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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아빠양말과 목장갑으로 내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주세요^^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아빠양말과 목장갑으로 내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주세요^^" 내용보기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큰 아가 어릴 적에 장갑으로 닭인형을 만들어줬었는데 ^^;; 아빠 흰 양말로도 만들어줬었는데 ^^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4개월 둘째가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다시 시도해볼까 해요 대신 책을 통해 보다 쉽고 조언을 받아가며 말이죠 ^^       울 큰 아들에게 어떤 걸 만들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만들어보여줍니다 뭘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아빠양말과 목장갑으로 내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주세요^^" 내용보기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큰 아가 어릴 적에 장갑으로 닭인형을 만들어줬었는데 ^^;;

아빠 흰 양말로도 만들어줬었는데 ^^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4개월 둘째가 가지고 놀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다시 시도해볼까 해요

대신 책을 통해 보다 쉽고 조언을 받아가며 말이죠 ^^

 

 

 


울 큰 아들에게 어떤 걸 만들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만들어보여줍니다

뭘까요?


 

 

 

ㅎㅎㅎ

코끼리랍니다 ^^

 

 

 

 

저희집에는 목장갑이 없네요

따로 사러갈려니 그것도 좀 멀고~

아직 4개월 아가 데리고 가는 것도 무리라서 ^^

아빠의 못신는 양말을 준비를 했어요~

 

 

 

 

책에는 어떻게 재단해야하는지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답니다 ^^

 

 

코끼리를 만든다고 했더니

녀석 파워레인저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는

엘리펀트도 친구라고 ^^:;

일렬로 세웠네요

 

 

엄마~ 빨리 만들어줘~~~

하는 울 아가 ㅎㅎ

동생줄건데... 어쩌누 ㅋㅋㅋ

 

 

시작해볼께요 ^^

 

 



 

손바느질로 하면 좋은데

재봉틀의 도움을 좀 받았어요 ^^;;;;

다리를 모두 뒤집어서 솜넣을 창구멍을 제외하고 ㄱ 자로 밖았어요

원래는 발바닥 부분에 동그랗게 해야하는데

그냥 전 없앴어요 ^^

 

 

발안에 방울 솜을 넣어야하는데

전 천으로 대신했어요

집에 자투리 천이 많아서 ^^;;

 

 

 

 

몸통이랍니다.

발 뒤꿈치가 엉덩이 ^^

 

자 아까 그 몸통을 뒤집어서

발을 넣어주세요~

위쪽이 몸통아래랍니다.

 

다리 두개 넣고

목쪽 (오른쪽) 을 시침핀으로 고정한후

 

역시나 전 ^^;;;

재봉틀의 힘을 빌어봅니다 ㅋㅋ

 

 

뒤집으면 이렇게 몸통과 다리가 연결되겠죠? ^^

 

몸통안에 솜 (자투리 천)을 넣구요

 

 

코끼리 머리랍니다

 

역시나 이런 부분은 재봉틀의 힘을 빌어서 일자박기를 해줍니다

 

울 아드님이 도와줘요 ^^

코끼리 머리에 자투리 천 넣기~~ ^^

 

 

머리의 목쪽도

역시나 조아주기 위해 바느질을 시침합니다


잡아당긴후

아 뒤통수가 튀어나와서 ^^;;

 

마무리를 좀 지어주구요 ^^

 

귀를 달아주세요

 

몸통의 머리부분을 시침질한후



쫙~~~ 당겨주세요~ ^^

 

그리고 머리를 달아주면 되는데

(아핫 ㅋㅋㅋ 뒤통수에 눈이 있는 것 같아요 @@)

울 신랑이 보더니 괴물이다 이래요 ㅋ

짜잔~~~

쪼매난 눈도 만들어주고 나면

완성~~~~

비슷한가요?? ^^;;;

 

나름 한다고 했는데 ㅎㅎㅎ

아가일스타일의 코끼리네요

 

 


으흐흐 ^^;;;

울 아드님 코끼리를 안더니 바로 잠을 자버렸어요 ㅠㅠ

 

좀 가지고 놀겠거니 했는데

나의 판단 미스 ^^;;;

동생꺼래도

자기가 먼저해야한다면서 ^^;;;

 

이렇게 꼭~~~

끌어안고 잡니다

 

 

양말코끼리도 잘 자겠죠? ^^

세상에 태어나서 형아랑 함께 자는 ^^

즐거운 단잠이 되길 바래~~ ^^

 

 

