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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시험 10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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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들 참 좋은 작품들이 많아요. 근데, 아쉽게도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들이 대부분 일부분만 지문이 나와서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아는 문학 작품들은 이런 지문들이 일부만 나와도 앞뒤 문맥을 잘 알고 있어서 학교에서 시험 볼 때 잘 치르는 편인데, 역시나 처음 접하는 문학 작품에서는 약간 헷갈려하네요. 그리고 앞 뒤의 상황 전개를 모르니 문제 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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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들 참 좋은 작품들이 많아요. 근데, 아쉽게도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들이 대부분 일부분만 지문이 나와서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아는 문학 작품들은 이런 지문들이 일부만 나와도 앞뒤 문맥을 잘 알고 있어서

학교에서 시험 볼 때 잘 치르는 편인데, 역시나 처음 접하는 문학 작품에서는 약간 헷갈려하네요.

그리고 앞 뒤의 상황 전개를 모르니 문제 풀 때 힘들어 하더라구요.

국어의 선행학습은 교과서를 많이 읽히는 거라 생각되어요. 그런 점들이 학교 공부 할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지금 우리아이가 1학년 인데요, 1학기를 보낸 지금 시점에서 보니 평소 책을 좋아해서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들을 미리 읽어 본 터라

학교에서 수업 받을때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질문에 대답하는 거나, 문제를 풀때도 서슴럼 없이 이해를 잘 해서 문제를 잘 풀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도와 줄 수 있는 첫째가 초등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모두 찾아서 아이에게 읽혀 주는 거네요.

근데, 문제는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일일이 다 구매하자니 돈이 문제고, 근처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도 구비 되어 있는 않는 것도 있어서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음.. 이럴때 딱 한권으로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들이 모두 한자리에 묶여 있는 책이 있음 싶었는데...

거참.. 어째 제 맘을 이리 잘 알고,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이라는 출판사에서 <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란 제목으로

책을 만들었더라구요.

얼마나 좋던지요.. ^^ 벌써 <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1학년 > 편을 먼저 보았는데요, 문학 작품만 수록 해 놓았던 것이 아니라,

세상에 각 각의 문학 작품에 대해서  꼼꼼 읽기, 쏙쏙 읽기, 라는 부록편이 있는데요, 와~~ 너무 좋더라구요.

단순히 창작 동화를 읽고 그치기 보다 이런 부록 편을 접하면서 다시 내용을 간추려 보고 정리하고, 어떤 메세지를 담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지라.. 요즘 처럼 서술형 문제 강화에 딱 맞는 안성맞춤이지요. 그래서 얼른 < 미리 보는 초등국어교과서 2학년 > 도 이리 마련 해 주었네요.

우리아이도 이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참 많이 읽고 또 읽고를 되풀이 하면서 좋아하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책 속에 나오는 문제들을 물어 보면 대답도 술술 나오더라구요. 아마도 1학년 문제를 접했던 터라 그런거 같아요.

이렇게 자연스레 논술에 대비하니 지겨워 하지도 않구요. 생각도 길러지는거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3학년, ... 6학년 까지 쭉 살펴 볼 셈입니다. 얼른 출간 되었음 좋겠어요.

j****y 2011.09.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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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에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오롯이 담겨있어요.^^*
"한권에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오롯이 담겨있어요.^^*" 내용보기
학기가 되면 아이들의 수업 때문에 필독서 또는 수업에 활용되는 책을 읽고 준비하기에 바쁜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필독서나 활용도서를 모두 사기에는 사실 무리가 따르다. 도서관에 비치 되어 있기도 하지만 학기 초에는 인기 도서가 된 만큼 먼저 선점?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런 목마름을 알았듯이 이제서라도 미리 보면서 학기 중이나 새학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한권에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오롯이 담겨있어요.^^*" 내용보기

학기가 되면 아이들의 수업 때문에 필독서 또는 수업에 활용되는 책을 읽고 준비하기에 바쁜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필독서나 활용도서를 모두 사기에는 사실 무리가 따르다. 도서관에 비치 되어 있기도 하지만

학기 초에는 인기 도서가 된 만큼 먼저 선점?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런 목마름을 알았듯이 이제서라도 미리 보면서 학기 중이나 새학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등장한 것이 그저 반가울 따름이다.

