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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리더스 영어는 물론 배경지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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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3 Life in Rainforests 학원을 다니다 그만둔 상태라 간단한 챕터북만 보는 딸을 위해 논픽션쪽으로 눈을 돌려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읽는것 만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충족과 배경지식이 쌓이는 책.... Oxford read and Discover입니다. 단계는 3-6단계까지 있더군요... 조금 욕심내고 싶었지만 논픽션이라 어렵지 않을까 염려되어 고른책은 Oxford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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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3 Life in Rainforests

학원을 다니다 그만둔 상태라 간단한 챕터북만 보는 딸을 위해

논픽션쪽으로 눈을 돌려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읽는것 만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충족과 배경지식이 쌓이는 책....

Oxford read and Discover입니다.

단계는 3-6단계까지 있더군요...

조금 욕심내고 싶었지만 논픽션이라 어렵지 않을까 염려되어 고른책은

Oxford Read and Discover 3 Life in Rainforests입니다.

구성은

본책, 액티비북,CD입니다.

열대우림에 사는 생명체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CD가 미국식/영국식 2가지 발음으로 읽어주니 좋으네요...

차례입니다.

열대우림에 사는 생물이야기라는 큰 주제에

10개의 소주제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에 따른 액티비티와 project 그리고 Picture Dictionary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Introduction에서는 열대우림에 대해 간단히 설명과 함께

질문을 통해 흥미를 유발합니다

Read and Discover를 통해 왠지 조금 더 유식해지는 느낌!!!

이책을 공부하면서 아이는 배경지식이 쌓이는 느낌이란다.

지도를 통해 보여주는 열대우림이 단지 아마존뿐만 아니라 적도부근쪽임을..

앗.. 그리고 재규어 발밑에

액티비티는 24-25페이지로 가라고 합니다.

한 토픽이 끝나고 이런식으로

액티비 문제를티 풀면 더 이해가 ~~ 너무 알차지 않아요???

액티비를 끝내고 액티비북으로 활용하다보면

읽기, 쓰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것 같아요...

그리고 한 토픽이 끝난후 Discover! 리듬감 있게 외치고

주제에 관련된 재미난 상식을 알려주는데.. 상식이 하나씩 느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우랑우탄이 비가 오면 큰 나뭇잎으로 우산처럼 사용한다고 하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를 접하면서

이야기만 다룬 책만 접하다가 지식책이라 두려움반 걱정반이 앞섰는데...

아이가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은 물론 환경문제까지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서

음.... 접해주길 정말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m*******1 201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xford Read and Discover ] 3단계 -Life in Rainforests 오랜만에 조직화해봤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 ] 3단계 -Life in Rainforests 오랜만에 조직화해봤네요..^^" 내용보기
오랜만의 조직화 갑자기 말해보라는,,,좀,,,당황하기는 하더라는...ㅋㅋ         앤드류로스트 이후 한동안 희해혼자 책보는 시
"[Oxford Read and Discover ] 3단계 -Life in Rainforests 오랜만에 조직화해봤네요..^^" 내용보기

 

 

오랜만의 조직화

갑자기 말해보라는,,,좀,,,당황하기는 하더라는...ㅋㅋ

 

 

 

 

앤드류로스트 이후 한동안 희해혼자 책보는 시기를 주고 있어서

굵직한 것들은 요즘 넘어가고,

Holes 단어 챙기며 집듣하고 있고,,,나머진 혼자서 읽는 책들로 채워져가고 있어요.

 

 

책의 속지는 가볍지만 내용은 단단히 채워져있다고 믿는 책이라서

요 시리즈는 그래도 엄마가 챙겨보도록 좀 해주는 게

맞을 것 같아서  가고 있어요..

(*^^* 당장 매직트리하우스 같은 챕터북 이상의 책들로 이어지면 이런 내용들은

기본이 되면서도 많은 배경지식으로 깔리기 때문에 제대로 봐두면 나중에 확실히 도움이 되고,

다양한 리딩서에서도 유사한 형태의 내용으로 반복할 수 있어서 득이 되는 부분이 많답니다.....)

 

 

 

이번에  Life in Rainforest > 이네요.

 책 온 다음날 아침시간에 오디오 틀어놓으니 재밌어하며

밥먹으면서 천천히 사진과 내용보더군요.

 

사실 요 책은 커버가 약간은 확 땡기는 맛이 덜해서 ,,,내용이 혹 지리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쉬나,,,,재밌게 볼 수 있었다는....^^...

책은 커버로 판단하는 게 아니죵....ㅎㅎ..

 


조직화 Organization

 

그냥 휘릭 보다는 오랜만에 조직화 한번 했네요...

읽는 것과 쓰면서 내용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어서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내용을 정리하기 때문에

스스로 머리속에 차곡차곡 쟁여놓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점이 많지요..^^


 

먼저 Rainforest 제목을 중심으로

개념 파악을 명확히 하고,

 

 

 

각 소주제별로 언급되는 주요내용을 정리해봤어요.

 

일반적으로 단순히 떠오르는 '열대우림 ---> 아마존' 이런 단편지식을 벗어나도록

특히 지도로 제시되는적도와 그 주변의 열대우림에 대한 명확한 표시가

중앙 아메리카, 아마존,콩고, 마다가스카르,인도, 오스트레일리아의 정확한 열대우림의 분포까지

보여줘서 따로 지도 준비를 하지않고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열대우림의 4가지 층에 대해서도,,,

실사 과학책이고, 지식책이라서 글의 진행방식이나 문장들도 딱딱 일목요연히 볼 수가 있네요.

 

 

Retelling

요렇게 쭉 정리를 하고, 희해가 Retelling 하고 있네요.



요 보드에 모든 내용을  다 적기에는 어서,,,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fact 부분은 그냥 넘어가게했으니

아래 속지 참고 하셔요^^


 

요 시리즈에 대한 전반적 설명이나

책의 구성방식은 저번 진행을 참고하셔요..^^

http://blog.naver.com/killjuju/40156176024

 


 

 

k******u 201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합 지식이 돋보이는 최신 논픽션 리더, 생생함에 빠져들어요
"통합 지식이 돋보이는 최신 논픽션 리더, 생생함에 빠져들어요" 내용보기
가장 진화한 논픽션 리더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한 다채로운 통합적 주제에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고루 키워주는 컨텐츠가 아닐까 싶어요.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Oxford의 최신 논픽션 리더,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보았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 Level 3 Life in Rainforests 입니다.    리더, 액티비티북, 오
"통합 지식이 돋보이는 최신 논픽션 리더, 생생함에 빠져들어요" 내용보기

 

가장 진화한 논픽션 리더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한 다채로운 통합적 주제에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능력을 고루 키워주는 컨텐츠가 아닐까 싶어요.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Oxford의 최신 논픽션 리더,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보았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 Level 3

Life in Rainforests 입니다.