태교를 할 때에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울 둘째 태어나기 4개월 전이었으면 ^^ 녀석의 태교도 했을텐데 ^^

엄마에게는 아가를 생각하는 그 마음담아 정성껏~

아가에게는 엄마의 정성을 담은 인형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역할극을 ^^

 

 

s*****n 2011.08.3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이 동화책만 보면 엄마가 마법사가 돼요!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이 동화책만 보면 엄마가 마법사가 돼요!" 내용보기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이 동화책만 보면 엄마가 마법사가 돼요!     안녕하세요 재재맘이에요 ^^ 얼마전 혜슬맘님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었답니다.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대체 뭐지? 하는 궁금증에 자세한 설명을 보니. 오. 집에서 구멍이나거나 떨어지고 늘어나면 버릴수밖에 없는 양말과 장갑으로 인형을 만드네요.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이 동화책만 보면 엄마가 마법사가 돼요!" 내용보기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이 동화책만 보면 엄마가 마법사가 돼요!

 

 

안녕하세요 재재맘이에요 ^^

얼마전 혜슬맘님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었답니다.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대체 뭐지? 하는 궁금증에 자세한 설명을 보니.

오. 집에서 구멍이나거나 떨어지고 늘어나면 버릴수밖에 없는 양말과 장갑으로 인형을 만드네요.

 

재재맘 블로그에 들어오신 이웃님들은 아시겠지만, 재재맘 최근에 다시 바느질에 푹~ 빠졌잖아요.

조용한 음악 틀어놓고 손바느질 하고있자면 마음도 차분해지고,
복잡한 생각들도 사라지고 하는 매력이 있답니다.

그런데, 궂이 원단을 사서 만들지 않아도,
집에서 손쉽게 장갑과 양말로 인형을 만들수 있다니 너무너무 신기했죠.

장갑과 양말로 강아지와 원숭이만 만들수 있냐구요?

그건 아니죠.  정~ 말 많은 동물친구들 인형을 만들수도 있고, 바느질뿐만이아니라 동화책으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우리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대체 어떤책인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8/18 아침에 등기가 하나 도착했어요.

뭐지? 하고 받아들었는데, 사이즈가 딱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일것 같은 예감이 들더라구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받아들어서, 안방에 들어가 뜯어보았답니다.





제 예감대로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책이 맞네요 ^^

포장을 뜯자마자 등장하는 저 귀여운 강아지인형 ~  
무늬가 심상치않은게.. 이웃님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계신가요?

저 아이가 바로 우리가 만들어볼 '장갑강아지' 랍니다~

어떻게 장갑이 강아지로 변신할수있는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그리고 요 장갑강아지와 양말 원숭이는 단순히 엄마들이 보는 바느질책일까요?

 






곧 강아지와 원숭이한마리가 등장하네요~

나는 강아지 빌리.

나는 원숭이 마커스.

 

한눈에 보기에도, 요 두 아이가 책 제목에 등장하는 주인공 장갑강아지와 양말 원숭이같죠?

이처럼,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는 단순한 바느질책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는

동화책의 역할을 함께 해주고 있답니다.

 

뒤로갈수록 하나하나씩 등장인물이 늘어나면서, 하나의 동물 가족이 되는데요,

동화책을 읽어주며, 책 속에 있던 동물친구들을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만들어준다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무엇보다 발달교육에도 도움이 되겠죠?

 

단순히 종이에 그려진 그림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엄마의 손을 거쳐서 동화속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동물 가족들의 이야기가 끝나고, 의미심장한 한마디가 나옵니다.

'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게 만들어진 거지? '

동화가 끝남과 동시에, 동화속 주인공들을 엄마가 쉽게
아이에게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바느질방법이 시작된답니다.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책 안에 들어있는 모든 동물친구들을 장갑과 양말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아주 보기쉽고 간편하게 사진과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바느질 초보 엄마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겠더라구요.

 

사실 재재맘같은경우에도, 배냇저고리 처음 만들때 너무 설명이 복잡해서 한동안 낑낑거렸는데,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에 나온 바느질 설명은 너무나도
도안이 쉽게 그려져있고, 재단도 손쉬울 뿐 아니라

장갑과 양말로 만들기 때문에 원단도 필요없고, 사이즈도 그마만큼 작아서

질리지 않고, 굉장히 손쉽게 만들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
















 <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보고 곰인형 만들기 >







 

지난번에는 간단히 도착후기를 올려드렸는데요

오늘은 헌 수면양말로 과연 인형을 만들 수 있는지 봉제 후기를 들고왔답니다.