1. 2학기 모두 그리고 전래 동요, 창작 동화, 옛이야기를 모두 모았고 교과서에는 짧게 실려 있는

시와 옛이야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온전하게 실었다.

참고서나 문제집의 유형이 아닌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나 선행학습도 가져다 주지만 오롯이

책 한권에 다양하게 문학작품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너무 딱딱하지 않게 잔잔하면서 귀여운 그림들이 골고루 섞여 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사실 몇 학년용이라고 쓰여 있기는 하지만 그것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모든 학년이 읽어도

무방하다 싶다.

이야기를 따라 읽고 느낌이나, 더 알고 싶은 부분, 의견이 있으면 어떤 의견이 있는지 여러 부분에서

아이들의 의견 도출을 할 수 있도록 테마가 구성되었다.

교과서에 관련된 이야기간 실린 부분만큼 그런 테마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읽고 확인 해 나간다면

책을 읽어서 좋고 학교 공부에 도움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b*****y 2011.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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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교과서를 미리 본 듯 싶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2학년 교과서를 미리 본 듯 싶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내용보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2009년 새로 개정한 교육과정에 맞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문학 작품을 학년별로 한권의 책에 정리한 책입니다. 시와 전래동요, 창작 동화, 옛이야기가 모두 실려 있고, 교과서에는 요약되어 수록된 글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구성해 원문을 그대로 살려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지요.   따라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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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는 2009년 새로 개정한 교육과정에 맞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문학 작품을 학년별로 한권의 책에 정리한 책입니다. 시와 전래동요, 창작 동화, 옛이야기가 모두 실려 있고, 교과서에는 요약되어 수록된 글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구성해 원문을 그대로 살려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지요. 


 따라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문학 작품의 원래의 이야기를 미리 읽고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책을 통해 교과 과정에 대한 선행학습이 가능해지며, 이는 곧 학교 수업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지요.

 특히 교과서에는 작품 전체가 수록되지 못하고 요약된 내용만 실려있는 문학 작품일 경우 이 책을 통해 미리 이야기의 앞과 뒤의 내용을 알고 접하게 된다면 문학 작품의 이해 속도가 훨씬 더 빠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또한 하나하나 문학 작품을 읽고 난 후에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꼼꼼 읽기', '쏙쏙 읽기'로 부록을 담아 내어 단순히 문학 작품을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 주어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요.

 문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야기에 잘 맞는 적절한 그림까지 포함되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아이들도 좀 더 재미있고 실감나게 읽을 수 있을 듯 싶네요.

s*****s 2011.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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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2학년 : 국어 책에 이런 내용이~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2학년 : 국어 책에 이런 내용이~" 내용보기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2학년 : 국어 책에 이런 내용이~* 편저 : 김임숙* 그림 : 윤샘*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가을학기 즉 2학기를 맞이하면서 산 책이었는데요.어쩌다보니 겨울에 읽어버렸네요.그래서 복습했습니다^^이미 2학년은 다 지냈지만 책을 읽는 것은 학년이 없으니...오히려 아는 내용들, 이미 한번 본 내용도 있고 해서 편하게 또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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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2학년 : 국어 책에 이런 내용이~


* 편저 : 김임숙
* 그림 : 윤샘
*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가을학기 즉 2학기를 맞이하면서 산 책이었는데요.
어쩌다보니 겨울에 읽어버렸네요.
그래서 복습했습니다^^
이미 2학년은 다 지냈지만 책을 읽는 것은 학년이 없으니...
오히려 아는 내용들, 이미 한번 본 내용도 있고 해서 편하게 또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국어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3학년 교과 대비해서 준비도 좀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요즘은 필독서라고 해서 교과서 필독 세트들도 나오는데요.
보통 10권에서 20권 사이가 되더라구요.
그 책들도 탐이 나기는 한데, 고민 중에 있거든요.
우선 이 책은 한권으로 다 들어 있으니 그게 참 맘에 들었답니다.
한권으로 딱^^
그래서 3학년 국어도 바로 사려구요.
1~2월 사이 미리 읽어보려고 한답니다^^


