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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퍼레시피의 보물 요리
"수퍼레시피의 보물 요리" 내용보기
요리 잡지 월간 <수퍼레시피> 창간호부터 40호까지 실린 2천 여 개 레시피 중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대표 메뉴 189개를 엄선해 실은 요리책이에요. 애독자들이 직접 따라해보고 고른 최고의 요리들이 소개되어 더욱 기대가 된 책이었어요.  작고 간편한 수퍼레시피 잡지를 저도 가지고 있는데 그 레시피 중에서도 최고의 레시피만 골라 나온 책이라 꼭 만나보고 싶었어요.  기
"수퍼레시피의 보물 요리" 내용보기



요리 잡지 월간 <수퍼레시피> 창간호부터 40호까지 실린 2천 여 개 레시피 중에서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대표 메뉴 189개를 엄선해 실은 요리책이에요. 애독자들이 직접 따라해보고 고른 최고의 요리들이 소개되어 더욱 기대가 된 책이었어요.  작고 간편한 수퍼레시피 잡지를 저도 가지고 있는데 그 레시피 중에서도 최고의 레시피만 골라 나온 책이라 꼭 만나보고 싶었어요.

 




기본 재료 손질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해산물, 육류, 과일 편이 소개되어 있는데 닭다리 살 바르기, 꽃게 손질하기 등이 자세히 소개되서 좋았어요!
 




수퍼레시피표 떡볶이에요.  어떤 비율이 제일 맛있는지 팁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알아두세요 코너에서는 딱딱하거나 떡이 얼었을 때 대처법 등 유용한 상식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요리마다 알아두세요 코너와 제일 맛있는 비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쫄깃한 관자와 상큼한 오렌지의 만남이 어울러진 키조개 샐러드에요. 시도하면 인기있을 것 같은 요리에요. 초대요리로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콩나물 꽃게찜과 매운 양념 꽃게무침입니다. 너무 맛있게 보여 따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요리입니다. 조리시간과 재료, 레시피가 간단하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따라해보고 십게끔 쉽게 만드는 것이 수퍼레시피 잡지의 장점인데 그 장점들이 이 책에 녹아나 있어요.

 

기본욜/ 봄/ 여름/가을/겨울/푸짐한 고기 요리/ 사계절 맛있는 요리 편으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습니다.

 

 


별식으로도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감자 스테이크 사진이에요. 소고기와 감자로 만든 감자 스테이크인데 소스와 장식까지 너무 맛있게 보여요. 아이들도 함께 만들 수 있을 만큼 간단한 요리라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면 즐거운 요리시간이 될 거 같아요. 아이에게는 즐거운 요리 놀이 시간이 되고, 엄마에게는 아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시간이 될 거에요.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라는 생각만 했지 집에서 만들어 볼 생각은 못했던 메뉴, 바로 오징어 물회입니다. <수퍼레시피>표 오징어 물회,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여름 별미입니다. 집에서 외식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수퍼레시피의 레시피를 한 권의 책으로 마난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고구마 치즈 돈까스입니다. 밖에서 사먹을 때 맛있다고 느꼈던 메뉴여서 반가웠어요. 언젠가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었던 메뉴인데 한 입에 먹기 좋게 이 책에 더욱 맛있게 소개되어 있어 기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 돈까스에 달콤한 고구마를 넣었으니 더욱 인기만점 일 듯 해요.
 







표고버섯 탕수이 사진입니다. 고기 대신 표고버섯을 사용해 쫄깃한 맛과 향이 일품인 사찰 요리에요. 빨강, 노랑 파프리카가 들어가 색도 예쁘고 맛있을 것 같아 따라해보고 싶은 메뉴에요. 같은 메뉴도 멋스럽게 보이게 하는 수퍼레시피의 스타일링이 더해진 레시피라 좋았습니다.
 





수제 햄버거에요. 햄버거 전문점들의 노하우를 조사해 만든 수제 햄버거까지 <나의 보물레시피>에는 맛있는 메뉴들이 정말 많아요. 특히 이 레시피는 전문점의 노하우를 조사해 만든 레시피라 그런지 아이들이 시중에 파는 햄버거 레시피보다 맛있다고 했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가 가득한 <나의 보물레시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채소 요리 코너도 따로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아이들 간식은 물론, 일품요리, 손님 초대요리 등 맛있는 메뉴들이 많은, 독자들에 의해 검증된 요리 레시피가 실린 책이라 좋아요. 
 



 
b*********y 2011.10.0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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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리를 보물같이 빛내주는 책
"나의 요리를 보물같이 빛내주는 책"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내가 만들어주는 건 무엇이든 맛있다고 해주는 신랑이 있어늘 같은 반찬을 해 놓아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식당을 운영하시던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들도해 보았지만 어느 순간 한계를 느꼈지요. 이런 저의 걱정을 덜어주었던 책이 있었으니 바로수퍼레시피 였습니다. 요리 초보 였던 저에겐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었습니다.워낙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실패
"나의 요리를 보물같이 빛내주는 책" 내용보기

결혼을 하고 내가 만들어주는 건
무엇이든 맛있다고 해주는 신랑이 있어
늘 같은 반찬을 해 놓아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식당을 운영하시던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들도
해 보았지만 어느 순간 한계를 느꼈지요.
이런 저의 걱정을 덜어주었던 책이 있었으니 바로
수퍼레시피 였습니다.




요리 초보 였던 저에겐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워낙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실패할 일도 없었고
만들면서 고민해야 될 일도 없었지요.

더군다나 요리미션을 수행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까페도 있어
입맛이 까다로운 친정어머니께도 칭찬을 받기도 했어요.

매달 출간되는 수퍼레시피의 완소요리들을 모아
[나의 보물레시피] 로 출간되었습니다.
책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기대가 되었지요.

