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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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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 파닉스 위주로 하다보니가르치는 나도 배우는 아이들도 좀 지겨워한다.단어의 규칙을 외우는 것이 바로 파닉스니까 당연히 그럴 수도 있다.그래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찾고 있는 중이다.그런 도중에 만나게 된 oxford read and discover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든 이유는 자연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명작동화나 창작동화는 재미가 있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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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 홈스쿨링을 하고 있는데 파닉스 위주로 하다보니
가르치는 나도 배우는 아이들도 좀 지겨워한다.
단어의 규칙을 외우는 것이 바로 파닉스니까 당연히 그럴 수도 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찾고 있는 중이다.
그런 도중에 만나게 된 oxford read and discover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든 이유는 자연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명작동화나 창작동화는 재미가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별로 내용이 신선하지는 않은 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마치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또 흥미롭다.


이 책의 주제는 하늘과 관련있는 동물들이라고 해야할까
하늘을 난다고 해서 새만을 생각해서는 안된다.
어른들이 상상하지 못하는 훨씬 그 이상의 이야기들이 숨어있다.
아이들은 영어도 읽으면서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다.
1학년 우리 아들이 읽기에는 글밥이 상당이 많다.
완전 기초책으로 읽기에는 조금 버겁긴 해보인다.
그래도 사진이 잘 나와서인지 울 아들 읽어주니까 열심히 듣는다.
물론 영어에 자신이 없다해도 요즘은 워낙 cd가 잘나오니까.ㅋㅋ
아무래도 전집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p****9 2011.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xford Read and Discover - Animals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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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옥스포드가 만든 흥미만점 논픽션 리더스.리더스는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분야면 더 좋겠다 싶었는데 유명한 옥스포드에서 만든 책을 만났어요.level 3 중에  Animals in the Air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무엇일까? 날아다니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랍니다.아들이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책은 영어지만 흥미롭게 읽을수 있게 되어있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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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옥스포드가 만든 흥미만점 논픽션 리더스.

리더스는 아이가 관심이 있는 분야면 더 좋겠다 싶었는데 유명한 옥스포드에서 만든 책을 만났어요.

level 3 중에  Animals in the Air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무엇일까? 날아다니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아들이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책은 영어지만 흥미롭게 읽을수 있게 되어있어 좋네요. 
 


 

본책과 CD 그리고 Activity Book으로 이루어져있어요.

Level3는 초등 3학년 정도니 영어공부한 아이의 실력에 맞춰서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실제 사진과 함께 내용이 있어서 그런지 내용을 파악하고,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네요.

토픽과 본문의 단어를 그림으로 설명한 picture Dictionary가 좋았어요.

일반적으로 단어만 찾게 해주는것과 다르게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단어를 더 잘 익힐수 있게 해주네요.

Activity Book에서는 쓰기와 다양한 문제들이 있는데 이정도 하려면 좀 더 공부를 해야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연습문제나 책의 내용을 파악했는지 알수 있는 문제들은 풀면서 다시한번 책을 보게 되네요.

빈칸 채우기나 가로세로 낱말 같은 문제들은 익숙해서 그런지 아이가 좋아하고, 쉽게 풀수 있었어요.

초등 교과과정을  기반으로 구성해서 필수 어휘와 지식을 동시에 배울수 있다고 하는데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읽기를 할수 있다는겁니다.

일반적인 읽기 교재와 다른 깊이가 있고, 내용도 다양한 주제에 맞게 볼수 있다면 전권을 보면 정말 좋겠다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픽션 리더북으로 글밥도 어느정도 있고 좋네요.
"넌픽션 리더북으로 글밥도 어느정도 있고 좋네요." 내용보기
Animals In the Air   1. 책 구성 : 리딩북, 액티비티북(워크북), CD 로 구성된다. (CD는 사진을 안 찍었네.. ^^)   글밥이 적지는 않아 처음 리더북 접하는 아이들에겐 어렵고 어느 정도 리더북이나 영어동화책을 활용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을 읽다보면 자세한 과학적 상식도 알아갈 수 있어서 지유처럼 Why? 과학만화에 빠져 있는 나이라면 적합하지 않을까
"넌픽션 리더북으로 글밥도 어느정도 있고 좋네요." 내용보기

