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y again! 기초 영문법]
지은이 : 문단열 출판사 : 길벗 이지톡
중학교 교과서로 영어 문법을 다시 시작한다????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먼저 생긴다. 아이의 영어 문법 정리를 해주고 싶어서 엄마부터 공부해보자하고 이 책을 선뜻 손에 잡기는 했는데..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다. 하지만, 책을 펼쳐보고는 두려움이 안도로 바뀌게 되었다. 아직 내머리가 녹슬지는 않았어...음하하하 하는 마음이 생겼다. 뭐든지 긍정적인 마음과 할 수 있다는 마음만 가지면 두려울 게 없는 것 같다. 시간은 좀 많이 지났지만 중학교는 이미 나왔고 더 많은 교육도 받았는데, 까짓것 한번 해보는 거지 뭐...^^
책이 생각보다 굉장히 두껍다. 기초지만 중학 문법이 집대성되어 있어서 그런가 보다.
문법책이지만 영어 책에 CD가 없으면 서운한 법... 시간이 없는 바븐 분들은 출근 길에 CD를 들으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저장직강편, 트레이닝편, 워크북편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재미있고 신나는 문단열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기억나세요?> 정말 옛날옛날에 배웠던 내용이 가물가물하지만 기억이 되살아난다. 일단 옛날에 배웠던 내용을 스스로 상기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마음에 든다. 아련한 옛 기억을 끄집어내는 것부터 시작하니 왠지 공부에 더 매진할 수 있는 힘이 불끈불끈 생기는 것만 같다.
<이걸 배우고 나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무작정 학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어디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내가 어디를 가야할 지 알고 가면 지루하지 않는 것처럼, 이 단원을 공부하면 어디까지 해내야 하는지 콕 집어서 알려주니까 영문법을 다시 공부하면서 길을 헤맬 일은 없을 것 같다.
정말 예전에 어렵게 느껴졌던 내용을 <이렇게 배웠더라면> 코너에서 공부하고 나면 자신감이 쑥쑥 올라가게 된다. 정말 옛날에도 이렇게 좀 가르쳐주시지...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제 문법으로 기초를 다졌으면 말을 해보는 것이다. 말하는 것이 넘 두렵지만, 문법만 눈으로 공부해서는 안되기에 말하기 연습도 해보자. 배운 내용을 어딘가에는 적용해보고 써봐야 하지 않겠는가...
마지막으로는 가장 중요한 문법은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고 <꼭 알아두세요> 표시를 해놓았다. 철저하게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잊어버릴 수가 없을 것 같다.
강의를 듣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부분을 미리 훑어보면 강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니 그 방법도 써먹어봐야겠다.
책 중간에 표지가 또 있어서 깜짝 놀랐다. 책이 잘못 만들어진 것인줄 알고... 그런데 본 책과 워크북을 분리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다. 그래서 책의 두께가 더 만만치 않게 느껴졌던 것 같다.
문법은 결국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 배우는 수단이다. 그래서 문법만 달달 외우는 것보다 문장을 외우는 것이 중요하단다. 그래서 워크북에는 배운 문법이 들어있는 핵심 문장을 제시해준다.
또한, 공부했던 내용을 모두 내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켜준다. 훈련에 나오는 문장들을 반복해서 듣기만 해도 영문법이 저절로 될 것이라고 하니 문단열 선생님을 믿고 좋은 책을 믿고 따라해보려고 한다.