창간호부터 읽어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그 중 독자들이 좋아하는 요리를 모아모아 책으로 나왔으니...




2천여개의 완소 레시피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그야말로 보물같은 책입니다.





독자들의 참여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수퍼레시피...
이번에도 독자선정단의 선택에 의해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훗날 나의보물레시피 2호에는 저도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요리들을 찾기 쉽도록
기본요리와 계절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의 이름이 보입니다.




수퍼레시피에도 나와있지만
초보주부들이 힘들어하는 생선, 어패류 등의
재료손질법이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저도 쭈꾸미 손질법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지요.

아, 뿌듯한 순간입니다.




책을 비스듬히 세워보았더니
색깔별로 구분해주셨군요.




책을 펴면 제일 처음 맛김치가 있습니다.
늘 김치를 담아주시는 친정어머니께
제가 직접 담은 김치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복날을 맞이하여 더위를 많이 타는 신랑에게
직접 만든 홈메이드 삼계탕으로
몸보신시켜 줘야 될 것 같아요.




책을 넘기다보니 3월호에 실려 있던 냉이물국수가 보이네요.
저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던 사진이 있어 올려봅니다.

보물이란 드물고 귀한가치가 있는 보배로운 것 이라지요.
아마 이 책이 요리를 좋아하는 저나 그리고 여러분들께
그런 존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m******6 2011.08.1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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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요와 이거랑 고민하다가 샀는데 맘에 쏙 들어요
"진기요와 이거랑 고민하다가 샀는데 맘에 쏙 들어요" 내용보기
수퍼레시피 창간호부터 초창기에 종종 구입해서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보고, 맘에 든 레시피는 따로 잘라내어 보관하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요.이것 저것 실험해보고 가장 맛있었던 방법을 추천해줬던 방식이 그 당시에 굉장히 신박했던것 같아요. 그러한 노력 끝에 정리한 최고의 레시피라니..!정말 매력적인 책이 아닐수없네요.요즘은 진짜 기본 요리책을 많이 보시던데전 제목에 끌려
"진기요와 이거랑 고민하다가 샀는데 맘에 쏙 들어요" 내용보기
수퍼레시피 창간호부터 초창기에 종종 구입해서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보고, 맘에 든 레시피는 따로 잘라내어 보관하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것 저것 실험해보고 가장 맛있었던 방법을 추천해줬던 방식이 그 당시에 굉장히 신박했던것 같아요. 그러한 노력 끝에 정리한 최고의 레시피라니..!

정말 매력적인 책이 아닐수없네요.
요즘은 진짜 기본 요리책을 많이 보시던데
전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선택했어요ㅋㅋㅋ
받아보니, 더 좋네요.

계절별로 정리해준것도 좋고 한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한 것도 좋아요.
도움 많이 될거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1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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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레시피들만 모았다!
"보물같은 레시피들만 모았다!" 내용보기
8월이 생일이었던 나는 친구에게 월간 수퍼레시피 정기구독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2권의 그 잡지를 받아 들고 난 소감은 '정말 좋다!' 이다. 이 책을 구입한 이유는 그 수퍼레시피를 믿고서, 이 전의 과월호를 다 구입하지는 못하기에 '보물'처럼 뽑아 놓은 레시피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게 느껴졌기 때문이다.책 크기도, 두께도 보통의 요리책에 비해서는 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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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생일이었던 나는 친구에게 월간 수퍼레시피 정기구독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2권의 그 잡지를 받아 들고 난 소감은 '정말 좋다!' 이다. 이 책을 구입한 이유는 그 수퍼레시피를 믿고서, 이 전의 과월호를 다 구입하지는 못하기에 '보물'처럼 뽑아 놓은 레시피만으로도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책 크기도, 두께도 보통의 요리책에 비해서는 큰 편이다.




30명의 독자선정단이 고른 189개의 레시피들. 간단한 것부터 뽐내기 요리까지 여느 요리책보다도 많은 가짓수를 자랑한다. 슈퍼레시피를 처음부터 함께 해왔던 매의 눈의 그녀들은 요리 초보에서부터 영양사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잘하는 사람도 다 도움이 될 만한 레시피들을 뽑아 주었다. 참고로 이들은 수퍼레시피의 카페(http://cafe.naver.com/superecipe/)에서 활동하는 진정한 팬들!





각 챕터별로 기본요리(bisic), 제철요리(spring, summer, fall, winter) , 든든하고 푸짐한 고기요리(meat), 사계절 맛있는 요리(four seasons)로 나누어져 있다. 평소 만들어보고 싶었던 맛김치와 오이소박이가 기본요리의 첫번째 장에 나오는걸 보고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그래 이거다!





이 요리책의 좋은 점은 바로 계랑에 관한 부분을 정확히 짚었다는 점이다. 수퍼레시피로 집에서 요리를 해 보던 때마침, 설탕이 똑 떨어졌었는데 '설탕 1큰술 대신 올리고당 1과 1/2'가 앞 장에 적혀 있는 걸 보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요리 하던 도중에 설탕 사러 뛰어나갈수는 없으니 말이다.





이것이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그 아삭아삭 맛김치!