Animals In the Air

 

1. 책 구성 : 리딩북, 액티비티북(워크북), CD 로 구성된다. (CD는 사진을 안 찍었네.. ^^)


 

글밥이 적지는 않아 처음 리더북 접하는 아이들에겐 어렵고 어느 정도 리더북이나 영어동화책을 활용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을 읽다보면 자세한 과학적 상식도 알아갈 수 있어서

지유처럼 Why? 과학만화에 빠져 있는 나이라면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자기가 아는 얘기도 나오고, 모르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된다면 빠져들 것 같고,

자연스레 영어로도 단어와 문장들을 접하게 되니 좋을 것이다.

 

리딩책 뒷 부분에도 Activity Book 에 있는 것과 비슷한 책 내용에 대한 문제풀기 식의 워크북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Activity Book 에도 있다. (둘이 약간 다른 내용.. 비슷)

 

2. 책 내용 - Reading book

나는 동물에 대한 책인데, 새 뿐만 아니라 벌이나 나비 등 곤충에 대한 내용도 있고,

나는 것이 아니라 뛰는 정도의 동물에 대한 내용도 소개된다.

사진과 같이 새의 각 부위 명칭 등도 소개되고,

왜 날거나 뛰는지, 왜 잘 날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엄마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다. ^^




 

 

리딩 북 뒤면의 워크시트 (Activity book과 다른 점은 약간의 칼라 그림이 포함된다는 것)
 

 

3. Activity book

단어의 중간 중간 letter를 비워놓고 채우기

단어의 letter 섞어놓고 순서 맞춰서 단어 완성하기

책 내용의 문장을 만들어보는 줄 긋기, 빈칸 채우기

책 내용에 대한 퀴즈가 있고 답으로 문장을 통째로 쓰는 형식의 질문도 있다.

흑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4. 활용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내용에 대해서 같이 우리말로 얘기나누고,

영어로 질문하면 대답할 수 있도록 해보았다.

그런 다음 Activity book의 문제를 풀도록 했다.



 

b***j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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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s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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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리더스 책들이 유치단계부터 출발하는데, oxford Read and Discover는 3단계에서 출발한다. 논픽션 분야를 교과목 전반에 걸쳐 학습하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사실들을 알게 하기에는 너무 낮은 단계에서 표현해 주지 못하는 글감들을 담고 있어 교육적인 내용이 중심으로 구성된 리더스라 초등 고학년인 아이에게는 반가운 책이다. 음~~~ cd도 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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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리더스 책들이 유치단계부터 출발하는데, oxford Read and Discover는 3단계에서 출발한다.

논픽션 분야를 교과목 전반에 걸쳐 학습하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사실들을 알게 하기에는 너무 낮은 단계에서 표현해 주지 못하는 글감들을 담고 있어

교육적인 내용이 중심으로 구성된 리더스라 초등 고학년인 아이에게는 반가운 책이다.

음~~~ cd도 tracks 1-10까지는 영어식 발음

tracks 11-20까지는 영국식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차별화된 cd

cd 녹음 하나도 세심하게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

 

 

논픽션 책 답게 역시 생생한 실사, 차트, 지도등이 가득한 본문이 눈에 들어온다.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각 주제 분야에 topic을 잡아

구체적으로 다양한 contents 속에서 심화학습이 가능한게 장점인 oxford read and discover 

다른 전집에 비해 권수는 작지만, 학습과 재미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

무엇보다 cd+본책+워크북의 한 set를 개별구매 가능하기에

 논픽션 분야가 그리 쉬운 분야는 아니기에

단계에 맞게 아이에게 접근해 주는 것이 좋은데
아이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고,

주제별로 아이가 선호하는 내용을 선별하고 아이의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이 있는것 같다

 

.

