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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은 현대인의 생활 일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늘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의 마크부터 살고 있는 도시의 상징이미지까지.... 단순해보이는 심볼에 담고있는 의미와 디자인으로 표현되는 현대사회의 모습을 알고 싶어 만나게 된 책 [Symbol]
[심볼 디자인의 모든 것을 담아놓은 책 Symbol의 겉표지와 속표지] 작가는 서문에서 "나는 어렸을 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즐겨 보곤 했다. 그것은 새로운 사고방식에 흥미가 있어서도, 혹은 지식에 대한 갈증도 아니었다. 나를 끌리게 한 것은 항목들이 기재된 방식이었다...." 이 책의 목적 또한 심볼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형태에 따라 심볼의 시각적 언어를 탐험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독자들에게 심볼 그 자체를 즐기면 된다고 말합니다. "시각적 언어 자체로 즐겨라!"는 말이 비전공자인 제게도 부담없이 책을 펼쳐들게 합니다.
[추상의 원]
[구상의 꽃]우리에게 친근한 신세계백화점의 로고 디자인
너무도 유명한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
[심볼의 진화과정을 엿볼 수 있는 뉴욕 공립 도서관의 사자 심볼]
70년동안 출판업계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출판사 '펭귄'의 심볼, 마침 집에 책이 있어 반가움에 함께 찰칵^^
우리가 늘상 이용하는 화장실의 남녀표시처럼 현대사회에서 심볼은 이미 일상화되어 있는 문화입니다. 그렇기에 심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Symbol'은 과거와 현재 뿐 아니라 미래의 문화까지도 읽을 수 있는 바코드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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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특히 타이포 그라피쪽에 관심이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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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 다른 시대, 다른 목적에 따라 생긴 심볼들을 한데 모아 시각적 유형에 맞게 분류한 책.
'심볼'은 위대한 언어이다. 오랫동안 심볼은 종교, 문학, 예술 분야에서 수많은 사상가와 신봉자, 작가와 예술가를 몰두하게 했고 또한 매혹시켰다. 문명의 가장 위대한 유희는 심볼의 창조, 은닉, 표출, 해석, 학습이다. 이 책에서 그래픽 심볼들을 나타낸 방식 역시 일종의 어떤 게임처럼 느껴지는데, 이것이 바로 이 주제가 흥미로운 이유이다.
- 비영리 조직CND: 핵무장 반대운동 , 영국, 제럴드 홀틈,1958
전문 미술작가이자 디자이너인 홀틈이 의식 있는 문제 제기자로서, 이 얼더매스턴 행렬의 심볼을 디자인했다고 해요. 군에서 사용하는 수기 신호 'N(아래로 향하는 사선)과 D(수직인 선)'를 결합하여 '핵 군축(Nuclear Disarmament)'의 의미를 표현한, 역사상 가장 인식이 쉬운 이심볼을 디자인했다고 전해져요. 날로 늘어나는 무기로 인해 절망에 빠진 인류를 나타내려는 의도였으나, 후에 미국의 평화주의자 켄 콜스 앞으로 보낸 편지에서는 심볼을 더욱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느낌으로 바꿨으면 했다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 로고를 모르는 분들은 설마 없으시겠죠? ^^ 그유명한 '애플'사의 로고죠. 얼핏 변변찮아 보이는 이 사과는 성경에서부터 아이작 뉴튼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 이상으로 과학, 역사, 대중문화에 엄청난 자취를 남겼어요. 1976년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그리고 로널드 웨인이 애플을 설립했을 때, 퍼스널 컴퓨터는 걸음마 단계였고 IBM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하는 비즈니스컴퓨터 업계에 발을 집어 넣기란 쉽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나 혁신적인 제품 개발, 소비자 대상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세련된 브랜딩 접근 방식의 구사로 애플은 21세기에 가장 유명한 기업이 되었죠. ^^
사과에 한 입 베어 문 모양의 표현은 크기에 대한 감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애플 사업의 특수함. 즉, '바이츠'란 단어와 재치있게 맞아 떨어지며 (한입 베어 물다라는 의미의 'bite'와 컴퓨터의 메로리량을 의미하는 'byte'는 발음이 같죠 ^^) 상징적인 브랜드를 탄생시키게 되었답니다.. 이건 재밌는 동물 로고들이구여~ ^^ 이건 뭘까요? ^^;;; 이 로고는 '뉴욕 공립 도서관'을 의미하는 로고랍니다 ^^
세계 최고의 공공 연구 도서관 중 하나인 뉴욕 공립 도서관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데요. 도서관의 정문을 지키는 두마리 사자 '포티튜드(강인함)'와 '페이션스(인내심)'는 도서관의 자부심과 유산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CBS: 컬럼비아 방송사' 방송, 미국, 윌리엄 골든, 미국, 1951
구성되어 움직이는 심볼을 계획했다죠. ''카메라가 밀고 들어가면 눈동자가 나타나고 렌즈 조리개는 찰칵 열리면서 방송국 아이덴티티가 보이고 또 찰칵 닫힌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해요. ㅋ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 ^^
펭귄, 출판, 영국, 에드워드 영, 영국, 1935
이 책의 장점은 광범위한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분야별로 인덱스가 잘되어 있어서 검색이 쉽다는 거에요. ^^ 소장가치도 충분하구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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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책을 받았는데 너무 두꺼워서 놀랐다.
