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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내용보기
일평생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성장이 너무 더디다는 것이다. 때로는 예수를 잘 믿는 그리스도인 같은 모습이 있다가도, 어느 순간엔가 보면 예수를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 분간이 가지 않을 때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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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성장이 너무 더디다는 것이다. 때로는 예수를 잘 믿는 그리스도인 같은 모습이 있다가도, 어느 순간엔가 보면 예수를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 분간이 가지 않을 때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성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만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다가 보니까 책을 요약하고, 그 책에 있는 내용중에서 의미 깊은 한 구절만을 소개하는 것으로 끝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대략적인 정보를 가지고,  자기 필요에 의해서 책을 구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 정보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여기에 있는 책들 가운데, 내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책만도 약 20여권이 되는 것 같다. 책을 읽어도 잘 요약이 되지를 않는 경향이 있는 내게는 저자의 능력이 조금은 부럽기조차 하다. 사실 그리스도인들은 현실에 그 기본적인 뿌리를 박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현실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세 지향적으로 살아가다가 보니까, 때로는 그리스도인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삶을 사는 사람들처럼 비춰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 문제점들을 배제하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그리스도인다운 식견을 갖기 위해서는 여전히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여기에 있는 100권은 사실 너무 적은 소개일 수밖에 없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여기에 소개하고 있는 100권의 책들이 징검다리가 되어서 더 많은 책들을 읽고, 요약하고, 자기 것으로 만듦으로 인하여, 현실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뿐만이 아니라, 전문가다운 식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도 책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것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와 가정에 대해서도, 그리고 청소년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을 읽어가노라면, 어느새 나도 그 책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i*******2 2011.01.1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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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엄선해서 추천한 신앙인을 위한 필독서 100권
"전문가가 엄선해서 추천한 신앙인을 위한 필독서 100권" 내용보기
평소에 저자의 명성을 익히 들어온 터라 주저하지 않고 선택한 책입니다. 저자에 대해 평소에 많은 책을 읽으시는 분으로, 또 독서법에 대해 오랜 시간 가르쳐 오신 분으로 알고 있었기에, 저자의 전문가로서의 식견이 이 책에 풍성하게 녹아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있었고, 평소에 알지 못하고 있었던 좋은 책들을 많이 발견함으로써 그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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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저자의 명성을 익히 들어온 터라 주저하지 않고 선택한 책입니다. 저자에 대해 평소에 많은 책을 읽으시는 분으로, 또 독서법에 대해 오랜 시간 가르쳐 오신 분으로 알고 있었기에, 저자의 전문가로서의 식견이 이 책에 풍성하게 녹아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있었고, 평소에 알지 못하고 있었던 좋은 책들을 많이 발견함으로써 그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나름대로 좋은 책들을 많이 읽어 왔고, 또 읽지는 못했더라도 좋은 책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왔던 저였는데, 저자가 소개해 놓은 책들을 보니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 중에는 제가 읽어 보지 못한 책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고, 이름조차 생소한 책도 적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읽었건 읽지 않았건 간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 왔던 고전들은 눈에 뜨이지도 않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알고 있던 좋은 고전들은 저자의 다른 책 '고전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에 대부분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 수록된 책들은 좋지 않은 책이란 말인가'라는 의문이 들 수 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을 먼저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전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책에 수록된 40여권의 책은 그야말로 고전에 속하는 책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고전에 속할 정도로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장차 고전의 반열에 오를 만한 가치를 지닌 책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 소개된 몇몇 '일반도서'들 중에 고전에 속하는 책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는 극히 소수일 뿐입니다.) 분명한 것은 저자가 쓴 두 권의 책에 소개된 책들 중에는 중복되는 책이 없고, 또 소개된 책들의 범주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간의 경중을 다룰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 책에는 기독교도서가 아닌 일반도서들까지도 함께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다는 점을 지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 자신, 예수님, 인간관계, 독서, 가정, 기독교변증' 이렇게 일곱 가지의 범주로 분류된 총 100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책에 대한 소개마다 책이 담고 있는 중요한 내용이 무엇이며 책을 읽으면서 관심있게 살펴보아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 그리고 그 책에서 가장 의미있는 구절 등이 담겨 있습니다. 각 권에 대한 소개를 읽어 가면서 앞으로 꼭 읽어 보아야겠다는 책마다 체크를 했더니 거의 60여 권의 책에 표시를 하였더군요. 나머지 40권 중에서 10여 권은 이미 읽은 책이었고, 나머지 30권은 그렇게 많은 관심이 가지는 않았던 책들이었습니다.