아이들에게 논픽션을 읽히는 것은 경험해 보지 못하는 세계를 미리 경험하게 하는 것.

그러기에 무엇보다 지식습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읽히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은 본문을 이해하는데 충실하다.

각 contents마다 본문내용은 2page 워크북의 내용은 3page를 할애하고 있다.

얼마나 내용을 잘 숙지했는가?가 논픽션 읽기의 관건

본문 내용을 정확히 읽어내기에 좋은 문제들이 있고,

그 문제들 속에서 중요한 주제를 잡아내는 연습을 가능하게 한다.

한글책도 마찬가지지만 어떻게 책을 읽느냐?가 아닌

어떻게 책을 이해했느냐?를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하게 하기 때문이다.

 

3단계부터 출발하는 단계라... 그 전에 어떤책으로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는 엄마...

영어가 짧은 엄마로서는 시작이 중요한데... 그런 나같은 엄마에게 고민을 덜어주는 리더스가 있더군

dolphin readers 3,4단계와 oxford read and discover 3,4단계가 같은 수준으로 구성되어

dolphin readers로 좀더 쉽고 재밌게 시작하고 연계해 주면 된다.

 

 

 

교재에 대한 해답지, 테스트 자료와 수업활동자료들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추가로 뽑아 볼 수 있어서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http://www.oxford.co.kr/board/bbs/board.php?bo_table=m61&pn=6&sn=1

 

YES마니아 : 골드 j********g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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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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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책은 아직 접해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옥스포드가 만든 흥미 만점 논픽션 리더스는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각 주제분야에 해당하는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네요~   제가 만나본 구성은 Life in Rainforests입니다. 세계의 열대 우림과 그곳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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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책은 아직 접해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옥스포드가 만든 흥미 만점 논픽션 리더스는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각 주제분야에 해당하는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네요~

 

제가 만나본 구성은 Life in Rainforests입니다.

세계의 열대 우림과 그곳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아직 영어가 많이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은

씨디로 듣고

간단하게 단어들을 익히는 것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각 레벨마다 배울 수 있는 단어수가 다르답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단어수도 증가하는데요...
레벨3이 600단어를 배울수 있어요.

 

생생한 논픽션으로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높여줄 좋은 책이네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아직 글쓰기도 안되고

무한 듣기 뿐이라서 액티비티 북 활용은 못해봤네요..

 

a*******7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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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Animals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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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만 읽는 영어편식은 그만! 과학, 사회, 예술, 문화를 영어로 배우는 논픽션 리더스로 갈아타세요.     출판 : Oxford University Press 대상 : 초등학생 단계 : 4단계 (Level 3~6) 구성 : Book, Book&CD팩, Activity Book 각 40종       [특징]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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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만 읽는 영어편식은 그만!

과학, 사회, 예술, 문화를

영어로 배우는 논픽션 리더스로 갈아타세요.

 

 

출판 : Oxford University Press

대상 : 초등학생

단계 : 4단계 (Level 3~6)

구성 : Book, Book&CD팩, Activity Book 각 40종

 

 

 

[특징]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더스입니다.

 

 

 

 

 

 

 

본문 속 단어를 정리한 Picture Dictionary / Glossary를 책 뒷 부분에 수록하여 단어 학습을 도와 줍니다.

 

 

 

학생들이 본문을 흥미위주로 부담 없이 읽은 후 뒤쪽에 수록된 연습문제를 풀어볼수 있습니다.

 

 

 

 

 

 

토론, 발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영어실력은 물론 발표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줍니다.

 

 

 

벤다이어그램, 차트, 그래프 등 객관적인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한개의 대주제와 관련되 10개의 토픽을 수록하여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특징에서 알수 있듯이 옥스포드가 만든 흥미만점 논픽션 리더스라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매번 동화만을 가지고 아이들 영어를 생각하고 있던 저에게

실사를 보여준 후 영어로 읽어주는 방법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확실히 영어의 호기심이 먼저 이기 보다 사진에 호기심을 먼저 보이더군요.

