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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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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요즘은 카메라로 사진찍는 것이 거의 일상이 된 것 같다.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에 어느새 익숙해 진 것 같다. 그러니 잘 찍는 사진,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될 수 있는 사진에 대한 욕심 당연히 있다. 상황별로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된다는 지식을 갖고 있다하더라도 실전에 응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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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요즘은 카메라로 사진찍는 것이 거의 일상이 된 것 같다.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에 어느새 익숙해 진 것 같다. 그러니 잘 찍는 사진,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될 수 있는 사진에 대한 욕심 당연히 있다.

상황별로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된다는 지식을 갖고 있다하더라도 실전에 응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이 책 <여행 사진의 모든 것>에서는 여행작가와 사진작가가 만나 여행과 사진에 대한 알토란같은 정보들을 나눠 준다. 여행정보는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 어디를 가야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또 카메라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등...

사실 여행과 사진은 뗄수 없는 관계가 아닐까 싶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은 추억을 남기기위해 사진을 찍고 사진 찍기를 즐기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멋진 컷을위해 여행을 떠나니 말이다. 책에서는 여행을 하며 부딪히게 되는 다양한 상황별로 사진 찍는 법 들을 알려주며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더라도 다른사람과 다른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고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우선일 것 같다. 어떤 사진을 주로 찍느냐에 따라 어떤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지 부터 시작해 작품이 되는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 정보 얻기,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진 촬영 기초지식, 인물 사진의 모든 것, 풍경사진의 모든 것,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특별한 사진을 만드는 특별한 테크닉까지 안짜 정보들이 가득하다. 

 

 

 

물론 이런 알짜정보들을 가득 머리에 담고 있어도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요즘은 옛날과 달리 필름에 대한 부담도 없으니 열심히 찍어보는 수 밖에 없다. 어디를 가든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상황별 지식들을 총 동원해 작은 연습들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 한 번에 작품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기는 힘드니 말이다. 그러니 열심히 연습해보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요리사진 잘 찍는 비법이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책 에는 그 정보도 들어 있다. 맛깔나는 음식사진 찍기편을 통해 음식 촬영의 좋은 위치 선정하기, 다양한 각도로 찍기, 음식을 먹는 순간 촬영하기, 밸런스 맞추기 등 내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도 있었다.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찍는 사진, 하지만 다른사람과 똑같은 평범한 사진이라면 재미 없을 것 같다. 특히 큰 맘 먹고 떠난 여행에서의 사진은 더..

책 을 통해 사전지식을 충분히 쌓고 열심히 연습도 해 보며 나만의 사진찍는 비법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사진을 위해....

 

 

 

 

 

 



a*******4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칵~!!찰칵~!!작품사진을 배우다[여행사진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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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는 여행 사진의 모든것 박태양,정상구 지음 21세기북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카메라 들고 훌쩍 이곳저곳을 나만의 생각 나만의 느낌을 담아내며 말이죠 ㅎㅎ 이 책을 펼쳐놓고 만나며 설레는 맘 ㅋㅋ가을향기가 자꾸 부르는것 같은 유혹앞에서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는 여행 사진의 모든것을 만나봤어요   사진을 찍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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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는

여행 사진의 모든것

박태양,정상구 지음

21세기북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계절입니다..

카메라 들고 훌쩍 이곳저곳을 나만의 생각 나만의 느낌을 담아내며 말이죠 ㅎㅎ

이 책을 펼쳐놓고 만나며 설레는 맘 ㅋㅋ가을향기가 자꾸 부르는것 같은 유혹앞에서

 찍으면 바로 작품이 되는 여행 사진의 모든것을 만나봤어요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이 될 수도 있지만 여행속 사진은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순간들을 남아내는 행위죠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사진찍는게 좋고 어떻게 하면 내 아이의 모습을 더 이쁘게 담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정말 전문가의 사진처럼은 아니지만 멋진 화보처럼 찰칵 담을 수 있을까??