|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 Try again 이란 단어를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책이 나온답니다 유명한 <굿모닝 팝스> 명진행자인 이근철님이 쓰신 Try again 영어회화를 비롯 영작문, 토익 L/C, 토익 단어장, 영문법, 영어 발음, 듣기심지어 일본 회화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많지만 회화와 영문법은 이번에 혁신개정판이 나올 정도로 이 책의 인지도는 꽤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은 기본서 + 워크북 + 저자직강 및 예문 훈련용 mp3 CD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예전에 출간되었던 Try again 영어편과 Try again 영어 트레이닝 북을 합쳐 초보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폭 수정, 보완된 책이라고 해요~
"중학교 교과서만 달달 외워도 웬만한 회화, 문법은 문제 없다!" .. 고들 하시는데요.. 사실 한 문장이 5~8줄 정도 되는, 한국어 번역본을 보아도 복잡한 영어 문장을 해석하는 것이 간단한 영어 회화보다 더 쉽게 느껴졌던 불편한 현실 속엔 기본을 단답식으로 암기만 했던 이유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문단열님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재미난 교수법 때문인데요.. <다른 사람을 공범자로 만드는 물귀신 Let's> <실시간 상황을 생중계로 보고하는 현재 진행형> <to 부정사인지 동명사인지 하나만 선택해> <어떤 사실에 대해 확인 사살할 때 부가의문문> <의문 나는 것이 있을 땐 do를 do루 do루> 등 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친근하고 재미나게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누구나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감 없이 즐기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영어를 부담없고 재미나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도 좋겠지만 예비 중학생들도 미리 쉽고 재미나게 영문법을 준비해 놓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 책이 또 재밌는건 유닛마다 QR코드를 넣어 두었기 때문에 유닛 첫 페이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문단열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바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 참 세상 좋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 |
|
아이들이 커가면서 하나씩 물어보는 영어가 수준이 올라가더라구요. 차마 애보다 못한다는 소리는 들을 수없고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 알게 되었어요. 수업을 재미있게 하시는 문달열 쌤의 책이다 보니 더 반갑네요. 아이들에게 기죽지 않게 녹슨 머리를 굴리면서 시작하는 중학영어. 그래도 왠지 시울것 같아 덜 부담스럽네요. 예전에 본것 같은 익숙한 단원에 뒤편의 워크북까지. 책이 두꺼워 놀랐지만, 내용은 두껍지 않아서 좋아요.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에게도 큰소리 쳐야죠. |
|
모든 학문의 기본기는 기초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나는 영어를 좋아한다. 그러나 혼자서만이다. 영어를 날 싫어한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요즘 온갖 노력을 다한다. 무엇보다 길벗을 통해 나만의 영어비책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도전한 것이 Try again(기초영문법)이다.
|
|
10년만의 개정판입니다 구판과 비교하여 표지 디자인이 상큼하게 바뀌었습니다 삽화는 예전과 상이하게 변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QR바코드가 붙어있네요 연동해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
늘 영문법하면 머리부터 아파온다.... 법이라는 문자가 우리를 힘들게 한다... 중학교때부터 시작되었던 영문법과의 전쟁... 이젠 곳 아이와 함께 전쟁을 시작해야 하는 마음 늘 불안하다... 늘 어려웠던 예문들.... 좀 이해하나 싶은면 그놈의 예문 ......어려운 단어... 이제 해결방법이 생겼다.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영문법. 영문법할때마다 사다두고 쌓여서 담장을 만들어도 될법한 책들... 이제 그 담장을 허물다... 이책한권으로 모두 ... 무엇이든 쉽고 재미있게 배워나가야 한다는 말씀 ... 물론 초등5학년 아무 기초없는 아들에게는 조금 벅차긴 하겠지만 반복학습만 된다면 아주 쉽게 영문법 먹어 치울수 있을듯 하다... 세상많이 좋아 졌다... 저자 직강 OR코드 ...그래서 바로 해봤다... 신기하다.... 아~ 멀고도 먼 엄마표공부의 해결 방한... 거창한가... 이제부터 시작이다... 와우~~ 한마디로 알차다... 꼭 기초영문법 정복하리라.....
|
|
중학생 아들과 방학이 되면 꼭 영문법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이 계획은 중학교 3년동안 하기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계획하고 약속한 일이다. 영어 독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문법이 갖추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문법책을 선택하기도 참 쉽지가 않다. 그 어려운 선택에서 고른 교재가 바로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문단열 저 / 길벗 이지․톡 출판사)이다. 책제목이 좀 길지만 이 책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할 수 있겠다. 문단열 쌤의 저서는 그 어떤 책보다 쉽고 명쾌한 설명을 해줘서 내가 가장 선호하는 영어 선생님이다. 혁신개정판으로 새로 탄생한 이 책은 문법을 지겹고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교재라 추천해 주고 싶다. 책의 구성을 들여다보면 이렇다. 총7파트별로 나누고 45UNIT으로 구성돼있다. 한 단원마다 ‘이걸 배우고 나면!’에서는 배우게 될 내용을 제시해 주고, ‘읽고 지나가세요.’에서는 그 단원에서 좀 더 확장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꼭 알아 두세요.’에서는 단원에서 꼭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을 콕 집어서 알려준다. 다양한 예문을 통해서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단원마다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문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우 편리하다. 워크북이 따로 있어 단원이 끝날 때마다 문제를 풀고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복습할 수 있어서 참 좋다. 또, 문쌤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문법을 정리한 저자직강편, 중요한 영어문장을 담은 트레이닝편, 문법 구조가 저절로 파악되는 워크북편이 CD에 수록돼 있어서 아이들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준다. 무엇이든 기초가 중요하다. 기초를 잘 잡아 두면 어떤 것도 쉽게 만들고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문법도 예외는 아니다. 중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문법의 기초를 잘 잡아두면 어떠한 응용문제 앞에서도 어려움 없이, 막힘없이 잘 풀 수 있을 듯하다. 핵심적이고 체계적으로 문법을 잘 정리해 놓은 이 책으로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하다보면 완벽한 문법 정복에 도달하리라 생각한다. 아이의 문법 공부에 도움을 주고 길잡이가 되어 줄 좋은 교재를 만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 |
