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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자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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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 Discover_3단계]Animals In the Air                       엄마표영어가 핫이슈가 되고.. 사교육비에 공교육의 절름발이 행정과.. 모두 아이의 교육에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하는 현실에... 엄마들의 원성과 함께 부담이 많은 때이지요.   저두 2년전까지 이런 고민을 하다가 엄마표영어에 뛰어들었지만.. 엄친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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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xford Read & Discover_3단계]Animals In the Air  

 

 

 

 

 

 

 

 

 

 

엄마표영어가 핫이슈가 되고..

사교육비에 공교육의 절름발이 행정과..

모두 아이의 교육에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하는 현실에...

엄마들의 원성과 함께 부담이 많은 때이지요.

 

저두 2년전까지 이런 고민을 하다가 엄마표영어에 뛰어들었지만..

엄친아처럼 원어민발음의 말하기 읽기까지 완성하지 못한 엄마랍니다.ㅎㅎ

 

그렇지만, 후회는 않해요.

왜냐하면, 2년동안 영어동화책 가끔 읽어주고 만들기 하면서..

지금까지 엄친아처럼 울아들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는 잼있는 말...잼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스트레스없이 한국어처럼 하나의 언어로..

잼있는 이야기가 있는 영어책으로 생각하게 만든것 만으로두 뿌듯하답니다.

 

다른 엄마들처럼 전집을 모두 갖추고 있지는 않아요.

아이 낳자마자 사놓은 전집은 명작동화랑 전래동화 2질이 다죠.

그것두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추어서 현재 7살이 되어서 읽어주고 있어요.

그동안 영어동화책이랑 한글창작동화책 위주로 읽어주었답니다.

 

요즈음 신경쓰이는 부분은 [자연관찰]과 같은 동.식물에 관한 책을 많이 못읽어주어서...

조금 미안한 맘이 있네요.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많은 책을 접하다보니..

보지두 않았지만 많은 상식을 가지고 있더군요.

 

울아들은 본만큼만 알고는 있지만....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기에...

자연과 동식물등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어야함을 조금씩 느끼고있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것은 전집을 사는것 보다..

[Oxford Read & Discover]의 시리즈를 한권씩 보여주고 있어요.

실사와 함께 부담없는 길이의 자연을 제가 알지못한 상식과 함께..

읽히기에 딱이랍니다. 본책뒷편에 있는 워크지두 너무좋지만..

따로 한권의 [Activity Book]또한 너무나 만족하기 때문이지요.ㅎㅎ

 

"영어는 왜 가르치시나요?"

가끔 저자신에게 묻곤 해요...

처음에는 영어로 말을 잘하게 하고 싶어서였지만...

지금은 기본적 의사소통두 원하지만...

원서로 된 양질의 지식을 아이가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맘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이유도 있어요.

사실 저희가 세계의 지식을 모른채 혼자 발전할 수 없는 현실이쟎아요.

세상을 알기위해서는 영어로 된 여러가지 지식두 아이가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줄 아는 힘을 주어야하기에..

영어로 된 지식의 보고를 원서를 보는 즐거움두 주기에는 [Oxford Read & Discover]만큼

쉽고 흥미있게 다가올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Oxford Read & Discover_3단계]Animals In the Air

의 내용을 보면...참 잼있는 구성으로 된 스토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늘위의 동물이라고 하면 새만 생각날텐데..

여기서는 뛰어서 하늘을 점핑할수 있는 캥거루도 개구리두 함께 다루었더군요.

참 잼있는 발상의 궁금해지는 자연이야기 일거라는 생각이 들지요.ㅎㅎ

 

 

 

 

 

각 장마다 잼있는 스토리가

읽기에 부담없을 길이로... 되어있지만..

박스안의 [Discover!]라는 곳의 잼있는 상식두..

읽으면서 이런일두 있구나! 하면서 저두 배우면서 알려주어요. 

 

 

어떤 황새들은 둥지가 2미터나 되는 매우 큰 둥지를 만든데요.

2미터..정말 크죠.ㅎㅎ

 

 

저는 새가 날면 그냥 날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과학적이더군요.

