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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라 그런지 과학을 참 좋아하고 창작동화는 거의 보질않아요. 하지만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는 대부분 동화라서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했어요. 내쇼널 지오그래픽 채널을 즐겨보는 아들녀석이라 관심을 보여요. 이책은 크고 선명한 사진과 길지 않아서 읽기 편한 글이 장점이네요. 영어와 미국식 발음을 선택해서 들어볼수도 있고 Activity Book이 있어서 집에서 영어공부 할수있겠어요. 과학영어교재라 과학용어들이 나와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level 3에 맞게 적절한 단어사용을 해서 스토리를 이어갔어요. 작은 사이즈에 얇은 책이지만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선명한 글씨체 네요. 무엇보다 교재가 참 맘에 들어요. 영어교재를 잘 볼줄 모르는 무지한 엄마였지만 많은 영어학원을 방문하면서 보고 들은게 있다보니 내공이 쌓이네요. ^ ^;; Festivals을 주제로 총10편의 짧은 스토리가 있고 그 10편에 맞는 문제가 딱 맞춰있어요. 1편 읽고 나서 뒷부분에 그 편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찾아 풀수있게끔 페이지 번호도 밑에 적혀 있어요. 그림을 보고 해당 단어 적는 문제, 문장을 보고 진실인지 거짓인지 적는 문제, 문장에 맞는 단어에 동그라미 치는 문제, 질문에 맞는 답을 찾아 줄로 이어주는 문제, 질문에 맞는 답을 적는 문제, 퍼즐문제, 보기를 보고 문장을 만드는 문제..등 참 다양하고 꼭 필요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Activity Book 이 따로 한권 더 있어요. 이것도 문제집 인데 본권에 있는 문제와 비슷한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적은양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이중으로 찝어줘서 문제푸는 부담은 줄어드는 대신 기억력을 높이네요. 이번달 초부터 학원을 쉬고 있는데 다시 학원에 보낼지, 말지 고민하고 있어요. ㅠㅠ 집에서 공부하기에 제일 힘들고 쉽지않는게 바로 영어거든요. 아이한테 이 교재로 시켜봤는데 책이 얇아서 그런지 부담을 갖고 대하지는 않네요. 하지만 영어는 학원가서 공부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집에서 시킬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아이만 하겠다고 하면 정말 이 시리즈로 집에서 계속 영어공부를 하고 싶을만큼 맘에 드는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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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 중에 Festivals Around the World라는 책이예요. 쉽게 논픽션리더스라고 생각 하심 될꺼예여. 초기 리더스엔 주로 스토리가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의 리더스북을 읽었는데. 요 녀석은~ 어떠한 주제로 사실이나 정보전달을 위주로 쓰여서 그런지. 더 흥미로운것 같네여.
제가 본 페스티벌~은 레벨 3. Headwords 600 단어로 씌여진 단계예요. 우리나라의 평범한 영어 교육과정을 거친 제가 읽기엔 별 무리가 없는 수준이랄까요?
일단 내용은 당연히 여러나라의 축제에 대한 내용이구요. 일종의 잡지 처럼 컬러풀한 사진 과 함께 페이퍼 자체가 코팅된~ 잡지 재질(?) 이라서 책을 읽는 다는 느낌 보다는 좀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맘에드는건~ 이퍼블릭 출판사에서 발행한 책들의 (스토리 쉐이크, 파닉스 몬스터 등등) 특징처럼~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할수 있도록 책의 뒷부분에 워크북이 있고 또 따로 액티비티 북이 따라온다는 거랍니다.
Activity Book 이 있길래 사실 본 책에는 본문만 있을줄 알았는데. 10개의 각 챕터에 관련된 워크시트가 있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네요. 이런 마인드맵 같은 워크 시트도 있구요.
이건 그림사전~
그리고 액티비티 북까지.. 므흣]
사실 이정도 수준이라면 4살짜리 울 꼬맹이 에게는 좀 무리가 있을듯한 수준 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만... 원색 사진이 함께 있어 함께 보면서 설명해주는 수준으로 책을 봤어요. 전 아이 리더스 선택을 위해 제가 먼저 책을 낱권으로 사서 보는 스타일이고, 일단 이 책은 훌륭하게 합격선에 들었어요.