책의 두께가 상당해서 놀랐지만 안을 펼쳐보니 그림으로 가득해서 기분이 좋았다. 잘 펴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잘 펴진다.
'심볼'이란 무엇일까? 1. 사물을 전달하는 매개적 작용을 하는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2. 하트(heart)가 사랑, 십자가가 기독교의 상징이 되듯이 어떤 추상적인 것을 감각적인 형상을 통해 나타낼 때 이를 상징이라 한다. 3. 어떤 개체에 있어 신호, 즉 대리의 의미를 갖는 사상이 추상적인 의미로까지 확대된 개념. 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뜻으로는 '상징'이다.
난 디자인을 전공하는 사람도, 디자인에 대해서 아는 지식도 별로 없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이 책을 받으면 과연 내가 알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긴 했다. 그런데 책을 받고 책을 펴는 순간 그런 고민은 사라졌다. 일반사람들도 편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심볼(상징)에 관한 책이었다. 위의 그림처럼 정말 다양한 사진들도 있으며, 아래의 그림처럼 다양한 무늬? 심볼들이 나온다.
수많은 심볼들이 나오고 그 심볼에 관한 약간의 설명들이 나오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으로, 솔직히 말하면 디자인도 재미있었지만 난 이 글들이 더욱 흥미로웠다. 어떻게 디자인이 만들어 졌으며 누가 만들었는지 등..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굉장히 심볼들이 이쁘다. 요즘 디자인대회가 많이 이루어지는데 나는 경험으로 한번쯤 나가보고 싶었지만 어려울 것 같아서 항상 지레 포기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도 한번 디자인을 해서 대회에 나가볼까? 하는 생각도 가졌다. 상을 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나의 상상력? 느낌으로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것은 위의 그림과 아래의 그림 두가지이다. 위에는 나이키이고, 아래는 세계자연보호기금과 관련된 심볼이다. 나이키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마크라 굉장히 친숙했는데 이 책에서 보고 "와!"했다. 이 글에도 누가 그렸는지 상세히 나와있었다.
중국학과에 재학중이라 중국동물의 상징인 팬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라 여기서 이 심볼을 보고 굉장히 흐믓하고 귀여워서 갖고 싶었다.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은가?ㅋㅋ
이런 류의 심볼을 좋아해서 사진으로 첨부해봤다. 왠지 하얀티 앞부분에 프린트 해도 이쁠 것 같다.
이 책은 안어렵다. 전혀! 네버! 그냥 편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고, 신기한 책이다. 정말 다양한 심볼들이 나오기 때문에 나의 상상력도 높일 수 있는 것 같다. 책이 두꺼워서 읽는 데 시간을 걸렸지만 책 한권을 다 보고 나서 그 보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보람있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영감이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책~ <심볼SYMBOL>은 나처럼 그래픽 디자인을 하는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될 교과서 같은 존재이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본판이나 영문판으로 구성된 책은 많이 접했으나 <심볼SYMBOL>처럼 한글로 번역된 책을 접하기는 처음인듯하다. ![]() 표지부터 남다른 아이디어로 무장한 <심볼SYMBOL>책은 내지 자체도 표지처럼 두꺼운 질감의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서 소장용으로도 훌륭하네~! 와우! ![]() 말 그대로 시각적인 언어라고 할 수 있는 심볼을 단순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분류해 놓았고, 심볼은 기업의 이미지를 통합하는 CI 혹은 BI 와 일맥 상통하는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 단순하게 심볼만을 나열한게 아니라 중간중간 CI 로 사용된 예를 컬러풀하게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이해가 쉽다. ![]() [추상 ABSTRACT]섹션에서의 [원Circles]을 활용한 심볼은 단순하지만 간단명료하게 표현되어 많은 기업과 미술관, 단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각각의 심볼 아래면에 그에 대한 정보와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 마치 사전을 보는듯하네~! ![]() 독일의 지겐미술관의 특별한 이 심볼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작품으로 인쇄물 뿐만 아니라 2차원과 3차원이 전환되는 동영상물에서 더욱 밫났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2004년까지 유지되었다고 하니 CI의 변천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고 있는가 또 한번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었다. ![]() [구상 REPRESENTATIONAL]섹션의 [나무 Trees]편중 한페이지로, 나무를 소재로한 다양한 아이디어의 심볼이 나올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 [구상 REPRESENTATIONAL]섹션의 [가축동물Domesticated Animals]편으로 운송업체, 말사육, 스포츠, 레져분야, 등의 업체에서 사용되는 로고이다. ![]() 흔치않은 [얼굴 Faces]을 이용한 심볼편. 긴머리를 휘날리는 여인을 형상화한 저 13번 로고는 '프린세스 크루즈'라는 미국의 운송, 여행업체의 것으로 진짜 여행을 하는 여인의 모습을 닮아 인상적이다. ![]() '오렌지 피코'라는 영국의 식음료 업계의 커피잔 모양의 로고가 눈에 띈다. ![]() [왕관Crowns]을 주제로한 로고들은 주로 유럽쪽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우편서비스, 출판, 건강, 영화, 방송등, 다양한 분야로 우리나라의 '크라운'이 문득 떠오르네? ![]() 심볼의 시각적 언어를 탐험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직관력이 향상되고 기능적인 아이디어를 발췌할 수 있으며, 유용한 교과서로 이용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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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 페이지 정도의 책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속지를 아트지를 사용하여서, 책의 두께감이 상당하다.