태양으로 인해서 따뜻해진 공기를 타고

새들은 쉽게 공중으로 원을 그리면서 더 높게 날아오를수 있대요.

저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서... 신기했답니다.ㅎㅎ

 

Ruppell의 독소리는 많은 비행기보다 더 높게...

11000미터 높이보다 더 높이 날 수도 있대요.ㅎㅎ

비행기보다 높게 날다니 놀랍네요.ㅎㅎ

 

 

 

k****n 2011.09.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픽션 리더스의 최강자를 만난느낌~ 재미있으면서 내용도 탄탄~^^
"논픽션 리더스의 최강자를 만난느낌~ 재미있으면서 내용도 탄탄~^^" 내용보기
울집 딸아이는 초2~ 지금 아이의 영어 실력은 짧은 문장의 스토리북을 읽는 정도... 리더스 같은 경우도 스토리 있고, 재미있는것만 읽으려고 하는 편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책을 펼쳐서 글밥이 많은지 안 많은지도 보는것 같아요. 글밥이 많으면 책 내용을 알기도 전에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하고 들어 가는 딸입니다.   지금까지 스토리북 10권을 보았다면 논픽션은
"논픽션 리더스의 최강자를 만난느낌~ 재미있으면서 내용도 탄탄~^^" 내용보기

울집 딸아이는 초2~

지금 아이의 영어 실력은 짧은 문장의 스토리북을 읽는 정도...

리더스 같은 경우도 스토리 있고, 재미있는것만 읽으려고 하는 편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책을 펼쳐서 글밥이 많은지 안 많은지도 보는것 같아요.

글밥이 많으면 책 내용을 알기도 전에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하고 들어 가는 딸입니다.

 

지금까지 스토리북 10권을 보았다면 논픽션은 1권 보았을까 말까.. 할정도로..

스토리북에 많이 치우져 있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 의 경우 level 3 단계부터 시작을 하네요.

처음 책 내용을 살펴 보았을때 딸아이 한테는 어려운 단계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이가 스토리북을 좋아한다고 계속 스토리북만 활용을 할수는 없는 것이고,

책 내용을 살펴보니 좀 어렵긴 할지라도 자연관찰이나 백과에서 한번은

보았을 내용도 많기 때문에 낮설지 않을것 같았어요.

 

논픽션 활용도 높여줘야 할 시점인것 같아 제가 욕심을 내서 Oxford Read and Discover

만나고 싶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성은 본교재와 Activity book, cd 로 되어 있어요.


Animals In the Air 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의 차례가 나와 있답니다 .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소개 부분이 있어요.

어떤 내용일까 흥미를 유발 시켜주는 질문까지 있어 재미있어 해요.

질문에 대한 대답도 간단하게 할수 있답니다.

내가 본 동물들은 나비와 캥거루 ,

하늘을 나는 동물들은 나비,독수리, 박쥐,

점프할수 있는 동물들은 캥거루와 개구리 라고 대답을 잘 했어요.

 


 

짧은 문장에 익숙했던 아이가 처음 책을 펼쳤을때 반응은~ 헉~~

이거 어려운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처음부터 읽고 내용을 다 이해하는것에 촛점을 두지 않고,

A Bee Coloecting Nectar 내용이 5줄 정도 됩니다.

요 부분을 cd를 먼저 듣고, 책을 보면서 cd를 듣고, 따라서 읽어보고,

무슨 내용인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 듣겠다고 하면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활용을 해봤습니다.

처음 부터 진도가 빨리 빨리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2장 새 날개에 대한 설명이 나왔을때는 아이가 아는 척을 하더군요~^^

백과 사전에서 비슷한 내용을 본적이 있어 기억을 해내고,

무슨 내용일 거라고 추측을 합니다.

 

박쥐에 대한 부분에서도 Why 책에서 본 내용과 비슷하다면서

박쥐에 대해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 놓더라구요.

 

책을 활용하기 전에는 그냥 막연히 글밥이 많고,

논픽션이라 어려워 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아이가 아는 내용을 만나면서 부터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해서 좋았답니다.

