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시의 침략으로 부모를 잃은 소년이 어느 노인의 도움으로 살아나 죽지않는 아이가 돼 세계사의 사건마다 그것을 보고 생각하는 이야기예요. 2권은 프랑스 혁명을 시작으로 산업혁명, 세계대전 등이 나오네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 다만 페이지 넘길 때마다 로딩 시간이 느려서 읽기가 좀 힘들었어요. 꼭 좀 개선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해요.
길가메시의 침략으로 부모를 잃은 소년이 어느 노인의 도움으로 살아나 죽지않는 아이가 돼 세계사의 사건마다 그것을 보고 생각하는 이야기예요. 2권은 프랑스 혁명을 시작으로 산업혁명, 세계대전 등이 나오네요. 그림체도 깔끔하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 다만 페이지 넘길 때마다 로딩 시간이 느려서 읽기가 좀 힘들었어요. 꼭 좀 개선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