흡사 백과서전같은 느낌을 주기에 상당히 부담스럽기도 하고,,
반면에,,눈에 두드러지기에 책장에서 책을 찾을 때에 언제나 쉽게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서문에 심볼, 로고,트레이드마크,브랜드 마크를 간략하게 설명을 곁들였지만,,
이들의 내용적 경계가 모호한 현실이고, 책에서는 문자화된 로고 등에 비해서 심볼이 그래픽디자인에서
가장 정제된 것이다.. 라고 표현해 놓았다..
책에 소개된 1,300여개에 이른는 심볼마크는 크게 추상적인 그룹과 구상적인 그룹으로 대별했는데,,
추상적인 그룹은 직선과 원, 삼각형, 사각형의 도형을 적절히 배치하여 구성한 심볼들이고,,
구상적 그룹의 심볼들은, 사람 동물, 자연 등을 기본으로 하였기에,, 조금은 눈에 친숙한 심볼들이 많았다.
또한 1,300여개의 심볼은 어느단체가 사용하고, 누가 언제 디자인 했는가?..심볼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등을 기록하여서,,
디자인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도움됨은 물론,,
일반인도 자신이 하는 일 영역에서 심볼에 대한 어떤 구상을 할 때에 사전처럼 펴보고 참고 하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마무리는 클라이언트별, 분야별, 디자이너별로 분류한 인덱스를 제공하여서,,
편리하게 심볼을 찾을 수 있는 점에서도,, 정말 심볼의 사전이라고 평하기에 충분하게 편집되어 있다..
선진국의 상징적 심볼로만 구성이 되어서, 우리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움이었고,,
책자를 접해보면서,, 우리도 경제적으로 10위권에 드는 요즈음의 현실이라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심볼들도 어떤 의미를 주는지? 정확하게 모르는 것이 많으니까..
우리 기업들의 심볼도 알려주는 책자도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도 들기도 했다..
디자인이란 분야가 일반인에게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의 책자를 주의 깊게 살펴본 덕에,,,심볼이라는 것에 앞으로는 조금은 더 눈길을 주고
생각을 조금은 더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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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두 기업의 심볼..
(석유재벌 쉘의 심볼의 변화)
(영국해외항공의 스피드버드라는 심볼이 가장 눈에 확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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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책 받고선 완전 놀랬습니다. A4 용지 사이즈에 감당못할 어마어마한 두께라니.. 심볼 책을 대충 훑어볼 결과 활자보다는 그림, 사진, 로고로 페이지를 꽉꽉 채운 책이라 한 번에 좌락 읽어내리는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틈틈이 들춰봐야 되는 책이라고 봅니다. 시간 날 때 마다 생각날 때 마다 들춰보렵니다 심볼!!
출간 즉시 영국 아마존 디자인 분야 1위! 1,300여 개 이미지가 수록된 디자인 바이블! Symbol!!!
심볼.. 단순하게 쉽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의 앞 몇 페이지를 읽다보니 가볍지만은 않았습니다. 1,300여 개의 심볼을 만나기 전에 의미나 개념 또는 표기 방법 등을 숙지하는게 먼저일 것 같습니다. 심볼이 이렇게나 복잡미묘했던 것을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심볼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고 세계각국의 색다른 심볼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종류의 심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는 않으니까요. 책장에 꽂아 놓고 눈길 닿을 때마다 눈으로 느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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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개의 이미지가 실렸다는 말을 너무 무시했는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책의 내용만큼 중요하게 여겨지는 외면인데 아카이브형식으로 이루어진 <심볼>은 엄선된 심볼들을 담고있다. 이렇게 방대한 양의 자료가 실려있는데 인덱스가 허술하면 참 곤란하지만 다만 내용면에서는 딱히 찾아볼 수 없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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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 접해보는 지라 막상 책을 읽기가 두려웠던 건 사실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있고, 무엇이 유익할까? 하지만 책을 읽어 내려 가는 순간 무서운 속도감이 붙었고, 내가 알고 있던 symbol이 어떻게 생성되었고, 또 어떤 비슷한 여러가지가 있는 것인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design이라는 것에 조금 더 친근감이 생겼고, 이제 세상에서 여러가지 symbol들을 볼 때, 대할 때, 나의 태도가 조금은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그리고 이 하나의 symbol을 생각해 내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고 창의적인 생각이 뒷받침되야 한다는 것도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