 

선명한 실사의 사진과 쉬운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그리고 책 뒷부분을 보면 그림 사전도 실려 있고,

본문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Activity 활동이 실려있습니다.

Animals In the Air Activity book 이 별로도 있어요.

본문에 나왔던 단어도 익히고, 문장도 맞게 써보는등 각 주제별로 다 다른

내용의 연습문제를 만나게 되니 Activity book 도 만족스럽습니다.

 

Activity book은 책을 함께 보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문장 쓰는것이 많아서 좀 힘들어 했지만,

이런 활동을 하면서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것 같습니다.

처음 만나본 Oxford Read and Discover 의 Animals In the Air

논픽션 책을 많이 만나 본것은 아니지만 참 책 내용이 알차다는 것은

책을 보면 느낄수가 있네요.  과학분 아니라 예술, 문화 ,사회등 교육적인 내용을 선명한 실사와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더스 라는 말~ 인정합니다~~^^

한개의 대주제와 관련된 10개의 토픽을 만나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는 구성도 돋보이고,

책에 실려 있는 연습문제 풀이와 , 별도의 Activity book 도 잘 되어 있어요.

 

논픽션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요렇게 탄탄한 구성,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는 느끼는 논픽션 리더스를 알게되서 기쁩니다.

이제부터는 논픽션 리더스 읽는 비중을 좀더 늘려 균형있는 독서를 하도록 지도를 해야겠어요~^^

논픽션리더스의 최강자를 만난 느낌이에요~

j****k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 논픽션 리더^^
"정말 좋은 논픽션 리더^^" 내용보기
제가 워낙에 좋아하는 oxford read and discover에서 신간이 나왔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를 처음 만나것이 작년 6월... http://blog.naver.com/dreamclock33/107205506   당시 집중듣기 교재도 필요했고..non-fiction교재들을 알아보던중... 대부분의 전집 형태의 non fiction교재들이 아주 낮은 단계부터 중간정도 수준의 단계까지 섞여 있었는
"정말 좋은 논픽션 리더^^" 내용보기

 

 

제가 워낙에 좋아하는 oxford read and discover에서 신간이 나왔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를 처음 만나것이 작년 6월...

http://blog.naver.com/dreamclock33/107205506

 

당시 집중듣기 교재도 필요했고..non-fiction교재들을 알아보던중...

대부분의 전집 형태의 non fiction교재들이 아주 낮은 단계부터

중간정도 수준의 단계까지 섞여 있었는데 oxford read and discover는 구성이 다르더군요..

 

일단 출시 자체가 3단계부터 되었고..난이도 수준도 어느정도 있는 non-fiction reader랍니다..

 3단계가 600 head word로 살짝 단어의 부담감이 약간 있지요..

 

보통 readers류들이 200~500 head word(sunshine reader, wish wash reader)

step into reading 수준으로 따지자면 3단계정도 진행할 수준은 되어야 쉽게 읽힐 수 있을 것같아요.

 

다만 집중듣기 용으로 사용하실 목적이라면 저 처럼 아이 수준에 비해 약간 높은 책을 하나

선정해서 듣게되면 듣기 실력도 좋아지고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당시 이 책을 만났을때 울 철인1호 수준도 그닥 높지는 않은 수준이었어요

문진영어동화 1단계정도는 cd를 충분히 들으면 읽을 수 있는 수준...

2단계는 좀 더 들어야 읽을 수 있는 수준^^

 

 

그런데 그런 울 철인1호에게 듣기와 읽기 체계적인 학습의 기본을 마련해 준것이 바로

요 oxford read and discover 였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 이 책을 만난 것이 행운이었던거 같아요

 

다른 non-fiction들이 전집 형태로 너무 고가인 반면..