나의 보물 레시피는 요리의 설명방법 또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다. 거진 모든 요리의 설명마다 사진이 친절하게 찍혀있는 점 또한 마음에 든다. 보통의 요리책들 중에서는 만드는 방법보다 만들어진, 셋팅되어진 음식 사진에 더 중점을 많이 두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 과정도 꼼꼼하게 만들어 놓아서 나같은 요리 초보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누구보다도 요리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정말 강추다. 서점에 가서도 요리책 코너를 먼저 가는 나에게 "예쁜요리" "예쁜책" 들 사이에서 간만에 '기본'을 잡아주는 책을 만나서 정말 좋았다. 요리를 처음 해보려는 사람들에게도, 늘 요리하면서 무언가 빠졌다는 기분이 드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덧. 책이 마음에 들었다면, 월간 수퍼레시피도 권하고 싶다. 저렴한 가격, 작은 크기, 체절 요리를 다룬다는 점에서 강력추천이다! (글을 쓰고보니; 무슨 영업사원 같아 보인다;;)

o************u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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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사람에겐 첫 걸음마와 같은....
"요리의 요자도 모르는 사람에겐 첫 걸음마와 같은...." 내용보기
올 2011년 4월 결혼하여 요리에 많은 관심이 생겨난 새댁입니다.. ^0^여성이라면 하기싫어도 하여야하는게 요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여자로 태어나.. 으흑?!2년의 기숙사 생활과 3년의 자취생활로 요리책은 늘어났었는데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요리 책은 한번 구매 후 초보가 따라하기 힘든 내용이나 용량법 / 레시피대로 했는데도 실패할 경우 보이지 않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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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011년 4월 결혼하여 요리에 많은 관심이 생겨난 새댁입니다.. ^0^
여성이라면 하기싫어도 하여야하는게 요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여자로 태어나.. 으흑?!
2년의 기숙사 생활과 3년의 자취생활로 요리책은 늘어났었는데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요리 책은 한번 구매 후 초보가 따라하기 힘든 내용이나 용량법 / 레시피대로 했는데도 실패할 경우 보이지 않는 곳으로 버림받게 되는게 사실인거 같아요.. 그래서 몇년 동안 저도 요리책 구매를 하지 않은것도 실생활에 유용하게 이용되지 못해 요리책이란 한번 따라하기 쉬운책? 이란 고정관념이 컸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예스24를 통해 " 나의 보물 레시피 "를 구매하였답니다..
책을 인터넷에서 구매를 거의 안하는편이라 박스보고 놀랐어요.. 아침에 주문하고 저녁에 읽자! 라는 문구에.. 그리고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예스24란 글귀도 짠~하더라구요.. 출간이벤트로 선착순으로 증정된 호떡과 사각참치 델큐브~ 그리고 메인인 도톰하고 깔끔한 " 나의 보물 레시피 "책!!!

사실 " 나의 보물 레시피 " 가 출간되기 전인 7월에 이미 이 책을 사기로 마음 먹었었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이 책은 매월 출간되는 " 수퍼 레시피 " 의 1호에서 40호까지 출간된 아이들 중 베스트들만을 모아 만든 알짜베기 책이지요.. 저도 올 2011년 7월부터 정기구독으로 1년을 받아보게 된 경우라 1호~40호는 어떤 요리가 있었는지 베스트였는지 알수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자극이 되었던거 같아요..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꺼 같아 제가 소장한 수퍼레시피 또한 맛보기로 보여드릴께요~ 첫 사진처럼 " 나의 보물 레시피 " 첫장을 넘겨보시면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도 " 아직도 모르세요? " 란 문구가 기다립니다~ㅎㅎ 전 저 문구가 " 머하고 계세요? 얼른 구매하시지않고! 후회없어요! " 란 뉘앙스가 느껴지는 이유는 멀가요?? 후훗!!! 두번쨰 사진 보시면 굴떡국이 보이시죠? 시어머님께서(경남 진주분) 떡국을 끓여주실때마다 굴을 넣어서 해주시길레 대구처자인 저는 소고기떡국만 보다가 이건먼가.. 난생처음 보는 거라 의아해 했는데 저게 통영의 별미라고 29살인 지금에야 알게되었네요~;;;



요리책을 보면 표지에 거의 다 비슷한 문구들이 많이 찾아볼수 있는게 사실인거 같다..
초보자도 쉽게 할수 있는.. 초보자용.. 초보도 요리사가 될수 있다는 하나같이 새빨간 거짓말들...
만약 나도 수퍼레시피 1~2권 읽어보았는데 집에 있는 다른 요리책과 마찬가지였다면 결코 15000원가량하는 이 책을 구입하지 않았을꺼랍니다.. 역시 기대감을 부푼체 열어본 " 나의 보물 레시피 "....





" 나의 보물 레시피 "가 완성되기까지의 스토리가 들어있답니다~ 보통 책 앞면에 1~2장씩 있는 소개글들은 무조건 생략하고 건너뛰어 버리는 성격의 소유자인 저도 읽어내려갔다면 읽어볼만한 이야기겠죠??ㅋ
실제로 출간되는데 도움되신 보물 레시피 30인의 독자선정단의 실사진과 이야기까지.. 부끄부끄~~~
특히나 제가 더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수퍼레시피보단 기본 손질법이 더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인거 같아요~ 닭다리살 바르는것도 난생 처음 알았구요~ 꽃게탕은 좋아하는데 꽃게손질은 초보는 엄두도 못 낼 일인건 다들 아는 이야기실테구요.. 오렌지 살 바르는것도 첨 알았네요.. 요리의 세계는 멀고도 험한 일이라고 생각드시죠?? 요리 재료들 기본 손질부터 난관에 부딪혀서 그런걸꺼예요.. 저처럼.. " 나의 보물 레시피 " 한권 들여보세요.. 고민이 싹 해결된다곤 말 못하지만 정말 요리에 대한 관심과 용기가 생겨난답니다.. 하나하나 사진으로 상세히 재료손질이 되어있으니까요.. 전 생고기/어패류/생선 맨손으로 못 만진 뇨자였어요..;; 마늘, 생강즙 등등 만드는 방법 또한 너무 유용한거 같아요~ 저를 포함한 초보자의 난관은 재료손질에도 있지만 용량이 제일 큰 문제였던거 같아요~ 다들 몇 백g 이런식의 표기.. 제 손이 무슨 마법의 저울도 아니고..;; 이런 생각 다들 해보셨죠?? 손대중으로 아주 자알~ 나와 있어요~ 이 세상 모든 야채들의 손대중을 책에서 바라신다면 그건 님의 욕심~~~ㅎㅎ 그래도 많은 야채의 정보가 있으니 요리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요리에 소질없다고 생각드시는 분들은 꼭 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전 소심한 A형.. 완벽을 추구하는 A형이라 짜잔!!
" 나의 보물 레시피 "를 주문한 동시에 함께 도착한 핑쿠~ 주방저울.. 완벽한 배장금이가 될테당~
나중에 아가가 태어나도 이유식 할때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살꺼 미리 샀다 생각했어요~
(다들 요리하는 뇨자라면 가지고 계시겠죠?? ㅎㅎ 전 뒷북..ㅡㅡ;;)



