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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독서와 서평쓰기의 끝은 또 책쓰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독서를 하다 보니 책을 쓰는 것이 궁금해집니다. 과연 책은 어떻게 써야하는 지 막막하던 중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책쓰기에 대한 책입니다. 그런데 일반 책쓰기에 대한 책들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한 편의 소설처럼 이야기로 전개가 됩니다. 주인공 김치국이 출간제안서를 보낸 출판사에서 ‘우리 출판사의 출간방향과 맞지 않아서...’라는 쏘리메일을 받게 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프롤로그에서 ‘출판사 사람들이 출간 계약을 맺고 싶어 하는 원고의 비밀’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쏘리 메일을 ‘한번 뵙고 싶다.’는 출판사의 전화로 바꾸기 위한 수업이 이 책의 내용입니다. 이책의 내용 왜 김치국씨가 거절을 당하였을까? 그 첫 번째 이유는 책이 팔릴만한 이름값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 출판을 하려면 모든 비용을 출판사가 지불하는 식의 출판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부나 전부 자비출판을 하는 것이 대안입니다. 자비 출판을 하지 않으려면 출판사가 선호할 요인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선호요인을 찾기 위해서는 분야별 베스트셀러를 검색와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를 찾고 최근 상품들의 주제를 살펴봅니다.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차별화’도 좋지만 결국 출판사가 원하는 책은 독자들에게 읽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걸음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는 전체주제를 이끌고 가는 새로운 내용이 원고 10%를 넘지 않게 하는 90:10의 법칙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책 출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콘셉트 잡기입니다. 독자들이 원하는 원초적 욕망을 담아내는 콘셉트를 잡기 위해서는 질문과 답의 형태로 주제를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펴낸 책의 주제가 독자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콘셉트를 잡았으면 다음으로 목차를 잡아야 하는데 문제제기,검증,노하우의 3단계를 거쳐서 잡으면 됩니다. 그리고 3단계로 구성을 하였다면 10여개의 항목으로 확대하고 다시 그것을 부,장,절로 확대합니다. 글쓰기는 끊임없는 열등감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A4 60매 이상으로 써내려 가야합니다. 마치며 이 책은 그냥 하나의 소설이나 이야기 책으로도 흥미로운 책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이런 책을 쓰고 펴내게 되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렇게 남이 쓴 책을 읽지만 말고 내가 지금까지 느끼고 배운 것을 책으로 써 볼까하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럴 때 이 책을 읽거나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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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배우는 책 쓰기의 모든 것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
류대국.권병두 지음 / 북씽크
글을 잘 쓰는 것은 태어나서부터 평생가는 희망사항 중 하나인 것 같다.
어릴 적 일기쓰기, 글짓기, 편지쓰기를 통해 나의 생각을 마음껏 적어보았지만,
잘쓰는 글은 아니었다. 어느덧 인생 중반부에 들어서니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출판사와 계약하여 저자가 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내 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며 공감하는 내용을 담고 싶다.
이 책은 나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 앞으로 글을 잘 쓰는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글을 잘 방법 북 코칭을 해주는 도서이다.
이 책에는 출판사 사람들이 출간 계약을 맺고 싶어 하는 원고의 비밀이 담겨있다.
출판 스승들로부터 배우는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많은 작가들은 베스트셀러를 꿈꾸며 글을 쓴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한 하다.
수많은 출판사가 '예전에 성공했던 방식으로 책을 만들거나 혹은 지금 잘 나가는 책을 흉내 내서
만들면 잘 나갈 거야'하고 생각한 끝에 그와 유사한 원고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출판사가 출간하는 책은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요즘 잘 나가는 책 흉내 내기, 과거에 우리가 잘 팔았고 지금도 나름 잘 나가는 책 출간하기,
세상에 없던 책 출간하기 이 가운데 세 번째를 '기획 출간'이라 부른다.
기획출판을 하는 출판사는 많지 않고,
하더라도 비중이 적다.
책이란 좋은 질문이거나 좋은 답이 있다. 질문과 답을 통해 책의 콘셉트를 만들어라,
책의 대표적인 콘셉트 가운데 하나가 '쉽게 하는 방법'이다.