사진을 자꾸 찍다보면 이런 생각을 한두번쯤 하게 되는거 같아요

 

특히나 여행의 추억을 담아내야 할때는 그냥 여행 항상하는 포즈와 미소를 떠나

경직되지 않고 자연스러움 그 안에 아름다운 풍경까지 쫘~~악 담아내고픈 욕심^^

 

그러한 생각을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기교적인 부분부터 다양한 카메라의 특징과 용어설명도 친절히 되어 있구요

참고할만큼 사이트주소부터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여행지소개까지..^^

이 책을 펼쳐들고 있으니 카메라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건 왜일까요 ㅋ

 

 

아마 실제로 경험에서 담아낸 사진들이나 더욱 와닿았던거 같아요

 집밖으로 나온 순간 모든것들이 나의 사진테마가 되어 남과 다른 사진을 연출하고 담아낼 수있는 방법들의 노하우^^

건물하나를 찍더라도 그 배경에 인물이 있고 없고의 차이점 뒷모습조차도 많은걸 이야기하고 들려줄 수 있는 사진

한송이 꽃이 주는 느낌 또 많은 꽃들이 들려줄 들려주는 이야기...

계절의 변화에 따라 혹은 일출과 일몰의 순간에 따라 흐리고 밝은 날에 또 다른 변화무쌍한 하늘의 느낌...

 

쉽게 따라해보며 따라쟁이 하다보면 저 역시 이런 예술적 사진들을 내 사진첩에 담아낼 수 있겠다란 자신감이 들더라구요

하나를 찍더라도 똑같고 단순하지 않게 좀더 부각되고 살아있는 사진...느낌을 담아낸 나만의 사진첩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차근차근 따라해보며 여행에서 느낄 또다른 즐거움을 찰칵~!!찰칵~~찍어봐야겠어요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 좀더 전문적인 나만의 사진연출을 원하시는분

이제 막 찍는 즐거움을 알아가시는 모든 사진매니아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f******n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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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와 필맥스, 내 사진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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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여행사진의 모든 것 저자 : 박 태양, 정 상구     사진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사진집을 빌려본 적이 있다. 아마도 화성근처의 어디에서 사시는 분 같았는 데, 주제가 참 독특했다. ‘겨울들판의 마른 들풀’들이었다. 그런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많은 것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보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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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여행사진의 모든 것

저자 : 박 태양, 정 상구

 

 

사진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사진집을 빌려본 적이 있다. 아마도 화성근처의 어디에서 사시는 분 같았는 데, 주제가 참 독특했다. ‘겨울들판의 마른 들풀’들이었다. 그런데 참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많은 것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보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도 내 사진에서 뭔가 주제를 잡아서 촬영해보아야 겠다는 주제의식이 생겼다. 하지만 아직도 나의 주제는 여전히 ‘막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행 사진을 찍을 때 사진에 특별한 주제가 포함된다면, 조금 더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있습니다. 여행 사진의 주제는 어떤 것이 되어도 상관이 없고, 꼭 하나일 필요도 없습니다. 자신이 어떤 주제에 포커스를 맞추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가면, 그 사진들만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들, 곳곳에서 만난 재미있는 간판들, 여행하다 만난 사람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하트모양같은 특별한 형태의 물건, 특색이 살아있는 골목등 무엇이든 자신의 주제가 될 수있습니다. 이런 특별한 주제들을 몇 가지 정하고서 사진을 찍으면, 나중에는 그 사진만으로도 훌륭한 여행 기록이 될 수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핀란드에서 보내온 사진이다. 난 이 사진이 참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여전히 나의 사진은 두가지 주제를 갖겠지만, 이제는 좀 더 세련되게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더 든다. 이제 막내 사진이 훗날 보아도 기분이 좋을 만큼 잘 찍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나의 제품사진이 사람들의 가슴에 남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만큼 되었으면 좋겠다.