책 중간중간에 저렇게 편리하게도 봄/여름/가을/겨울 요리들을 분류해 놓아져있어요~
첫번째 줄은 첫 페이지 소개할때.. 두번째 줄 이쁜 색감의 계절 페이지 시작할때..
책을 옆으로 들어서 보여 드리면 더 이해가 쉽죠잉~~~ ????




몇 장 넘기고 넘기다 보면
초보는 엄두도 낼 생각도 못해본 김치 2종류가 나와요.. 그것도 정말 초간단하게 완성하는 2종류..
짜잔!!



신랑님께서 바로 담근 김치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저희 지금 2명이서 맞벌이 부부이구요~ 김치는 김치 닮그실때  친정이나 시댁에서 받아와서 먹는데 김치냉장고도 없고 맞벌이 생활을 하다보니 평일엔 하루에 한끼 집에서 밥 먹으면 많이 먹는거거든요.. 김치 재료들도 너무 간단하고 일단은 검증된 레시피니 꼭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책사서 맛김치 이야기 하니 신랑이 제일 좋아했던거 같아요~ 아무반찬 없이 안 익은 김치 하나로도 밥 두공기 먹는 신랑이거든요.. 소박이도 제가 좋아해서 반찬집에서 사서 먹었는데 이렇게 간단했나요?? ㅠㅠ


" 나의 보물 레시피 " 구매 후 만들어 본 요리도 자랑해야겠죠??ㅎ


새우매운탕이예요..
전날 이마트에서 물 좋은 대하를 사왔는데 반나절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색이..;; 나쁜 새우..ㅋㅋ
요리를 잘 안해 먹고 안하고 사서 먹고 해서 라면 그릇밖에 없어 큰 그릇에 넣었더니 맛없게 보이네요~
얼큰하게 맛있었어요~ 신랑도 성공했다고 칭찬해줬어요~ 정말 말 그대로 매운탕이예요~ 맵데요~ㅎㅎ
새우손질 보고 저 기겁했어요.. 예전에 등 일자로 다 잘라서 내장뺐더니.. 레시피대로 했더니 이쑤시게로 간편하게 쏙 빠지더군요.. ㅠㅠ


돼지고기장조림..
이지만!! 저희 부부는 장조림은 무조건 소고기여야돼!! 라는 인식이 있어서 양념재료 카피해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로 하고 메추리알이 없어서 매운거 좋아하는 부부라 청양고추로..ㅎㅎ 정말 맛있어요~
예전에 진간장으로 했었는데.. 그래서 간장맛밖에 안나는 장조림이었는데 .. 역시 레시피..... 대박!!!
시아버님께 인정 받았어요~ 맛 있다고... ^_______^



감자애호박찌게....
애호박을 안 좋아하는 신랑과 나..
둘 다 삐쩍 말라고 가리는건 어찌나 많으신지.. 그래도 맛나 보이는 이 찌게 도전!!!!
재료 송송 다 썰고!! 육수 내서 끓이고!! 펄펄 끓고... 마지막에 다 끓었는데 조개 좋아하는 신랑 위해 조개 2개 추가해서 조금 더 끓이고.. 신랑 검증 안된건 절~~~~~대 안 먹는 성격인데.. 또 맛나게 잡숴주셨다.. 이건 나도 너무 맛 있어서 몇일간 먹었었다는.. 고추장과 된장의 조화가 쥑이는 맛....캬~


" 나의 보물 레시피 " 따라 하려고 사다 준 재료들...



검은콩은 집에 있어 호두도 한 통 사오고~
소고기 무국이랑 미역국에 둘 다 들어가길레 사태와 양지도 사오고~ (원래 그냥 국거리용으로 미역국 끓인 1인.. 무슨 부위인지도 모름..;;)
파스타의 파자도 모르면서 신랑한테 꼭 해야된다며 파슬리(사진을 못 찍었네..ㅠㅠ)와 올리브유, 파스타까지 지르시고.. 아직 못해먹음...ㅋㅋ
집에 양념이라곤 진간장, 식초, 노란깨, 물엿, 소금, 설탕 뿐이던 주방에..
이 책들이 들어오고 나서 새로운 아이들이 다 들어와서 자리를 지키고 있답니다..
멸치액젓은 김치 닮그겠다고.. 올리브유는 파스타 하겟다고.. 굴소스는 새우 머... 검은깨는 부추전...
만들겠다고..ㅎㅎ
(모두 아직 미개봉..ㅋㅋㅋ)
" 나의 보물 레시피 " 와 " 수퍼레시피 " 가 한 주방의 흐름을 이렇게 바꿔버리네요~ 대단한듯해요~