'하루 10분'이나 '하룻밤에 끝내는'처럼 쉬운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콘셉트 가운데 하나가 '감정적 자극'이다.
위로, 동기 부여, 격려, 공감 등 심리적 효과를 노리고 만드는 책들이다.
출판 독자들이 30~40대에 몰려 있다는 점을 간과하며 안되며,
20대나 50대는 상대적으로 적으며 남성보다는 여성 독자가 더 많다.
독자 니즈를 탐색하거나 책의 콘셉트를 잡을 때는 이런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
글의 재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게 나의 경험담이다.
글도 자음과 모음의 조합일 뿐이지만 그 안에는 피와 땀과 뼈와 심장이 있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
삶이란 삶 전체가 아니라 책의 주제와 관련된 저자의 경험과 지혜이며,
독자들이 그런 경험과 지혜를 필요로 하며
경험은 원고의 핵심 소재가 된다.
글쓰기에 요령이 있다면 '글쓰기 배우기'를 '베껴 쓰기' 과정에서 주제와 흐름,
소재를 동일하게 가져가고 표현을 내 스타일대로 바꿔쓰기, 주제와 흐름을 동일하게 가져가고
소재와 표현을 내 스타일대로 바꾸기, 주제만 동일하게 가져가고 흐름과 소재와 표현을 모두 바꾸기,
과정에서 주제부터 표현까지 내 스타일대로 쓰기 과정을 거쳐 진정 나만의 글쓰기로 나아가는 것이다
작가가 되려면 어떤 재능이 있어야 하며, 어떤 재능을 길러야 하는가?
작가가 되려면 끊임없는 열등감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누군가는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고,
누군가는 의지를 북돋기는커녕 열등감만 느끼다 좌절에 빠지게 된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으며, 열등감은 넘어서라고 있는 것이다.
글쓰기는 평생을 연습해야 하는 거고, 경쟁 작가에게 끊임없이 열등감을 느끼며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 이것이 진정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며
작가의 재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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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 - 류대국, 권병두 정말 좋아했던 블로거가있다 뭐... 좋게보면 짝사랑... 나쁘게 보면 사생팬이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무튼... 그 블로거는 책을 참 좋아한다 작년쯤.... 열심히 책을 읽다가 코칭없이 홀로 책을 쓰는 작업을 한다며 블로그를 당분간 안하겠다고 선언하는것을 보고 어머... 책쓰는 작업이 꽤 어려운거구나... 했던 기억이 있다 (그 블로거는 선언다음날 다시 나타나 아무렇지 않게... 아무변명도 없이 다시 일상을 올렸다 ㅋㅋ) 얼마 후.... 그 블로거는 초고를 완성했고 퇴고작업때는 진짜 블로그를 안하겠다며 또다시 선언했다 (이번엔 대략 1주일뒤... 다시 댓글로 나타났다 ㅋ) 그리고는 이제 투고를 하고 있는데.... 출판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다르다는 메일만 계속 받고있다며... 책쓰기는 자신의 길이 아닌것 같다는 속풀이를 하고는... 블로그를 그만두겠다는 말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ㅠㅠ 아... 그 분이... 이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을 안고 읽은 책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을 소개하려한다
두명의 저자 공저인데 올해 '아빠독서'라는 책을 출간하였던 류대국작가와 책쓰기 코치인 권병두작가가 힘을 모아 책을 발간하였다 올해 몇권의 책이 이런 식으로 나왔었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던 형식... 소설의 형식을 빌려 주인공이 고수의 가르침을 받는다는... 그런 구성이다^^ 올해 읽었던 책중에서는 '독서천재가 된 홍팀장'이나 '월1억 수익 젊은 부자들'에서 독서에대해... 영업에 대해 가르침을 받던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형식이 같다 이책은 첫장부터 출판사로부터 선택을 못받는 원고들의 이유를 적나라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래... 내이름은... 나만 알지 ㅠㅠ 이름도... 내용도 생소한 원고라면 출판사는 당연히 선뜻 받아들이기가 힘든 것이다 ㅠㅠ 저자의 경력이 말해주듯... 책을 쓰기위해 잡아야할 콘셉이라든가 목차를 구성하는 범은 기본이고 심리적인 부분.... 글쓰기 위해서 다 접겠다던 예의 블로거처럼... 글쓰기위해 가지게되는 심리적 불안감을 극복하는 법까지.... 꽤 유용한 소스들이 많이 들어가있다 그리고 마지막장은 화룡점정... 출판사에 투고하는 과정과 계약서쓰고 출간하기까지의 과정들도 소개되어있다 사실 나도 막연하게 50살이 되면 내이름으로 된 책 한권 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그 막연했던 바램이 꽤 커지고 구체화되어있다 책쓰기 코치들의 도움을 받아 조금은 편히(뭐...글을 쓰는 고통을 폄훼화는것 절대 아님)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과 그래도... 옛날 작가들의 책쓰기 시작방법처럼 신춘문예나 원고를 직접 들고 출판사를 찾아가는... 방법이 조금은 더 보람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왔다갔다 하던 중이었는데 이책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을 읽은후.... 혼자서도 해낼수 있을것 같다는 조금은 더 큰 자신이 들었다 두께도 들어있는 내용에 비해 꽤 두껍지 않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책.. (사실은 나만 알고 싶다ㅋㅋㅋ)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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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책을 쓴다? 책을 출판한다? 어떻게? 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어려운 책쓰기.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을 알려줄 오늘의 책입니다.