 

읽어야겠다고 생각한 60여 권의 책 중에 특별히 더 관심이 갔던 책들은 '물 댄 동산같은 정원,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교회에 첫발을 디딘 내 친구에요, 포스트모던 보이 교회로 돌아오다. 블룸하르트의 투쟁과 소망'이라는 책들이었는데, 이러한 책들은 지금까지 전혀 알고 있지 못하고 있다가 저자의 소개를 통해 그 가치를 알게 된 책이었습니다. 이 여섯 권의 책을 건진 것만 해도 결코 적지 않은 것을 얻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책들보다 더 좋은 책들도 많이 있었지만, 이미 제가 알고 있던 것과 이미 읽은 것은 제외하고 얻은 것이기에 이 정도에 그친 것이지, 그렇지 않고 기독교 도서에 대해 완전한 문외한이었다면 더 많은 책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은 차례에 책 이름은 실려 있었는데 저자 이름은 함께 수록되어 있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저자 이름도 함께 수록되어 있었다면 차례만 보고서도 그 책이 어떤 책인지를 살짝이나마 가늠할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초신자들이나 기독교 도서에 막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이라면 꼭 소장하고 참고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소개받은 그 많은 책들을 언제 다 읽어보나 싶기도 하지만, 그러나 저자의 소개를 통해 얻은 간략한 정보를 접한 것만으로도 그 책들을 다 읽은 것처럼 배부른 느낌이 들었고, 좋은 책들을 소개받는 동안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추천하고 싶습니다. 



k***r 2011.01.1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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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내용보기
어느책이건간에 그책을 쓴 저자의 의도가 책속에 깃들여 있기 마련인데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의도를 미쳐 알아차리지 못한다든지, 독자의 의중대로 해석하여 작품과는 전혀 달리 해석되는 수가 있다. 최소한 저자의 의도를 알고 자신이 깨달은 바를 정리했을때 온전히 자기것으로 소화해냈다고 볼수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영성신앙훈련으로 우선적으로 뽑는것은 성경책이지만 영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내용보기

어느책이건간에 그책을 쓴 저자의 의도가 책속에 깃들여 있기 마련인데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의도를 미쳐 알아차리지 못한다든지, 독자의 의중대로 해석하여 작품과는 전혀 달리 해석되는 수가 있다.

최소한 저자의 의도를 알고 자신이 깨달은 바를 정리했을때 온전히 자기것으로 소화해냈다고 볼수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영성신앙훈련으로 우선적으로 뽑는것은 성경책이지만 영성신앙서적 역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많은 영성신앙서적을 올바로 이해하여 오해함없이 자기생활에 적용했을때 그 사람의 생활태도에서도 변화가 찾아옴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그 영성훈련으로 읽었던 서적들이 혼란스럽지 않게 서랍정리하듯 정리정돈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송광택교수님의 "기독교인이 죽기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주어 100권의 책중 각서적에서 빼놓아서는 않될 key point 내용들을 뽑아 일상생활에서 도전받는 내용과 책속의 핵심적인 구절을 수록해 놓고 있다.

 

1장 "하나님을 더깊이 알고 싶을때"에서는 주로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이세상을 어찌대처하며 살아갈것인지 하나님과의 교통함속에서 하나님의 깨달음에 대하여 실려 있으며. 2장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나를 사랑하기"에서는 내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이며 주님께 부름받은 지체인지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3장 "예수님 당신은 내게 누구 십니까?" 에서는 어떻게 사는것이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경건의 삶을 잃지않고 살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써 존재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고 있다.

4장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느껴질때"는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정신으로 본을 보이며 주께 영광돌리며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원리원칙들이 기술되어 있다.