많은 내용과 정보로 정말 알차게 잘 만들어진거 같아요~
무엇보다 다른 요리책과 다르게 4인기준이 아닌 2인 기준으로 구성된 부분이 참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요즘엔 맞벌이나 2인가족들이 많자나요.. 대가족이 되었을땐 이미 요리의 달인이 되어있겠죠??
그리고 정말 초보를 위한 발행했다는 점이 눈에 띄게 보여요~ 그만큼 알아보기 쉽다는거...
보통 한번 요리 해버리고 실패해 버리면 그 요리 다신 안하게 되는데 "수퍼레시피"나 "나의 보물 레시피"같은 경우엔 카페가 있어서 요리 실패한 경우 문의할수 있는 게시판도 있답니다..
머든 머가 잘못 되면 알고 바로 잡고 싶어지는게 사람의 심리자나요~
그리고 새로운 양념들을 사야되는게 아니라 한번 구비해 놓으면 계속 그 재료들로 요리가 가능한 부분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한가지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면 "수퍼레시피"처럼 책의 표지가 맨들맨들(?)한 재질(코팅 재질?)이었으면 좋았을꺼 같아요~ 물건 도착했을때 표지에 먼가 쓸린 검은 색으로 오염되 왔더라구요~ ^^' 그래서 더 더욱 때 탈까봐 조심히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수퍼레시피에선 월마다 음료류가 나오는데 " 나의 보물 레시피 "엔 그 부분이 없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게 사실이더라구요~ 전 제빵류들은 오븐이 없어 활용을 못하는 편인데(실지 오픈없는 가구들은 많을듯..) 건강음료나 커피숍 음료 내용이 들었을때 참~ 유용하단 느낌이 들었었어요.. 따라 마셔도 보고.. 20대후반~30대초반 부부라 음료는 그냥 마트에서 사다 먹는 편인데 야채와 과일로 영양가 균형도 맞춰 혼합되어있었었는데.. 그 부분이 살짝 아쉬웠던거 같아요~ 1호~ 40호까지 베스트만 1권으로 낸다는 자체도 기적인데 너무 큰걸 바라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어 죄송할 따름이네요~ㅎㅎ






s*****1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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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잘 나온 활용도 100%의 요리책
"너무너무 잘 나온 활용도 100%의 요리책" 내용보기
활용도100%의 쉽지만 내공이 팍팍 들어간 요리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월간 수퍼레시피에서 Best of Best메뉴를 모아서 단행본을 냈어요~ 책 나오기전부터 아주 기대했던 요리책이였답니다~ 나의 보물레시피도 모든레시피를 재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하더라구요 몇번을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스텝들..아마 고생엄청나게 하셨을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완벽한 한권의 책
"너무너무 잘 나온 활용도 100%의 요리책" 내용보기
활용도100%의 쉽지만 내공이 팍팍 들어간 요리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월간 수퍼레시피에서 Best of Best메뉴를 모아서 단행본을 냈어요~

책 나오기전부터 아주 기대했던 요리책이였답니다~




나의 보물레시피도 모든레시피를 재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하더라구요

몇번을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스텝들..아마 고생엄청나게 하셨을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완벽한 한권의 책이 이렇게 탄생하게된거랍니다~ ^ ^

 

베이직부터~ 봄,여름,가을,겨울,사계절요리,고기요리라는 큰 주제안에

일년내내 책을 손에 놓지 않을 수 있게 알차게 구성되어져있어요

 

 

목차만 훑어봐도 우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요리왕초보부터 요리가 능숙하다 자부하는 분들까지

누가봐도 괜찮게 책이 나왔어요~





딱 베이직이지요~

계량의 기본~!

 

요즘은 블로거들의 영향으로 쉽게 밥숟가락 계량도 많이들 하시지만 그건 오차가 많지요 집집마다 숟가락 크기도 다 다르고~

 

한식의 세계화를 추구하는 레시피팩토리에서 나온책인만큼는 완벽계량법을 알려준답니다~

 

그래서 책데로만 따라하면 누구나 맛있는 요리사가 될 수 있어요~ ^ ^

 

집에 계량스푼이랑 계량컵하나쯤은 가지고 있으셔도 좋아요~

전 음식할때 항상 계량컵이랑 스푼을 이용하거든요

레시피를 만들기위해서가 아니라

감이랄까...다음에 만들때도 그 맛을 낼 수 있어요

만들때 마다 다른맛이 나는게 아니라 표준화된 나만의 맛을 찾을 수 있거든요~

한식의 계량화~ ㅎㅎ





아직 꽃게나 닭 손질안해보신분들 많으시지요?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일이 아니랍니다~

 

마치 친정엄마처럼(사실 친정엄마는 대충 말해주긴 하지만요~ ㅎㅎ)

재료소질법을 하나하나 잘 알려줘요~

 

손질하는게 무서워서 그 재료를 잘 안쓰게 되시는분들~

걱정마세요 나의 보물레피시가 다 알려준답니다~ ^ ^





요리책은 자고로 예뻐야해요~

그래야 곁에두고 자꾸만 꺼내보게 되거든요

 

안이쁘면 안보게되더라구요~  ^^

 

레시피팩토리의 나의 보물레피시는 너무나 예쁘게 나왔습니다~

 

다 맛있어 보이구요~ 다 해먹어보고싶어져요~




전문포토와 스타일리스트의 이 센스있는 사진이라니~

 

책의 구성도 과정컷하나하나와 설명이 너무나 친절하게 나와있구요~



멋진 단품요리부터~

반찬까지~

 

이책하나면 일상의 한끼부터

집들이나 어른들께 드릴 상까지~ 다 해결할 수 있답니다



요즘한참 꽃게철이잖아요~

살아있는 꽃게들이 막나온답니다~

 

이럴때~ 꽃게사다가 꽃게탕끓여보세요~

완전 시원~하지요~

 

꽃게살을 발라서 아이랑 같이 먹으면 온가족이 밥한그릇 뚝딱이랍니다 ^ ^

 

꽃게손질법은 책 앞쪽 에 나와있지요




감자탕에 대장균이 드글드글하데서 사먹지도 못하겠고~

뼈다귀사다가 끓이기는 부담스러운데

차돌박이로 끓이는 감자탕이라니요~!!