책의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출판사 사람들이 출판 계약을 맺고 싶어 하는 원고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요? 엄청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책에서 다룬 비밀은, 이렇게 이렇게 해라. 가 아닌, 쉽게 읽고 이해가 쉽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1장, 출판사 사람들의 속마음 들여다보기. 2장, 질문과 답을 통해 책의 콘셉트 만들기. 3장, 독자 지향적 목차 구성법. 4장,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5장, 출간 제안서 작성부터 계약, 인쇄, 출간 과정 등 남은 궁금증들.
위와 같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장과, 4장이 가장 끌립니다.
p28. 3가지 출판 방식. 이전에는 몰랐던 방식, 새로운 지식, 언제 가는(책을 쓰게 된다면) 알아야 할 상식들.
그 밖에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간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p173. 이렇게 써보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얼마나 써야 할까?를 다루고 있습니다. 문서 사이즈는? 글자 크기는? 줄 간격은? 하나부터 열까지 궁금한 책 쓰기의 비밀. 이 책과 함께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요약정리로 포인트만을 딱 딱 짚어주며 알아보기 쉽게 구성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그 책의 순서를 알려주는 단순한 역할을 하는 목차에도 노하우가 숨어있다는 사실도 새롭습니다.
'독서'라는 취미를 만든 이후로. 1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서평을 남기고, 200권이 넘는 책을 접하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읽히는 책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혼자서만 궁금해했던 내용들을 많이 접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언제가 책을 쓴다면, 이 책을 기본서로 하여, 이 책에 담긴 노하우를 살려, 기본에 충실한, 출판사의 입맛에 맞는, 그리고 독자에 읽힐 수 있는 책을 써보겠습니다.
책 쓰기의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책,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 쓰기 비밀" 추천합니다.
이 글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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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제 1장. 출판사 사람들의 속마음 들여다 보기 이름값이 없는 저자가 출판사 관문을 뚫는 비법 <모방 전략>, <반걸음 전략> 책 쓰기란게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일이었다. 제 2장 질문과 답을 통해 책의 콘셉트 만들기 책이란 좋은 질문이거나 좋은 답
목차를 짜기 위한 첫단계, 3단계 구성 제 4장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책을 출간하는 것을 어떤 사람들은 출산의 고통에 비유하지. 책 출간, 출간 후 두려움에 대한 명쾌한 조언이다. 한 꼭지의 구성요소 : 주장과 근거 주제의 명확함!! 애매모호한 글은 지양할 것!! 제 5장 출간제안서 작성부터 계약, 인쇄, 출간과정 등 남은 궁금증들 출간제안서에 담을 내용과 책에 담을 내용은 다르다는 점 퇴고부터 투고, 출판의 모든 과정이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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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사로잡는 글쓰기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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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 <류대국 . 권병두 지음> 요즘에는 '나의 책 한 권 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글쓰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그냥 쓰기가 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출판사가 원하는 원고가 무엇인지 그 비밀을 이야기라는 형태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이야기 형태로 되어 있어 가독성이 매우 좋고, 이해하기도 쉽다.