이 2학년 교과는 2009년도 개정에 맞춘 책인데요.
매년 업그레이드 되는것 같아요.
3학년 책은 보니까 1/2일 출판인데 2012년도 개정에 맞춘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완전 신간은 아니어도 교과가 확 바뀌지 않는한은 괜찮을듯 해서 미리 보려구요.
다행히 책 읽는 것은 좋아해서 미리 봐두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선 1,2학기 나눠서 있답니다.
종류별로 있는데요, 우리가 많이 아는 전래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어요.




미리 단행본으로 접했던 책도 있다보니 아이도 즐겁게 보더라구요.
특히 개구리네 한솥밥의 경우, 작년에 글쓰기 대회 때문에 사서 본 책이었는데 기억을 많이 했어요.
너무나 많이 아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가운데, 단순히 읽기로 끝나는 책은 아니었기에 재미와 교육적인 내용도 같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각 교과별 어디에 나오는지, 책을 지은이 / 제목 / 출판사 등도 소개가 됩니다.
이야기 글은 물론 시도 있답니다.
한 권 안에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서 아이도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답니다.




쏙쏙 읽기 꼼꼼 읽기 라고 해서요.
책을 보고 끝내는게 아니라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활동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더 시처럼 읽을 수 있는지, 책 본문에서 나온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주는 질문도 있구요.
덕분에 본문에 조금 더 몰입해서 볼 수 있답니다.


- 나라면 토끼와 거북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요?
- 돌쇠가 황소가 된 까닭은 무엇인가요?





이미 한번 본 이야기들도 있는데, 보면서 새로 알게 된 점들도 적어보았습니다.
추천 점수를 5개 만점을 줬네요^^
다 읽더니 재미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학년도 접수하려고 하죠^^




교과서도 따로 준비 안하고 교과목 연계된 필독서도 안 샀는데...
이 책으로 한방에 접할 수 있으니 그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올해는 3학년에 올라가니 음악, 미술 책들도 있더라구요.
이와 관련해서 읽을 책들도 은근 많던데...
미리 보는 시리즈로 다른 책들도 나오면 어떨까 싶어요^^
이번 겨울 방학땐 3학년 교과도 미리 봐야겠습니다.
저도 궁금해지네요^^ 어떤 책들이 나올지~
이미 받은 교과서와 비교도 해보면서 보면 더 재미날듯 해요^^

 

r*****8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미리 보세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미리 보세요~~~" 내용보기
<<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방학이 끝나기전에 미리 교과서를 한번 보게 해야지 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어요. 노느라 ㅋㅋ 참고서도 미리 사두질 않아서 이제 주문했구... 제일 걱정인건 국어 교과서 관련한 책들을 미리 못봤다는것이죠. 1학년때는 그래도 교과서 수록 도서는 미리 좀 챙겨보게 했는데 이번엔 그런것을 제대로 못해서 사실 좀 걱정이었답니다. 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미리 보세요~~~" 내용보기

<<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

 

방학이 끝나기전에 미리 교과서를 한번 보게 해야지 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어요. 노느라 ㅋㅋ

참고서도 미리 사두질 않아서 이제 주문했구... 제일 걱정인건 국어 교과서 관련한 책들을 미리 못봤다는것이죠.

1학년때는 그래도 교과서 수록 도서는 미리 좀 챙겨보게 했는데 이번엔 그런것을 제대로 못해서 사실 좀 걱정이었답니다.

이 책이 아니었음 어쩔뻔 했나 싶네요.

늘 교과서의 내용을 제일 중요하게 봐라고 하는데 이책을 한번만 쓰윽 읽어도 되겠네요.

참고서나 교과서 3권 (듣기,말하기 / 쓰기 / 읽기)를 보지 않아도 되는 책이랍니다.