 

남편이랑 맥주나 소주한잔하면서 먹기도 딱이겠지요~ ^ ^



요즘 또 대하철입니다~

지금부터 한참 나올텐데요~

대하로 매운탕도 끓여먹을 수 있구요~ ^ ^

 

아니면 4계절내내 냉동새우있으니 냉동실에 새우넣어두었다가

시원한 국물먹고싶을때 새우매운탕이요~^ ^






요리하나하나에 TIP이 이렇게 적혀있어요

고수와 초보의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지가 않거든요

 

이런 작은 차이를 적어두었으니~ 시키는데로만하면

언제든 맛있는 요리가 가능해요~ ^ ^





거기다가~ 이 제본~!!!

 

요리책보면서 자구 책이 접히니까 옆에 뭘 눌러두고

그래도 접혀서 물묻은손으로 다시찾아서 펴고

짜증나고~

 

이런경험을 다들 있으시지요?

 

이렇게 뒷페이지를 펼쳤는데도 180도 쫙 펴져있어요~

 

이런 섬세한 독자의 배려까지 멋지지 않나요~ ^ ^



각 챕터별로 색깔이 다르게 표시해서 찾기도 쉽게 되어있답니다~~



이름처럼 보물이 될것만같은 요리책이에요

 

책이 나오자마자 실용도서분야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답니다

 

안그래도 책을 받았을때

우와~!! 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책이 정말 너무너무 잘~ 나온거에요

 

하나하나 버릴게 없더라구요 ~




전 어릴적부터 요리책을 많이 봤었어요

친정엄마가 요리잡지도 받아보시고

요리책도 많이 구입하셔서

옆에서 많이도 봤었답니다.

 

지금도 저희집에는 요리책들이 많구요

 

그런데

책의 대부분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있어요

한번 훑어보고 책꽂이에서 나오지 않는 책도 많답니다.

 

그런 책들의 대부분은

너무 어깨에 힘을 많이준책이라서 실용성이 떨어진다던가

예쁘지 않다라던가

레시피가 정확하지 않아서 그대로 해도 맛이 없다라던가

재료가 심하게 특이해서 평소 잘 사지 않는다라던가

양념류도 평소에 잘 쓰지않는 양념류라서 그 요리를 위해 사기에는 부담스럽다~

등등~ 수~많은 이유들이 있지요~

 

나의 보물레시피는

저희집 요리책 최초로~~(수피잡지제외)

제가 장보러갈때 제 가방속에 들어가있곤합니다.

 

그만큼 활용도가 높아요

일년내내 몇년내내 손때묻어가면서 마르고 닳도록 활용할  가치가 있는 진짜 요리책이지요~

 

샤린주님이랑 우재연아맘님은 저희집에서 책을 보더니 바로 주문하더라구요~ ^ ^

 

베스트셀러가 되는책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 ^

 

요리책 추천합니다!! 

대박나세요~

m****y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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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물 레시피!!
"나의 보물 레시피!!" 내용보기
수퍼레시피 구독해서 받은 수피가 벌써 9권째입니다 ^^작년에 결혼한 새댁으로 요리에 관해선 꽝이라.. 수피를 알고는 얼마나 반갑고.. 조금더 빨리 알지 못한게 안타까웠던지..그래서 늘 과월호에대한 욕망(?)이 있었답니다 ㅎㅎ얼마전에부터.. '그래! 수피에 전화해서 과월호 있는대로 산다고 해야지' 라고 마음먹은 순간8월호 수퍼레시피에서창간호에서부터 40호까지 정리하여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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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레시피 구독해서 받은 수피가 벌써 9권째입니다 ^^


작년에 결혼한 새댁으로 요리에 관해선 꽝이라..
수피를 알고는 얼마나 반갑고.. 조금더 빨리 알지 못한게 안타까웠던지..
그래서 늘 과월호에대한 욕망(?)이 있었답니다 ㅎㅎ

얼마전에부터.. '그래! 수피에 전화해서 과월호 있는대로 산다고 해야지' 라고 마음먹은 순간
8월호 수퍼레시피에서
창간호에서부터 40호까지 정리하여서 "나의 보물 레시피"를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야호야호~~~~~ 야호!!




책을 배송 받는 순간.. 종일 책을 정독하면서 기분좋았네요!~~

깔끔하고 간단하게 정리된 편집과 음식재료별,계절별 구성,
그러면서도 젤 중요한 레시피는 꼼꼼하게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도 전혀 문제 없는!!
집에 이런저런 요리책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요리책중에는 
수피가 감히 최고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냥 넘어갈순 없죠? ㅎㅎ
신랑 점심 도시락메뉴로 비교적 간단해 보이는 매운 돼지불고기를 도전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하다보니.. 영양부추는 없었네요 ㅠ


짠~~~ 신랑 점심도시락 반찬


수피는 저를 실망 시키지 않아요 ^^
책에 나와 있는 레시피대로 착하게 말 잘들으며 똑같이 따라하면
맛있는 요리가 탄생한답니다 ^^

p*******1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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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레시피 덕분에 요리가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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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할 수 있는 요리는 손으로 꼽을 정도였던 제가 좀 더 나은 식탁을 위해 몸부림치다 우연히 알게 된 수퍼레시피.  매달 제철에 맞는 음식들, 그 중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르느라 애쓰던 시절, 하나씩 하나씩 요리로 완성될 때마다 느껴졌던 쾌감이 기억나네요.  그렇게 쌓인 수퍼레시피입니다....     그런데, 이 많은 레시피 중에서 제가 원하는 레시피를 찾아
"보물 레시피 덕분에 요리가 즐거워요." 내용보기

  3년 전, 할 수 있는 요리는 손으로 꼽을 정도였던 제가 좀 더 나은 식탁을 위해 몸부림치다 우연히 알게 된 수퍼레시피.
  매달 제철에 맞는 음식들, 그 중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르느라 애쓰던 시절, 하나씩 하나씩 요리로 완성될 때마다 느껴졌던 쾌감이 기억나네요.
  그렇게 쌓인 수퍼레시피입니다....  