하나하나 사진을 찍으며 봉제를 하다보니 시간이 꽤 걸리더라구요.

게다가 재재맘 요즘 속이 많이 울렁거려서 오래 앉아있질 못했답니다.

좀 더 예쁘게 만들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수면양말은 다른 양말들보다 약간 도톰한 소재라, 바느질 초보분들은 조금 힘드실수도 있으세요~

모양은 예쁘게 나오지만, 삐뚤빼뚤하게 바느질하신다면, 박음질선이 원단에 뭍혀 보이지 않기때문에 곤란하거든요.

 

 

재재맘은 수면양말로 '곰인형' 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수면양말을 사용하다보니, 저서를 보며 재단과 재봉을  하였지만 약간 응용한부분도 있어요.

 

하시다가 중간중간 취향대로 응용하는것도 재미난것같아요 ^^

 

 

 

* 곰인형 만들기 *

 

난이도 : ★★

크기 : 약 20~25cm

재료 : 수면양말


 



오늘의 준비물이랍니다.

수면양말 한짝 (알록달록한게 이쁜것같아요~), 바늘, 퀼트실,
기성화펜, 가위, 시침핀, 사진엔 구름솜이라고 써놨는데

잘못썼네요.  방울솜 준비했답니다.




 

기성화펜을 이용하여 그림과같이 재단라인을 그려주세요.

기성화펜은 일반 사인펜들과는 달리, 세탁시 자국이 남지 않고, 옅게 그릴때는

궂이 세탁을 하지 않아도 자국이 아예 남지 않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기성화펜을 사용하시면 양말 앞면에 그리셔도 상관 없으세요!







이제 재단 라인을 따라서 재단을 해주세요.

위에 보시는대로 몸통과 팔, 귀 등이 나뉘어져있어요.

자칫 헷갈릴수 있으니, 혹여 헷갈릴것같다 하시는분들은 안쪽에 표시를 해주세요~


 



이제 팔먼저 봉제를 시작해볼게요.

먼저 원단 안쪽이 바깥으로 나오게 하신 뒤 시접을 1cm정도 남기고 튼튼하게 박음질해주셔요~

아이들이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잡아 당길때도 있고, 던질때도 있으니 튼튼하게 바느질해주세요~

 




 

박음질이 끝났으면 원단을 뒤집어줍니다.

줄무늬 원단이니 되도록이면 줄무늬가 어긋나지 않도록 예쁘게 맞춰서 봉제해주시는게 좋겠죠?

예쁜 팔 하나가 완성되었답니다.




 

팔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매듭을 지어볼게요.

전 바느질 초보때 매듭짓기가 그렇게 어려웠답니다.

하다보니 제 방법이 편하긴 하더라구요.

그전에는 실을 먼저 잘라버리고 남은 짧은 실을 가지고 매듭지으려 낑낑거렸던 생각이 나네요.

 

먼저 원단에 살짝 바늘을 찔러넣어줍니다.

 









몸통부분은 라인을 따라서 똑같이 원단을 뒤집은 뒤 박음질로 봉제해주시구요.




사진 보시면 대충 이해가 가시나요?

좌측은 앞면이고, 우측은 양말의 발뒤끔치가 곰돌이의 엉덩이가 되어있네요~

 






다리부분먼저 꽉꽉 손가락으로 눌러서 채워주세요.

꽉 채우지 않으시면 모양도 예쁘지 않을 뿐더러, 인형이 잘 앉아있지 못해요!







처음에 재단해 둔 머리부분 천과, 솜을 넣은 몸통 상단을 봉제해줍니다.

위아래를 번갈아 엮는 감침질을 할건데요. 감침질을 아시나요?



 

1. 몸통 안쪽에서 바늘을 찔러 바깥으로 빼줍니다.

2. 그대로 머리 바깥천에 찔러넣어 안으로 빼줍니다.







이런식으로 중심을 잘 맞춰서 빙 둘러가며 감침질 해주시면 머리 완성.

귀와 팔은 재단한 그대로 봉제하여 솜을 넣고 몸통에 감침질해주세요.










재재맘의 첫 양말 곰돌이.

양말로 만든것 같나요?

 

신랑도 말해주기 전까지는 '저 천 어디서 본것같아' 라고만 했지 양말인줄 몰랐다고하네요 ^^

외출할때마다 짜증내는 우리 아이들, 양말 인형 하나 만들어서

스스로도 옷을 잘 입을 수 있도록 격려해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지 않나요?