그러면서 스스럼 없이 사진의 주인공 이름을 찾아보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영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한 다른 자료를 더 많이 이용해서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빨리 찾게 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러기에 조금은 어려워 하는 부분때문에 그리고 싫어하는 부분때문에 영어를 멀리했지만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적극적인 아이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구성만족 책장만족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 주는 옥스포드

흥미만점 재미만점 두마리 토끼를 잡아주는 Oxford Read and Discover 대 만족입니다

d*****a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를 즐기는 딸기의 첫!! 영어교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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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인데도 말을 늦게 시작한 딸기를 ... 그래서 인지 크게 기대하지 않는 엄마가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이해력이 늘어서 인지 기대를 많이 하게 된다. 하나를 가르치면 하나는 알고 넘어가주는 딸기는 요즘 한글보다 영어에 재미가 들었는데 분명한건~ 한글을 모를땐 영어도 몰라했는데 지금은 한글을 기본적으로 읽다보니 영어까지 기초를 다 하면 다른것으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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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인데도 말을 늦게 시작한 딸기를 ...

그래서 인지 크게 기대하지 않는 엄마가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이해력이 늘어서 인지 기대를 많이 하게 된다.

하나를 가르치면 하나는 알고 넘어가주는 딸기는 요즘 한글보다 영어에 재미가 들었는데

분명한건~ 한글을 모를땐 영어도 몰라했는데 지금은 한글을 기본적으로 읽다보니 영어까지

기초를 다 하면 다른것으로 관심을 돌리는 딸기를 위해 요즘은 재미들렸을때 열심히 하라고 [oxford read and discover] 교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6살 딸기에게 3단계의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적당한 문장과 적당한 단어` 

그리고 한장에 하나의 워크북 활용 모두 적당한듯 하면서 좋은 교재가 된것 같아 기분이 좋았는데요~

딸기가 만난 옥스포드를 간단히 알려드릴까해요` 

600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animals in the air book 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날개달린 동물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 책은 아이들 손에 딱 맞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내용과 실사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엔 어렵나? 싶었지만

아이와 함께 하면서 아이의 눈높이 맞는 수준의 교재라는걸 느꼈어요

5마리의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딸기에게 말해주고 그것에 대해서 문제를 풀었는데요~

워크북 또한 내용이 쉬워서 6살이 영어를 할 수 있을까? 하는 평범한 딸기맘의 마음을 풀어줬어요

너무너무 잘 하더라구요^^ 엄마가 함께 해서 아이가 따라 올 수만 있다면

혼자 하는 수준 까지는 아니어도~~~ 라고 생각했는데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아이가 엄마와 함께 공부를 잘 할 뿐만 아니라

계속 하고 싶다며 엄마를 독촉 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해서 영어를 즐기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1*******s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ad and Dis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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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줄때 놀이처럼 접해주기 위해잼있는 책 위주로 읽어주거나 CD를 들려주거나 노래가 나오는 책위주로 보여주기가 쉽지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영어실력이 조금씩 나아져감에도 불구하고,내용이 어렵다는 선입견때문인지 논픽션보다는 픽션을 훨씬 더 선호하게 되죠. 혹시나 논픽션 읽기를 강요하다 아이의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떨어질까봐요. 하지만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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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줄때 놀이처럼 접해주기 위해
잼있는 책 위주로 읽어주거나 CD를 들려주거나

노래가 나오는 책위주로 보여주기가 쉽지요.

그러다보니 아이의 영어실력이 조금씩 나아져감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어렵다는 선입견때문인지 논픽션보다는 픽션을 훨씬 더 선호하게 되죠.

혹시나 논픽션 읽기를 강요하다 아이의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떨어질까봐요.

하지만 뭐든지 편식하면 반드시 몸에 이상이 오듯이..
읽기도 편식하면 분명 부족한 부분이 생기겠죠?
논픽션을 접해줄때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교재로 접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그 배경지식도 아이의 흥미에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하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재로 포진되어 있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출판부가 출시한 논픽션 교재인
[Oxford Read and Discover] 를 처음으로 접해 보았어요.
기존에 Read and Discover 시리즈가 있었는데요.
2011년에 새로운 20개의 타이틀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답니다.

