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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 중국사의 시작이자 7권으로 구성된 진순신 이야기 중국사의 첫번째 서적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나 마찬가지로 중국사 역시 선사시대 이전의 역사는 구전으로 전래되는 신화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화가 현실감이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그 등장인물과 등장물품은 기록되지 못한 역사를 상징한다고 볼때 통사를 서술함에 있어서 요는 그 신화를 기반으로한 이야기에서 어떻게 역사시대로 매끄럽게 연결시키느냐에 있습니다. 이 책은 '믿고 보는' 진순신의 역량으로 아주 매끄럽게 중국사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