 

 

동화책에 나온 양말 강아지를,

정말 평범한 양말에서 인형으로 울엄마 손에서 마술처럼 태어나게 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 창의력도 길러지고 엄마표 인형이라 더욱 더 좋아할것같아요.

만드는법이 어렵지 않으니, 아이들과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





<강아지인형 만들기> 는 재재맘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blog.naver.com/mamakos/30117054279

m*****s 2011.09.19.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너무 귀여워요~
"책이 너무 귀여워요~" 내용보기
이 출판사 다른 책 사려다 책이 너무 귀여워서 이 책도 질렀네요^^ 헌 장갑과 낡은 양말로 이렇게 예쁜 인형을 만들 수 있다니! 아이들 인형값도 장난이 아닌데 이렇게 솝쉽게 엄마가 만들어주면 경제적이기도 하고 아이에게도 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이 너무 귀여워요~" 내용보기
이 출판사 다른 책 사려다 책이 너무 귀여워서 이 책도 질렀네요^^ 헌 장갑과 낡은 양말로 이렇게 예쁜 인형을 만들 수 있다니! 아이들 인형값도 장난이 아닌데 이렇게 솝쉽게 엄마가 만들어주면 경제적이기도 하고 아이에게도 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d******a 2011.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장갑과 양말로 만드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의 인형!!(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장갑과 양말로 만드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의 인형!!(" 내용보기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장갑과 양말로 만드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의 인형!! (장갑강아지와양말원숭이,인형,만드는인형,태교바느질,DIY인형,카나모리마야코,인형만들기,아이인형,추천,장난감) 무작정 인형 만들기를 보여주는 책이 아닌... 아기자기한 이야기까지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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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장갑과 양말로 만드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의 인형!!

(장갑강아지와양말원숭이,인형,만드는인형,태교바느질,DIY인형,카나모리마야코,인형만들기,아이인형,추천,장난감)



무작정 인형 만들기를 보여주는 책이 아닌...

아기자기한 이야기까지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의 주인공~~빌리와 마커스 입니다.

아주 개구지게 생겼죠^^

양말과 목장갑이 아닌 다른 장갑과 다른 소재로도 만들수 있는 인형들이 있어요!!

평소에는 이런 소재로 인형을 만들수 있다는거 상상도 못했네요!!

다양한 양말로 만나는 동물 친구들!!

동물친구들과 여자아이에게~~옷도 입혀줄수 있어요!!

옷을 만들어 아이와 아기자기하게~~~인형놀이 할수 있을꺼 같아요^^

이야!!

너무 많은 동물들이 있어요!!

하나하나 만들어서 늘어가는 재미도 느낄수 있을듯 합니다.

다 한번씩 만들어보고 싶네요!!


주인공 빌리와 마커스는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더욱 만들기가 쉬워요!!

그 외에도 사진은 아니지만..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만들기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이제 한번 만들어볼까요??

먼저 장갑 강아지 빌리를 만나볼겠요^^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목장갑을 준비해주세요!!

목장갑도 색상도 참 여러가지라~~ 색깔별 빌리를 만나볼수도 있겠어요^^

책에 나와 있는데로 따라 하기만 되니..참 쉬워요!!

장갑이 풀릴수 있으니..끝에서 5mm정도 들어가서 바느질을 해주시는게 좋아요!!

하나는 몸통으로, 다른 한쪽은 머리로~~~

짠짠~~~~눈,코,입은 좀 색다르게~~컬러로 만들어봤어요!!

그랬더니 더욱 개구진 빌리의 모습이네요!!

이제 양말원숭이 마커스를 만나러 갈 차례 입니다!!

한쪽은 중앙부분을 뒷꿈치 까지만 자르고~~~

바늘질 해주세요!!

그럼 마커스의 몸통과 다리가 만들어집니다!!

다른 한쪽은 팔과 꼬리, 코와 귀 모양으로 잘라서 바느질 해주시면 됩니다!!

코는 홈질해서~~~실을 잡아 당겨서 안쪽에 솜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머리와 몸통을 분리를 할께요!!

목에 홈질을 하여 약간 잡아 당겨주시면...머리와 몸통이 분리가 되어 보입니다!!

역시 좀 발랄해 보이기 위해~~

컬러 단추를 이용했는데요!!

빌리는 강아지 처럼 보였는데..