  그런데, 이 많은 레시피 중에서 제가 원하는 레시피를 찾아내려다보니 헛갈리기도 하고..ㅠㅠ
  그래서, 찾게 된 책이 '나의 보물 레시피'랍니다.


  보물레시피는 수퍼레시피에 수록된 요리중 베스트 요리만을 골라서 수록되어 있어요.  요리초보자들을 위해 재료의 계량법이나 기본 손질법도 사진과 함께 나와 있구요.  베이직 기본요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철요리, 고기요리, 4계절 맛있는 요리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제가 수퍼레시피에서 제일 좋아하고 성공했던 요리들을 골라서 한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1. 베이직 요리
  1)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는 특히 저희 신랑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고기도 부드러워지고, 국물도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신김치를 이용했더니 비용도 절약되고... 저의 요리수준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2) 닭볶음탕
  생각했던 것 보다 닭요리는 쉽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해 준 요리였지요. 


2. 봄음식 - 꽃게찌개
  꽃게를 음식점이 아닌 집에서 손질, 요리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레시피대로 따라하니까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조미료 넣지 않아도 재료의 맛 만으로 요로코롬 맛있는 요리가 될 수 있더군요.


3. 여름음식 - 오이 미역냉국
  식당이나 교회에서 자주 먹었던 오이 미역냉국.
  재료의 단순함에 우습게 생각했던 오이 미역냉국을 보기좋~게 실패하고 나서 재시도해 볼 엄두를 내지 못했었는데, 레시피대로 하니까 깔끔한 맛이 나더라구요.
  여름철 손님이 오신다면 오이냉국은 쉽게 낼 수 있는 음식이 되었지요.


4. 가을철 -사과조림을 곁들인 폭찹
  하위 3%의 작고 빼빼하게 태어난 울 큰 아들. 그 아들램이 이제는 반에서 두번째로 키가 크다는데요. 그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 중의 하나가 요 폭찹이랍니다.
  담백한 돼지 목살이 볶은 양파와 케찹, 사과와 함께 섞여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특히 애들이 좋아하는 요리지요.  
 
5. 겨울철음식 - 홍합찜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요리인데요.  매콤하면서도 홍합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서지요.

6. 고기요리 - 냉채족발
  부산에서 정~말 맛나게 먹었던 냉채족발.  시원하면서도, 새콤달콤한 소스의 비결이 궁금했었는데, 레시피대로 했더니 생각보다 아~주 손쉽게 고급 상차림이 되더라구요.

7. 사계절 맛있는 요리 - 냄비우동
  애들이 면을 정말 좋아해서 면 요리를 자주 하게 되는데, 맛도 좋고 건강도 생각할 수 있는 별미요리가 요 냄비우동이었어요.  주말 점심은 냄비우동으로 자주 해 먹게 된답니다.
 

 보물 레시피를 주방 한쪽에 꽂아놓고 요리하다가 슬쩍슬쩍 넘겨보면서 요리하면, 요리가 더 쉬워지고, 재미날 것 같아요.  더이상 수퍼레시피 쭉~ 펴놓고 요리제목 찾는 일은 당분간 그만해도 되겠지요?ㅋㅋ
 다만,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단순한 레시피에서 벗어나서 '이 음식은 어떤 사람들, 몸의 어떤 부분에 좋더라~' 라는 내용도 살짝 첨부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답니다. 
m******2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보물 레시피, 수많은 독자들에게 맛으로 검증받은 수퍼레시피의 소중한 레시피가
"나의 보물 레시피, 수많은 독자들에게 맛으로 검증받은 수퍼레시피의 소중한 레시피가" 내용보기
결혼 6년차, 이젠 주방에서 뭔가를 뚝딱 만들어 내는 일이 익숙해졌고 계랑 스푼 없이도 간을 정확하게 맞추는 수준으로 할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가 여럿 생겼지만 요리는 날마나 밥상을 차려야 하는 일은 언제나 고민이랍니다.   모든 엄마들이 하는 고민이지요. 오늘은 또 뭘 해야하나, 점심은 뭐 해먹지 또 저녁은...   그나마 요즘은 레시피라도 늘었지 결혼초엔 참 참담했었
"나의 보물 레시피, 수많은 독자들에게 맛으로 검증받은 수퍼레시피의 소중한 레시피가" 내용보기


결혼 6년차, 이젠 주방에서 뭔가를 뚝딱 만들어 내는 일이 익숙해졌고 계랑 스푼 없이도 간을 정확하게 맞추는 수준으로
할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가 여럿 생겼지만 요리는 날마나 밥상을 차려야 하는 일은 언제나 고민이랍니다.

 

모든 엄마들이 하는 고민이지요.

오늘은 또 뭘 해야하나, 점심은 뭐 해먹지 또 저녁은...

 

그나마 요즘은 레시피라도 늘었지 결혼초엔 참 참담했었지요.

 

갓 결혼하고 요리란걸 시작할 무렵 레시피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그때는 집에 쌓인 요리책을 펼쳐들고(요리책 보는 걸 즐겨합니다), 
레시피를 찾아보면서도 어? 하는 맘으로
엄마한테,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묻곤 했지요.

 

그 시절이 지나면서는 그저 레시피만 정확한 레시피만 있으면 뭐든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더라군요.


그즈음부터 매달 한권씩 집으로 오던 잡지가 있었어요.