제1장. 출판사 사람들의 속마음 들여다보기 ( 모방 전략/ 반걸음 전략) 제2장. 질문과 답을 통해 책의 콘셉트 만들기 (콘셉트 잡는 방법 - 카테고리 분석) 제3장. 독자 지향적 목차 구성법 (목차 짜기 팁) 제4장. 글쓰기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제5장. 출간제안서 작성부터 계약, 인쇄, 출간과정 등 남은 궁금증들
읽으면서 서글펐던 챕터. 출판사도 기업이고 장사다. 당연히 매출/수입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서글프지만 이것은 현실. 하지만 글을 쓰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름값이 없다. 유명세도 없고, 파워블로그도 아니다. 그렇다고해서 출판사도 잘 팔리는 책이 무엇이다!라고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한가지. 유명한 사람의 책을 내면 실패할 가능성이 적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그래서 너도 나도 유명인과 출판계약을 맺으려고 한다. 그렇다면 이름값없는 저자가 출판사를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비밀과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다. 그 관문의 첫번째는 출판사가 선호하는 종류의 책을 쓰는것이 1번이다. 내가 쓰고하 하는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검색하고 꾸준히 잘 팔리는 책. 장기간에 걸쳐 판매가 잘 되었던 책들을 계속해서 탐색하는 방법 등이 있다. 그리고 대부분 세상에 없던 책을 내는 출판사는 드물기에 베스트셀러의 컨셉을 자주자주 접하고 체크해 보는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제일 궁금했던 부분들이 마지막 장에 잘 설명되어 있다. 1. 출간제안서 작성하기 (저자 소개, 목차와 샘플 원고, 경쟁 도서 기입, 콘셉트) 아무래도 제일 중요한 부분 같다. 출판사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제목과 그 책의 간단한 설명 글이기에 이 부분에 온전한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이것 외에도 인세를 책으로 받는 방법, SNS를 통한 홍보 등 충분한 Summary들이 많아 저자가 꿈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두 분의 작가님의 경험과 글의 흐름속에서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시니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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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다보면 책쓰는 비법을 깨달을 수 있다." 완전 새로운 것만 추구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처사다.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이해를 구하고 그들의 시선에 맞춰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노하우가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자 지금껏 내가 일방적으로 아는 것은 나열하는 글쓰기를 했던 것을 후회하기까지 했다. 아는 것을 90%로 채우고 10%의 새로움을 섞는 것이 핵심이다. 위로의 글들이 사랑받는 이유다. 지친 독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것은 글의 제일 큰 사명이 아닐까 생각한다. 중간 중간 서머리를 통해 정리해주는 것이 맥락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글을 쓰면서 항상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주관적인 글이라고 생각하지만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의 용도에 대해 결정하고 글을 쓰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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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소개한다. 책을 한번이라도 출간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넘어야 할 큰 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출판사' 다. 예전에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님의 딸이 자신의 신분을 숨기로 출판사에 원고를 제시하며 출간 여부를 타진한 적이 있었는데 여러번 퇴짜를 맞고 출판하는게 쉽지 않았음을 고백한 적이 있다.^^ 나의경우도 책을 출간하기로 마음 먹고 20여군데 출판사에 원고를 메일로 전달한 후 피드백을 기다렸는데 출판사와 방향이 맞지 않아서 출간할 수 없다는 답변을 무수히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나에게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먼저, 저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한 분은 학원 원장이면서 다수의 책을 출간한 적이 있고, 다른 한분은 편집자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책을 출간하기로 하였다면 출판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바야흐로 전국민이 한권씩 책을 쓰는 시대가 되었다. 더이상 전문가만 책을 쓰는 세상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함께하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본 책은 일반적인 서술 방식이 아닌 스토리텔링 구조를 취하고 있다. 특히, 책쓰기의 비법을 각 전문가들, 책에서는 동물들이 주인공에게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다. 각 동물마다 전문가를 표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저자가 마음 속에 염두해 둔 전문가가 누구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요즘 책쓰기 강사들이 하는 이야기 중 기존 출간된 책과의 차별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과연 그럴까? 기존에 출간된 책과 차별성을 두는 것이 성공의 비결일까? 저자는 단호하게 이야기 한다. 우리들에게 친숙한 이야기가 90% 이상은 들어가 있어야 독자가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은 자신의 상식 또는 믿음에 반하는 가치나 사상을 거북스러워하고 출간된 책 조차 선택하지 않는다. 나 역시 시중에 나와있는 경쟁도서를 분석하여 그 책에 없는 이야기를 해야 겠다는 강박적인 욕심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이것이 책쓰기 진도를 나가지 않게 했던 것이다.