![]()
아이를 기르다보니 영어에로의 도피가 더 이상은 용납이 되지 않는다. 하여 아이와 함께 중학교 교과서로 배우는 기초 영문법에 도전해 본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지 처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일은 마음먹기에 따라 쉽게 헤쳐나 갈 수도 아니면 어렵다고 거부감을 안고 평생을 허우적거릴 수도 있다는 사실은 이제껏 살아온 삶이 말해준다. 아이와 더불어 진행하는 영문법, 처음에 아이 앞에서 망신이나 당하지 않을까 주저 되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구성진 강사님의 음성이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사람의 뇌는 사용하기 나름이라더니 아주 녹슨 머리는 아니었다는 생각에 자신감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다. 재미있게 듣고 웃으면 학습을 하다보면 시간도 빨리 가고 영어는 점차적으로 익숙해진다는 아이의 표현을 대신 전한다. 이 책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은 초보자를 위한 영문법 책이다. 일상회화에서 많이 쓰는 표현과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문법을 간추려 45개의 Unit로 구성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는 영문법 책이다. 이 교재는 기본서와 워크북이 분리되어 있어 기본서로 먼저 오디오를 들으며 학습하고 워크북으로 학습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말하기, 쓰기가 한 번에 다 해결되는 학습서이다. 또한 EBS 〈잉글리시 카페〉 문단열 선생님이 직접 강의한 오디오 강의는 영문법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내년이면 중학교에 입학할 아들과 올 여름은 영문법으로 시간 나기를 하고 있다. 좀 더 영문법과 가까워지기 위한 배려가 바로 길벗이 제안한 방법, 바로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기초 영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
|
![]() ![]() ![]() 여기 동그랗게 그려지 QR코드는 생각보다 편리하네요. 간혹 공부하기 싫어하면 이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게 하면 친절하게도 즐겁고 우렁찬 문단열 샘이 졸리지도 않게 요점만 쏙쏙 들려주신답니다. 딸아이는 여기저기서 문법을 조금씩 듣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니 더 쉽게 이해된다고 하네요. 더불어 아들은 처음 기초를 다지고 있어서 모든 부분을 다 하지는 않고 문단열 샘이 일러주시는 요점위주로 듣고 익히면서 영어문법 골조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과 함께 저도 문법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모두 하려니 시간은 모지라고 성질도 엄청 돋아나는데 콧바람도 한번 슝 내 뱉고 아이를 들볶지 않으려고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try again은 영어문법이 따분하고 지겹다는 생각을 아이에게 씌워주지는 않아서 무척이나 다행입니다. 부디 끝까지 저와 아이들이 재미있게 마무리하도록 지치지 않도록 하려 합니다. |
|
역시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신경 쓰게 되는 것이 영어와 수학이더라구요.
교재구성은 '기본서+워크북+CD'로 되어 있어 알차게 공부할 수 있어요. CD의 경우 문단열 선생님의 직강만 틈틈이 들어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워크북의 경우 기본서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 책이라 자신의 셩향에 맞추어 풀어보면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즉 기본서에 나와 있는 문법 공부를 다 마친 후에 워크북을 풀어봐도 되고, 한 과씩 끝낸 다음 틈틈이 워크북을 풀어봐도 된다는 거지요.
무엇보다 중학교 교과서 내용이 그대로 나와 있어 초등 5학년인 우리 아이가 중학교 내용을 미리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영어 문법에 있어서 중학교 과정이 초등과 고등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기에 제대로 공부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한 것이니까요. 늘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영어를 궁금해 했는데 덕분에 어느 정도 궁금증은 해소가 된 듯하네요. 또 하나 마음에 든 것은 설명이 너무 장황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구체적인 예와 설명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간단하지만 명확한 설명이 더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거든요. 적절한 예를 들면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설명해 놓았기에 굳이 구구절절이 적혀 있지 않아도 문법적 기초를 닦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배운 문법과 연관된 회화를 적어 두어 일상 회화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워크북 문제를 풀 때 가만히 들여다 보니, 문장을 만들 때도 관사 쓰임 하나 하나 생각하며 어떻게 배치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신경 써서 적더라구요. 단순한 문장이라도 막상 쓰려고 하면 애매하거나 자신이 없어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문법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나니 애매한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되며 간단한 문장 정도는 자신 있게 쓰게 된다는 거지요. 우리 아이도 이제 시작이라 뭐라 얘기할 수 없지만 꾸준히 읽으며 공부해 두면 문법의 기초를 닦는 데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