5장 "지적성장과 영적성숙을 위한 책읽기"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미쳐 깨닫지 못했던점들에 대한 내적성숙을 다지기 위한 영성훈련으로 인한 자기자신의 성숙함을 말하고 있다.

6장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의 모습은" 주님께서 계획하신 가장 기초적인 공동체인 가정의 중요성으로 크리스챤의 가정관에 대하여 다시금 깨닫게 한다.

7장 "신은 있는가?: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의 섭리를 이사회에 나타낼 교회의 구도자적인 비전있는 사명감을 일깨워 주는 말들로 편제되어 있다.

사회의 일원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야 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반드시 읽기를 추천하는 영성신앙서적 모음집이라 할수있다.

 

p*******0 201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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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위한 100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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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지식의 전달과 삶의 발전을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삶은 책과 함께 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러한 책은 지금 홍수처럼 인간을 덮치고 있다. 하루에 수십 종의 신간이 쏟아져 나오고 1년간 출간되는 종이 무려 10만여 종에 달한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삶의 지혜와 정보의 전달을 위한 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사람이 이 모든 책을 읽으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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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지식의 전달과 삶의 발전을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삶은 책과 함께 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러한 책은 지금 홍수처럼 인간을 덮치고 있다. 하루에 수십 종의 신간이 쏟아져 나오고 1년간 출간되는 종이 무려 10만여 종에 달한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삶의 지혜와 정보의 전달을 위한 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사람이 이 모든 책을 읽으려 한다면 평생이 걸려도 힘들다.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책 역시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많은 책들 중 좋은 책을 찾기란 정말 어렵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읽어야할 책 또한 만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돈벌이를 위해 급조된 조악한 책들 또한 그 속에 섞여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하는지 고민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성경은 정말 읽어야할 책이다. 하지만 세상을 담고 있는 책 또한 읽어야 한다. 하나님의 만드신 세상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팬덤북스.2010)은 기독교인에게 도움이 될 100권의 책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다. 저자(송광택)는 독서광이다. 또한 신인작가상을 받았고 여러 매체에서 필자로 활동있으며 여러 권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그는 폭넓은 독서가 비전의 지평을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할 뿐 아니라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능력을 키우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의 지성을 위한 필독서와 양서를 주제별로 선정하고 그 핵심을 정리하였다. 기독교인을 위한 책이지만 신앙서적 만을 다루고 있지 않는다. 일반 서적에서도 삶의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총 7장에 걸쳐 신앙 생활 전반과 영성, 자기관리와 인간관계, 가정과 자녀 교육 리더십과 독서 등 현실 세계에서 변화와 미래를 꿈꾸는 기독교인을 위한 실제적인 주제들을 담아냈다.

 

사실 이 시대 독서를 다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시대 독서는 어린이들의 몫이 되어버렸다. 성인은 독서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 모든 사람이 독서가 미래의 안목을 키우고, 세상을 읽는 능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독서로 이어지지 않는다. 성인이 될수록 책을 읽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다. 우리나라 독서량은 2007년 기준 1년에 1.8권이라고 한다. 6개월에 한권의 책도 읽지 않는다는 것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닌듯 하다.

 

먼저 이 책에 소개된 100권의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의 핵심과 그안에 담긴 소중한 메시지를 이끌어내는 저자의 능력에 기대어 보는 것이다. 이렇게 다져진 독서의 자세가 생활로 이어지길 소망한다.

g*******n 201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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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꼭 읽어야 할 책을 소개해 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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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별히 글로벌한 시대를 살면서 다양한 세계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경험하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많이 따른다. 그러기에 독서가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책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1주일에 우리나라에서만 나오는 책의 양만해도 350권 이상이 된다고 한다. 이것을 우리가 다 읽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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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별히 글로벌한 시대를 살면서 다양한 세계를 우리가 직접적으로 경험하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많이 따른다. 그러기에 독서가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책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1주일에 우리나라에서만 나오는 책의 양만해도 350권 이상이 된다고 한다. 이것을 우리가 다 읽기에는 너무나도 벅차다. 결국 이제는 책의 선택과 집중의 문제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송광택 목사(이하 저자)가 쓴 책은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읽어야 할 책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특히 21세기의 현실은 ‘평생학습자’로서의 교양인과 전문인을 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기독교인은 폭넓은 독서를 통해 비전의 지평을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안목도 키워야 한다.”(p. 12)