인간은 결국 자신이 과거에 경험했던 일 중에서 좋았던 일, 감정적으로 유쾌했던 일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을 출간할 때도 이런 인간들의 심리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출판사를 이기려 들지 말고 가르치려 들지 마라. 출판사에 원고를 제시하는 저자는 철저히 약자일 수 밖에 없다. 출판사도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출판시장에서 선방을 하고 있는 책과 유사한 컨셉으로 출간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를 역이용하여 자신의 출간책의 컨셉을 정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차별성이란 단어는 결국 기존 컨셉에 자신의 경험과 의견을 10%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책을은 251페이지로 그리 길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교적인 측면의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싼 돈 주고 인터넷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책쓰기 강사들을 찾아갈 필요 없이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10번 정독해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일 거라 생각한다. 원고지 분량, 목차 잡는 법, 글쓰는 노하우, 컨셉 정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출간해 주신 저자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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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이 적힌 도서를 출간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의 원고를 보기만 해도 출판사 사람들이 출간 계약을 맺고 싶어하기를
바라지만 현실적으로는 거절당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아요.
문득 항상 비슷비슷하고 똑같은 글만 써도 연달아 출판사와 계약하여
작가가 되는 사람이 생각나는데 도대체 그들의 원고에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을지
알고 싶다면 이 도서에 그 비장의 무기 조건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북씽크 출판사의 신간도서 출판사를 사로잡는 책쓰기 비밀 도서는
이야기로 배우는 책 쓰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데 저에게
무척 큰 인상을 남긴 내용은 바로 반걸음 전략에 관련된 부분이었답니다.
반걸음 전략이 과연 무엇이고 그 비밀을 제대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든다면
저도 제 이름을 내건 책 한 권을 출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갖게 도와주는데 독자가 서 있는 곳에서 다시 출발하고 싶어진답니다.
그동안 독자의 입장에서 독서만 하다보니 전혀 알지 못했던 출판사가
출간하기를 원하는 원고가 어떤 것인지 아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도서는 출판사의 출간 비밀을 전달하고 있어서 무척 흥미로워요.
출간을 위해서 좋은 출간 콘셉트 잡는 방법을 시작으로 온라인서점
카테고리를 분석하여 독자 지향적 목차를 구성하고 본문 쓰기부터
글쓰기 흐름을 잡는 것까지 다양한 좋은 글쓰기 노하우를 알려줘요.
도서 출간과정과 미팅, 협상과 계약 이후 편집 과정같은
구체적인 도서 탄생의
전과정을 인쇄 이후 출시까지 소개되죠.
반걸음 전략의 내용이 생소한 책을 출간하고 싶은 작가 꿈나무들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예를 도입하여 마케팅의 기법까지
이해하면서 동시에 출간을 위한 중요한 전략을 함께 배워나갈 수 있어요.
우리는 그동안 그렇게 오랫동안 독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책들을 읽고
있으면서도 누가 먼저 만들었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오리지널의 개념보다는
누가 먼저 우리에게 인지시켰는가 하는게 더 중요했던거죠.
누가 나에게 쉽고 적합하게 전달해주었느냐만 기억하는 독자의
개념을 철저하게 이해하고 반드시 새로운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고
독자들이 새롭다고 느끼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단순히 출판사 시장의 내용만이 아닌 수많은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시장경제의
논리에서도 인간의 본성은 결국 좋았던 경험을 되풀이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차별성이 아니라 유사성을 강조되는 거죠.
우리가 오늘을 사는 이유가 과거의 좋았던 옛 경험을 되살리려는 것임을
이해하면서부터 내가 누구를 위해 책을 쓸 것인가라는 아주 근원적인 생각의 기초와
방향을 어떻게 잡으면 좋을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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