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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가 핫이슈가 되고.. 사교육비에 공교육의 절름발이 행정과.. 모두 아이의 교육에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하는 현실에... 엄마들의 원성과 함께 부담이 많은 때이지요.
저두 2년전까지 이런 고민을 하다가 엄마표영어에 뛰어들었지만.. 엄친아처럼 원어민발음의 말하기 읽기까지 완성하지 못한 엄마랍니다.ㅎㅎ
그렇지만, 후회는 않해요. 왜냐하면, 2년동안 영어동화책 가끔 읽어주고 만들기 하면서.. 지금까지 엄친아처럼 울아들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는 잼있는 말...잼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스트레스없이 한국어처럼 하나의 언어로.. 잼있는 이야기가 있는 영어책으로 생각하게 만든것 만으로두 뿌듯하답니다.
다른 엄마들처럼 전집을 모두 갖추고 있지는 않아요. 아이 낳자마자 사놓은 전집은 명작동화랑 전래동화 2질이 다죠. 그것두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추어서 현재 7살이 되어서 읽어주고 있어요. 그동안 영어동화책이랑 한글창작동화책 위주로 읽어주었답니다.
요즈음 신경쓰이는 부분은 [자연관찰]과 같은 동.식물에 관한 책을 많이 못읽어주어서... 조금 미안한 맘이 있네요.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많은 책을 접하다보니.. 보지두 않았지만 많은 상식을 가지고 있더군요.
울아들은 본만큼만 알고는 있지만....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기에... 자연과 동식물등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어야함을 조금씩 느끼고있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것은 전집을 사는것 보다.. [Oxford Read & Discover]의 시리즈를 한권씩 보여주고 있어요. 실사와 함께 부담없는 길이의 자연을 제가 알지못한 상식과 함께.. 읽히기에 딱이랍니다. 본책뒷편에 있는 워크지두 너무좋지만.. 따로 한권의 [Activity Book]또한 너무나 만족하기 때문이지요.ㅎㅎ
"영어는 왜 가르치시나요?" 가끔 저자신에게 묻곤 해요... 처음에는 영어로 말을 잘하게 하고 싶어서였지만... 지금은 기본적 의사소통두 원하지만... 원서로 된 양질의 지식을 아이가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맘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이유도 있어요. 사실 저희가 세계의 지식을 모른채 혼자 발전할 수 없는 현실이쟎아요. 세상을 알기위해서는 영어로 된 여러가지 지식두 아이가 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줄 아는 힘을 주어야하기에.. 영어로 된 지식의 보고를 원서를 보는 즐거움두 주기에는 [Oxford Read & Discover]만큼 쉽고 흥미있게 다가올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Oxford Read & Discover_3단계]Animals In the Air 의 내용을 보면...참 잼있는 구성으로 된 스토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늘위의 동물이라고 하면 새만 생각날텐데.. 여기서는 뛰어서 하늘을 점핑할수 있는 캥거루도 개구리두 함께 다루었더군요. 참 잼있는 발상의 궁금해지는 자연이야기 일거라는 생각이 들지요.ㅎㅎ
각 장마다 잼있는 스토리가 읽기에 부담없을 길이로... 되어있지만.. 박스안의 [Discover!]라는 곳의 잼있는 상식두.. 읽으면서 이런일두 있구나! 하면서 저두 배우면서 알려주어요.
어떤 황새들은 둥지가 2미터나 되는 매우 큰 둥지를 만든데요. 2미터..정말 크죠.ㅎㅎ
저는 새가 날면 그냥 날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과학적이더군요. 태양으로 인해서 따뜻해진 공기를 타고 새들은 쉽게 공중으로 원을 그리면서 더 높게 날아오를수 있대요. 저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서... 신기했답니다.ㅎㅎ
Ruppell의 독소리는 많은 비행기보다 더 높게... 11000미터 높이보다 더 높이 날 수도 있대요.ㅎㅎ 비행기보다 높게 날다니 놀랍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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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딸아이는 초2~ 지금 아이의 영어 실력은 짧은 문장의 스토리북을 읽는 정도... 리더스 같은 경우도 스토리 있고, 재미있는것만 읽으려고 하는 편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책을 펼쳐서 글밥이 많은지 안 많은지도 보는것 같아요. 글밥이 많으면 책 내용을 알기도 전에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 하고 들어 가는 딸입니다.
지금까지 스토리북 10권을 보았다면 논픽션은 1권 보았을까 말까.. 할정도로.. 스토리북에 많이 치우져 있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 의 경우 level 3 단계부터 시작을 하네요. 처음 책 내용을 살펴 보았을때 딸아이 한테는 어려운 단계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이가 스토리북을 좋아한다고 계속 스토리북만 활용을 할수는 없는 것이고, 책 내용을 살펴보니 좀 어렵긴 할지라도 자연관찰이나 백과에서 한번은 보았을 내용도 많기 때문에 낮설지 않을것 같았어요.
논픽션 활용도 높여줘야 할 시점인것 같아 제가 욕심을 내서 Oxford Read and Discover 만나고 싶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성은 본교재와 Activity book, cd 로 되어 있어요.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소개 부분이 있어요. 어떤 내용일까 흥미를 유발 시켜주는 질문까지 있어 재미있어 해요. 질문에 대한 대답도 간단하게 할수 있답니다. 내가 본 동물들은 나비와 캥거루 , 하늘을 나는 동물들은 나비,독수리, 박쥐, 점프할수 있는 동물들은 캥거루와 개구리 라고 대답을 잘 했어요.
짧은 문장에 익숙했던 아이가 처음 책을 펼쳤을때 반응은~ 헉~~ 이거 어려운거 아니냐고 묻더군요.