바쁜직장맘 들을 위한 풍부한 워크시트가 거기에 일조를 한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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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어교재로 Oxford Reading Tree(ORT)로 유명한 Oxford에서 논픽션 리더스인 'Oxford Read and Discover(ORD)'시리즈가 출판되었네요. 예전에 엄마표 영어가 유행하였을 때, 엄마표 영어를 이끌었던 모 서적에 리딩교재로 소개되었던 ORT교재! 완성도 높은 스토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 등 Oxford사에서 과학적인 읽기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ORT교재는 아이가 단계별로 Biff, Chip, Kipper의 이야기에 푸욱 빠져 영어에 대한 재미를 주었죠. ORT교재는 단계가 올라갈수록 조금씩 문장이 길어지면서 5단계부터 매직키가 등장하며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소개되는데 공상과학적, 역사적, 신화적 요소가 가미된 9단계까지 단계가 구성되어 있어요. 6단계 이후 조금씩 문장이 많아지면서 9단계는 제법 영어 글밥이 많아져 단계별 학습을 잘 진행한다면 ORT는 리딩북의 기초를 잘 다질 수 있는 교재죠. ORT 프로그램은 영어 읽기의 초기 단계로서 픽션부분으로만 이루어져 영어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주긴 하지만, 다양한 논픽션 내용을 담질 못하는 한계가 있죠. 그래서 Oxford사에서는 논픽션과 픽션이 뒤섞인 'Project X'가 출판되었죠. 3권의 픽션과 2권의 논픽션으로 구성된 Project X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죠. 그 이후에 논픽션 부분만이 출판되었는데 그 시리즈가 'Oxford Read and Discover(ORD)'가 아닌가 싶어요. ORD는 과학, 사회, 예술, 문화 등 교육적인 내용이 화려한 실제 사진과 더불어 소개된 논픽션 리더스예요. 총 4단계로 구성되었는데 ORD는 3단계부터 출판되었네요. 초등3학년부터 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3단계에서 6단계로 이루어졌죠. ORD와 연계한 논픽션리더스는 'Dolphin Readers'이네요. 'Dolphin Readers'는 Starter단계에서 레벨4까지, 유치에서 초등4학년을 대상으로 제작되었네요. 논픽션 시리즈는 'Dolphin Readers'와 'Oxford Read and Discover'로 구성되었네요. Oxford사에서 출판된 영어교재를 살펴보니, ORT(1-9단계), Project-X(7단계), Dolphin Readers(5단계), ORD(4단계) 시리즈로 연결되어 아이들의 리딩실력을 꾸준히 향상시킬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Festivals around the world'는 ORD 3단계의 'The world of Arts and Social studies'범주에 속한 교재로 600개 정도의 headwords로 구성되어있어요. 책은 전세계에서 펼쳐지는 축제에 대한 이야기들이 화려한 사진과 함께 실려있는데 축제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어 교육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었어요.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축제들을 시기, 주제에 대해 소개한 후 활동지, 프로젝트, 그림사전 등의 후기활동 코너가 실려있어요. 소주제별로 2페이지에 걸쳐 책 내용을 이해했는지 문제를 통해 문제가 출제되고 Festivals에 대해 총 정리할수 있는 프로젝트가 있고 마지막으로 어휘력을 늘려주는 그림사전이 실려 있어요. 매 페이지마다 8-9줄의 영어문장이 실려있는데 ORD 3단계로 첫단계임에도 불구하고 논픽션시리즈에서도 심화교재인 ORD이기에 많은 영어글밥이 담겨있어요. 어느정도 영어리딩이 되는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되었어요. 논픽션은 픽션과 달리 영어에 대한 재미가 덜 할 수 있는데 어느정도 픽션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영어 활자에 친숙하고 제법 영어 어휘력을 갖춰진 후에 접해야 아이들에게 유용한 교재로서 사용될 수 있을 거예요. 논픽션시리즈라서 영어교재라기보다는 외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양서와 같은 느낌이네요. 화려한 사진과 함께 주제에 대한 간결한 설명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기 - 듣기 - 읽기 - Activity 활용 - 듣기' 단계로 활용해봤어요. 먼저 읽기를 통해 잘 모르는 부분을 파악하고 함께 동봉된 CD를 통해 실제 영어발음을 듣고 다시 읽기, 그리고 책 내용을 이해했는지 활동지를 통해 확인하고 다시 시간 틈틈이 듣기를 했어요. 큰소리로 영어 읽기를 통해 말하기 연습하고 듣기를 통해 발음을 교정하고 영어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활용했죠. 논픽션 영어 리딩교재로 화려한 사진과 함께 주제에 대한 간결한 설명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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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 3단계 - Festivals Around the World를 읽어봅니다. 아이가 요즘 영어공부를 하고 있으니 다양한 영어읽기 교재를 경험해 보는게 좋을것 같았답니다. 그래서 만나본 옥스퍼드 리드 앤 디스커버,,,,
이 책은 전세계의 다양한 축제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지문들로 이루어 져 있어 아이들의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축제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행사니까요,,,, 사진과 함께 10개의 축제관련 테마를 가지고 지구에서 열리는 다양한 의미를 갖는 축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관련 내용을 공부하고 하나하나 Activites활동을 하면서 읽었던 내용을 기억하고, 다시한번 확인하는 내용이 좋고, 같이 구성되어진 Activity Book으로 또 한번 내용을 체킹하고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디오 cd도 같이 들어보고, 여러번 반복해 집중해 듣고, 읽고 하면서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공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보내주신 커다란 페스티벌 팜플렛은 멋진 사진들이 가득해 아이가 잘 보고 잘 활용할 수 있었어요,,,, 세계 다양한 축제의 이름과 시기등을 알아가며, 다양한 문화공부도 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네요,,,,, 책의 내용과 하나하나 매칭 시키며 이야기 해보고, 관련된 단어나 주제를 퀴즈형식으로 만들어 이야기 해보니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었던것 같네요~