마커스는....꼭 돼지 같이 되어 버렸어요!! 하하~~

바느질 잘 못하지만..최선을 다해 만든 축복받은별의 빌리와 마커스 입니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책에 나오는 빌리와 마커스와는 좀 다른 모습이지만..

개성있고~~귀엽네요!!

눈코입 달기도 전에~~~

저희 아들 손에 들어가서~~한참을 놀았어요!!

빌리는 보자마자...어!! 강아지네~~하면서 알더라구요!!

뭐..마커스는 알지 못했지만요...괴물이라고...ㅠ.ㅠ

앙~~이런 모습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인형을 만들어줬더니..인형 가지고 놀다가 잠이 들었어요!

엄마가 만든 인형이 작은 아이도 마음에 드나봐요^^

아이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엄마표 인형!!

꼭 구지 비싸고, 큰 인형이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누구나 다 똑같은 인형은 재미 없잖아요!!

엄마가 만들어주는 내 아이만을 위한 인형!!

생각보다 바느질도 많지도 않고, 어렵지 않았어요!!

하루에 한개는 거뜬히 할수 있을정도로....

오랜만에 바느질 해봐서 재미 있었고!!

아이가 좋아해주니..더욱 뿌듯해집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더 많은 친구가 생겼으면 하고 바라면서..
2. 출처를 넣어주세요. 장갑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k******4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내용보기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봉제인형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답니다.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책을 보는 순간 호기심발동! 고민도 하지않고 체험단에 신청하였답니다. 좋은기회에 이렇게 체험단이 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제게 단숨에 와닿았답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는 "태교"  아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들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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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봉제인형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답니다.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책을 보는 순간 호기심발동!

고민도 하지않고 체험단에 신청하였답니다. 좋은기회에 이렇게 체험단이 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제게 단숨에 와닿았답니다. 그리고 요즘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는 "태교"  아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들의 태교에도 손바느질이 좋다고하니 너무 기대가 되었답니다.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는 집에 있는 사용하지 않는 장갑이나 양말을 가지고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았답니다.

인형을 만드려고 하면 천이다 재료다 조금조금씩 사야하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자연과 환경과 가정을 생각하는 ECO 인형이라고 할까요?

너무 기대가 된답니다!

드디어 책이 배송 되었답니다. 너무 나도 깔끔하게 책이 행여나 흠이라도 생길까봐 뽁뽁이로 싸주신 배려에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책표지에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 표지!

강아지와 원숭이 인형이 자리잡고 있네요. 얼른이라도 만들어보고싶답니다.

생각보다 책도 얇고 가벼워서 이동하기도 쉽고, 들고 다녀도 전혀 무겁지 않도록 되어있답니다. 핸드메이드 책이라는 느낌보다 동화책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네요^^

DIY로 인형을 만들어 "ALL HAND MADE 엄마표!" 로 만드는 인형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 할까요? 

자~ 책을 한번 펼쳐볼까요?

집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면장갑! 그리고 노오란 동그라미가 산뜻하게 첫장에 자리잡고 있네요.

나는 강아지 빌리
나는 원숭이 마커스.

모두 장갑과 양말로 만들어진 친구들입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 수록, 인형만들기책 이라기보다 한권의 동화책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장갑인형을 만들면서 이책을 소리내어 읽어줘도 책태교, 만들기태교 1석2조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장갑과 양말을 가지고 색깔을 바꾸어 여러가지 다양한 친구들을 만들 수가 있답니다.

토끼, 곰, 강아지, 고양이, 양, 여자아이,생쥐, 작은새,돼지,물고기,팬더,코끼리,얼룩말 등등 이렇게나 많은 인형들을 만들 수 있다고 하니 태교하는 280일동안 기간을 정해두고 꼭 이친구들을 다 만들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또한 인형을 만들고 난 후, 인형 옷과 모자도 응용하여 만들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답니다. 이렇게 책처럼 인형친구들 모두 만들어 전시해두고싶네요. 저의 목표랍니다!
뒷장에는 인형들의 만드는 방법이 아주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답니다.


손바느질에 서툰 저는 첫 시작으로 책 첫장에 메인으로 있는 강아지 "빌리"를 만들어보기로 하였답니다.

첫시작이라 많은 점에서 서툴었지만 막상 완성하고 보니 너무 뿌듯했어요. 카나모리 미야코 선생님보다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저만의 오리지날 엄마표! 강아지 빌리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처음 만드는 "처녀작" 이라 애착이 남다르네요.^^ 강아지 빌리를 시작으로 원숭이 마커스, 고양이 양 등등도 하나씩 완성해 나갈 것이랍니다.

