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 강의 교재 중 하나였는데 그때는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읽었다. 아직도 여기에 나오는 노래는 생소한 게 많지만 작가의 평론을 읽으면 찾아서 듣고 싶어진다. 영미문화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표현이나 문장이 마음에 든다. 영국판에서는 31 songs라는 제목이었는데 국내판은 닉혼비의 노래들로 바뀌어 나와 같은 책인지 잠깐 헛갈렸다.
대학 때 강의 교재 중 하나였는데 그때는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읽었다. 아직도 여기에 나오는 노래는 생소한 게 많지만 작가의 평론을 읽으면 찾아서 듣고 싶어진다. 영미문화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표현이나 문장이 마음에 든다. 영국판에서는 31 songs라는 제목이었는데 국내판은 닉혼비의 노래들로 바뀌어 나와 같은 책인지 잠깐 헛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