우선 읽기 연습이 중요하고, 듣기연습도 중요하니 많이 읽고, 많이 듣는 훈련을 하고 단어를 외우고, 문장의 흐름을 이해하며 알맞은 단어를 넣어보는 공부를 해 효율적인 영어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교재인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레벨 3은 그린색 교재 인데,,,, 600개의 주제어를 공부할 수 있는 수준이라 2학년 아이에게 약간 버겁기도 하지만 선행학습으로 준비하면 좋을것 같아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교재와 조금 다른형식으로 글로벌한 주제를 가지고 하나하나 깊이있게 읽고, 다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교재이니 만큼 호감이 가네요,,,,
영어공부도 하고, 세계의 다양한 이슈를 만나보면서 더더욱 글로벌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도 생기는것 같아요~
책의 사이즈가 아담하니 작아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좋아요,,,, 두껍고, 큰 책들은 일단 편집이 띄엄띄엄 했어도 부담스러운데,,, 이 책은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어요,,,, 리딩북 . 액티비티 북, 오디오 cd, 주제와 관련된 팜플렛으로 함께 활용해 보면 영어읽기가 쉬워지고, 우리나라 뿐 아닌 세계의 방대한 주제를 같이 비교하며 공부해 볼 수 있는 교재라 너무 좋은것 같아요,,,,
선생님이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혼자서 읽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셀프 공부도 가능한것 같아요,,,, 워크북에 알맞는 단어넣기나, true or false 찾기, 매칭하기등 기본 내용 및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문제가 있어 영어로 문장을 표현해야 하니 깊이있는 공부도 될것 같구요~
딸아이도 영어공부에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고 있는 시점이라 너무 잘 보고, 집중해서 하나하나 문제도 잘 풀어 대견하네요,,, 단어를 아직 외우지 못해 혹은 약간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이 등장해 중간중간 사전도 찾아보고, 엄마의 도움도 요청했지만 무난히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었던것 같아요,,,,, 교재를 잘 받은듯 ㅎㅎㅎ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레벨 6단계까지 점점점 발전되어가는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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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어려운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유익해서요... 물어보는 것도 많네요. 아빠가 기본 지식이 많아야 갈켜주겠더라구요...^^
옥스포드에서 나온 리드앤디스커버 정말 좋은 영어교재같아요. 계속해서 공부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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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에서 흥미진진한 리더스북이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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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Discover! Level 3 -
Festivals Around the World
oxford Read and Discover 교재 중에 Level 3 Festivals 7살 서연이에게도 재밌고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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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본책과 워크북 cd 1 로 구성되어있어요 cd 녹음은 영국교재 답게 미국식발음과 영국식 발음으로 한 챕터당 2개씩 녹음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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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살펴보면 총 10개의 챕터로 나뉘어있어서 저학년은 하나씩 엄마랑 수업하면 쉽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구 고학년이 본다면 한 번에 짧게 짧게 읽을 수 있어서 재미와 정보를 한 번에 공부할 수 있어서 탐나는 교재입니다 본책안에 워크북이 포함되어있어 문제풀이와 단어 공부, 간단히 내용 파악 및 확인작업까지 할 수 있네요
욕심을 더 부린다면 워크북을 별도로 풀면 훨씬 단어와 문장공부가 다져지겠죠!!
Festivals in the world 에 관한 모든 사진이 포스터와 함께 있네요~ 아이가 엄청 좋아라 합니다
책 마지막 부분에 그림과 함께 단어 정리가 되어있어요
책 한권만 있으면 리딩 수업이 완벽하게 끝나는 장점이 있어요, 역시 논픽션북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주는 책입니다 세계인의 축제를 한 눈에 보고 있어요 Chapter 2. 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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