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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요즘은 카메라로 사진찍는 것이 거의 일상이 된 것 같다.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에 어느새 익숙해 진 것 같다. 그러니 잘 찍는 사진,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될 수 있는 사진에 대한 욕심 당연히 있다. 상황별로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된다는 지식을 갖고 있다하더라도 실전에 응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이 책 <여행 사진의 모든 것>에서는 여행작가와 사진작가가 만나 여행과 사진에 대한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나눠 준다. 여행정보는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어디를 가야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또 카메라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등... 사실 여행과 사진은 뗄수 없는 관계가 아닐까 싶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은 추억을 남기기위해 사진을 찍고 사진 찍기를 즐기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멋진 컷을위해 여행을 떠나니 말이다. 책에서는 여행을 하며 부딪히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로 사진 찍는 법 들을 알려주며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더라도 다른사람과 다른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고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어떤 사진을 주로 찍느냐에 따라 어떤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부터 시작해 작품이 되는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 정보 얻기,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진 촬영 기초지식, 인물 사진의 모든 것, 풍경사진의 모든 것,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특별한 사진을 만드는 특별한 테크닉까지 안짜 정보들이 가득하다.
물론 이런 알짜정보들을 가득 머리에 담고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필름에 대한 부담도 없으니 열심히 찍어보는 수 밖에 없다. 어디를 가든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상황별 지식들을 총 동원해 작은 연습들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 한 번에 작품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기는 힘드니 말이다. 그러니 열심히 연습해보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요리사진 잘 찍는 비법이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책 에는 그 정보도 들어 있다. 맛깔나는 음식사진 찍기편을 통해 음식 촬영의 좋은 위치 선정하기, 다양한 각도로 찍기, 음식을 먹는 순간 촬영하기, 밸런스 맞추기 등 내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도 있었다.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찍는 사진, 하지만 다른사람과 똑같은 평범한 사진이라면 재미 없을 것 같다. 특히 큰 맘 먹고 떠난 여행에서의 사진은 더.. 책 을 통해 사전지식을 충분히 쌓고 열심히 연습도 해 보며 나만의 사진찍는 비법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사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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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는 여행 사진의 모든것 박태양,정상구 지음 21세기북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카메라 들고 훌쩍 이곳저곳을 나만의 생각 나만의 느낌을 담아내며 말이죠 ㅎㅎ 이 책을 펼쳐놓고 만나며 설레는 맘 ㅋㅋ가을향기가 자꾸 부르는것 같은 유혹앞에서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는 여행 사진의 모든것을 만나봤어요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이 될 수도 있지만 여행속 사진은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순간들을 남아내는 행위죠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사진찍는게 좋고 어떻게 하면 내 아이의 모습을 더 이쁘게 담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정말 전문가의 사진처럼은 아니지만 멋진 화보처럼 찰칵 담을 수 있을까?? 사진을 자꾸 찍다보면 이런 생각을 한두번쯤 하게 되는거 같아요
특히나 여행의 추억을 담아내야 할때는 그냥 여행 항상하는 포즈와 미소를 떠나 경직되지 않고 자연스러움 그 안에 아름다운 풍경까지 쫘~~악 담아내고픈 욕심^^
그러한 생각을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기교적인 부분부터 다양한 카메라의 특징과 용어설명도 친절히 되어 있구요 참고할만큼 사이트주소부터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여행지소개까지..^^ 이 책을 펼쳐들고 있으니 카메라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건 왜일까요 ㅋ
아마 실제로 경험에서 담아낸 사진들이나 더욱 와닿았던거 같아요 집밖으로 나온 순간 모든것들이 나의 사진테마가 되어 남과 다른 사진을 연출하고 담아낼 수있는 방법들의 노하우^^ 건물하나를 찍더라도 그 배경에 인물이 있고 없고의 차이점 뒷모습조차도 많은걸 이야기하고 들려줄 수 있는 사진 한송이 꽃이 주는 느낌 또 많은 꽃들이 들려줄 들려주는 이야기... 계절의 변화에 따라 혹은 일출과 일몰의 순간에 따라 흐리고 밝은 날에 또 다른 변화무쌍한 하늘의 느낌...
쉽게 따라해보며 따라쟁이 하다보면 저 역시 이런 예술적 사진들을 내 사진첩에 담아낼 수 있겠다란 자신감이 들더라구요 하나를 찍더라도 똑같고 단순하지 않게 좀더 부각되고 살아있는 사진...느낌을 담아낸 나만의 사진첩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차근차근 따라해보며 여행에서 느낄 또다른 즐거움을 찰칵~!!찰칵~~찍어봐야겠어요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 좀더 전문적인 나만의 사진연출을 원하시는분 이제 막 찍는 즐거움을 알아가시는 모든 사진매니아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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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여행사진의 모든 것 저자 : 박 태양, 정 상구
사진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사진집을 빌려본 적이 있다. 아마도 화성근처의 어디에서 사시는 분 같았는 데, 주제가 참 독특했다. ‘겨울들판의 마른 들풀’들이었다. 그런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많은 것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보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도 내 사진에서 뭔가 주제를 잡아서 촬영해보아야 겠다는 주제의식이 생겼다. 하지만 아직도 나의 주제는 여전히 ‘막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행 사진을 찍을 때 사진에 특별한 주제가 포함된다면, 조금 더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있습니다. 여행 사진의 주제는 어떤 것이 되어도 상관이 없고, 꼭 하나일 필요도 없습니다. 자신이 어떤 주제에 포커스를 맞추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가면, 그 사진들만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들, 곳곳에서 만난 재미있는 간판들, 여행하다 만난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하트모양같은 특별한 형태의 물건, 특색이 살아있는 골목등 무엇이든 자신의 주제가 될 수있습니다. 이런 특별한 주제들을 몇 가지 정하고서 사진을 찍으면, 나중에는 그 사진만으로도 훌륭한 여행 기록이 될 수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핀란드에서 보내온 사진이다. 난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여전히 나의 사진은 두가지 주제를 갖겠지만, 이제는 좀 더 세련되게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더 든다. 이제 막내 사진이 훗날 보아도 기분이 좋을 만큼 잘 찍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나의 제품사진이 사람들의 가슴에 남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만큼 되었으면 좋겠다. 온 세상 사람들이 여행을 하면서 필맥스 양말과 맨발신발을 신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세상 곳곳에서 찍을 날이 어서 오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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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여행 블로그에 가보면 붕붕 뜬 느낌을 받습니다. 이 말은 여행 블로그가 산만하다거나 블로그의 글이 가볍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블로그 주인들이 언젠가 어디에선가 발품을 팔아가며 느낀 것을 옮겨 놓은 글과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모니터 안으로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여행(旅行)이란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자기 거주지를 떠나 객지(客地)에 나다니는 일, 다른 고장이나 다른 나라에 가는 일 등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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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언제나 잘 찍어 보고 싶은 소망이 있답니다. 하지만 늘 찍다보면 어쩜 그리 어렵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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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유럽, 아메리카, 해변, 도시, 비오는날, 구름, 혼자 또는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