미리 볼수 있어서 1학기부터 봤음 더 좋았겠다 싶었어요.

단원별로 1학기와 2학기를 나눠서 모든 내용들이 다 있답니다.

교과서나 참고서와는 다르게 일반 책을 읽는것처럼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교과서에 나오는 짧은 지문을 보면 공부하는 느낌이 들고, 참고서는 많은 설명이 있어서 아이가 읽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모든 내용이 담긴 수록 도서를 읽기에 시간이 없거나 여력이 안된다면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단원별로 나와있어서 각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을 한눈에 알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내용만 있는것이 아닌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팁이 있었어요.

"꼼꼼 읽기", "쏙쏙 읽기" 등으로 독후활동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더 좋네요.

교과서의 딱딱함이 없는 책이라 아이가 쉽게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각 학년이 되기전에 이 책이 정말 유용할것 같은데 내년에는 3학년책을 보여주고 싶어요.

미리~~~ 미리 보심 좋겠죠?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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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문학 작품을 미리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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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아이가 학교에 들어간다. 예비초등이 되니 벌써부터 이런저런 걱정이 된다. 한글 떼기, 연산 등 학습에 대한 것도 그렇고,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지도 고민이 된다. 우리가 배울 적과는 너무도 달라진 교과 내용을 미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초등 국어 교과서를 미리 볼 수 있었다. 2009년 개정 7차 교과 과정에 맞춘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이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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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아이가 학교에 들어간다. 예비초등이 되니 벌써부터 이런저런 걱정이 된다. 한글 떼기, 연산 등 학습에 대한 것도 그렇고,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할지도 고민이 된다. 우리가 배울 적과는 너무도 달라진 교과 내용을 미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초등 국어 교과서를 미리 볼 수 있었다. 2009년 개정 7차 교과 과정에 맞춘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이 한 권의 책 속에 담겨 있다. 시와 전래동화, 창작, 옛 이야기 등을 다양하게 담고 있어서 더 재미있다. 문학 작품을 읽으면 기초가 탄탄해진다.

 

요즘 아이들의 국어나 수학 문제를 보아도 암기가 아닌 생각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다. 학생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느낌을 말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의 읽기 능력 뿐만 아니라 쓰는 실력도 늘어난다. 유아 책에서 초등 책으로 넘어 갈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많았다. 갑자기 글이 많아지면 아이가 책을 더 읽기 싫어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은 원문이 짧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교과 내용을 접할 수 있다.

 

문학 작품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읽고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완성이 된다.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다. 아이와 함께 욕심 부리지 않고 하나씩 이야기를 읽으면서 활용할 생각이다. 교과서에 실려 있는 내용을 미리 접하면 아이는 학교 들어가서도 낯설게 느끼지 않을 것이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만으로 편해진다. 자신이 읽었던 이야기가 교과서에 나오면 아이는 신기하고 재미있게 받아 들이게 될 것이다.



p*******0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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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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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교과서 속 수록 도서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었는데요. 아이들의 교과서를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아도 한권에 모두 들어 있어서   아이와 엄마를 너무나 편하게 만들어 주어서 정말 좋고 반가웠어요.새학기가 시작될 무렵 아이와 저는 도서관에서 교과서 속 책을   검색하고 하루종일 도서관에서도서관의 책번호를 찾아 찾아 헤메곤 했거든요.저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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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교과서 속 수록 도서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었는데요.

아이들의 교과서를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아도 한권에 모두 들어 있어서  

아이와 엄마를 너무나 편하게 만들어 주어서 정말 좋고 반가웠어요.

새학기가 시작될 무렵 아이와 저는 도서관에서 교과서 속 책을  

검색하고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도서관의 책번호를 찾아 찾아 헤메곤 했거든요.

저와 우리 아이가 만나본 책은 초등학교 2학년의 국어 과목에  

수록되어있는 1학기 29편 2학기 24편으로 모두 53편의 동화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각각의 이야기에는 이 이야기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 중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있는지 알 수 있도록 표기되어 있었어요.

