주위 선배들의 공통된 의견은 40이후의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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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과 술자리나 다른 모임에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40이라는 나이에 대해 굉장히 민간한 반응을 보이시는 것을 자주 느낀다.

대부분 40대 중.후반 이신 선배님들의 조언은 40살을 전후하여 인생의 새로운 시점을 생각 해야 한다고 말한다.

공자가 말한 불혹(不惑)의 나이 40세 얼굴도,인생도 책임져야 하는 나이에 접어든다.

주위 선배들의 공통된 의견은 40이후의 시간은 거의 화살과 같아서 정신차리고 세상과 맞서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40대 중후반의 사람들은 40대전에 이후를 대비할 생각을 갖지 못했다고 한다.

현실과 대면하고 열심히 살다 보니,그럴 기회가 없다고 핑계아닌 핑계를 대곤 한다.

과연 우리는 어떤 대안과 전략을 가지고 40이후를 대비해야 할가?

40이 되기전 38살전에 우리는 본격적으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일=비젼 , 자신이 할 수 있는일= 가치 , 자신이 해야 할 일= 소명

이 세가지를 먼저 생각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38세부터는 커리어를 쌓아가는 방법이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요령이 습득되고 훨신 쉽게 일을 처리 할수 있는 커리어가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1프러1=2가 아닌,1프러스3의 고 효율적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한다.

일단 사회인으로서 프로가 되어야 한다.

이 단계를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객관적으로 먼저 파악해야 한다.

이동할 수 있는 분야의 폭이 넓어지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과거 커리어를 명확히 인식하여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미래의 목표와 야심을 향해 그 모든 것을

조합하여 머릿속에 그려보는 상상의 작업이 중요하다.

38세 이전인 여러분의 자신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어떤 면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지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하는 분야에 어떤 사람도 대체 할 수 없는 “온리원”을 꿈꾸고 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 한다.

여기에서 생각해 볼 문제는 미진한 부분을 보완할 것인지 잘하는 분야의 레벨을 올릴것인지의 선택의 문제가 대두된다.

자신의 잘하는 분야의 집중 그래서 온리원의 존재가 되고나면 새로운 분야로의 전개는 의외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저자의 설명이다.

그래서 우리는 의식적으로 자신이 잘하는 분야나 기술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쏟아야 한다.

또한 40세 전 까지는 남들에게 자랑할 수있는 실적을 하나라도 획득 해 두어야 한다.

저자가 말하는 “자랑할 만한 훈장 하나” 귀찮은 일도 거절하지 말고 진점승부로 생각하며,부딧혀 나가고,

수많은 사람가운데 “진정한 인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사귀고, 돈에 끌려 다니지 않고 돈의 흐름을 움켜 쥐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현재 커리어에 어떤 기술이나 자격등을 적용하면 다른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다보면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진로가 보인다는것이 저자가 직접 겪었던 내용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의 커리어를 항상 최선의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 놓아야 한다.

지금까지 이룬 업적,그때의 역할과 위치,그결과 습득한 기술,지식,인맥,구체적인 경험등

객관적인 우리들의 커리어로 앞에놓고 지금까지 우리는 무엇을 해 왔는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항상 질문 해야 한다.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40세,여지껏 열심히 살아왔고, 그결과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

프러스적인 사고와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 올 것이고,그 기회를 끌어당겨 차지 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 한것이다.

40세이전의 분기점,40세 이후에 인생을 크게 변화시킬 분기점이라고 생각하니,가슴이 뛴다.

지금이라도 이 도서를 통해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f******3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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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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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지은이 : 다나카 카즈히오 서평:제니 이책은 요즘 범람하는 자기 개발서와 다른 밍밍한 ?? 개성을 가졌다. 무언가에 쫒기듯이 안하고 있는 나 자신을 조급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정말 아늑한 그림과 좋은 명언들이 함께 하는 그런 책이 었다. 38세 라는 나이가 어쩌면 사회인으로써 혹은 직장 생활으로써 끝나버린 이미 결정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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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상승과 추락사이

지은이 : 다나카 카즈히오 서평:제니

이책은 요즘 범람하는 자기 개발서와 다른 밍밍한 ?? 개성을 가졌다.

무언가에 쫒기듯이 안하고 있는 나 자신을 조급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정말 아늑한 그림과 좋은 명언들이 함께 하는 그런 책이 었다.

38세 라는 나이가 어쩌면 사회인으로써 혹은 직장 생활으로써 끝나버린 이미 결정나버린 나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이 나이를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책이다. 어느정도 생각하고 있는 직장 생활에서 도태 되지 않고 발전 적인 사람이 되는법...책 제목 만큼이나 이 책은 “상승과 추락”이라는 단어와 너무나 멎들어 지게 잘 어울린다.

모험적인 내용의 작은 자유에 현혹 되지 말고 큰 자유를 꿈꿔라

여기서는 아직늦지 않았으니 꿈꿔라는거 언제든지 사표 써도 된다는거... 사표를 안주머니에 준비해 두고 일하라는 작가의 말이 많이 용기있는 일과 열정적인 모습을 만들어 줄것 같았다.

한번의 도약으로 커리어가 완성된다. 이부분은 20대나 30 대나 40대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 커리어야 수직상승 시키고 싶으니깐...

자기 분야에서 몇 개의 상장을 갖고 있는가... 40세에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거 그리고 리더될준비를 하라는 점 초심을 잃지 마라는것... 사람은 누구나 익숙해 지기 시작하면서 요령이 생긴다.. 알고는 읺었지만... 반성하게 하는 글들이다,

돈에 관한 이야기도 잠깐 나온다. 경제 쪽이야기야 누구나 생각 하기에 제각각의 포트 폴리오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언가가 무조건 맞다고할수 없지만 작아의 생각과 내생각은 조금 달랐다. 하지만 미래의 자신에게 투자 하라는 이야기는 공감되는 이야기 였다 가장 좋았던 마지막의 행복한 인생을살아라는 쳅터 5는 우리에게 내주는 영원한 숙제가 아닐까 생각 된다. 지금도 행복죽어도 포기 하지 마라 라는 내가 어디선가 읽은 책 글귀와 현재까지 2만명 이상의 면접을 치러온 인재 컨설턴트의 마지막 이야기는 행복이 결국은 모든 상승과 추락의 양면을 결정하는 basic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책을 덮었다.

j****1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