 

 리더, 액티비티북, 오디오 CD 3종의 완벽 구성이에요.

특히 오디오  CD는 미국식, 영국식 두 가지 버전으로 녹음되어 있어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식 발음은 물론,

딱딱하지만 클래식한 멋이 있는 영국식 발음도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우리가 잘아는 미국식 영어가 아닌, 악센트가 강한 영어를 쓰는 나라(사람)도 많으니

다양한 영어 발음에 익숙해지는 것도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Oxford Read and Discover] Level 3입니다.

 

 

 자연 다큐를 보는 듯 생생한 사진들이 예술이에요.

열대 우림의 푸른 숲과 알록달록 고운 새가 멋진 그림을 만들고 있는 표지에 먼저 반하네요.

 

 리더라고 하면 영어동화에서 다음 단계로 읽히는 저학년용 리더가 떠올라 그런지

쪽수도 얼마 안되고 내용도 얼마 없지 않겠나 싶었는데

오옷!!

Oxford Read and Discover 3단계는 무려 48페이지의 알찬 컨텐츠가 돋보이네요.

그 48쪽이 모두 본문이라면 다소 버거울텐데

반은 알찬 액티비티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도 더욱 재미있게 부담없이 읽고 활용할 수 있겠어요.

 

 안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첫 페이지를 넘겨 보아요.

'열대우림의 생명(삶)' 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도하는 워밍업 페이지가 먼저 나옵니다.

Introduction에서 열대우림은 어떤 곳인지, 그 곳에 사는 동식물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더 알고 싶은 마음이 팍팍 생기네요.

 

 열대우림이라는 전체적인 주제 안에

세분화된 소주제를 다룬 토픽들이 등장합니다.

열대우림이라면 대부분 아마존만 떠올리는데

지구상의 적도 주변의 여러 열대우림 지역들을 보여주네요.

 

열대우림 지역의 숲은 높이(고도)별로 서식하는 동식물들의 양상이 다릅니다.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림으로 단번에 이해가 되죠?

그림을 보며 글을 읽으면 이해하기가 더욱 쉬워져요.

 

 

 고무나무에서 라텍스를 얻고, 오랑우탕의 둥지로도 이용되는 나무의 다양한 쓰임도 알아봅니다.

 

 Read and Discover 라는 타티틀에 어울리는

Discover! 코너도 재미있고 유용하답니다.

오랑우탄은 큰 나뭇잎을 우산으로 이용한다는군요^^

미처 몰랐던 지식이나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Discover! 입니다.

 

 

액티비티북이 따로 별책으로 있지만

본책에도 무지 알찬 액티비티 페이지가 챕터마다 다 있어요.

 한 챕터씩 공부하고 나서 요 액티비티 문제를 풀어보고

전체적으로 다 마치고 나면 별책인 액티비티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알록달록 컬러감 있는 액티비티 페이지라 아이들도 더 재미있게 공부해요.

챕터마다 다른 내용, 다른 활동이라 지루하지도 않답니다.

 

책 뒤에는 전체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통합 활동, Project 가 있고

주요 단어를 수록한 Picture Dictionary 도 있어요.

정말 알차고 꼼꼼한 논픽션 리더가 아닐 수 없어요.

 

 

 

 

<Activity Book>

본책으로도 충분한 액티비티가 이루어지지만

별도로 구성된 액티비티 북이 있어서 더욱 야무진 책활용과 마무리를 할 수 있어요.

 

액티비티북 역시 본책의 챕터별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실려 있습니다.

Introduction부터 다뤄주는 치밀함이 보이죠.

 

본책의 액티비티 페이지와 비슷한 관련된 활동도 있지만

전혀 다른 활동이 대부분이에요.

1번에 보이는 그림과 단어들은 본책 액티에서 한 것과 동일하네요.

 

전체적 내용을 공부하고 나서 풀어보는 After Reading

한 권에 나온 단어와 내용을 리뷰하며 복습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문제들이라 마무리용으로 그만입니다.

 

본책, 액티비티북  모두 다 끝냈다면

My Book Review로 정리해 볼까요?

이 책의 제목부터 자신만의 관점으로 책을 평가해 보아요.

 

울 딸은 이 책에 이렇게 점수를 주었네요.

좋아하는 정도는 3점 만점 / 사진은 2점 / 표지  사진은 3점...^^

사진에만 2점을 준 이유는 동물 사진이 더 많았으면 해서라네요.

사진이 무지 많은데 울딸은 욕심쟁인가봐요^^

 

 

적당한 속도라 문장을 놓치지 않고 리스닝할 수 있는 오디오를 들으며

문제를 풀고 있는 딸입니다.

3단계는 쉬워서 편안하게 듣기에 딱 좋다고 하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Oxford Read and Discover의 특장점을 잘 보여주는 소개글과

단계 안내가 눈길을 끕니다.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재미요소와 교육적 컨텐츠를 모두 제공하는 논픽션 리더라지요.

영어면 영어, 과학이면 과학, 상식이면 상식!

단편적 지식이라도 무조건 많이만 알면 되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처럼 통합 지식이 요구되는 시대에 딱맞는

트렌드를 정확히 꿰뚫는 똑똑한 논픽션 리더랍니다.

 

o*******8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넌픽션 리더스~
"초등 넌픽션 리더스~" 내용보기
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 중 3단계 책인 Life in Rainforests 입니다. 책, 액티비티 북,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옥스포드가 만든 넌픽션 리더스 시리즈인데 엄마표 영어를 하는 분들 평이 좋아서 내용이 궁금하던 차에 이번에 직접 보게 되었답니다.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내용을 실사와 함께 구성해놓아서 아이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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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 중 3단계 책인 Life in Rainforests 입니다.

책, 액티비티 북,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옥스포드가 만든 넌픽션 리더스 시리즈인데 엄마표 영어를 하는 분들 평이 좋아서 내용이 궁금하던 차에 이번에 직접 보게 되었답니다.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내용을 실사와 함께 구성해놓아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Life in Rainforests는 3단계고 이 레벨은 미국 초등3학년 아이들 수준이라고 나와있어요.