처음부터 읽고 내용을 다 이해하는것에 촛점을 두지 않고, A Bee Coloecting Nectar 내용이 5줄 정도 됩니다. 요 부분을 cd를 먼저 듣고, 책을 보면서 cd를 듣고, 따라서 읽어보고, 무슨 내용인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 듣겠다고 하면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활용을 해봤습니다. 처음 부터 진도가 빨리 빨리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니 2장 새 날개에 대한 설명이 나왔을때는 아이가 아는 척을 하더군요~^^ 백과 사전에서 비슷한 내용을 본적이 있어 기억을 해내고, 무슨 내용일 거라고 추측을 합니다.
박쥐에 대한 부분에서도 Why 책에서 본 내용과 비슷하다면서 박쥐에 대해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 놓더라구요.
책을 활용하기 전에는 그냥 막연히 글밥이 많고, 논픽션이라 어려워 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아이가 아는 내용을 만나면서 부터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 해서 좋았답니다.
선명한 실사의 사진과 쉬운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그리고 책 뒷부분을 보면 그림 사전도 실려 있고, 본문에서 다루었던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Activity 활동이 실려있습니다. Animals In the Air Activity book 이 별로도 있어요. 본문에 나왔던 단어도 익히고, 문장도 맞게 써보는등 각 주제별로 다 다른 내용의 연습문제를 만나게 되니 Activity book 도 만족스럽습니다.
Activity book은 책을 함께 보면서 문제를 풀었어요~ 문장 쓰는것이 많아서 좀 힘들어 했지만, 이런 활동을 하면서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힐것 같습니다.
처음 만나본 Oxford Read and Discover 의 Animals In the Air 논픽션 책을 많이 만나 본것은 아니지만 참 책 내용이 알차다는 것은 책을 보면 느낄수가 있네요. 과학분 아니라 예술, 문화 ,사회등 교육적인 내용을 선명한 실사와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더스 라는 말~ 인정합니다~~^^ 한개의 대주제와 관련된 10개의 토픽을 만나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는 구성도 돋보이고, 책에 실려 있는 연습문제 풀이와 , 별도의 Activity book 도 잘 되어 있어요.
논픽션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요렇게 탄탄한 구성,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는 느끼는 논픽션 리더스를 알게되서 기쁩니다. 이제부터는 논픽션 리더스 읽는 비중을 좀더 늘려 균형있는 독서를 하도록 지도를 해야겠어요~^^
논픽션리더스의 최강자를 만난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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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좋아하는 아이 눈을 확~ 잡아 당길 만한 제품, Oxford Read & Discover 과학 논픽션을 만났어요~.
영어 읽기 입문에 도움을 줬던 Dolphin Readers는 실사, 애니메이션등 다양한 구성과 내용으로 아이 첫 영어 읽기 문턱을 재미있게 넘을 수 있도록 도와줬는데 이 제품은 Dolphin Readers 3단계에 접어서는 초등 아이에게 과학 논픽션 세상을 열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겠어요. 요즘 친구들은 빠르긴 하나 초 3부터 접하면 된다고 추천하고 있군요. 제 아이 경우에는 과학 분야를 좋아해서 책속 내용으론 이미 웬만큼 파악하고 있어 다소 문장 양이 많아 보이지만 문장 구조나 이해면에 있어서 어려워 보이진 않더라구요. 6세 둘째도 엄마가 읽어주는데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 세 분야로 나눠진 3단계의 ORD의 구성인데..알록달록 실사와 내용등이 아이 구미뿐 아니라 엄마 것에도 딱 맞습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단계 고르기 위한 가이드 라인이 깔끔하게 소개돼 있어 좋구요~. ![]() 10개의 내용으로 깔끔하게 나눠져 있고 본책에도 별책 워크북에 못지않은 구성으로 이뤄져 있어요.
ORD의 가장 큰 매력은 실사 사진뿐 아니라 그림 읽기 능력을 키워주는 여러 정보 그림이라 할 수 있죠~ 과학 교과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팍팍!! ^^
![]() ![]() 이 책의 가장 귀여운 페이지라 할 수 있는 그림 사전이에요. 허나~ 아쉬운 게.. 영영 뜻도 추가 구성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 본책, 별책 워크북 구성입니다. 다채로운 방법으로 이해 정도를 묻군요.또한 프로젝트식 정리가 참 맘에 들어요. 우리 주위에서 발견한 생물들로 책처럼 분류해 보고 발표하며 총정리를 합니다~.본책 워크북 구성처럼 단어 쓰기, 빈 칸 채우기등 더 보강 학습을 할 수 있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ORD의 매력 두 번째는 엄마가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도 다양한 유형으로 아이가 얼마 만큼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지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맨 마지막 북 리포트를 통해 책거리 느낌을 내게 해줍니다. 이 역시 ORD의 귀여운 매력중 하나입니다. 1학년 큰 아이, 학교 영어 과제등으로 쓰는 것에 부담을 너무 가지면 재미있게 롱런하는 영어 익히기에 걸림돌이 될까 봐 속성으로 말로 주고 받기로 즐겨본 약식 ORD 후기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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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받았을때는 다소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다. 일단 책을 천천히 읽고, 동봉된 브로셔와 함께 책 구성을 보니, discover를 통해 새로운 상식들을 배워 나갈수 있어서 좋았고, 사진이 굉장히 사실적이며 색감등도 요즘 toeic등이 영미 발음등이 섞여서 나오는 만큼, american english와 british english를 같이 수록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두 나라의 발음차이를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게 해주는 구성이 맘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