또, 2학년 연령에 맞도록 적당한 글씨체와 그림 등이 있었고,  

꼼꼼읽기나 쏙쏙읽기등의 질문과 설명으로 내용이 더욱 풍성해요.

꼼꼼읽기의 질문으로 내용을 점검해보고, 더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사진과 함께 책을 더 들여다 볼까요?





미리보는 초등교과서의 차례에요. 왼쪽이 1학기에 나오는 이야기,  

오른쪽이 2학기에 나오는 이야기에요.

많은 이야기가 등장하고, 교과서 속 이야기가 모두 등장하여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한이야기가 보통 3-4페이지의 분량이에요.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적절한 글씨크기 적절한 분량으로 단편적인 이야기에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그림동화에서 글만 있는 동화나 이야기의 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아이들에게 적절한 글밥이에요.

2-3학년이 보통 이 수준에 해당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과도기의 아이들에게 책읽는 훈련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이야기마다 한페이지 또는 두페이지에 걸쳐서 이야기에 맞는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들여다 보고 싶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그림도 표정과 색이 살아있어서 아이들이 유심히 들여다 보네요.


이야기 끝에 꼼꼼읽기와 , 이야기 중간의 쏙쏙읽기가 이야기를 읽고,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줘요.  

 이시가 어떤 시인지 어떤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우리 아이들이 접하는 국어 교과서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음을 새삼 느꼈어요.   


아주 재치있고, 교훈을 주는 전래이야기에서  

우리작가의 순수한 정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도 있고, 
 

운율을 느끼는 경쾌한 시는 물론 다양한 이야기, 여러 이야기를  

솔직히 다 원서를 찾아본다는 것은 
 

또는 구입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 
 

이런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에 너무나 큰 점수를  

주고 싶은 고마운 시간이었답니다.


  
  
  
 

c****c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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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국어 교과서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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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교과서 2학년 편을 받았습니다. 아이에게 2학년 과정에 나오는 책을 읽게 하고 싶었지만 어떤 책이 나오는지도 궁금했고 그 많은 책을 다 읽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조금 답답했는데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는 그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네요. 2학년과정에 들어간 모든 책이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게 적당한 분량으로 수록되어 있어 이책 한권만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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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국어교과서 2학년 편을 받았습니다. 아이에게 2학년 과정에 나오는 책을 읽게 하고 싶었지만 어떤 책이 나오는지도 궁금했고 그 많은 책을 다 읽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조금 답답했는데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는 그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네요.

2학년과정에 들어간 모든 책이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게 적당한 분량으로 수록되어 있어 이책 한권만 있으면 2학년 과정은 문제없을 듯합니다.

그중의 하나인 토끼와 거북을 통해 독후활동도 병행해보았는데요.

기존 집에 있는책은 페이지수가 많은데 아이가 미리보는에 수록된 토끼와 거북이를 읽고 "엄마 이것 완전 짧아 너무 좋은데 ^^"

하면 웃네요 ..

 

 

아이와 함께 토끼와 거북이를 읽고 한 독후활동입니다.

교과과정에 필요한 도서를 아이도 부담되지 않고 엄마가 강요하지 않아도 손쉽게 읽힐 수 있는 미리보는 초등국어교과서 정말 강추합니다

e****2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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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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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을 해야하는지 아님 모르는 체로 학교 수업을 들어야하는지 아마도 모든 엄마들은 한번씩은 고민을 해봤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다가도 요즘은 학교에서 모르면 모르는체로 그냥 넘어간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었던 지라 또 안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네요~ 특히 국어(듣기 말하기,쓰기,읽기)같은 경우는 그동안의 읽었던 독서와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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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을 해야하는지 아님 모르는 체로 학교 수업을 들어야하는지 아마도 모든 엄마들은 한번씩은 고민을 해봤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다가도 요즘은 학교에서 모르면 모르는체로 그냥 넘어간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었던 지라 또 안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네요~

특히 국어(듣기 말하기,쓰기,읽기)같은 경우는 그동안의 읽었던 독서와 연관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쯤 미리 읽어보고 수업에 참여하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출간된 미리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가 있었네요~

이미1학기가 끝났고 2학기가 시작이 되었기에 1학년용은 일단 뒤로 하고 2학년용으로  보기로 했죠.