 

3~6단계까지의 4단계로 구성되었구요.
현재는 3단계가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3단계라도 약 600headwords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 리더스 정도는 읽어야 입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레벨이 올라갈수록 headwords의 수도 늘어나니..
당연히 난이도가 높겠죠?

 

[Oxford Read and Discover] 장점

 - 모든 주제와 내용은 언어 통합교육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교과목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학습하고 개념을 정리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더스에요.

 - 본문 속 단어를 정리한 Picture Dictionary/Glossary가 책 뒷부분에 있기 때문에
   어려운 단어가 있다면 자주 들여다 보고 익히기가 쉽답니다.

 - 자신이 읽은 챕터를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페이지와 연결되는 워크시트를
   바로 풀어볼 수 있어 이해도를 빠르게 알아볼 수 있네요.
 - 그 외에 따로 Activity book이 개별로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선명한 실사와 Animals in the air라는 큰 주제에 따른
10개의 작은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 길고 지루한 느낌없이
한번에 다 읽어야한다는 부담감 없이 한 챕터씩 원하는 만큼
읽고 활동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왼쪽의 양쪽 페이지가 하나의 소주제구성이구요..
이 두페이지를 읽고 다음에 이어지는 그림의 액티비티를 할 수 있어요.

 이 액티비티는 본책과 연결되어 있는 액티비티구요.
또 다른 액티비티 북이 따로 있습니다.

 

비슷해보여도 각각의 문제 형식이 달라..
내용만 파악하고 있으면 여러가지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접하면서
기억을 되살릴수 있어서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자꾸 접하다 보면 논픽션도 어렵지 만은 않은 것 같아요^^

 


 

f******i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도 알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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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6개월 쭈니가 좋아하는 논픽션 리더스 oxford read and discover 입니다. 생생한 그림과 쉬운 설명, 알찬 워크북을 보여드릴게용~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담고있는 재미있는 논픽션 리더스 입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이제껏 동화 위주로만 읽혔는데.. 영어도 다양한 영역의 읽을 거리를 제공해야 겠더라구요~   서점에서.. 한권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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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6개월 쭈니가 좋아하는 논픽션 리더스

oxford read and discover 입니다.

생생한 그림과 쉬운 설명, 알찬 워크북을 보여드릴게용~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담고있는

재미있는 논픽션 리더스 입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이제껏 동화 위주로만 읽혔는데..

영어도 다양한 영역의 읽을 거리를 제공해야 겠더라구요~

 

서점에서.. 한권씩도 파니까.. 더 부담없이 볼수 있는 것같아요.

본책 한권과, 액티비티북한권, CD

 

이 책들은 과학, 자연, 예술 등의 분야로 나누어져

3단계부터 6단계까지 있습니다.

그동안 창작은 많이도 읽었는데,

사회와 과학분야에 대한 읽을거리는 많이 부족했던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흥미롭고 생생한 사진과 쉬운 영어로 된 책은

oxford read and discover 가 처음이지 싶어서 더 끌리는 책이에요.

introduction 에서는

이 책에서 소개할 동물과 이야기 할 작은 이야기들을 그림과 함께 질문으로

흥미를 유도합니다.

책을 읽을때.. 처음이 중요하잖아요.

그런걸 볼때.. 처음이 절대 지루하지 않은.. 책인것 같아요.

동물에 관심 많지 않은 쭈니도 이 페이지를 읽고 질문을 하니.. 눈이 반짝 하는게 보이네요.

 

또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2페이지가 한 챕터씩.. 모두 10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날개가 있는 동물부터 점프를 하면서 공기를 가르는 동물들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는

재미있는 하늘과 친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우리나라의 자연관찰과는 또다른 재미를 발견하고

감탄하는 쭈니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내용이 생각보다 길거든요~

처음부터 다 읽으니까.. 좀 집중을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의 큰 특징중의 하나가 바로 그림 설명을 초록색 박스에 넣어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An Atlas Moth( 아틀라스 나방  ), An Eagle Soaring( 독수리의 상승 )

이라는 간단한 설명이 있어요.