전집으로 사서 진행하다 보면 반을 진행하기도 전에 나머지 내용은 수준에서 너무 낮아지더군요 ㅜㅜ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고 feel충만해서 구입했던 Time to discover는

활용을 반 하기도 전에 수준이 넘 낮아져서 활용하기도 두기도 어정쩡해 졌어요 ㅠㅠ;;

 

그런데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일단 글밥도 좀 있고 내용의 깊이도 깊은데다

결정적으로 낱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의 관심과 수준에 따라 골라 구입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ㅎㅎㅎ

 

그런데 가장 큰 장점은...이 책을 통해 얻은 지식들이 다른 책 활용할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

<예전 활용글>

http://blog.naver.com/dreamclock33/112752181

http://blog.naver.com/dreamclock33/111457368

http://blog.naver.com/dreamclock33/113867868

 

그래서 올해 철인 1호 수준에 맞으면서 좀더 체계적인 non-fiction reader를 찾다가

oxford read and discover level3 전체를 구매했네요...

일단 착한 가격과 cd구성이나 워크북 구성 어느 하나 빠지는게 없어서 가격대비 내용면에서나

구성면 모두를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amazing minibeats는 정말 곤충 파트 공부할때 다른 책이 필요없을 만큼 내용이 알차고

깊이고 있으면서도 다양하게 곤충읠 분류하고 설명해줘서 진짜 이것 이상의 책이 없다 싶을 정도로

다른 교재 할때도 너무 너무 '약방 감초'처럼 잘 사용해서 너덜너덜 해질정도구요

 

다른 책들 역시나 근래 집중듣기도 하고 혼자 읽기도 하면서 활용하고 있는데

역시 저의 선택에 만족을 안겨줄정도로 용어면 용어, 지식정보면 정보...빠질것이 없어요

 

이번에 나온 신간 'Animals in the air'까지 구비하면서 이제 6권이 되었네요..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oxford read and discover 구성을 설명드리자면..

본책, 워크북, cd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본책 뒤에도 별도 2 page분량의 워크북이 붙어 있는지라

별도 워크북 까지는 필요하지 않지만..그래도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접해본다는 의미에서는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당연히 더 낫지요^^

 

이 워크북과 cd도 별매가 가능합니다..책만 필요하신분은 책만 구입하셔도 되구요^^

전 듣기용이라 본책과 cd만 구입했어요


cd의 구성을 보면 1~11번 트랙은 미국식으로

 11~20번은 영국식발음으로 녹음이 되어 있어요

 

녹음속도는 중속 정도 되고 여자분이 녹음한 책도 있고 남자분이 녹음한 책도 있지만

둘다 발음이 정확하고 억양도 정확해서 아이들 발음교정과 영어의 리듬감 익히기엔 딱인거 같아요

 

이 책으로 듣기를 진행해 보면 아시겠지만 정확한 발음과 끊어읽기가 되기 때문에

별도로 지적 없이도 아이들이 끊어읽기가 자연스럽게 되서 참 도움이 되었네요..

 

사실 non-fiction reader가 전문 용어나 개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끊어 읽기가 되지 않으면 의미이해가 잘 안따라오지요..

아무래도 그래서  cd녹음에 좀 더 신경쓴게 티가 납니다.


 

 

본책을 들여다 보면...10개의 chapter로 나눠져 있는데

chapter별로 각기 독립적인 내용이지만 Animals in the air라는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다양한 읽을거리와 소재를 가지고 있지요..

 

요렇게 접근하는 것이 영어 공부할때 각 내용별로 정리해보고 비교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주제확장'처럼 하나의 주제를 가진 다양한 읽을거리와 지식정보를 확장해 가는 방식이라

방법 자체도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의 다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클릭--->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englishplus.co.kr/bookinfo/ReadandDiscover/html/main.html

 

 

 

  본 책을 구경해 볼까요?

 

 

introduction부분입니다..

역시 non-fiction reader라 실사가 아주 선명하지요..

intro duction 부분에서 본책에 다룰 내용에 대한 간단한 질문들을 하면서 들어갑니다..



기본 문형을 자세히 보시면..그리 까다롭지 않습니다..

다소 글밥에 헉!!! 할 수는 있는데..

