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김구의 봄이라는 책을 골랐다. 왜냐하면 나는 김구만큼 나라를 위해 힘쓴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구는 조선 왕구 시절부터 광복 이후 대한민국 시절까지 활약한 독립운도가이자, 대한민구의 독립유공자이다. 김구는 일제 감정기 한일합방의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반대하기 위해여 백성들에게일제의 교육이 아닌 우리의 교육을 가르쳐 광복을 위한 신교육으로 지식이 있어야 나라가 강해진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또한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강제로 체결한 을사조약에 대해 김구는 을사조약 폐기를 요청하는 상소를 올리는 등 을사조약 철폐를 위한 투재을 했다. 그리고 광복 후 남한만의 단독총선거를 실시한다는 구제연합의 결의에 반대하여 통일정부수립을 위한 남북협상을 체창하는 등 여러 업적을 세웠다. 이제 김국의 봄에 대해 설명하려고 한다. 줄거리는 1894년 때의 조선에 동학이 떠돌기 시작할때 동학이라는 도무지 말도 안돼는 말에 불안해 하던 양반들 때문에 동학을 금지하고 엄격하게 처벌하려 했다. 하지만 나라에서 아무리 으름장을 놓아도 이미 번지기 시작한 동학의 불길은 쉬이 꺼지지 않았다. 동학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백성들의 불만이 점점 커지자 결국 전봉준이 지휘하는 동학농민 운동을 일르켰다. 하지만 일본군이 들이 다기고 식량이 떨어지자 동학농민군은 모두 처형당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그리고 나라에 대한 불만은 품었던 김창수(김구)는 고향에 가는 길 치하포라는 작은 포구에서 일본장교를 죽여 일본 경찰에게 잡혀 감옥에서 죄수들과 탈옥을 하고 이름을 김구로 바꾸었다. 그후 조선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독립 운동을 하며 일본과 맞섰다. 그리고 일본군에 총을 맞고 겨우 살아남았을 때는 미국이 원자 폭탄을 투하해 일본에게 항복을 받았지만 미국에게 신착통치받게 되 남북으로 갈라지고 말았다. 결국 김구는 안소위에게 죽음을 당하지만 김구의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는다. 김구의 봄을 읽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반으로 나누어져 있다. 대한의 완전한 독립이 될때까지 기다리며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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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김구선생은 동학농민운동부터 갑신정변, 을미사변 <본문중에서> "김구는 자기가 거쳐 온 동학과 불교 그리고 기독교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엄마생각> 김구 선생님에 대한 책을 읽고 생각이 사람을 만들고 생각이 나라를 만든다라는 제 갠적으론 초대대통령이 이승만보다 김구였으면 또한 무거운 이야기에 반해
<카린생각> 김구가 이름이 세번이나 바꼈자나~~ 표지를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중간중간 이봉창이랑 안중근이름이 나와서 반가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