그리고 그 아래 자세한 설명도 각각 그림에 대한 설명이 단락으로 구분해 놓아서

쭈니가 궁금해 하고 관심가져 하는 그림위주로 읽어주고 설명해 주기도 참 편했답니다.

 

아틀라스 나방은 그냥.. 평범해 보이죠?

나방의 날개 익폭이 30Cm나 된대요..

 현준이 팔이 날개라고 생각한다면.. 그 팔길이가 30Cm래..

라고 했더니.. 깜짝 놀랍니다..^^ 사실.. 저도 엄청 놀랐어요~~ 허걱..^^;

 

이 책의 또하나 특징..

지구 모양의 이모티콘 위에 Discover 라고 씌어있는 포인트박스인데요..

요것이 무엇이냐.. 다음페이지 내용을 예고 하는 박스인데요..

이 것을 읽으면.. 괜히 또 다음장이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설명에 읽었던 놀라운 것보다 더 쇼킹한 내용의 설명도 있고,

관련된 심화 내용 설명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지나치긴 좀 아쉬운 박스에요.


 

실제 사진에 그림을 삽입해두어서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대충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실제, 쭈니에게 날개와 깃털을 설명하니..

그림을 보고 날개 안에 뼈가 있다고 먼저 말을 꺼내네요.

거기에 새들은 뼈 안에 공간이 이렇게 있어서 공기가 들어가 잘 날 수 있는거라고 설명을 해 줬더니..

신기하답니다..^^

평소 새는 왜 나는지 궁금해 하던 쭈니에게 숲속의 옹달샘 처럼 반가운설명이었어요^^

 

 본문속의 열 챕터의 이야기가 끝나면 챕터를 정리해 주는 문제들이 있어요.

줄긋고, 괄호 채우고, 설명이 옳은지 그른지를 묻는 간단한 물음들이네요.^^

본문을 알차게 읽었는지 쉽게 알아볼수 있을것 같네요.

 

마지막엔 그림사전이 있어요.

이 책에 나온 주요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나타내었어요.

한눈에 뭔지 딱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정말 보기 쉬웠어요^^

사실.. Wingspan이 날개의 길이 인것 같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말하는지 몰랐거든요.^^

그런데.. 이 그림 사전의 그림을 보니.. 말이 필요 없네요..

하하하... 통쾌해라~~

o****3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픽션을 처음 접하고
"논픽션을 처음 접하고" 내용보기
구성은 책+ 시디+ 워크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아이에게 아기자기한 동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사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아주 어린 아이보다는 5세 이상이 좋을 것 같습니다.제 경우 아이가 5세 이고 실사에 관심이 많은 터라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두 면을 한 챕터로 하여 챕터당 3개 이상의 정말 실감나는 사진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본
"논픽션을 처음 접하고" 내용보기

구성은 책+ 시디+ 워크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선 이 책은 아이에게 아기자기한 동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사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아주 어린 아이보다는 5세 이상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아이가 5세 이고 실사에 관심이 많은 터라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두 면을 한 챕터로 하여 챕터당 3개 이상의 정말 실감나는 사진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본문의 내용을 읽다보면 왜 사진들이 구성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본문의 내용을 읽어 보지 않아도 사진을 보면서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다보면 책 한권을 읽는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영어를 잘하는 편도 아니기에 우선 논픽션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자 책을 한글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간혹 사진을 보면서 영어 단어를 말하고 있구요.
사진을 한글로 설명해 주면 안듣는거 같아도 듣더라구요. 챕터 1의 경우 한글로 열심히 이야기해주고 영어로 오버하면서 읽어주니 고개를 끄덕이며 아~ 이게 플라이 나는거지? 라고 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논픽션이 그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님을 알려 주기 위하여 선택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아~ 주 만족스럽네요.^^

h*****7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