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만 해도 병의 90%는 낫는다' 책을 썼던 저자가 치매에 집중해서 쓴 책입니다. 저자는 특히 아침에 걸으면 우울증과 치매 호전에 좋다고 하는데 크게 공감합니다. 치매 가족을 돌보느라 고생하는 친척을 위해 구입했는데 일반인들이 봐도 좋은 내용입니다. 저자의 조언대로 걷고 걷는 가운데 치매가 호전되길 염원합니다.
'걷기만 해도 병의 90%는 낫는다' 책을 썼던 저자가 치매에 집중해서 쓴 책입니다. 저자는 특히 아침에 걸으면 우울증과 치매 호전에 좋다고 하는데 크게 공감합니다. 치매 가족을 돌보느라 고생하는 친척을 위해 구입했는데 일반인들이 봐도 좋은 내용입니다. 저자의 조언대로 걷고 걷는 가운데 치매가 호전되길 염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