깨끗이 씻은 장갑두개를 가지고 ! 빌리만들기 시작!

설명서 대로 싹둑싹둑 가위질하고

한땀한땀 마음을 담아 바느질하고,

귀여운 강아지 빌리! 완성!

부족한 솜씨지만 열심히 했답니다.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면장갑으로 손바느질을 한적은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었는데, 다른 천보다 원단사이 간격이 넓어서
바늘이 잘 들어가서 바느질하기가 편했답니다. 초보에게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한땀한땀 간격을 맞추어 바느질하다
잠깐 딴생각을 하던사이 "앗따거!~" 바늘에 찔렸어도 정신이 번쩍! 다시 꼼꼼하게 바느질을 할 수 있었답니다.
바늘에 찔렸지만 혈액순환이 더더욱 잘되는 느낌? 그자리에서 집중력을 가지고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 있는 면장갑을 모아 한번 세탁에 들어간 후, 저녁에 신랑과 TV를 시청하면서 저는 면장갑을 꺼내어 놓았답니다.
슥슥 가위로 자르고 책을 유심히 보면서 바느질에 들어갔었는데 신랑이 "면장갑으로 뭐하는거야?^^" 그저 웃습니다.저는 잠깐만 기다려봐~ 라고 하면서 뚝딱 뚝딱 바느질에 들어갔답니다. 몇시간후 완성되어진 강아지 빌리를 보면서 남편이 감탄하였답니다. "우와~ 신기하다 이걸 자기가 만들었어? 대단하네.. 면장갑으로 인형이 만들어지다니.." 몇시간동안 자기 옆에서 만드는 것을 봤으면서도 면장갑으로 인형이 완성되니 감탄을 금하지 못하네요^^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 다음날 친정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오셨는데 이 인형을 보고.. "이 인형 어디서?ㅋ 요즘 유기농 유기농 하더니.. 인형도 색깔이 아이보리로 유기농 인형인가보네.."라고 하셔서 저는 면장갑으로 만든 것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믿지 않는 눈이셨답니다. 몇번 유심히 보시더니 "우와 정말 장갑으로 만든게 맞네.. 신기하구나.. 우리딸 사업해도 되겠다"라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는데 너무 행복했답니다. 그후에 친구들 모임에도 들고갔었더니 인기폭발.. 친구들이 너도나도 만들어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저는 행복한 느낌을 받게 되었답니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완전 초보인 저도 인기폭발을 만들게한 책! 여러분도 쉽게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한번 만들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직접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TIP!
1. 장갑, 양말 선택방법
장갑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목장갑, 양말은 앞꿈치와 뒤꿈치에 색이들어간 양말을 선별해서 사용하면 보다 풍부하게 인형들의 디테일을 살릴 수 있다고하네요.
2. 바느질 할때는
바느질은 전부 손바느질!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한땀한땀 속에 담겨져 있으니까요.
3.솜을 넣는 방법은 입구부터 밀어넣어 채워준답니다. 넣으면서 울퉁불퉁해져도 나중에 솜을 다넣고 형태를 다듬어 주면된답니다.
4.여러분만의 Original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인형의 분위기는 확연하게 달라진답니다. 눈,코에 사용하는 단추나 비즈의 색,모양,크기등을 달리하면 전혀다른 스타일의 인형이 완성!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엄마표의 오리지널 인형을 만들수 있답니다!


일본, 미국 아마존 동시 베스트셀러! 가 되었던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이책은 카나모리 미야코 님이 만드신 책이랍니다.

1970년 가나가와현 출신이신 봉제인형 디자이너세요. 동물을 테마로 한 디자인과 상품기획, 잡지, 광고등의 일을 하는 일본에서 유명한 분이시라고 합니다. 저 또한 "카나모리 미야코"님이 너무 궁금해서 이리저리 찾다보니

 

http://nuiguroom.bananawani.org/

카나모리 미야코님의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답니다.
 

이 곳에는 다양한 인형의 디자인을 볼 수 있답니다.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만드시면서 이 홈페이지도 방문해보세요~

- 이책은 소중한 이야기가 있는 "장갑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서평단의 기회로 쓰여졌답니다.