 

온 세상 사람들이 여행을 하면서 필맥스 양말과 맨발신발을 신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세상 곳곳에서 찍을 날이 어서 오기를 ..........

d*****u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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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의 모든것_ 역마살 에너지 충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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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여행 블로그에 가보면 붕붕 뜬 느낌을 받습니다. 이 말은 여행 블로그가 산만하다거나 블로그의 글이 가볍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블로그 주인들이 언젠가 어디에선가 발품을 팔아가며 느낀 것을 옮겨 놓은 글과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모니터 안으로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여행(旅行)이란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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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어린 여행 블로그에 가보면 붕붕 뜬 느낌을 받습니다. 이 말은 여행 블로그가 산만하다거나 블로그의 글이 가볍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블로그 주인들이 언젠가 어디에선가 발품을 팔아가며 느낀 것을 옮겨 놓은 글과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모니터 안으로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여행(旅行)이란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자기 거주지를 떠나 객지(客地)에 나다니는 일, 다른 고장이나 다른 나라에 가는 일 등을 말한다.


반성투성이인 나를 일상에 잠시 내려두고 떠난 낯선 곳에는 갈등은 생겨날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수하고 따뜻하게 자연을, 도시를, 사람들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여름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은 혼자보기에는 꽤 좋은 것들이지만 블로그에 옮겨 놓고 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쓸만한 카메라를 하나 장만해서 더 좋은 사진을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기억 속의 그 멋진 풍경들은 사진으로 재생해낼 수 밖에 없이 아득한 것이 되어 버릴테니까요. 그렇게 되면, 사진이 조금 더 멋지고 그럴 듯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지요.
 


그러던 와중에 김치군님의 <여행 사진의 모든것>이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책이 보통 단행본에 비해 크고 두툼한 편입니다. 그래서 담고 있는 사진들도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어 몇몇 사진은 오려서 액자에 넣어두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만큼 무거워서 아마 여행을 갈 때에는 들고 가지 못할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하게 사진을 찍는 것을 가르치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여행할 때 찍는 사진'이라는 목적이 있어서 여행특유의 '공간과 시간' 혹은 '배경과 대상'에 따라 이야기를 펼칩니다. 그래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이를테면 구도나 심도 혹은 빛과 거리 등 사진기술과 관련한 이야기를 빼놓지 않으면서도 순수한 아이들의 눈망울이나 평화로운 길모퉁이, 반짝거리는 밤거리 풍경으로 아스라한 추억을 당금질해버립니다. 그러다보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사진을 마음으로 추억으로 새기는 것이고 그래서 더욱 공들여 사진을 찍고 싶도록 만드는 필요 유발을 목적으로 하는 책입니다. 

일단 책을 열면 눈길을 잡아 끄는 사진들이 곳곳에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은 후루룩~ 훑어 보게 됩니다. 이 부분이 이 책의 강점이 아닌기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한 번 훑어 본 책은 다음에는 이미 조금은 익숙해졌기 때문에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 되어 부담없이 조금은 따분한 이론적인 이야기까지도 읽어낼 수 있게 합니다. 사진 뿐만 아니라 곳 곳에 글도 감각적으로 배치되어있어서 마치 잡지를 읽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나오더라도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완충시킵니다. 어찌보면 편집자체가 여행스러운 것 같기도 하네요.

<여행사진의 모든 것> 단원별 핵심 내용 갈무리

1. 내 생애 최고의 사진을 위한 준비
- 카메라, 화각의 정의와 렌즈, 액세서리, 짐꾸리기
2. 여행정보 얻기
-GPS, 스마트폰, 여행 팁
3. 바로 써먹는 사진 촬영 기초지식
-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깊이와 심도, 세팅, 빛과 화이트 밸런스, 시선
4. 인물사진의 모든 것
- 화보, 단체, 셀카, 신혼여행 사진
5. 풍경 사진의 모든 것
- 바다, 하늘, 야경, 일출과 일몰, 꽃, 동물, 색, 설경, 자연
6.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는 사진 찍기
- 대도시, 도시와 마을, 놀이동산, 기후, 반영, 분위기, 이동, 음식, 물
7. 특별한 사진을 만드는 특별한 테크닉
- 움직이는 피사체, 장노출, 역동적인 사진, 회전샷과 회오리샷, 역광실루엣, 파노라마, 동영상