열대우림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관련된 10가지 토픽에 대한 내용이 실사와 함께 잘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자연분야에 대한 책이라 낯선 단어들이 좀 나오지만 실사가 풍부하고 실사에 관련 단어들이 잘 기록되어 있어서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찬찬히 읽어보면 단어들이 별로 어렵지 않아요. (리더스 3단계 정도 수준)

책 뒤쪽에는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따로 액티비티 북도 있어서 복습하며 익힌 내용을 다지기에도 참 좋습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한 권의 책 속에 참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영어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고,

넌픽션이라 많은 실사가 있는 것과 실사 속의 단어설명이 잘 되어져 있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o*****4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를 하며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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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3.Life in Rainforests   초등학교 2학년인 지원이 영어에 흥미를 붙여 재밌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스토리북은 재밌어 하는 반면 논픽션 리더스북은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아이의 편독을 잡아주기 위해 엄마의 욕심을 부려 글밥이 좀 되는 논픽션 책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는 과학, 기술, 자연, 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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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

3.Life in Rainforests

 

초등학교 2학년인 지원이 영어에 흥미를 붙여 재밌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스토리북은 재밌어 하는 반면 논픽션 리더스북은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아이의 편독을 잡아주기 위해 엄마의 욕심을 부려 글밥이 좀 되는 논픽션 책을 선택하게 되었네요.

 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는 과학, 기술, 자연, 에술, 문화, 사회 등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구성되어

교육적으로 참 유익하네요.

오늘 만난 책은 열대다우림의 이야기를 다룬 책인데요.

구성도 참 좋네요.

리더스 1권, 액티비티 북 1권, 오디오cd 1장이에요.

사실 지원이의 현 수준으로는 해석이 어렵기 때문에 싫어할 수 도 있는데..

화려한 실사와 재밌는 구성이 아이의 눈길을 끄는 모양이네요.

 

 한장씩 챕터가 나뉘어 있어서 책을 읽는 아이의 부담감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목차에서도 살펴볼 수 있지만..열대다우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네요.

 

 

 사진이 정말 생생하지요?

잘 모르는 여러 동식물들의 사진을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사진을 통해 직접 보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 받을 수 있네요.

 

 

다른책과 다른점은 리더스책 뒷부분에 워크북부분이 딸려 있다는 건데요.

물론 따로 액티비티북이 마련되어 있긴하지만..함께 있으니 더 좋은데요.

책을 일고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하는 울딸의 경우,

요부분을 재밌어하네요.

문제도 단어위주의 문제들이라 그리 어렵지않게 풀 수 있어요.

 

책의 맨 뒷쪽에는 본문속 단어를 정리한 Picture Dictionary 부분이 수록되어

그림을 통해 재밌게 단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액티비티북인데요.

 reading,writing,문법등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골고루 키워줄 수 있어요.

페이지 윗쪽에 본문의 몇페이지에서 나왔는지 알려주어 모르는 경우

다시한번 책을 펴서 확인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책표지에서부터 진지하게 들여다보는 지원인데요.

최근 침팬지가 도구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제인구달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었는데

오랑우탄은 비올때 큰 잎을 우산으로 사용한다는 얘기에 재밌어하네요.

또, 나무늘보는 어찌나 느린지 털속에서 조류가 자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이런 재밌는 상식들이 한이야기 마지막부분< Discver! >에 담아져 있어요.

 

cd가 미국식발음과 영국식 발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주어 아이들 발음에도 도움이 되네요.

다양한 분야의 교육적인 부분까지 생각한  논픽션 리더스로 영어공부를 하면

배경지식도 쌓고 영어실력도 쌓고 일조이조의 공부가 될 것 같네요.

 

 

 

r******4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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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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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스토리 위주로 영어를 접하고 있는 아이에게 다른 영역의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검색하다 만나게 된 논픽션리더스~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게 되었어요 과학,기술,자연,예술,문화,사회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이랍니다 옥스퍼드의 명성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책이었어요     색감이 화려한 본책과 애티비티북,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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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스토리 위주로 영어를 접하고 있는 아이에게

다른 영역의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검색하다 만나게 된 논픽션리더스~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나게 되었어요

과학,기술,자연,예술,문화,사회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이랍니다

옥스퍼드의 명성만으로도 믿음이 가는 책이었어요

 

 

색감이 화려한 본책과 애티비티북,오디오 cd가 한 팩의 구성입니다

오디오 cd는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각각 원어민의 육성 녹음으로

들을 수 있었어요

보통 미국식으로 녹음되는 것과 달리 두 개를 동시에 수록하고 있어

아이와 차이점을 찾아 가며 듣는 재미도 있었어요

 

본 책은 모두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열대우림의 자연과 생활에 대해 전개가 되고 있어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단어가 어려워 한 번에 다 읽어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그림을 보며 천천히 읽어 갔어요

 

책을 펼치면 열대우림에 대한 설명과 퀴즈처럼 몇개의 질문이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그 답을 찾는 재미와 목표를 제시하고 있어 좋았어요

 

열대우림의 식물,동물등 다양한 생물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선명한 사진으로 새,곤충,식물,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통계학적 수치를 정확히 기록하고 있어 논픽션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어요

 

 

열대우림에서만 볼 수 있는 화려하고 특이한 새들도 만날 수 있어요

알록달록 색감이 화려하고 생동감 있는 사진이 있어 

논픽션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단순하게 열대우림의 생태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지 않고

그 곳에 사는 사람의 생활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개발로 인해 파괴되어 가고 있는 열대우림의 현실도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열대우림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우리가 꼭 지키고 보존해야 하는 이유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본 책뒤에 읽고 풀 수 있는 워크지가 있어요

아이들의 논술 교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그리고 그림 사전이 있어 사전을 찾지 않고도 아이들이 그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논픽션은 단순한 읽기 책이 아니라

아이가 책을 읽고 주제를 찾아가며 내용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데

Oxford Read and Discover는 그런 것을  연습하기에 아주 잘 되어 있어요  

c******2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아가 신개념 논픽션 리더스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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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는 초등학생용으로 개발된 신개념 논픽션(Non Fiction) readers 시리즈로  4단계로(Level 3 ~ Level 6) 구성되어 있답니다.각 권은 Oxford University Press 의 유명한 집필진에 의해 엄선된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cross curricular 학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과학, 사회, 자연 등의 교과에 대한 견문도 넓힐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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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Read and Discover>는 초등학생용으로 개발된
신개념 논픽션(Non Fiction) readers 시리즈로
 4단계로(Level 3 ~ Level 6)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권은 Oxford University Press 의 유명한 집필진에 의해 엄선된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cross curricular 학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과학, 사회, 자연 등의 교과에 대한 견문도 넓힐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리더스 입니다.
Dolphin Readers 와 같은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Dolphin 시리즈를 사용하거나 끝마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읽을 거리를 제공한답니다.
 