 

c*******a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집에 있는 장갑으로 강아지인형, 곰인형, 토끼인형을 만들었어요!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집에 있는 장갑으로 강아지인형, 곰인형, 토끼인형을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집에 있는 장갑으로 강아지인형, 곰인형, 토끼인형을 만들었어요! DIY인형추천/태교인형/블라블라인형/인형만들기 쨔쟌 밍이네가 뚝딱 뚝딱 만들어낸 세마리 장갑 인형들이랍니다. 원예장갑, 면장갑, 목장갑으로 만들었어요. 모두 다 집안의 각 기 다른 서랍장 속에서 뒹굴던 장갑들이었는데, 이렇게 예쁜 인형들로 재탄생 했답니다. 그냥 혼자 뚝딱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집에 있는 장갑으로 강아지인형, 곰인형, 토끼인형을 만들었어요!" 내용보기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집에 있는 장갑으로 강아지
인형, 곰인형, 토끼인형을 만들었어요
!
DIY인형추천/태교인형/블라블라인형/인형만들기







쨔쟌

밍이네가 뚝딱 뚝딱 만들어낸 세마리 장갑 인형들이랍니다.

원예장갑, 면장갑, 목장갑으로 만들었어요.

모두 다 집안의 각 기 다른 서랍장 속에서 뒹굴던 장갑들이었는데,
이렇게 예쁜 인형들로 재탄생 했답니다.









그냥 혼자 뚝딱 뚝딱 만든 건 아니고요.

이 책을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장갑 강아지와 양말 원숭이 - 지은이: 카나모리 미야코]


 

예쁜 사진과 글 귀가 있어서 그림동화책 보는 것 같기도 해요.









장갑 뿐만 아니라 양말로도 만들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인형 옷 만들 수 있는 도안도 있어요.

 

 

조만간 옷 부터 만들어서 우리 세 녀석들에게 추석빔 하나씩 해줘야겠네요. ㅋㅋ

 

 

견니가 코끼리 참 좋아하는데, 양말로 코끼리도 만들어줄려고요.










장갑과 솜, 단추, 실과 바늘만 있다면 인형 하나를 뚝딱뚝딱.

밍이네 아가 임신했을 때 태교한다고 인형 몇 개 만든 적 있었는데,

그 때는 직접 천으로 재단해서 만들었거든요.

중간에 하다가 지루해서 하다가 말다가 하다가 말다가 했던 기억이..ㅋ

 

 


이 장갑 인형은

다른 인형 재단해서 만들 때 보다 시간이 훨-씬 적게 든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그리고, 만드는 법도 너무 너무 간단하고 쉽고요.
자로 센치재고 할 필요가 없다능~














원예장갑(목장갑)의 대변신.
한번 세탁해서 만들면 아기가 가지고 놀기가 좋아요~









우리 두 딸들 엄마표 인형 하나씩 사이좋게 나눠들고~
다행히 너무 너무 좋아라해요. ㅋㅋ











귀가 잡기 편해서인지 세 마리 중에서 꼭 장갑토끼인형을
한 손으로 귀부분 쥐여 잡고 발발발 기어다닌답니다.

속에다가 딸랑 딸랑 소리나는 것이나 삑삑이를 넣어준다면 더 좋았을 뻔 했어요.

하지만 없기 때문에 패스~ㅋ

그래도 잘 가지고 놀아요.



비싼 인형보다 더욱 더 가치가 있다고 느껴져요.
양말로 만들 수 있는 도안이 있는데,
이번 주는 양말 인형을 만들어볼려구요.
임신할 때 신던 수면 양말로..ㅋㅋ



이 책의 좋은 점은
굳이 인형을 만들기 위해서
비싼 돈 들여서 천 구입하고 할 필요 없이
집안에서 뒹구는 헌 장갑과 헌 양말로도 손쉽게 만들수 있다는 것.
그리고,
시간이 정말 별로 들지 않다는 것.
애 둘 키우면서 바느질해서 인형만들기 쉬울까 생각했었는데,
정말 쉽게인형 하나 뚝딱뚝딱 만들다보니, 금새 세 개를 만들어 버렸어요.

또, 인형을 만들었어도 구석에 쳐박아두면 소용이 없는 일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니깐 만든 엄마가 더 뿌듯해요.