자세히 보면 문형이 복합문 보다는 단문형태가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글이 너무 복잡한 형태면 듣기도 이해하기도 힘들겠지만

 

 내용자체의 무게는 살짝 무거운 반면 문형의 형태는 가벼워서

이제 중급으로 발돋움 하려는 아이들을 위한 readers로 적격인 이유가 여기 있지요.^^





가장 중요한건...본문에 나오는 학술용어나 전문용어들은

본문에 함께 수록된 그림 속에서 1:1로 보여주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용어 겁먹을 필요가

전~~~~혀 없는 이유 또한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Discover를 통해서 각 장에서 다룬 내용 중에서

색다른 내용이나 신기한 내용들을 별도로 다뤄주는데

이 책을 진행하다 보면 요런 정보만 모아도 아이들에게 상당한 흥미꺼리를 주는

잼있는 지식정보가 된답니다..

 

'심지어 날면서도 자는새...'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그래서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어렵기 보다는 잼있는 non-fiction reader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지요..

 

 

 

본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개념적인 내용이 아이들에게 와닿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옆에 삽화로 그 상황을 설명해주고 있지요..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처음엔 듣기만으로 의미 파악이 안되던 아이도

몇번 듣고 보고를 반복하면서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non-fiction reader다운 다양한 실사는 덤입니다^^






 워크북도 보실까요?

 

 

요건 본책 뒤에 수록되어 있는 워크북입니다..

요 워크북 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어서

다른 활용이 필요없을 정도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좀 게으른 엄마표를 진행하는 사람으로 ㅡㅡ;;

다양한 activity도 못해주고 수업준비 같은건 더더욱 못해주기 때문에

 본책이나 그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만으로

충분히 편안하게(?) 활용하는 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oxford read and discover는 그런면에서 참 편한(?) 책이라지요...ㅎㅎㅎ

 

일단 울집에서는 전체 chapter를 모두 듣기와 읽기를 진행한 다음

차근차근 한 chapter씩 진행하면서 내용도 간단하게 질문해보고

워크북도 풀어본답니다..



워크북도 전체가 모두 같은 내용은 아니예요..

chapter별로 문제의 형태도 내용도 다양하지요.

 

요렇게 그림을 통해 단어를 챙겨보기도 하구요..

 

이 부분은 본책에서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입니다..특정 부위를 지칭하는 단어는

그 부위의 그림과 함께 통째로 기억하고 있으면 당연히 더 효과적이겠지요?

아마도 그런의미에서 워크북 구성도 세심하게 신경쓴거 같아요.. 

 

<본문에 있는 bat 사진>

 

요렇게 퍼즐 맞추기 문제도 있구요^^

 

그리고 제가 제일 유용하게 사용하는 comprehension을 체크해 볼 수 있는

question문제들...요것도 워크북 안에 있는 내용입니다..

(활용방법은 활용편에서 보여드릴께요^^)

 

 

그리고 참 유용하게 잘 사용했던 picture dictionary

개인적으로 영-->한 번역을 왠만하면 잘 안하는 편이라..

사전 역시도 아직은 영한사전을 저만 보고 아이는 쓰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어려운 의미나 단어는 요런 picture dictionary나 영영사전을 사용하는 편인데

홈페이지에서 word list와 워크북에 대한 answerkey를 다운 받을 수 있어서

그것과 이 그림 사전을 함께 활용했답니다..(요것도 활용편에서^^)

 

<<>>

answer key, word list

http://www.oxford.co.kr/board/bbs/board.php?bo_table=m61&wr_id=77

 

 


 

그리고 요거는 별도의  '워크북'이예요..

각 chapter별로 한페이지 분량의 문제들이 더 있어요

본책 워크북과 문제 형태는 비슷하지만

본책에서 다뤄준 문제들에서 좀 부족한 부분을 더 매워 주는 역할을 해서..

저는 책 구입할때 이 워크북은 별도로 사지는 않았아요..