 

 
 

 
* 모든 주제와 내용은 언어 통합교육(CLIL)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교과목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학습하고 개념을 정리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서스입니다.
 
* 학생들이 몬문을 흥미위주로 부담 없이 읽은 후 뒤쪽에 수록된
연습문제를 풀어볼 수 있답니다.
 
* 토론, 발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영어실력은 물론이거니와
아이들의 발표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준답니다.
 
* 벤이어그램, 차트, 그래프 등 객관적인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준답니다.
 
* 한 개의 대주제와 관련된 10개의 토픽을 수록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하나. Chapter별 액티비티 제공

각 단원 또는 책 전체를 학습한 후 복습하도록 구성된 액티비티는
reading & writing 을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두울. Project 페이지 제공
학생들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세엣. Picture dictionary/Glossary
단어 학습 및 dictionary skill 배양을 위해서
Picture dictionary(3,4단계 )및 glossary(5,6 단계)가 제공된답니다.

네엣. 엄선된 사진, 지도, 차트, 도표
사진, 지도, 차트, 도표 등의 학습을 통해
Visual literacy(시각 문화 읽고 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는 초등학생들이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각 주제분야에 해당하는 지식과 Reading Skill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단계별 논픽션 리더랍니다~

총 40권의 책은 크게 The World of Science & Technology, The Natural World,

The World of Art & Social Studies의 세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고려해 Level 3부터 Level 6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논픽션의 이해를 돕기 위해 label, sidebar, caption을 적절히 이용하였으며,

 단면도, 내부구조, 변화 과정 등 풍부한 시각자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또한 백과사전식 구성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하여

지식 습득을 돕고 보다 넓은 시각을 갖게 하며,

생생한 세밀화를 사용하여 사진으로는 표현이 부족한 부분까지 자세히 짚어주고 있어요.

본책과 더불어 Activity Book과 오디오 CD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이를 같이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답니다~!!

 

이제까지 아이가 보아왔던 스토리북에 비해 좀 딱딱하게 느껴지는 내용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거나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의외로 새로운 분야이기도 했고, 사실적인 그림표현의 책을 재미있게 본 후

워크북으로 한 번 더 활용을 해 볼 수 있어서 나름 좋아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본책과 함께 Activity Book과

오디오 CD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이를 같이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부터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 등 교육적인 내용을 화려한 실사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한 논픽션 리더스로 아이의 Reading Skill을 동시에 키워볼까요?^^ 

 

저는  Level 3 의 The Natural World 영역 중에서

<Life in Rainforests>를 만났답니다~ 

 

 

 

 

 

Oxford Read and Discover  Level 3부터 Level 6까지

The World of Science & Technology, The Natural World,

The World of Art & Social Studies의 세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Oxford Read and Discover는 3단계부터 출시되며

Dolphin Readers 3단계부터 병행해서 읽도록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1. Book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10개의 챕터를 수록하고 있으며,

 각 챕터는 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또한 각 레벨마다 과학, 기술, 자연, 예술, 사회 분야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챕터 당 2p 분량의 액티비티를 수록하고 있는데, 

본문에 액티비티 참조표시를 수록하여 아이가 중간중간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2. Audio CD

본책에 해당하는 오디오 CD가 한 장씩 각각 포함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다시 귀로도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약 30분 분량으로 2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Tracks 1~10번까지는 American English audio

 Tracks 11~20번까지는 British English audio로 녹음이 되어져 있었는데요~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모두 수록하고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작은 부분 하나에도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답니다^^

 

 

 

3. Activity Book

본문의 내용을 익힌 뒤에 한번 더 내용을 되새겨 보면서

복습해 볼 수 있는  Activity Book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챕터 당 한 페이지의 연습문제를 수록해 읽은 내용 확인은 물론 4 skills를

집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었답니다.

또한 본 책 전체의 내용을 확인 한 수 있는 After Reading 페이지가 있는데요~

책의 구성, 내용, 주제 등을 정리해보고 평점을 매겨보는 리뷰페이지가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스스로 골라 읽을 수 있는 분석적이고 적극적인 독서태도를 길러준답니다.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10개의 챕터를 수록하고 있으며,

 각 챕터는 2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또한 각 레벨마다 과학, 기술, 자연, 예술, 사회 분야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요.

책 뒷부분에는 챕터 당 2p 분량의 액티비티를 수록하고 있는데, 

본문에 액티비티 참조표시를 수록하여 아이가 중간중간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해 볼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Contents

권당 10개의 챕터를 수록하고 있어요~! 

1. Tropical Rainforests

2. Rainforest Layers

3. Plants

4. Rivers

5. Mammals

6. Minibeasts

7. Birds

8. People

9. Rainforest Problems

10. Save the Rainforests!

 

 

 

     

 

Before Reading - 책의 주제와 관련된 선행지식을 이끌어내고

다양한 질문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What do you know about tropical rainforests?

How tall is a kapok tree?

How long does a sloth sleep every day?

How many eyes does a tarantula day?

What do hummingcirds drink?

  

 

  책 내용을 살펴봐요~! 

 

 

  모든 열대우림은 적도 가까이에 있어요.

그 곳 대부분이 열대지방이에요.

가장 큰 열대 우림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아마존 우림이랍니다.

두 번째로 큰 곳은 아프리카에 있는 콩고 우림이에요.

열대우림은 오직 지구의 6% 차지하고 있지만, 그 곳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종류의 동물과 식물들이 50% 차지하고 있답니다.

 

책 뒷부분에는 챕터 당 2p 분량의 액티비티를 수록하고 있어서

본문의 내용읽고 아이가 문제를 바로 찾아서 풀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열대우림은 층을 가지고 있어요. 가장 꼭대기 층은 emergent layer입니다.

이 층은 가장 키가 큰 나무의 꼭대기랍니다. 바람이 매우 불고, 독수리와 박쥐가 살아요.

다음 층은 canopy입니다. 키가 큰 나무의 큰 가지와 나뭇잎들이 여기에 있어요.

빛과 먹을 것이 많아 이 층에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있답니다.

원숭이와 큰부리새가 이 층에 살고 있어요.

다음 층은 understory입니다. 이 층은 작은 나무의 꼭대기로 어둡고 더워요.

재규어와 나무 개구리가 여기서 살아요.

바닥 층은 forest floor입니다. 나무 뿌리가 이 층에 속해요.