  기독교에도 다양한 기준들이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쓴 기준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엄선된 주제는 신앙 생활 전반과 영성, 자기 관리와 인간관계, 가정과 자녀 교육, 리더십과 독서 등 현실 세계에서 변화와 미래를 꿈꾸는 기독교인을 위한 본질적이면서도 실제적인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p. 12)

  그래서 저자는 총 7개의 파트로 나누고 각 파트마다 10권 이상의 책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을 깊이 알기를 원한다. 1부와 2부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먼저 하나님의 정체성과 그분을 알아가기 위한 기도에 대한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저자는 그런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3부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별히 예수님 자체를 소개하기 보다는 예수님을 알기 위한 여러 가지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4부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요즘처럼 진정한 안식처를 찾기 힘든 시대는 없을 것 같다. 이러한 시대에 진정한 안식처를 찾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헨리 나우웬의 친밀함이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인간관계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공동체 안에서 그 누구나 두려움 없이 진리를 추구하고,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의문을 표시하는 것이다.”(p. 197)

  5부에서는 우리의 지적 성숙과 영적 성숙을 위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백금산 목사의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인격 성숙, 혹은 신앙 성숙을 위한 독서를 하려면 한 권의 책을 철저하게 정복해야 하고, 한 사람의 스승을 마스터해야 하며, 책의 종류에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p. 253)

  6부에서는 가정에 대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부부갈등 해소 전략4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갈등에 대하여 새로운 안목을 갖게 한다. 갈등은 창조적 기회가 될 수 있다.”(p. 310)

  7부에서는 앞에 나오는 6개의 주제보다 무거운 주제가 되는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원주의 사회에서 과연 신이라고 하는 존재는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다가오는가에 대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별히 현대와 과거의 저자들을 넘나들면서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 처음에 소개되어진 스스로 있는 신과 마틴 루터의 책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어떻게 보면 관계 없을 것 같아 보이는 듯한 국화와 칼같은 책도 소개하면서 우리의 눈을 더욱 넓혀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소개해 준 내용만 읽어도 마치 그 책을 다 읽은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준다. 책의 소개하는 양도 한 페이지 반 정도로 부담도 없다. 그리고 그 책의 내용을 한 마디로 대변해 줄 수 있는 책 속의 한 구절을 소개해 주고 있다. 요즘처럼 책의 홍수에 빠져서 무엇을 읽어야 할까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좋은 지침을 주는 책이라 확신한다.

l***w 201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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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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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목회자 독서법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목회자들에게 있어서 평생 따라가야할 것이 공부이며 독서라는 사실을 그 책을 통해서 뼈져리게 느낀 적이 있다. 그때 책의 내용은 중요한 주제였고 심오했지만 다루어지는 내용은 무척 간소하고 간결했으며 핵심적인 내용만 다루었던 느낌이 있다.   이 책도 그와 같다. 평생 읽어야할 책들... 지금 기독교인들에게 독서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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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목회자 독서법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목회자들에게 있어서 평생 따라가야할 것이 공부이며 독서라는 사실을

그 책을 통해서 뼈져리게 느낀 적이 있다.

그때 책의 내용은 중요한 주제였고 심오했지만

다루어지는 내용은 무척 간소하고 간결했으며 핵심적인 내용만 다루었던 느낌이 있다.

 

이 책도 그와 같다.

평생 읽어야할 책들...

지금 기독교인들에게 독서란 일종의 숙제이며 함께 가야할 중요한 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 숫자는 너무 적다.

그나마 서점에 가서 구입하는 책은 자기계발서 혹은 소설종류에 불과하니 얼마나 현실이 척박한가?

 

저자는 평생을 기독교인들의 독서문화에 앞장을 선 분이다.