<여행 사진의 모든 것>이라고 대담하게 이름을 지은 것에 책임을 지려는 듯 단원 구성이 알찬 듯 합니다. 1,2단원은 준비 - 3,4,5,6단원이 핵심- 7단원은 응용 기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위해 골목에 아이가 뛰어가는 모습을 포착한 것이나 같은 곳이라도 낮인지 밤인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거나 셀프카메라나 신혼여행과 같은 특별한 상황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지면을 할애한 점이 독특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절로 웃음짓게 만들었던 사진들 중 하나를 꼽자면 바로 이 사진입니다. 여행지 곳곳에서 같은 인형을 함께 찍어 두는 것이죠. 일종의 컬렉션이라고 해야 할까요. 혼자 여행하는 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미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이런 비슷한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재미있어요~ 

<아멜리에>라는 영화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연출됩니다.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아버지가 안쓰러운 아멜리에가 승무원인 친구에게 빨간 모자의 석고 인형을 세계 곳곳에 두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 사진을 아버지에게 몇 달에 걸쳐 보내도록 하지요. 결국에는 아버지가 집을 나서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무기력하던 아버지가 활력을 찾고 집밖으로 나서는 발걸음은 그 어느 때보다 밝고 힘차보였습니다. 여행이라는 것이 아마 그런 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요?  

r*******g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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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을 잘 찍고 싶다면 이 책 한권으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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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언제나 잘 찍어 보고 싶은 소망이 있답니다. 하지만 늘 찍다보면 어쩜 그리 어렵던지요.아직 제 카메라에 대해서 모르기도 하지만 카메라라는 것이 쉬운듯 하지만 참 어려워요. 카메라를 만지고 써본지 벌써 몇년이 흘렀음에도... 늘 그자리인듯 싶고요.그런데 이번에 여행사진의 모든것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초보를 위해 아주 편안하게 써주셔서 하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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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언제나 잘 찍어 보고 싶은 소망이 있답니다. 하지만 늘 찍다보면 어쩜 그리 어렵던지요.
아직 제 카메라에 대해서 모르기도 하지만 카메라라는 것이 쉬운듯 하지만 참 어려워요.
카메라를 만지고 써본지 벌써 몇년이 흘렀음에도... 늘 그자리인듯 싶고요.
그런데 이번에 여행사진의 모든것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초보를 위해 아주 편안하게 써주셔서 하나 하나 다시 배울 수 있었답니다.
여행사진의 모든 것은 여행을 하려는 분들을 위해서 사진 찍는 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카메라 선택, 용품, 여행정보까지... 모든 것이 들어 있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딱 필요한 책인듯 싶습니다.



사진부터가 남달라 보이죠? 어쩜 이리 시원스럽게 사진을 찍은 건지요. 저도 이 렌즈가 탐난답니다.
저도 이 렌즈만 있다면 왠지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여행사진의 모든 것이란 책을 보면서 들었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최고의 사진이란 본인이 마음에 드는 그런 사진이겠죠? 물론....
여행사진의 모든 것에서 소개해 주시는 것들을 바탕으로 좀더 배워서 더욱 멋진 사진을 담아 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답니다.







두분의 책을 다 본 후에 블로그에도 각각 가보게 되었어요.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역시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샘도 나고... ^^ 제가 찍은 사진이라면 마구 퍼오고 싶은 생각도 들었답니다. 암튼 앞으로 자주 놀러 갈게요.