많은 곤충들이 여기에 살고 있으며, 개미핱기처럼 큰 동물도 여기에 살아요.

그들은 곤충을 잡아 먹는답니다.

 

열대우림의 각 층에 해당하는 단어를 써보고,

각 층에 살고 있는 동물들도 위에 나와 있는 단어들을 찾아 적어보았어요.

열대우림의 층에 대해서 배워 볼 수 있었답니다. 

 

 

 

 

동물들과 사람들은 우림의 식물에게서 많은 음식들을 얻어요.

바나나, 파인애플 그리고 견과는 모두 우림에서 자라지요.

또한 우리는 우림의 식물에서 많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사람들은 파인애플 잎파리에서 옷과 가방을 만든답니다.

많은 우림의 식물들은 원숭이, 새, 곤충과 같은 동물들을 위한 집이예요.

어떤 개구리는 큰 식물의 나뭇잎 사이에서 잠을 자고, 어떤 새와 작은 동물들은

 나무의 구멍 속에서 살아요. 그들은 그 구멍 속에 새끼들의 둥지를 만든답니다.

오랑오탄은 나무 안 둥지에서 잠을 자요. 그들은 나뭇잎과 가지로 둥지를 만든답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단어의 순서에 맞게 알파벳을 정리해보고,

주어진 문장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구분해 적어 보았어요~

그리고 우림의 각 식물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열대 우림 지역에는 지구에서 가장 큰 강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아시아의 메콩강과

아프리카의 콩고강입니다, 우림강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남 아메리카에 있는

아마존 강이에요. 그 아마존은 길이가 약 6,400 킬로미터랍니다.

많은 동물들이 우림의 강에 살고 있는데, 아마존에는 3,000종류보다 많은 물고기가 있어요.

한 예로 피라냐가 있는데, 그것은 큰 이빨을 가지고 있어요.

아나콘다고 여기에 살고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뱀 중 하나랍니다.

사람들 또한 우림 강이 필요한데요. 강은 사람에게 먹을 생선과 물을 준답니다.

 

주어진 문제를 풀어서 퍼즐도 맞춰보고,

주어진 단어들을 순서에 맞게 조합해서 문장도 한 번 만들어 보았어요~ 

 

 

 

 

포유동물은 공기로 숨을 쉬며, 그들의 엄마로부터 젖을 먹고 자라는 동물이랍니다.

많은 포유동물들이 우림지역에 살고 있는데, 침팬치는 포유동물이며, 아프리카 우림지역에

살고 있어요. 그들은 나뭇잎, 과일, 곤충, 다른 작은 동물들을 먹는 답니다.

나무늘보는 중앙 아메리카와 남 아메리카 우림지역에 살아요.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로, 나뭇잎과 과일을 먹고, 매일 약18시간 잠을 자요.

호랑이는 아시아의 우림지역에서 사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과랍니다.

그들은 다른 큰 동물들, 물고기, 새들을 사냥하고, 물을 좋아해서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오리너구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우림지역에서 살아요.

그들은 물 속에서 사냥을 해 곤충, 조개, 벌래를 먹는답니다.

수컷 오리너구리는 그들의 발 위에 독 침을 가지고 있어요.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를 재미있는 퍼즐로 찾아서 적어보고,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들을 직접 찾아보았어요~

포유동물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볼 수 있었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나비는 오스트레일리아 가까이에 있는 파푸아 뉴 키니의 우림지역에서

살아요. 그것은 알렉산드라 여왕인데, 날개가 가로 31센티미터랍니다.

사마귀는 세계의 모든 우림 지역에 살고 있는데, 그들은 다른 동물들로부터 숨는

위장을 사용해요. 그들은 나뭇잎, 막대기, 꽃처럼 보일 수 있답니다.

딱정벌래의 많은 종류도 우림지역에서 살아요. 거미 역시 우림지역에서 사는데,

타란툴라는 남 아메리카의 우림 지역에서 살고 있어요. 그들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인데요~ 그들의 다리길이는 30센티미터랍니다.

 

주어진 코드를 사용해서 동물들의 이름을 맞춰보는 활동지 입니다.

아이가 특히나 재미있어 하면서 풀었던 문제였는데요~

곳곳에 재미있는 문제들이 숨어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어떤 우림 지역의 새들은 매우 화려합니다. Australian king parrot은 빨간 머리에

녹색의 날개, 그리고 푸른 꼬리를 가지고 있어요.

호아친은 검정, 갈색, 회색, 오렌지색, 빨간색, 파란색을 가진 새랍니다.

그들은 아마존 우림 지역에서 사는데, 그들의 새끼는 각 날개 위에 두 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어요. 그들은 날 수 있기 전 그 발톱을 사용해 올라간답니다.

어떤 우림 지역의 새들은 커됴. 파푸아 뉴 기니의 Northern Cassowary 암컷은

키가 2미터랍니다. 몸무게는 58킬로그램이고, 매우 큰 발을 갖고 있지만, 날 수는 없어요.

가장 작은 새들은 벌새인데, 그들은 꽃에서 즙을 마시지요. 그들은 매우 빨리

날개짓을 하는데, 일 초에 15~80번 날개짓을 한답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새의 신체부분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찾아 써보고,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들을 찾아서 체크해 보았어요~

우림지역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새들이 살고 있네요^^

 

 

 

 

많은 다른 종족의 사람들이 열대 우림지역에 살고 있어요. 

Penan사람들은 Sarawak에 사는데, Sarawak은 아시아의 Borneo에 있답니다.

Penan사람들은 사고야자 나무에서 밀가루를 만들기도 하고, 사슴과 작은 동물들,
 새들을 사냥한답니다. 때때로 그들은 사냥에 취관을 사용해요.
그 우림 지역은 Penan사람들의 집이지만, 다른 어떤 사람들은 그 나무들을 잘라요.
그러면 우림 지역을 달라진답니다. Penan사람들은 그들이 약으로 사용하는
식물들을 찾을 수 없게 되고, 깨끗한 물과 음식들을 구할 수 없어요.

 

 재미있는 단어 퍼즐을 맞춰보니, 숨겨져 있던 비밀 단어가 나왔어요~

바로 숲~!! forestd였답니다.

1번에서 주어진 단어들을 사용해

단어들이 빠져있는 2번 문장도 완성시켜 보았어요^^ 

 

 

 

 

열대 우림지역은 작아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나무들을 잘라 통나무를 얻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그들은 통나무를 팔고, 그 통나무로 가구, 문, 바닥을 만든답니다.

