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는 좋은 일자리의 기준을 평균임금을 넘는 산업 부문에서 창출되는 일자리, 즉 보상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경영자 총회는 정규직이면서 평균 임금보다 20% 높은 일자리로 고용안정성과 보상을, 한국개발연구원은 30대 대기업, 공기업, 금융업으로 고용안정을 우선순위로 꼽는다. 반면, 국제노동기구는 기회의 평등성, 존엄성, 자유와 공평을 지키는 조건, 생산적 노동을
삼성경제연구소는 좋은 일자리의 기준을 평균임금을 넘는 산업 부문에서 창출되는 일자리, 즉 보상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경영자 총회는 정규직이면서 평균 임금보다 20% 높은 일자리로 고용안정성과 보상을, 한국개발연구원은 30대 대기업, 공기업, 금융업으로 고용안정을 우선순위로 꼽는다. 반면, 국제노동기구는 기회의 평등성, 존엄성, 자유와 공평을 지키는 조건, 생산적 노동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일자리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