본책 워크북만으로도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울 철인 1호는 워크북 많이 푸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하지만 담에 둘째랑 세째 공부시킬때 요 워크북만 추가로 구매하면

일일이 복사해서 사용하는 번거로움은 없을듯해요

그동안 철인 1호는 철인 2,3호땜에 항상 복사한 워크북을 썻는데

그랬더니 정리도 잘안되고..'나도 저 워크북 써보면안돼?'라며 아쉬워해서

요즘엔 그냥 풀게하고 있거든요...아이가 여럿이라면 본책 워크북은 큰놈이 풀고

둘째는 이 워크북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을듯해요..




 

 

뭐..간단하게(?) 본책이랑 구성에 대한 구경을 시켜드렸어요..

 

뭐 엄마들 맘이 다 같겠지만..적은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ㅎㅎ

 

Oxford read and discover 이런 점이 좋아요

 

 

                     1. 선명한 실사...             

 

엄마들이 '자연관찰'전집 많이 구매하시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런 자연관찰 책을 별로 안본다는 사실 ㅡㅡ;;

수입 원서 non-fiction reader들을 보면 정말 다양한 읽을거리도 주면서 실사가 너무나 훌륭하다는 것이죠.

책을 보면서 실사 사진에 흠뻑 빠져서 보셔도 좋답니다^^

 

                  2. 체계적인 지식정보           

 

학원에서 미국 교과서를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면 참 부러운 것중에 하나가 '프로젝트식 수업'이었어요

영어도 짧은 엄마가 애들이랑 그런 수업을 하긴 거의 불가능하지요..물론 자료 수집의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하지만 아쉬운데로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전체적인 주제에 맞춰 각 chapter별로 다양한 소재가 있어서

다르게 말하면 각 chapter를 공부를 끝내고 나면 전체 주제로 다시 묶어 결론 지어줄 수 있다는 것이죠..

처음엔 각각 다른 정보 였던 것 처럼 보이던 글들이 이렇게 완성하고 나면 하나의 지식덩어리로

기억하기 쉽게 저장할 수 있지요..

 

                   3. 1:1 부연설명...                

 

discover나 실사 사진을 통해서 책 속 용어들을 1:1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 사고에 영어를 영어 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됩니다..

어려운 용어들이 제법 나왔던 amazing minibeats를 진행할때..저는 별도로 용어를 '절지동물'이니 '환형동물'이니

하면서 해석해서 넣지 않고..그냥 바로 영어로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나중에 아이가 모국어로 그런 용어들을 배울 때가 되면 그때가 되서 다시 그 연결 고리는 연결이 되겠지요

이렇게 그냥 자연스럽게 영어를 영어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이 바로 1:1 실사나 일러스트를 통한 설명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4. 착한가격..                  

 

ㅎㅎㅎ 저는 여기 젤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ㅎㅎ cd도 있고 본책도 이렇게 내용이 많은데

이렇게 착한 가격이라니 ㅎㅎㅎ 게다가 낱권 구매도 가능하잖아요 ㅎㅎ

단계별로 아이가 더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먼저 구입해서 접해 볼 수도 있고

한권의 책을 구입했다가 반응이 좋아서 전체 세트를 구입할 수도 있고..cd가 필요없으신분들 본책만 구입할 수도 있고..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다음 활용편으로 돌아옵니다^^

 

 

 

 