어떤 농부들은 우림 지역의 나무들을 잘라 그 땅 위에서 소를 키우고,

커피와 설탕을 재배해요. 그러면 그들은 소와 커피, 설탕을 팔 수 있지요.

나무들은 흙을 좋게해요. 나무가 없다면, 흙은 나빠진답니다. 그러면 새 나무들이

자라는데도 늦고, 어떤 나무들은 죽게 되요. 나무가 없으면 우림 지역의 사람들과

동물들은 집을 잃게 된답니다. 그들은 음식을 구할 수 없어서 우림지역에서 살수 없어요.

 

 여러 알파벳들이 나열되어 있는 곳에서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찾아

적어보고, 문장의 흐름에 맞게 순서를 찾아 보았어요.

그리고 각 문장에 어울리는 문장끼리 연결시키는 문제도 풀어 보았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열대 우림지역을 구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림지역의 나무를 자르지 않은 농부의 커피, 설탕, 바나나를 살 수 있어요.

우리는 우림지역의 통나무로 만들지 않은 가구를 살 수 있어요.

우리는 재활용 종이를 살 수 있어요.  우리는 우림지역과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어요. 우리는 놀라운 우림지역의

식물과 강들에 대해서 그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요.

우림 지역은 아름답고 중요한 장소랍니다. 우림지역을 구해주세요!

 

본문을 다 읽고, 이제 마지막 활동지를 풀어보았어요~

주어진 단어들을 이용해 문장을 구성하고, 그 문장이 나타내는 내용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아보았답니다.

 

 

 Project 2 Page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Project 2 Page!

 읽은 내용을 근거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쓰기능력을 길러주는 Project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Picture Dictionary

 

책 뒷부분에는 본문에 소개된 단어를 정리한 Picture Dictionary페이지를

수록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단어학습을 도와준답니다. 

 

 

 

 

  책 속의 그림 설명~! 

책 속에서 등장하는 동*식물들에게 각 각에 해당하는

그림에 단어를 연결 시켜놓아 아이가 책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따로 단어를 가르쳐 주지 않아도 책 속에 이렇게 자세히 되어 있으니

책을 보면서 단어도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또한 그림들이 실사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답니다^^

거미는 유독 무서워했지만요~

 

 

 

 

  적당한 분량의 이야기책

각 챕터당 2~4 페이지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가 가능하답니다.

 

 

  Discover! 코너

Discover! 코너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토막상식을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액티비티 참조표시 수록

읽기 중간에 본문과 관련된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들의 본문 내용에 흥미와 관심의 깊이를 더해준답니다~ 

각 해당하는 본문을 읽고, 아이가 바로 활동지를 풀어볼 수 있도록

표시가 되어져 있어서 혼자서도 해당 페이지를 찾아서 할 수 있어요^^

 

 

 

Life in Rainforests>책을 살펴봐요~

Rainforests는 어디에 있으며, 그 곳에는 어떤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보았어요~

 

 

 

 

 

본문의 내용을 익힌 뒤에 한번 더 내용을 되새겨 보면서

복습해 볼 수 있는  Activity Book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챕터 당 한 페이지의 연습문제를 수록해 읽은 내용 확인은 물론 4 skills를

집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었답니다.

또한 본 책 전체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After Reading 페이지가 있는데요~

책의 구성, 내용, 주제 등을 정리해보고 평점을 매겨보는 리뷰페이지가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스스로 골라 읽을 수 있는 분석적이고 적극적인 독서태도를 길러준답니다.

기존에 봐왔던 스토리 북이 아닌 논픽션 리더라 다소 딱딱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요, 책을 본 후 활동북으로 다시 한 번 내용을

복습하면서 짚어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활동북이 있는 책이 좋더라구요^^  

 

 Activity Book으로 배운 것을 확인해요!

Life in Rainforests> 책의 내용을 토대로 활동북을 풀어 보았어요~

아이가 책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책을 재미있게 익힌 후 아이와 활용해 보세요.

 

1. Tropical Rainforests & 2. Rainforest Layers

 열대우림 지역과 우림 지역의 층에 대해서 읽은 후,

 Activity Book의 문제들을 풀어 보았어요~

한 단원당 한 쪽씩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풀어 볼 수 있었답니다.

  

3. Plants & 4. Rivers  

 아이가 어려워하는 긴 문장은 약간의 해석을 곁들어 주면서

문제를 풀어보도록 했어요~! 

 

5. Mammals & 6. Minibeasts 

그림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는 문제부터

문맥상 문장에 어울리는 다음 문장을 찾아보는 문제까지~

아이가 다양하게 풀어볼 수 있는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어 좋았어요^^

  

7. Birds & 8. People 

큰부리새의 신체부위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적어보고,

우림지역에 살고 있는 새들의 특징들을 찾아보았어요.

단어들을 찾아서 적는 문제는 잘 풀었지만,

아직 문장을 읽고, 어울리는 단어들을 찾아 적기는 힘들어 했답니다.

 

9. Rainforest Problems & 10. Save the Rainforests!

우림 지역의 문제점으로 등장했던 단어들을 찾아 적어보고,

우림 지역을 구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들을 하나하나 적어 보았답니다.

문제를 풀면서 우림지역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After Reading

 책을 다 읽고 난 후, 풀어볼 수 있는

모든 주제들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문제들이랍니다.

재미있는 퍼즐과 단어들 사이에 빠져있는 알맞은 알파벳을 찾아 적어보는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풀어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책을 읽고 난 후 하는

독후활동 시간을 아이가 많이 좋아한답니다~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면 좋은점은요~~ 

책에 대한 내용을 스스로 한 번 더 생각 볼 수 있어 좋구요,

아이가 책 내용에 더욱 집중해서 그런지 흡수력도 두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열대우림에 대한 책을 봐요!   

<Life in Rainforests>에는 열대우림에 대한 특징과

그 곳에서 살고 있는 많은 종류의 동*식물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본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시키기 위해서 아이의 원리과학책 중에서

열대우림에 관련된 책을 찾아 아이와 함께 

열대우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혀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Where Do They Live?  

숲 속, 사막, 바다, 북극에는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알아보는 활동지랍니다.

Life in Rainforests에서 배운 곳들도 등장하는데요~

책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각각의 장소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찾아서 해당하는 장소에 붙여 보았어요.

Forest - squirrel, deer

Desert - lizard, camel

Sea - sea horse, whale

Polar - polor bear, penguin

 

 

 야생동*식물을 찾아봐요~  

Life in Rainforests 책을 읽고 난 후,

책에서 나온 야생동*식물들을 아이와 한 번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에서 나왔던 동물들이 여기에도 있어요~!