나중에 우리 애가 커서 학교에서 만들기 숙제 등 할 때도
좋은 도안책이 될 것 같습니다.

c*******0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내용보기
그래서~~~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슬림하고 딱딱한 북케이스에 들어있어 한권의 동화책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처음 책을 받았을때 리뷰를 보고싶으시면 꾸욱~ http://blog.naver.com/yousun78/40136787649   책을 받고나서 너무 예쁜 색감과 귀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내용보기

 

 

 

 

 

 

 



 

 

 

 

 

 

 

 

 

 

그래서~~~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슬림하고 딱딱한 북케이스에 들어있어

한권의 동화책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처음 책을 받았을때 리뷰를 보고싶으시면

꾸욱~

http://blog.naver.com/yousun78/40136787649

 

책을 받고나서

너무 예쁜 색감과 귀여운 동물인형들이

장갑과 양말만으로

만들어졌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얼릉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마구~ㅋㅋㅋ

 

그래서

강아지, 얼룩말, 물고기

삼총사를 만들어봤어요~^^

 

여기엔 장갑강아지를 만드는 법을

소개해 볼까해요~

 

만들면서도

너무 쉽다라는 생각을 계속 했어요~

정말 박음질만 알면

너무 쉽게 만들수 있겠더라구요.

 

 

일단 어디서나 볼수 있는

목장갑 한켤레를 준비해요.

 

인형을 만들면

아기가 물고 빨고 하기 때문에

만들고 나서 빠는것 보다는

만들기 전에 빨아놓는 것이 좋겠죠~

 

 

먼저 하나의 장갑을 뒤집고

자른뒤 점선대로 박음질해서 꿰매요.

 

 

박음질을 해서 꿰매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되어요~

 

 

다음으로 몸통과 다리, 꼬리에 솜을 채워 넣는데요..

여기에 넣는 솜은 방울 솜이라는 거에요.

방울솜은 인터넷에서 쉽게 살수 있구요.

보통 인형을 만들때 많이 사용하는 솜이에요~^^

 

 

다음으로 팔의 절단면을 5미리정도 안으로 접어 넣고

몸통에 꿰매면 돼요.

 

 

꼬리도 마찬가지로

꼬리의 절단면을 5미리 정도 안으로

접어서 몸체에 꿰매요~







자 여기까지가 몸통을 만드는 거구요.

다음은 머리를 만들차례에요.

마찬가지로 다른 한쪽의 장갑을 뒤집어서

사진과 같이 자르고 엄지손가락 부분을 꿰매요~

여기서 나온 손가락들은 필요가 없어요.



엄지손가락을 꿰맨곳을 중앙으로 하고

아랫부분을 곡선으로 박음질을 해요.

그리고 그 밑부분을 잘라내면 됩니다~




그리고 뒤집어서 머리 윗부분으로 솜을 집어넣고

바느질~


양쪽 귀는 한두땀으로 얼굴에 부착~

 

 

이렇게하면 머리까지도 완성이에요.

자 이제 머리와 몸통을 붙여볼까요??~

 

이렇게 머리와 몸통을 바느질 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단추로 눈과 코를 달아주고

한쪽눈엔 반박음질이나 홈질로 얼룩을 만들어 주구요.



배꼽을 십자모양으로 바느질해주면

                                                                                                                장갑강아지가 완성돼요~~!!

만들기도 너무 쉽고

어디서나 얻을 수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다는것이 정말 좋았어요~^^

 

장갑강아지 말고도

얼룩말도 만들었는데요.

이건 양말로 뚝딱~

 

 

 

특히 얼룩말을 만들때는

수면양말을 사용하니까

바느질 자국도 안남고

보송보송해서 우리 윤하스키가 가지고 놀때

촉감도 너무 좋더라구요~

 

 

 

물고기는 너무 간단해서

30분도 안걸린듯~ㅋㅋ

 

 

무엇보다 우리 윤하스키가

인형들을 너무 좋아해서

더 기분이 좋아요~

아기들이 가지고 놀기에 적당한 크기와

푹신푹신한 솜때문에

감촉이 너무 좋거든요~ㅋㅋ

얼룩말은 제가 조물락조물락 거려요~ㅋㅋ

 

 

바느질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책의 뒷부분의 설명을 보면

한번에 만들지 않을까 싶어요~

책 뒤편에 이렇게

만드는 과정을 굉장히 쉽게 설명해놓았거든요.

 

우리 윤하스키 낳기전에

태교로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태교인형을 만드실 분이나

시간이 부족해서 인형만들기를 주저하시는분들에게

장갑강아지와 양말원숭이를

추천해주고 싶네요.

 

아직도 만들어보지 못한 동물인형이 한가득~

 

얼른 만들어서

우리 윤하스키에게 동물친구들을

더 소개해 줘야겠어요~^^

 

 

 

책이 더 궁금하세요??

클릭하면 쓩~!!

 

 

 

 
y******2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