 

 메뉴 개발 전문회사인 ㈜레시피팩토리가 2007년 12월에 창간한, 국내 최초로 출간된

 장 볼 때 가져가는 핸디한 사이즈의 요리잡지  월간 수퍼레시피

 

월간 수퍼레시피에서 그동안 쌓인 레시피를 고르고 골라 나의 보물레시피란 이름의 단행본이 나왔어요.

 

소식을 듣고 바로 사야겠가 사야겠다 하고 드디어 받아보았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상투적인 말을 하게되네요.

 

나의 보물레시피에는  그간 월간 수피에서 보고 만들어보았거나 해봐야지 찜했던 메뉴가 그득합니다. 때론  놓쳐버렸던 보물 레시피도 새롭게 눈에 들어더군요...





무려 2천개가 넘는 레시피 들 중에서 189개를 엄선하였으니 책에 실린 레시피는 정말로 검증받고 검증받은 레시피인셈이지요.

다른 말로 하면 여기에 선택된 레시피대로만 조리하면 누구나 만족하는 맛있는 입을 즐겁게 해주는 요리란거죠.

 

그렇다고 대단한 요리는 없답니다.

우리가 즐겨먹고 만들기 쉽고 재료는 대부분 냉장고에 있는 경우가 많고 그도 아니면 외식으로 즐겨먹는 요리가 주거든요.




나의 보물레시피에 선정된 메뉴는 독자선정단에 의해 선정되었다는데요..

그 일원이 되지못했음이 안타까워요..

 

왜 이리 대단한 일이 진행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책이 나오고 나서야 안 건지...

 

책이 준비되는 동안 울 둘째가 잘 자라주어 벌써 11개월이 되었으니 몰란던게 당연한건지...ㅋㅋ




나의 보물레시피는 기본요리, 제철요리, 고기요리, 사철 맛있는 요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무척 쉬워요.

책 받고 나서 휘리릭 살펴보곤 벌써 몇 가지 해보았답니다.

새우젓으로 간한 순두부찌개도 해보고 무갈치조림도 다시 하고 날마다 하는 떡볶이지만 수피 레시피로 또 하고...

 

 

나의 보물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해보고 싶은 레시피가 많아서예요..

수피가 그렇듯 보고 있으면 눈도 즐겁고 머릿속으로 요리를 상상하게 되고 그럼 장바구니에 담게 되거든요.

레시피가 지나치게 화려하기만 하고 따라해보려면 장봐야 할 게 너무 많거나 비싼 재료일 경우 따라하고 싶지 않은데

수피는 그저 늘 사는 두부, 오이, 부추로도 뭔가 근사한, 게다가 맛도 검증된 요리를 상에 올리게 해주니까요.



늘 하는 된장찌개 하나도 수피의 레시피로 하면 뭔가 다르답니다.

여러차례의 실험조리와 독자 검증단을 통해 최고의 맛을 찾아주었거든요.

 

늘 먹는 메뉴지만 좀 달리 먹고 싶을때  수피가 , 나의 보물 레시피가 있어 정말 좋아요.

 

전 오늘도 이번호 수피들고 장보러 나간답니다~!!

r*****4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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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요리사 엄마로 만들어 주는 보물레시피
"나를 요리사 엄마로 만들어 주는 보물레시피" 내용보기
마눌이 해드리는 건 말없이 드셔주시는 남편님 덕분에 요리실력은 맨날 그자리였어요....아드님을 너무 사랑하시는 시어머니와 따님을 너무 사랑하시는 친정엄마 덕분에 밑반찬 같은건 해먹을 엄두도 안냈던 저는 결혼한지 5년 7년이 되어도 요리 실력과 해먹는 메뉴는 거기서 거기였어요...요리책을 몇권 사서 따라해봤지만 사진과는 다른 비쥬얼과 생각했던 맛이 아니라 집어 던지기를
"나를 요리사 엄마로 만들어 주는 보물레시피" 내용보기

마눌이 해드리는 건 말없이 드셔주시는 남편님 덕분에 요리실력은 맨날 그자리였어요....
아드님을 너무 사랑하시는 시어머니와 따님을 너무 사랑하시는 친정엄마 덕분에 밑반찬 같은건 해먹을 엄두도 안냈던 저는 결혼한지 5년 7년이 되어도 요리 실력과 해먹는 메뉴는 거기서 거기였어요...

요리책을 몇권 사서 따라해봤지만 사진과는 다른 비쥬얼과 생각했던 맛이 아니라 집어 던지기를 몇차례
이제 여덟살이 되어 반찬투정을 해주시는 아드님과 세살짜리 따님덕분에 요리에 목말라 하던 차에 지인이 선물해준 수피를 보고 맨 처음 시도했던 메뉴가 스테이크였어요...

우와...   스테이크가 입에서 살살 녹는거에요....
아이들은  엄마가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말이지요...
그 뒤로 수퍼레시피 구독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리들을 해줬더니 이것저것 가리던 아드님까지도 이젠 엄마가 해주는게 제일 맛있다네요....^^

따라하는 요리 잡지 수피.....
너무너무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찾기가 쉽지 않아서 속상했는데....

레시피들을 골라서 다시 검증하고 만들어낸 책 보물 레시피가 나와서 얼마나 기쁘던지요.....
저도 열심히 따라해보고 보물레시피 2호작업에는 참여해보고 싶어요.....

엊그제 수피 왕초보파티에도 다녀왔는데 정말 정말 쉽고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레시피를 만들어주시고 독자 검증까지 해가며 만든 요리들이라 아이들에게 먹이기도 안심이고 가족들에게 점수따기도 좋네요...

지금 보물레시피 뒤적이며 열심히 만들어보고 있어요.......

제 책꽂이에서 두번째로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아요......

c*******3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