 

열대우림에는 많은 종류의 새들도 살고 있는데요~

여러종류의 새들을 책에서 한 번 찾아보았어요.

 

열대우림에는 여러종류의 곤충들도 볼 수 있었어요~

특히나 아이는 꽃 사마귀를 제일 신기해했는데요,,

징그러운 사마귀지만, 꽃 색깔과 같은 핑크색의 사마귀가

아이 눈에는 신기하게도 예뻐 보였나봐요^^

  

 

  Who Lives Here? 미니북 만들기   

열대 우림에 대한 공부를 하고 난 뒤,

열대 우림 외 다른 장소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여러가지 장소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알아보는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어요~

 

 현아만의 미니북 완성~!!

 

 Who lives in the desert?

Who lives in a tree?

Who lives in a pond?

Who lives in the sea?

A snake lives in the desert.

An owl lives in a tree.

A frog lives in a pond.

A whale lives in the sea.

 

 

 

  

 

 

 

이제까지 파닉스와 스토리 위주의 영어 책에서 벗어나 새로운 분야를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아이에게도 논픽션 리더를 소개해 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한 논픽션 리더답게 백과사전식 구성으로 사실적인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하여 아이들의 지식 습득을 돕고 보다 넓은 시각을 갖게 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책의 그림에는 생생한 세밀화를 사용하여, 사진으로는 표현이 부족한 부분까지

 자세히 짚어주고 있어서 책을 보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이제까지 아이가 보아왔던 스토리북에 비해 좀 딱딱하게 느껴지는 내용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거나 거부반응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의외로 새로운 분야이기도 했고, 사실적인 그림표현의 책을 재미있게 본 후

워크북으로 한 번 더 활용을 해 볼 수 있어서 나름 좋아했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본책과 함께  Activity Book과 오디오 CD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특히나 오디오 CD에는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모두 수록하고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작은 부분 하나에도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었거든요~

그리고, 주제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Project 2 Page!

자신이 읽은 내용을 근거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 쓰기능력을 길러주는 Project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서

'역시 다르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논픽션 리더 Oxford Read and Discover를 통해서 

과학, 기술, 자연, 예술, 사회 분야에 걸친 다양한 지식과 함께

울 아이의 Reading Skill을 동시에 키워주고 싶어요~^^ 

 

 

 

p*******7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Oxford Read and Discover
"Oxford Read and Discover" 내용보기
흔히들 영어 리더스라고 하면 비슷비슷한 내용의 스토리북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영어를 잘하기 위해 많은 배경지식을 쌓더라구요.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만나보아야 할텐데요. 스토리북만으로는 역부족이겠지요. Oxford Read and Discover 는 과학, 사회, 예술등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영어로 접할 수 있는 논픽션 리
"Oxford Read and Discover" 내용보기

 

흔히들 영어 리더스라고 하면 비슷비슷한 내용의 스토리북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영어를 잘하기 위해 많은 배경지식을 쌓더라구요.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만나보아야 할텐데요.

스토리북만으로는 역부족이겠지요.

Oxford Read and Discover 는 과학, 사회, 예술등등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영어로 접할 수 있는 논픽션 리더스입니다.

얼핏 생각하면 딱딱한 내용에 아이들이 재미없어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책을 접해본 저희 아이의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워낙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긴 하지만 이런 내용을 영어로 접한적은 별로 없기때문에 살짝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Oxford Read and Discover 는 Level 3에서부터  Level 6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계는 세가지의 주제분야로 나뉘는데요.

The World of Science & Technology

The Natural World

The World of Arts & Socail Studies

이렇게 주제분야가 나눠진 뒤 각 주제분야는 4권씩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각각 미국식 영어발음과 영국식 영어발음이 모두 담겨있는 오디도 CD도 있구요.

 

 

그 중 저희가 이번에 보게 된 Level 3의 The Natural World 중 Life in Rainforests 를 살펴봅니다.


 

각각의 토픽에 맞는 생생한 실사가 담겨 있어 논픽션의 지루할 수 있는 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아요.

각 사진에는 이름이나 간단한 설명이 들어있어 이해하기 쉽네요.

그리고 하나의 토픽이 길지 않고 적당해 아이들이 부담감없이 읽기에도 좋구요.

한 켠에 있는 Discover 부분은 주제와 관련된 토막상식이 들어있어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본문을 모두 읽고 지나가면 Activity가 나오는데요.

각 토픽당 2페이지 정도로 앞의 토픽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고 지나갈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워낙 쓰기를 싫어하는데요.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쓸 수 있게 칸을 비워놓아 좋아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Activity Book이 따로 있답니다.

이 부분은 책속의 Activity 보다 쓰기가 조금 더 강화되어 나오네요.

스스로의 생각을 써 볼 수도 있구요.


참, 이 부분은 본문책 마지막에 나오는 Picture Dictionary 부분인데요.

본문에 등장했던 단어를 재미있고 간단한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단어퍼즐로 Activity에서도 풀어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단어 외우기에 재미를 갖게 해주네요.

 

 

본문 책의 가장 마지막 토픽인데요.

아이가 읽기에 재미를 붙였어요.

논픽션인데도 불구하고 주제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아주 많이 어렵지는 않아 아이가 흥미를 느끼나봐요.

계속 책을 옆에 끼고 다니면서 틈틈히 소리내어 읽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열대우림의 동식물, 곤충,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 부족들,

열대우림의 문제점과 그곳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수 있었어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 내용들을 영어로 접할 수 있었다는게 가장 흡족한 부분이네요.

다른 논픽션 리더스도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해집니다.^^

 

 
b*********l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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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마치고 읽기와 쓰기 기초되는 초등 중고학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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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초등 4학년이고 영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한지 5개월이 되어간다. 학원 다니기 전엔 어린이집과 방과후 교실에서 1주일에 1~2번씩 15~20명씩 하는 영어수업을 40~50분씩 받았었고, 집에서 영어동화, 영어동요, 만화영화등을 보고 엄마표로 가능한 activity 교재를 1달에 한두권씩(그것도 내가 바쁘면 건너뛰고..) 보곤 했다.  3학년때 영어품앗이 카페에서 소개해준 리
"파닉스마치고 읽기와 쓰기 기초되는 초등 중고학년에게 추천"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초등 4학년이고 영어학원에 다니기 시작한지 5개월이 되어간다.

학원 다니기 전엔 어린이집과 방과후 교실에서 1주일에 1~2번씩 15~20명씩 하는

영어수업을 40~50분씩 받았었고, 집에서 영어동화, 영어동요, 만화영화등을 보고

엄마표로 가능한 activity 교재를 1달에 한두권씩(그것도 내가 바쁘면 건너뛰고..)

