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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에서 나오는 책들이 표지가 멋지더라고요. 내용이 어떤가 검색하던중 중도에 포기했다는 분들이 있던데 그러니 책이 어떤가 더 궁금해져서 얼른 구매해 봤습니다. 끝까지 다 읽어보고 후기도 더 남기겠습니다. 얼른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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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로브그리예 저 / 최애영 역엿보는 자LE VOYEUR 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상시에 을유문화사 전집을 좋아하는 편이라 야금야금 이북으로 한권씩 사다가 알랭로브그리예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계세일즈맨인 마티아스가 작은 섬마을에 들러 89개의 재고를 다 털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