d********k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보 알차게 알려주고~ 이해도 꼼꼼하게 확인해주는 완소 논픽션이에요~
"정보 알차게 알려주고~ 이해도 꼼꼼하게 확인해주는 완소 논픽션이에요~" 내용보기
과학 좋아하는 아이 눈을 확~ 잡아 당길 만한 제품, Oxford Read & Discover 과학 논픽션을 만났어요~. 영어 읽기 입문에 도움을 줬던 Dolphin Readers는 실사, 애니메이션등 다양한 구성과 내용으로 아이 첫 영어 읽기 문턱을 재미있게 넘을 수 있도록 도와줬는데 이 제품은 Dolphin Readers 3단계에 접어서는 초등 아이에게 과학 논픽션 세상을 열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겠어요. 요
"정보 알차게 알려주고~ 이해도 꼼꼼하게 확인해주는 완소 논픽션이에요~" 내용보기
과학 좋아하는 아이 눈을 확~ 잡아 당길 만한 제품, Oxford Read & Discover 과학 논픽션을 만났어요~.
영어 읽기 입문에 도움을 줬던 Dolphin Readers는 실사, 애니메이션등 다양한 구성과 내용으로 아이 첫 영어 읽기 문턱을 재미있게 넘을 수 있도록 도와줬는데 이 제품은 Dolphin Readers 3단계에 접어서는 초등 아이에게 과학 논픽션 세상을 열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겠어요. 요즘 친구들은 빠르긴 하나 초 3부터 접하면 된다고 추천하고 있군요. 제 아이 경우에는 과학 분야를 좋아해서 책속 내용으론 이미 웬만큼 파악하고 있어 다소 문장 양이 많아 보이지만 문장 구조나 이해면에 있어서 어려워 보이진 않더라구요. 6세 둘째도 엄마가 읽어주는데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세 분야로 나눠진 3단계의 ORD의 구성인데..알록달록 실사와 내용등이 아이 구미뿐 아니라 엄마 것에도 딱 맞습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단계 고르기 위한 가이드 라인이 깔끔하게 소개돼 있어 좋구요~.



10개의 내용으로 깔끔하게 나눠져 있고 본책에도 별책 워크북에 못지않은 구성으로 이뤄져 있어요.
ORD의 가장 큰 매력은 실사 사진뿐 아니라 그림 읽기 능력을 키워주는 여러 정보 그림이라 할 수 있죠~ 과학 교과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팍팍!! ^^

 





이 책의 가장 귀여운 페이지라 할 수 있는 그림 사전이에요. 허나~ 아쉬운 게.. 영영 뜻도 추가 구성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본책, 별책 워크북 구성입니다. 다채로운 방법으로 이해 정도를 묻군요.또한 프로젝트식 정리가 참 맘에 들어요. 우리 주위에서 발견한 생물들로 책처럼 분류해 보고 발표하며 총정리를 합니다~.본책 워크북 구성처럼 단어 쓰기, 빈 칸 채우기등 더 보강 학습을 할 수 있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ORD의 매력 두 번째는 엄마가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도 다양한 유형으로 아이가 얼마 만큼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지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맨 마지막 북 리포트를 통해 책거리 느낌을 내게 해줍니다. 이 역시 ORD의 귀여운 매력중 하나입니다.
 
1학년 큰 아이, 학교 영어 과제등으로 쓰는 것에 부담을 너무 가지면 재미있게 롱런하는 영어 익히기에 걸림돌이 될까 봐 속성으로 말로 주고 받기로 즐겨본 약식 ORD 후기였답니다.




c*****i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xford read and dis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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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았을때는 다소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뒤에 8세 이상활용이고 유치원생인 아이에게는 dolphin readers 시리즈가맞다고 해서, 기회가 된다면 그 시리즈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책을 천천히 읽고, 동봉된 브로셔와 함께  책 구성을 보니, 어느 정도 구성이 이해가 되었고, 유치원생보다는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있을것이기 때문에 동물에 호기심이 많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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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았을때는 다소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뒤에 8세 이상활용이고 유치원생인 아이에게는 dolphin readers 시리즈가
맞다고 해서, 기회가 된다면 그 시리즈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책을 천천히 읽고, 동봉된 브로셔와 함께  책 구성을 보니,
어느 정도 구성이 이해가 되었고, 유치원생보다는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있을것이기 때문에
동물에 호기심이 많은 초등생 친구들이라면 나름 관심을 갖을수 있는 책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scover를 통해 새로운 상식들을 배워 나갈수 있어서 좋았고, 사진이 굉장히 사실적이며 색감등도
굉장히 멋지게 느껴져서 이런부분들이 다소 많은 본문내용들을 보완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뒷면의 activity와 activity book을 통해 책 본문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보완 정리할수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activity를 잘 활용하면 책한권에 대해서는 제대로 정리가 될수 있을듯 싶다.

요즘 toeic등이 영미 발음등이 섞여서 나오는 만큼, american english와 british english를 같이 수록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두 나라의 발음차이를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게 해주는 구성이 맘에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