그렇기때문에 그가 읽은 책들중에서 우리에게 추천하는 책들은

아무래도 높은 식견과 통찰력을 제시하는 책임이 분명하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우리에게 책 지도와 같다.

책을 읽는 사람이 적고, 기독교인들중에 기독교서적을 읽는 사람이 적다면 누구에게 책을 추천을 받을수 있을까?

이런 척박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책지도다.

여기서 추천된 책들이 크게 문제될 책들이 없고

다양한 스펙트럼의 범주안에서 다루기때문에 그렇다.

 

태생적으로 이렇게 나열되는 100권을

한권한권 정밀하게 분석할수 없지만 

그래도 주제별로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권면을 주는데에는 좋은 도전을 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내용보기
한참 독서 생활의 리듬을 놓처버리다가 이 책을 통해서 독서의 방법 및 여러가지 책들을 맛을 볼 수 있어서 읽어버린 독서 리듬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된듯 하다.100가지 책중에 이미 읽은책은 한 5권정도 되는것 같고, 읽는중에 읽고 싶은 책들은 예스24 카트에 담아놓고읽을려고 준비중이다. 대부분의 책들이 정가제 free라서 할인 받을 수 도 있고검증이 된 책들이라서, 책읽기에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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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독서 생활의 리듬을 놓처버리다가 이 책을 통해서 독서의 방법 및 여러가지 책들을 맛을 볼 수 있어서 읽어버린 독서 리듬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된듯 하다.
100가지 책중에 이미 읽은책은 한 5권정도 되는것 같고, 읽는중에 읽고 싶은 책들은 예스24 카트에 담아놓고
읽을려고 준비중이다. 대부분의 책들이 정가제 free라서 할인 받을 수 도 있고
검증이 된 책들이라서, 책읽기에 흥미를 잃은 기독인들에게 이 책은 추천할 가치가 있다. ^^

YES마니아 : 로얄 c*****t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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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필독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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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책을 보기 시작하고, 또 책을 좋아하게 되면서 지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손에서 책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책을 통해 얻는 유익이 얼마나 큰지 새롭게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든지간에 무언가를 배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된 후로 책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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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책을 보기 시작하고, 또 책을 좋아하게 되면서 지금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손에서 책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하고 책을 통해 얻는 유익이 얼마나 큰지 새롭게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느끼곤 합니다. 그래서 어떤 책을 읽든지간에 무언가를 배우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된 후로 책을 소개하는 책에도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기독교인이 읽어야 할 책으로, 그리고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정도로 좋은 책이라면, 또 100권을 꼽았을 때 선정될만한 책이라면 얼마나 좋은 책들일까 생각하니 그 책들만 소개받는 것으로도 의미있겠다고 생각한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속에 이왕이면 기독교 '고전'이라고 불리는 책들이 좀 소개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컸는데, 소개된 책은 일반적으로 '고전'이라고 불리는 책들은 아니었습니다. 그 부분이 기대와는 좀 다르긴 했지만, 어찌보면 저자가 꼽은 현대판 고전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이미 접했던 책들도 있었고, 처음 접해보는 책도 있었습니다.

 

일단 책을 소개할 때 분류가 되어 있어서 좋았고요. 그 주제에 해당하는 책을 모아 소개했기 때문에 궁금한 주제부터 책을 소개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가 일반적으로 그 책을 통해 저자가 느낀 점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몇 부분을 책에서 직접 인용하고요. 마지막에 책 속의 좋은 구절이라고 하여 짧게 한 구절씩 소개되고 다음 책으로 넘어갑니다. 이 중 첫번째 저자가 판단한 책의 느낌을 설명해주는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잠깐 내용이 소개되는 부분은 극히 일부이기 때문에 크게 와닿지 않는 경우도 있었으니까요. 결국 소개를 보고 그 책이 필요하겠다 싶으면 독자가 스스로 선택해서 읽어야 할 몫인 것 같습니다.

 

편집면에서는 각권의 책 제목이 있는 곳 사진에 실제 책의 모습이 담겨져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쨌든 주제별로 정말 어떤 책인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통해 소개받은 책을 접해본다면 분명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c******5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