우선 본인이 찍고 싶은 사진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에 따라 사진의 주제나 방향이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이죠. 저야 인물도 그렇지만 주로 제품 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다른 분들 사진 보면서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앞으로 어떤 사진을 찍을지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발전하는 제가 되고 싶답니다. ^^





렌즈를 사려고 알아보던 중이었는데... 여행사진의 모든 것 책을 본 후에 어떤 렌즈를 사야 될지 어느 정도 조언이 되었답니다. 렌즈에 따라서 정말 사진이 달라 지더라고요. 역시 중요해요.
사진도 아직 못 찍으면서 렌즈 욕심만 많아서는... ^^







여행을 떠나기 전에 그냥 여행지에 대한 정보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사진을 잘 찍으려면 어떤 곳이 사진이 잘 나오는지... 날씨는 또 어떤지도 살펴 봐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 것은 생각도 안해본 터라...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







요즘 스마트폰이 잘 되어 있어 너무 좋아요.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거든요. 여기에도 여행 정보에 대한 스마트폰 어플을 소개해 주셔서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었답니다. 바로 저도 깔아 보았어요. ^^ 역시 좋더라고요.








심도, 화이트밸런스등 카메라를 좀더 잘 다루고 사진을 좀더 잘 찍을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해 주셨답니다.
카메라 처음 구매할 때 들어있던 설명서를 봐도 잘 모르겠던 것들이... 덕분에 이번에 많이 배웠어요.
앞으로 사진 찍으면서 많은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카메라 구매하신 후에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잘 모르고 있거나, 카메라에 있는 기능들을 잘 다루지 못하시던 분들이면 여행사진의 모든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남들이 찍어둔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공부가 되곤 한답니다. 역시 프로급 사진들... 와우~~
제가 찍고 싶었던 사진들이 가득해서 부러웠어요. 부러우면 지는 거지만 그래도 부럽습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찍어보고 해서 담번에 저도 이런 멋진 사진들을 제 카메라에 담아 보고 싶어 졌답니다.








여행경험 나누는 곳, 여행 정보, 그리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까지 소개를 해주셔서 여행사진의 모든 것 한권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답니다. 카메라에 대해서 기초는 확실히 끝낼 수 있겠더라고요. 덕분에 저도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이제 실전에 하나 둘 써먹는 일만 남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j****n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박2일간의 사진여행
"1박2일간의 사진여행" 내용보기
쿠바, 유럽, 아메리카, 해변, 도시, 비오는날, 구름, 혼자 또는 함께이 모든것들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1박2일이 걸렸습니다.길고도 짧은, 시원한 바람에 음료수를 마시며 누워서 한 여행이었지만몇번이고 다시 느껴보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이 글을 쓰는 지금도 당장 짐을 꾸려 여행을 떠나고 싶은 심정입니다.책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이 책은 분명 사진찍는 방법에 대한
"1박2일간의 사진여행" 내용보기

쿠바, 유럽, 아메리카, 해변, 도시, 비오는날, 구름, 혼자 또는 함께
이 모든것들을 느끼는데 걸리는 시간은 1박2일이 걸렸습니다.
길고도 짧은, 시원한 바람에 음료수를 마시며 누워서 한 여행이었지만
몇번이고 다시 느껴보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당장 짐을 꾸려 여행을 떠나고 싶은 심정입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이 책은 분명 사진찍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사진기 다루는 법, 사진의 이론에 대한 나열의 책이 아닌 
글쓴이의 경험과 느낌들, 여행지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여행서적과 같은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술적인 부분에 바탕을 둔 내용이기때문에 이론에도 충실합니다.

책을 읽다보면은 당장에라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이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마치 밥 아저씨(밥로스) 처럼 말이죠
"어때요? 아주 쉽죠 여러분도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또 굳이 여행사진이 아니더라도 일상의 풍경들이나 친구의 얼굴등
일상사진을 찍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고나면 책장에 고이 보관해 놓는 책이아닌
여행 갈때마다 펼쳐보는 혹은 여행지에 휴대해서 볼 수 있는(조금 무겁습니다 ^^;;)

"여행 사진의 모든것"

제목 그대로인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b*******y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