선행학습이 되기도 하지요.

다행히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많은 내용의 이야기들은 알고있는 내용들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흔히 접할수없었던 동시같은 경우는 교과서 수록된 내용들이 모두 있기때문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해볼수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2009년 개정 7차 교과 과정에 맞춘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1학기와 2학기로 구분된 내용에서는 교과서에 짧게 요약하여 수록되어있는 시와 전래동요, 창작 동화, 옛 이야기를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원문을 온전하게 실어내어 있습니다.

또 작품을 읽고 난 후에 독후 활동을 할수있도록 "꼼꼼읽기"와 "쏙쏙읽기"가 부록되어있어 단순히 책만 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주어 스스로 학습하고 생각할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책을 많이 접하는 아이들이나 그동안 책읽기를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학기나 학년이 시작되기전에 한번쯤 미리 읽어보았으면 좋을 책이네요.

t*******6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보는 국어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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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어쩜 꼭 필요한 책이 나왔네."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왔다. 학기 초에  국어교과서를 받았을 때, 아이와 함께 교과서에 수록된 책 목록을 보고 일일이 도서관에서 찾던 기억이 난다. 특별히 선행학습을 시키지는 않지만 대신에 다양한 책읽기를 하고 있는데 국어는 교과서 수록도서를 읽도록 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부담없이 읽는 것만으로도 실제 수업할
"한 권으로 보는 국어 교과서" 내용보기

이 책을 보자마자 "어쩜 꼭 필요한 책이 나왔네."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왔다.

학기 초에  국어교과서를 받았을 때, 아이와 함께 교과서에 수록된 책 목록을 보고 일일이 도서관에서 찾던 기억이 난다. 특별히 선행학습을 시키지는 않지만 대신에 다양한 책읽기를 하고 있는데 국어는 교과서 수록도서를 읽도록 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부담없이 읽는 것만으로도 실제 수업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발표를 잘 하는 아이들은 수업을 하면서 바로 생각한 것을 말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선행학습은 수업내용을 거의 다 알기 때문에 흥미를 잃을 수가 있지만 미리 교과서에 수록된 책을 읽는 것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수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특히 국어 과목은 다양한 동화나 동시가 수록되어 있어서 미리 내용을 알고 생각해 보는 것이 아이에게는 수업에 자신감을 주는 것 같다.

이 책은 제목처럼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내용을 모두 모아 놓았다. 각각의 책을 찾아서 읽을 생각만 했지,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일부러 여러 책을 찾을 필요없으니 편리하고 좋은 것 같다. 국어 교과서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가 나뉘어져 있는데 이 책을 잘 활용하면 각 영역을 모두 익힐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읽어줘야 한다. 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읽으면서 국어공부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목차를 살펴보면 국어를 배울 때 무엇에 중점을 두었는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1학기는 [ ①느낌을 말해요 ②알고 싶어요 ③이런 생각이 들어요 ④마음을 담아서 ⑤무엇이 중요할까? ⑥의견이 있어요 ⑦따뜻한 눈길로 ⑧재미가 새록새록] 이고, 2학기는 [①느낌을 나누어요 ②바르게 알려 줘요 ③생각을 나타내요 ④마음을 주고받으며 ⑤어떻게 정리할까요? ⑥하고 싶은 말 ⑦재미가 솔솔]이다. 그리고 전체를 읽다보면 각각의 내용마다 끝부분에 <꼼꼼 읽기>, <쏙쏙 읽기>라는 질문이 있어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쉬운 것 같지만 막상 학교에서 발표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평상시 집에서도 말하기 연습을 해야 수업 중에도 잘 할 수 있다. 이 책 자체는 특별한 국어 교재는 아니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천차만별이 될 것 같다. 벌써 책을 받자마자 재미있게 읽는 아이를 보니 모처럼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