보곤 했다.  3학년때 영어품앗이 카페에서 소개해준 리틀팍스를 약 8개월간 거의

매일 듣고 3단계까지 올라갔었다.

 

하지만 4학년들어 학교 영어시험이 3학년때처럼 듣기만 있는게 아니라 쓰기도

있다고 해서 영어공부를 좀 시켜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아이가 가고 싶은

학원이 있다며 전단을 가져왔다. 학교에서도 가깝고 하루 수업량과 숙제가 많지 않다고

해서 시켰는데 5개월만에 단어받아쓰기, reading, dictation 까지 어느정도 가능해졌다.

학원교육의 효과라고만 생각하기엔 아이가 6~7살부터 꾸준히 듣기를 해왔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제 떠듬떠듬 읽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에게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하고

있던 차에 Oxford Read and Discover를 볼 기회가 생겼다.

 

이 책은 다른 시리즈와 달리 3단계~6단계까지 있다.  그래서 3단계가 쉬울 듯 보였는데,

이제 막 영어 읽기가 되는 우리 아이에겐 3단계도 글밥이 좀 많은 편이었다.

Learn to Read 1, 2단계는 너무 시시해하면서 Discover 3단계는 어려우니

그 중간 단계가 필요했던 건데~ 그런데 Oxford Read and Discover 소개글을

잘 자세히 살펴보니 이 시리즈 3단계 이전에 Dolphin Readers가 있다.

한페이지가 이야기와 그림, 바로 다음 페이지가 그에 따른 액티비티로 구성되어 있다니

읽기능력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겐 Dolphin Reader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읽은 책은 'Life in Rainforests' (열대)우림지대에 사는 생물들에 대한 이야기다.

 

본책과 Activity Book, CD 가 있다.  CD는 본책안에 들어있다.  본책은 사진처럼 color 사진과 함께 있고

activity book의 내용은 흑백이다.  이렇게 보면 본책엔 본문만 있을 듯 보이지만, 본책에도 activity가 있다.

아래는 본책의 목차다.


'Life in Rainforests' 를 10개의 소제목으로 배우고, 그 10개의 에피소드에 따른 activity와

전체 주제를 아우르는 Projects(2페이지)와 그림 사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Introduction(도입) 페이지...  열대우림(tropical rainforest)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내용에 흥미를 유발시킬만한 질문을 한다.  우리 아이는 벌새(hummingbirds)에 대한 책을 읽은지

얼마 안되어 보자마자 벌새 페이지를 찾는다.

 

첫번째 에피소드 Tropical Rainforests.  세계지도로 열대우림지대를 설명하는데,

의외로 내가 모르는 것도 많다.  아마존이야 유명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제목과 같은

마다가스카(만화 제목이 마다가스카의 펭귄이었던가??), 콩고, 중앙 아메리카에도

아마존과 같은 우림지대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참에 마다가스카의 위치는 확실히 익힌듯!

 

수학을 좋아하진 않지만, 수치로 나타나는 우림지대의 위상등 대단하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이런 내용도 은근히 좋아하는데, 외워뒀다가 어딘가에서 유용하게 써먹으려는지도... ㅎㅎ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재규어 사진 아래 activity는 24~25 페이지로 가라고 한다.  그 페이지로 가면 아래와 같은

activity 가 있다.  의외로 알찬걸?  이런 걸 다 읽어가면서 문제를 푼다면 내 생각엔 중학생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요즘은 영어를 어려서부터 시작해서 영어나 국어나 실력이 엇비슷한가보다.

아래 내용을 한국말로 시험본대도 어려울 것 같은데..  하여튼 우리는 책 내용을 좀 더 여러번 듣고,

읽어주고 또 따라읽게 해보고 쉬운 activity 부터 골라서 해볼 참이다.  혹시라도 책 내용을

훤히 꿰뚫을 정도로 듣고 읽다가 녀석이 혼자 알아서 다 풀어 놓을 수도 있으니까~


 

여기서 activity의 끝이 아니다.  부록으로 있는 activity book을 펼치면 한 페이지가 또 있다.

 

본책에 있는 activity와 달라서 책 한권을 다 익힌 다음에 전체 복습용으로 풀어봐도 좋을 것 같다.

 

 

정말 다양한 activity로 구성되어 있다.  activity의 해답은 www.oxford.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cture dictionary 가 본책 마지막에 있는데, 3~4단계는 이런 사진으로

된 사전이고 5~6단계는 쉬운 단어로 풀이한 Glossary(영영사전처럼)로 되어 있다.

 

올 겨울쯤엔 3단계 책 정도는 무난히 읽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쨌든 영어가

즐거운 아이가 언제 3단계를 읽든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좋겠다.  미국식과 영국식으로

구성된 CD를 듣고(얌전히 앉아 듣지는 않았다~ 2개 합쳐서 약 35분 가량 된다.) 책을

떠듬떠듬 읽어보고 있다.

 

Tarantula를 터란슐라 라고 읽는 미국식 발음을 들으며 우리 둘이 눈을 마주치고

"이상해~~" 했는데, 그렇게 들릴 수도 혹은 그렇게 발음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마침 여름방학 시작하며 우리 식구가 된 타란튤라가 저 열대우림에서 왔다고 생각하니

무섭기만 하던 녀석이 쬐금은 친근하게 느껴진다.

 

파닉스 마치고 1 페이지의 2~3줄 문장정도를 읽어낼 수 있고 책읽기를 좋아하는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얇고 전체 48페이지밖에

안되지만, 열대우림기후 지역, 생태계, 생물, 환경문제까지 다뤄 고학년일수록 내용을

깊이있게 흡수할 수 있을 듯 보인다.

 

참, CD 내용이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에 CD를 전체적으로 한번 듣고

한 에피소드씩 반복해서 듣는게 효과적일듯하다.  한 에피소드에 15~20줄의 내용이 있어

에피소드 하나를 소리로 외울 정도로 반복해 들으면 아이가 줄줄줄 내용도 모르면서

입으로 읊어댄다.  그 때 책을 보면 따라 읽게 했을 때 자신도 놀라며 글자를 보며

읽는다.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한 단계 높은

공부를 시키려면 저절로 되는 듯 보이는 듣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내가 봐도 알차고 유익한 Oxford Read and Discover 시리즈, 주제에 대해

세세한 것부터 거시적인 안목까지 키워주는 영어교재이다.

a******t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